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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루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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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하게 생활 속에서 느낀 점을 글로 써보고 있습니다. 부족한 글에도 구독버튼 눌러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좋은 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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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3T00:3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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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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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0:26:58Z</updated>
    <published>2024-04-09T14: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서른 중반이 지나면 더 이상 나이를 먹지 않는다. 육체의 나이는 늘어가지만 정신적으로는 딱 그 정도에서 성장이 멈춘다. 그래서 40대가 되고, 50대가 돼도 스스로 어른이 된다는 느낌이 없다. 겉모습은 분명 중년과 노년의 모습인데, 눈을 딱 감고 있으면 30대 한창 때의 자신과 다를 바가 없다.  십대와 이십대는 스스로 미성숙하다는 것을 안다. 두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bjrC2s_2Fn0uD8bODsmbePkKk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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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읽히지 않는 책상 - 공간과 사물을 시스템화할 수 있는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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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0:32:11Z</updated>
    <published>2018-04-18T04: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바로 책상이다. 책상을 보면 사람이 읽힌다. 공간은 그것을 점유한 사람의 속성을 드러낸다. 개인의 성향이 가장 집약된 공간이 책상이다. 누군가를 완벽하게 파악하고자 한다면 그의 책상을 봐야 한다.   타인의 책상은 어떤 모습일까. 어떤 사람은 빽빽한 서류더미가 산을 이루고, 누군가는 아기자기한 인형과 피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XvidAJh2qBREmPfXjJutCXyID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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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축적 글쓰기의 힘 - 짧은 글을 써야 머리가 좋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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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8T07:25:42Z</updated>
    <published>2018-04-08T23: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많이 쓰면 쓸수록 좋다. 글솜씨가 없어도 많이 써보아야 한다. 그런데 길게 쓰면 안 된다. 짧은 문장만 쓰라는 말이 아니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글 자체가 길면 안 된다. 길어도 A4 용지 1장을 넘기지 말 것. 1,000글자 이내에서 자신의 생각을 완결한다.   짧은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잘 읽히기' 위해서다. 하나의 주제를 간결한 문장들로 짧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18QuInbnIOsGOklVSLZxwlyfe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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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매꾸'는 뭔가요? -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성공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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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06:59:24Z</updated>
    <published>2018-03-20T04: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삶을 일구고 싶다면  '매꾸'해야 한다. 높은 성취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 '매꾸'이기 때문이다. 간혹 '매꾸' 없이도 행복과 성취를 얻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기쁨은 일시적이고, 그들의 성취는 행운에 가깝다. 삶의 트로피는 오직 '매꾸'하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매꾸'는 어떤 목표를 위해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kQXmio5wIK1o7HQktBl7TY9e3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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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를 끄지 않고 퇴근하는 이유 - 일을 마무리 짓지 않는 것이 요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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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9:02:00Z</updated>
    <published>2018-03-12T0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컴퓨터는 끄는 것이 아니다. 하루 업무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컴퓨터 딱 끄고 퇴근하면 하수다. 프로는 컴퓨터를 끄지 않는다. '시스템 종료'가 아니라 '절전' 버튼을 누를 뿐이다. 놀랍게도 일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지 않는다. 하던 일을 그대로 '얼려놓고' 퇴근한다.   컴퓨터를 종료하지 않고 절전하는 이유는 다음날 책상에 앉았을 때, 곧바로 일을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RPP0xrEVK0EGp9vFdDZH_Spgx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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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10년 일하고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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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9:40:10Z</updated>
    <published>2017-11-29T05: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 다르고 아 다르다  똑같은 내용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이 된다. 동료들과 얘기할 때 함부로 쉽게 말을 내뱉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원래 의도는 그렇지 않더라도 말하는 뉘앙스에 따라 듣는 사람이 크게 오해한다. 상사에게 말할 때는 핵심만 간결하게, 고객에게는 관심 있어하는 내용을 먼저 말한다. 말하는 형식이 곧 그 사람의 양식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nu2LKTqFs_ow2fouNVxdb7NTP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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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배워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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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4T06:30:33Z</updated>
