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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니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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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고있기에 설명되지 않았던 어쩌면 당연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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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15:1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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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ckspace, - 지우기, 돌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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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23:18Z</updated>
    <published>2019-10-31T11: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갈래길을 오르기 전에 행복한 기억이 있었는데 이 갈래길을 계속 오르면 더 행복한 일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았던 거지  그래서 그곳을 지나쳐 한참을 오르고 올랐는데 아무리 올라도 더 행복한 일이 생기지 않는 거야 그래서 한참 전에 지났던 그 갈래길 전의 행복했던 기억을 찾아 내려가고 싶은데  막상 내려가려니 그 길을 잘 찾아갈 자신도 다시 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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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게 말해도 돼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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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22:45Z</updated>
    <published>2018-01-25T14: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하지 않아도 되고, 공감되지 않아도 돼 지금 그 머릿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생각들을 차근차근 정리해보는 거야 혼자만 생각하며 고민하면서 힘들어하지 말고 누구에게 알아 달라고, 들어달라고 할 필요 없이 누가 듣던 혼자 말하고 적어보는 거야 언제나 인생은 혼자인 것 같다고 느껴질 때 또 다른 나에게 기대고, 의지하며 버티는 것처럼 또 다른 나에게 말하는 것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SdXxIADWl1NNq1ms1LX1uQ_UA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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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987&amp;gt;. - 무모함 앞에 용감히 맞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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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21:46Z</updated>
    <published>2018-01-12T07: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27일 개봉한 &amp;lt;1987&amp;gt;이라는 영화에 대해 개인적으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적어보려 한다. 이 영화는 모두들 알고 있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생 박종철을 불법 체포하여 고문하다가 사망까지 이르게 한 유명한 사건이 모티브 된 영화이다. 모티브? 아니, 거의 사실을 재연하여 보여주는 영화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이 영화를 보기 얼마 전인 여름에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s-K5NGmuzekDvuufVkGBfN1ro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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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했는데 더 이상은 힘들어 - 이게 한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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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9:25Z</updated>
    <published>2018-01-11T04: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계 - 사물이나 능력, 책임 따위가 실제 작용할 수 있는 범위.   한계,&amp;nbsp;말 그대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범위이다. 육체적인 능력의 한계라면 모르겠지만, 정신적인 능력의 실제 한계는 우리가 느끼는 '한계'보다 훨씬 높을 거라 생각한다.  내가 꼭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없다면 내가 정한 한계를 넘을 수는 없다는 말이다. &amp;quot;이 이상은 올라 가본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twZXLahMq1rRSBrBLVjzAvN70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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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기에 하는, - 그러나 혼자만 생각하기엔 아까워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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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9T16:56:02Z</updated>
    <published>2018-01-10T05: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운 미래라도 내가 먼저 보고그 미래로 향하고 있는 나에게 알려줄 수있다면..&amp;ldquo;이대로 00년 전으로 돌아갈 수있다면&amp;rdquo; 하는 생각을 한 번쯤은 다해봤을 것이다.과거에 대한 후회도 있고, 그리움도 있겠지만다시 돌아간다면 지금의 현재보다다시 찾아 올 현재가 더 나을 거라는믿음 때문이 아닐까 싶다.인생을 살아가며 다시는 올 수 없는혹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bp3EPaEcG3GNtY5f6WdNafuste0.jp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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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잘해야만 대화가 되나요 - 경청 '하는 것'이 아닌 경청 '해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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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7:21Z</updated>
    <published>2018-01-08T14: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과 대화를 한다. 내 뜻을 전하기 위해&amp;nbsp;말하고 상대의 뜻을 알기 위해&amp;nbsp;듣는 것이 &amp;lsquo;대화&amp;rsquo; 안의 말하고 듣는 것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의미일 텐데 그중에 &amp;lsquo;내가 대화를 잘하고 있는 것일까&amp;rsquo;&amp;nbsp;하고 문득 의문을 갖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그 &amp;lsquo;대화&amp;rsquo; 로 돈을 버는 사람도, 가족관계에서도, 연인관계, 친구, 공적인 관계에서도 예외는 없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G2nBo1vZLmnj1IavwWU5yZ6iK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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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 - 그 이중적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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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6:36Z</updated>
