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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N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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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nah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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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도 그 속에서 평범함을 추구하는, 한국-미국-유럽-중동에 걸쳐 여전히 불안정한 삶을 끊임없이 개척해 나가는 헤나의 삶.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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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23:5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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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인간관계란? - 20대와는 결이 다른 30대의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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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2:40:57Z</updated>
    <published>2021-05-10T10: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해가 거듭될수록, 사람 보는 눈이 달라짐을 느낀다. 이성을 보는 관점뿐만 아니라, 남녀불문 그냥 &amp;quot;사람&amp;quot; 자체를 보는 관점이 변화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한때 굉장히 친했던 친구였다라고 한들, 어느 순간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있기도 할뿐더러, 전혀 생각지 못했던 지인이 절친이 되기도 한다. 남녀의 연애관계이든, 동성친구간의 우정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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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흔한 30대 초반 여자의 고민 - 그 어디에도 획일화된 &amp;quot;정답&amp;quot;은 없다. 그냥, 내가 선택한 게 정답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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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55Z</updated>
    <published>2021-04-26T09: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할 줄만 알았던 나의 20대가 끝이 난지도 한국 나이로는 벌써 1년이 지났다. 한국에서는 빼박 (?) 31살이 된지도 어느덧 4개월이 넘었다 ㅎㅎ  20대 초반에는 30대가 되면, 그 어떤 고민 없이 마치 모든걸 다 알고있을거란 큰 착각(?)에 빠져 있었다. 막상 30대가 되고나니, 물론 예전에 했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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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남기 - 중동 두바이에 6년째 살고 있는 외국인 (한국인)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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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06:37Z</updated>
    <published>2021-04-13T1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월, 처음 중동 두바이 땅을 밟은 이후로 약 5년 3개월이 지났다. 겁도 없고, 무서울 게 참 없었던 20대 초중반의 나로서 그 당시 내 결정은 지금 생각해도 참 무모했다.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은 일, 되고싶은 사람, 기타 등등 그냥 꿈이 너무 많았다. 외교관을 꿈꾸기도 했고, 음악가를 꿈꾸기도 했으며, 디자이너, 의사, 호텔리어, 방송국 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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