    <published>2017-11-27T05: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꼭 배워야 하는 스포츠가 있다면 그것은 수영이다. 아직 수영을 할 줄 모른다면 당장 수영강습을 신청하자. 적당히 물에 뜰 수 있고, 개헤엄 정도 칠 수 있는 것으론 부족하다. 제대로된 포즈로 자유형과 평형 정도는 여유있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수영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왜 수영을 배워야 하는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JWpwYEDzBg8U8KXwWFvS1-4H2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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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착각하는 회사의 진실 - 회사가 당신보다 똑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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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9:40:06Z</updated>
    <published>2017-11-12T23: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초년생은 물론 오랫동안 회사를 다닌 사람도 크게 착각하는 사실이 있다. 회사를 '합리적인' 또는 '합리적이어야 하는' 체계로 이해하는 것이다. 회사라는 조직은 사실 전혀 합리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비논리적이다. 만약 우리나라의 표준이 되는 회사 하나를 국가유형에 비유한다면 민주주의가 정착된 선진국이라기 보단 강력한 독재국가에 가까울 것이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_9WM17nMHNJcNwkKM36wgQyvk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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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선배로서 충고, 절대 하지마라! - 허황된 꿈을 꾸는 후배에게 해줄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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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9:40:37Z</updated>
    <published>2017-10-09T0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좀 먹었다고 후배들 꿈과 인생계획에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 하지 마라. 그 꿈이 너무나 터무니 없어서, 진심으로 걱정돼서 하는 소리라고 해도 입 딱 다물어라. 너무나 철없는 생각에 실패가 눈에 빤히 보인다고 해도 아무 말도 내뱉지 말라.   한 번 고정된 생각은 바뀌기 어렵다. 헛된 꿈을 꾸는 것도 의미가 있다. 당사자에겐 언제가는 한 번 거쳐야 할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T9sgtk9uA8wBH7S3Bx0yZh-z8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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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라의 욕망을 프로젝트화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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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21:06:01Z</updated>
    <published>2017-09-03T23: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이 바람처럼 스쳐갈 때가 있다. 그 찰라의 비전(vision)을 붙잡아라. 그것은 미래의 내가 뭔가를 하는 장면이 보이고, 그 때의 행복한 감정이 지금 나에게 어렴풋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대부분 물거품처럼 사라지지만 그 비전을 손에 꼭쥐고 놓지 않으면 현실이 된다.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이 아니다. 갑자기 기타를 배우고 싶고, 요리를 해보고 싶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tou4xq8poUwRje6vUeV-K1CqX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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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실릴 때, 반대로 말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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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42:43Z</updated>
    <published>2017-08-20T07: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에 감정이 실리면 목소리가 커진다. 화가 치밀어 오르면 말이 쏟아져 나온다. 그 때부터 나오는 말은 '내'가 하는 말이 아니다. 거침없는 말빨로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좋지 않다.   서로 간의 감정을 억제하고 지혜롭게 대화를 풀어나갈 수 있는 요령이 있다. 상대방이 화를 돋궈서 내 입에서 어떤 말이 툭 튀어나올 때, 말하려는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NbPFkKeh0C1qpsHamP6V9E6AD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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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말을 뒤집어 벗지 않는 습관 - 인생을 결정적 차이를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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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12:31:17Z</updated>
    <published>2016-09-20T14: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서 딱 한 가지의 습관만을 보고 인생의 성패를 예측하라고 한다면 뭘 봐야 할까? 바로 양말을 뒤집어 벗는 습관이다. 양말을 바로 벗는 것과 뒤집어 벗는 것. 이 작은 행위의 반복이 인생의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   첫 번째, 양말을 뒤집어 벗는 사람은 지금 당장 편한 것만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양말을 뒤집어 벗으면 언젠가는 다시 바로 뒤집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nXVhCkSnSxFze3hw8dmwdZQRh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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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함이 최고의 능력이다 -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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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9:40:07Z</updated>
    <published>2016-09-18T13: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능력이란 뛰어난 두뇌를 의미하지 않는다. 특히 기업에서 능력은 업무센스와 성실함이 거의 전부다. 그것에 하나를 더 보태면, 능력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다. 친절하면 친절할수록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배려와 친절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다. 타인의 관점에서 한번 더 고민하기 때문에 결과는 항상 다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pSu3pXg8R0_xAWyG064eI2Nc2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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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라는 재난에 대비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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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06:06:46Z</updated>
