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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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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waken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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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의 변화와 성장에 대해 탐구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깨어남과 깨어남 너머를... 이야기로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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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23:3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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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롭고자 하는 의사의 변 - 암수술을 집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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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28:19Z</updated>
    <published>2023-07-05T04: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임 외과과장은 당장 수술해야 하지만 악성이라 조금 달랠 필요가 있으니 1년후 수술하라는 업무인수인계를 해주고 떠났다. 사실 작은 용종일때 내시경으로 잘라 버리면 아무일도 아니었는데, 워낙 바쁘고 또 건강체질이라 미루고 미룬게 일이 커진 것이다. 결국 전임자의 쓰레기를 청소해야 하는 것은 후임자의 과업이 되어 버렸다.   사실 아무도 정답은 모른다.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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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小門스님이 , 大門아니 나아가 無門이 되려면 - 마음공부는 속세를 떠나서가 아니라 시장통! 삶의 한 가운데서 해야 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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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3:23:55Z</updated>
    <published>2021-06-27T05: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팀장과 이야기가 되었다. 원래는 9시에 마치는 것이나 9시30분까지 자유롭게 운영하면 되는 것으로. 팀장에게 감사를 표했고 팀장도 웃으며 화답했다. 이 아름다운 청정도량에서 도반들과 함께 명상하는 기쁨은 온 세포에 각인될 추억 아닌가! 게다가 금강산과 가까운 정기 넘치는 곳에서...  소리가 좀 큰가 싶긴 했다. 평소 볼륨이나 고즈넉한 산사의 밤은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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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팀장이 깨어나려면 : 자기 정당화의 늪에서 나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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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23:49:10Z</updated>
    <published>2021-06-27T02: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을 정의의 사도 또는 희생양으로 믿는다. 그리곤 그것을 근거로 타인을 영웅 또는 악당으로 만들어 간다. 투사다. 이는 깊은 무의식으로 들어가면 생존의 법칙이 작용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박팀장은 최이사이게 더이상은 참을 수가 없다고 이야기 한다. 하도급 업체의 갑질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주장한 것이다. 이야기는 이러하다. 박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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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 - 공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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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0Z</updated>
    <published>2021-01-02T05: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짜,무료라는 것이 어쩌면 제일 무서운 것일지도 모른다. 우주의 원리에 맞지 않는... 얼마나 까르마를 만들어 줄려고~ 그런 업을 창조하고 받으련가!어쩌면 받는 만큼 주고, 주는 만큼 받는 것이 실상은 구현하기 더 어려운 높은 수준일지 모른다. 참 스승은제자들에게 대 자유를 주기위해어떤 구속거리도 만들지 않는다. 그들의 영혼이 빚지지 않게 하기위해 달걀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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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버 - 드라이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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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9Z</updated>
    <published>2021-01-02T02: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이버  힘 쓴다고용 쓴다고되는게 아니다. 바른 자세가 먼저다. 앞서가는 마음이몸을 무너뜨린다. 힘 들어간만큼 무너지고용 쓴 것만큼 소진된다. 마음을 남겨둬야 한다.중심을 잡아야 한다. 솜털처럼 가벼이물처럼 유연하게그저 중심잡고돌리면 된다. 생각을 남기면 머리도 남고 몸도 남으니힘도 에너지도 함께 남는다. 아~ 저 올곧게 날아가는 마음을 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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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소의 인물지 - 사람 판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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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04:28:14Z</updated>
    <published>2018-12-30T09: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여년전 적어둔 노트를 꺼내본다. IMF가 한창이던 시절... 나는 직장인이었고, 인사부서에서 어떻게 인재육성을 할 까 고민할 때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다. 너무 좋아 출력하고 필사했던 글이다. 그 글을 다시 적어보며... 깊은 묵상으로 들어간다. 나 부터 참 인물이 되겠다는 결심과 함께....**** 아래 글이 그 글인데... 정확한 출처는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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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물건 사용법 - 수심결과 마음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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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3:51:36Z</updated>
    <published>2018-12-29T09: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대는 번뇌가 불타는 집에서 기나긴 고통을 달게 받으려는가. 일백 뼈마디 문드러지고 흩어져서 불로 돌아가고 바람으로 돌아가지만, 귀한 &amp;lsquo;한 물건&amp;rsquo;은 신령하여 하늘도 덮고 땅도 덮는다. 아~ 슬프다. 지금의 사람들이여! 미혹해서 진리가 있어도 진리를 보지 못하고 밖에서 찾는 구나. 아무리 굳은 뜻을 가지고 티끌 같은 세월을 지내도록 몸을 불사르고, 팔을 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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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은 현실을 왜곡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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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1T04:34:49Z</updated>
    <published>2018-12-17T05: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념은 모든 현실을 왜곡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에 대한 &amp;lt;불신&amp;gt;을 가지고 있는 경우,&amp;nbsp;조금 더 구체적으로 에를 들어 부모가 자신을 신뢰하지 않고 좋아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이때 만약 부모에게 체벌을 받고 있다면, 대게 그것이 증거라고 말할 것이고, 만약 부모님이 좋은 말을 한다면, &amp;ldquo;엄마 아빠는 거짓말을 하는 거야, 날 바보 취급해&amp;rdquo; 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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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일 생각하는 것이 현실을 창조한다 - 영화 파운더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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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00:44:16Z</updated>
    <published>2018-12-17T05: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끈기 세상 그 무엇도 끈기를 대신할 순 없다.  재능? 재능은 있는데 성공하지 못했단 자들로 세상은 차고도 넘친다.   천재성? 불운의 천재라는 표현도 핑계에 불과하다.   지식? 세상은 공부만 많이한 멍청이들로 가득차다.   오직 인내심가 투지만이 힘이다.  무엇에도 굴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라.  마음의 평화와 건강 영원한 활력까지 지녔음을 보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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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나의 반영이다. -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판단 분별하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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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17:34:27Z</updated>