    <published>2018-01-08T14: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먼 어딘가에서 우리의 삶을 본다면 우리들의 이별이나 만남도 별 게 아닌 것이 될까? 당사자에겐 엄청난 행복이나 아픔일지라도 전혀 연관이 없는 누군가에겐 그냥 조금의 기쁨, 조금의 슬픔 아니 동정이 되는 것처럼 그 모든 뷰를 확대, 축소하여 보듯이 되는.. 내가 어떤 것에, 어떤 곳에 중심을 두고 생활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것 자체가 너무나 싫고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yJNGM6Hh-DSpNfqH1M8zNKJiP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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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일로써 - 내가 발할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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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1:08Z</updated>
    <published>2017-11-16T0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squo;수많은 기회&amp;rsquo;  수없이 지나간 나의 행복들을인지하지 못한 채 바로 앞에 맞닥들인불행만을 바라보며 한탄하는 것보다한심한 행동이 있을까 행복이란 정확한 기준이 없기에 내가 느낄 행복은 내가 정하기 나름이다.&amp;lsquo;오늘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amp;rsquo;&amp;nbsp;도&amp;lsquo;내일 더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amp;rsquo; 도행복일 수 있다.-어제의 나와 하나도&amp;nbsp;바뀌지 않은오늘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uvnd6Qqq0tO8fM14-Y8Q3Cqjy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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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한다는 것 - 나와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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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4:39Z</updated>
    <published>2017-11-15T12: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삶누구나 원하는 성공이지만성공을 한다는 것, 그 누구도 성공에 대한정의를 쉽게내릴 수는 없을 것이다.성공한다는 것은 꼭 내 평생의 평가가 아니다.오늘 하루, 일주일간 내가 정한 목표를이루는 것부터가 성공의 시작이다.대단하지 않은 무언가라도 내가 정한 것을내가 이뤄냈다는 것보다큰 성공이 있을까?&amp;quot;그 하루의 시작들이 모여1년이 지났을 때난 지난 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Qsv0V7ZeNtUcbB-TYg59YeeN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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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지나갈 일 -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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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4:15Z</updated>
    <published>2017-11-10T07: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또 저녁이 오고, 이렇게 또 아침이 오고이렇게 또 하루가 가고, 이렇게 또 일 년이 지나는 것처럼지금 받아들이기에 너무 힘들고 지친 순간들이라도지나가버린 후에 그 순간들은 &amp;lsquo;이렇게&amp;rsquo;라는단 세 글자로 정리가 될 테니그 순간, 순간들에 너무 힘들어하고 지칠 필요 없다.&amp;lsquo;그 순간&amp;rsquo; 들을 돌아보는 &amp;lsquo;이 순간&amp;rsquo; 이 오면허무할 정도로 별 게 아닌 일 들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mjs8ipKcFCE_t1xNbdvgpj6W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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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이중인격 - 또 다른 나와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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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3:14Z</updated>
    <published>2017-08-04T09: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언젠가 또 나의 잘못됐었던 행동에 후회를 하더라도 지금은 그게 아니기에 항상 그 순간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나에 대한 평가는 내 모습을 바라보는 이들이 하는 거지만 내 모습으로 인한 책임은 언제나 내가 지는 거기에 누군가의 눈치를 보며 내 인생을 살아가는 일은 없도록 하자. 또 다른 나에게 대화를 걸어 보는 건 언제 보아도 좋은 일이다.  세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ybBn4S7wC01X_0-2EXbhiazgkrE.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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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쓰다 -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을 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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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3:03Z</updated>
    <published>2017-08-04T09: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확실히 글을 읽고, 말을 하고, 듣고, 보는 것보다는 비중이 적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글을 쓴다는 것'을꺼려하고 어렵게 생각한다.물론 나도 그랬다. 많이 알고 많이 경험하고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만의 일인 줄 알았다.처음 내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알기 전까지는 말이다.#1. 메모하기 아주 간단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일상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_Bka9YKCvPlqXTApKGnd32KB8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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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끌려가지 말고시간을 끌고 가려 하자 - 자신에게 남은 날이 1년이든 10년이든 오늘 하루는 24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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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0:47Z</updated>
    <published>2017-05-24T15: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많이 듣고, 말하는 &amp;quot;아 하루가 너무 짧다.&amp;quot;또, &amp;quot;하루가 너무 길어&amp;quot;보통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다 하지 못했을 때,그래도 열정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하루가 너무 짧다고 느낄 것이다.반대로 하루가 너무 길다는 것은그 생활이 너무 힘이 들거나흥미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그러기에 당연히 짧다고 느끼는 것보다부정의 의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z%2Fimage%2FlvlkrFE3a5L-5DDiWGpqfqnkw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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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지 못한 20대와 아직은 성공하지 않은 20대 - 정신없이 달려가는 20대에게 전하고 싶은 어쩌면 당연한 현실적인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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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7:16:26Z</updated>
    <published>2016-12-23T08: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목적인 '성공'만을 쫓는 20대와 구체적인 '성공'을 만들어가는 20대 중 전자에 속하는 사람들에는 큰 문제점들이 있을 것이다.  '당장에 보이는 조건, 남들의 시선, 실패를 걱정하는 마음, 틀에 박힌 생각'과 같은 문제점 말이다.  20대가 되어서 첫 직장을 선택하고 그에 맞춰 생활하다 보면 어쩌면 친구들끼리의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시기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5PZsyvIZd5xE4-fehtxNOqJ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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