    <published>2016-05-22T05: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당신의 어린 아이를 좁은 공간에 가두고, 자동차 배기가스를 3시간 동안 맡도록 했다면 기분이 어떨까. 그 사람에게 어떤 처벌을 요구할 것이며, 아이의 건강 상의 피해에 대해 얼마를 청구할 것인가.   그런데 만약 그런 행위를 바로 그 아이의 부모가 했다면? 이런 황당한 일이 주변에 비일비재하다. 미세먼지 '나쁨'일 때, 아이를 데리고 야외 나들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kujUnvQMryQiN9rLZtr265DLh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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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나쁘지 않게 말하는 것이 능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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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36:47Z</updated>
    <published>2016-05-11T05: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랫 사람 잘 갈구는 것을 엄청난 능력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 누굴 야단치는 것도 참 스트레스 받는 일인데, 본인이 악역을 도맡아 분위기를 딱 잡아놨으니 조직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 이들은 '어떻게 잘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쪼을까'를 늘 고민한다.   그러다 보니 아랫사람(아랫사람이 아니라 연차가 나보다 적은 직장동료지만..)의 약점과 실수를 찾는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wNwXMcjMuWBQM87US6CUxdFJK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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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은 생일을 피해서 해라 - 선물은 어떤 형태로든 돌려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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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9:06:49Z</updated>
    <published>2016-04-20T05: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은 생일에 맞춰 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모든 날은 괜찮지만 생일만은 피해라. 선물은 아무 대가 없이 주는 것이며, 어떤 형태로든 돌려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받는 이가 전혀 예상하지 못할 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일이란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날짜가 딱 정해져 있는 날이다. 그래서 생일선물을 받은 사람은 상대방의 생일을 신경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T1bCXvzn3Eq0uA6GBbYLarZ2g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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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음으로 '마음의 모드'를 바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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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7:51:16Z</updated>
    <published>2016-04-18T01: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게 걷는 것만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똑바로 걷는 것으로 자신의 정서 상태를 교정할 수 있다. 사람이 매일매일 감정 모드를 리셋할 수 있다면 인생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살다보면 갑자기 우울해질 때, 자존감이 바닥 칠 때, 일상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감정의 덫에 빠진 것이다. 여기서 탈출하기 위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XhSia11oRSxBSdyMq_yWw8f_N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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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새로운 길로 다녀라 - 뇌를 일깨우는 가장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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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23:42:32Z</updated>
    <published>2016-03-21T05: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를 가든 새로운 길을 가라. 관념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길을 걸을 때 평소에 가보지 않던 길을 일부러 가보라는 얘기다. 좀 둘러 가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길을 걸어 보는 것이 좋다. 왜 그럴까? 낯선 길을 걸을 때, 우리의 감각이 예민하게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매일 다니는 길만 걷다보면 사람은 금방 기계화된다.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듣는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nDR6S506c9Ha1dJu-9jCnZB32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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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사지 말고, 돈을 줘라 - 인생의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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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6:33:39Z</updated>
    <published>2016-03-04T07: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편이 어려운 후배나 친구가 있으면 만나서 돈을 줘라. 불러내서 밥 사주고, 술 사주고 고민 들어주는 것도 참 고맙고 좋은 일이다. 하지만 돈을 주는 것만큼 힘찬 격려는 없다. 천마디 위로의 말보다 택시 타고 가라고 쥐어준 2만원이 더 감동적이다.   밥먹고 술 먹는 것은 누구와도 할 수 있지만, 대가 없이 돈을 주는 것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으면 감히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1dvlKRlPrPEvWVTW4PQdSmFe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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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끊임없이 자료를 모으고 분류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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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9:40:30Z</updated>
    <published>2016-03-03T06: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사회에서 전문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부단한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다. 어떤 노력인가? 자료를 정보로 만들고 거기서 지식을 추출하는 노력이다.   첫번째는 자료, 즉 데이터다. 업무 영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사건을 데이터화 해야 한다. 사소한 것 하나도 기록으로 남기고 한군데로 모아라. 그러나 데이터가 축적된 것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끊임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O%2Fimage%2F1uqu_dOyww8coxlYPfuA1Y6_J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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