    <published>2018-12-11T1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교육계에 있는 분들과 가끔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누다 보면 가끔 듣는 푸념이 있다.   &amp;ldquo;A강사는 돈만 보고 강의하나 봐요.&amp;rdquo; &amp;ldquo;B강사는 사람이 참 좋아요. 그분은 돈하고 상관없이 강의해요.&amp;rdquo;  내일 박사수업의 주제인 &amp;lt;융&amp;gt;의 &amp;lt;그림자&amp;gt;를 기준으로 좀 곰곰이 따져본다.  강사파견을 주로하는 컨설팅 회사의 대표의 이런 이야길 들을 때면 회사를 책임지는 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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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갚은 그림자 속으로 - 고교 시절 교련 선생님을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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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9:52:39Z</updated>
    <published>2018-12-02T23: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번! 32번! 49번! 62번! 나와!! 한 교실에 60명이 우글거렸던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놀랍다. 허나 그 보다 더 잊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것은 절대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선생님에 대한 기억이다. 고교 시절 교련선생님은 작은 키에 깡마른 체구였다. 작대기를 하나 들고 조금만 헛점을 보이면 군기를 잡으셨다. 우리는 군인이었다. 학생호국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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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법 - 인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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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22:40:37Z</updated>
    <published>2018-11-22T01: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은 억지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닌 인연은 결국 스쳐지나 가는 것 같습니다.   과거엔 만나는 모든 사람을 안으려 하였지만 집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여정이 있으니 모두가 최선의 선택으로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태초 각자의 영적 계획에 의해 한치오차 없이 길을 가고 있는 것일 뿐. 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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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터를 찾지마세요 - 마스터를 찾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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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22:41:01Z</updated>
    <published>2018-11-22T01: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을 찾지 마십시오. 마스터에게 답을 구하지 마십시오. 감히 타인에게 하는 조언은 그에게 형상을 만들게 하고 무엇인가를 한계짓게 하여 무한히 확장되어야 하는 그의 영적 여정에 울타리를 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저를 만나려 하거나, 제게 조언을 구하려는데... 피하거나 머뭇거림을 느끼신다면... 그건 당신을 향한 제 사랑의 마음이라 헤아려 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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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세 - 위대한 스승은 위대한 제자가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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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23:25:25Z</updated>
    <published>2018-11-22T01: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지식을 나누어도 그것은 나만의 지식일 뿐, 타인에겐 그저 또 다른 하나의 정보일 뿐이다. 스스로 경험하고 통찰을 통해서만 정보는 자신만의 지식이 된다. 허니! 모든 것은 가르치는 이의 문제가 아니라 받아들이는 이의 이슈다. 진흙탕에서도 피는 연꽃처럼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화하느냐가 결국은 핵심! 위대한 스승은 위대한 제자가 있을때에만 가능 한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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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으로 가는 길 - 빛의 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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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1:08:50Z</updated>
    <published>2018-11-22T01: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을 향해 가는 여정은 여러 길이 있다. 방향만 틀리지 않는다면 이리로도 가보고 저리로도 가 본다. 허나 가끔 너무 많은 길들이 나타나 선택을 해야 한다면 침묵으로 들어가리라. 고요함과 침묵은 에고의 아우성을 멈추게 하고 공적영지의 우주심이 곧 내마음임을 알아차리게 한다. 에고는 그간의 경험과 지식으로 재단하고 분별하며 판단하며 주장하지만 사실 그 활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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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모두 샤먼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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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1:10:57Z</updated>
    <published>2018-11-22T01: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고 보니 참 뜨거운 여름이었다. 매년 여름방학때는 해외 다양한 과정의 학습투어를 떠났었는데 올 여름은 두문분출했다. 지나보니 이유가 있었다. 방학맞아 잠시 귀국하신 유니온 신학대학의 현경 교수님을 일주일 사이 두번이 뵙는 행운이 숨어있었던 것이다. 현교수님의 이웃사촌이신 춤 테라피의 대가 류분순 순천향대 교수님의 자택에서 함께한 소박하면서도 달컴한 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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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사랑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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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17:33:55Z</updated>
    <published>2018-10-19T02: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보라. &amp;quot;모든 것이 영원하다는 것을 비추어볼 때 나의 행동은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 이러한 행동이 나를 영원히 속박할까 아니면 확장하게 하여 언덕 너머를 볼 수 있게 할까?&amp;quot; 신은 사랑이다. 왜냐하면 신은 매일 당신에게 삶을 부여하고, 삶을 창조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로 당신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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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허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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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02:42:07Z</updated>
    <published>2018-10-19T02: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마음 편히 실수하도록 허용하라. 왜 그래야 할까? 그들이 삶의 지혜를 얻기 직전에 있기 때문이다. 덕이란 것은 삶을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삶 안에서 삶을 사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많은 여유를 주라. 그들의 실수를 찾으려 하자 마라. 그들을 사랑하고, 허용하라. 누군가를 힘으로 통제하려 하지 말고, 그들과 게임을 하지 마라. 그들을 자유롭게 하고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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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integrity - 풍산 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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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02:25:40Z</updated>
    <published>2018-10-19T02: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Judgment, integrity, perfection 풍산 고. 산 아래서 바람이 분다. 바람 위에 산이 올라있으니 그 산이 얼마나 위태로울까.  판단하고 또 판단한다. 분별하고 또 분별한다. 그냥 자동이다. 이미 오래전 프고그래밍 되어버린 이놈의 에고.  돌아보면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은 풍요의 마음의 부재 때문이었다. 논리적이고, 샤프하고, 명석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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