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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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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는 몰라도 돈걱정없이 사는 방법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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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3T01:2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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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하지 마라, 세상은 나를 돕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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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3:53:44Z</updated>
    <published>2024-06-27T03: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모두가 원하는 행복의 방해꾼이 돈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물론 당신의 현실적인 꿈에는 반드시 돈이 있다.&amp;nbsp;흔히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더 많다고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당장의 행복을 위해 돈으로 사야하는 것들이 훨씬 많다. 옷도 입어야하니 돈이 필요하고 밥도 먹어야하니 돈이 필요하며 집도 있어야하니 돈이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BnYF8PYR6nwYGcp2FClS-y5ek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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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앉아서 망해가는 한국, 이것만 투자하자.&amp;nbsp; - 그래도 한국에 사는 것이 기회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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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9:13:59Z</updated>
    <published>2024-06-26T01: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21년 뒤 2045년에는 나라빚이 국가 경제 규모를 넘어선다고 한다. 특히 가장 큰 원인이 &amp;nbsp;저출생 고령화 때문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기 때문에 쉽게 개선되기 힘들다. 그래서 지금 한국은 가만히 앉아서 망해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예컨대 노후는 갈수록 길어지는데 알토란같은 내 돈, 은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c3X_uU9U2ibKUkJ7l-lnhxOTV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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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인가? 앞으로도 미국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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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0:28:26Z</updated>
    <published>2024-06-19T10: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ETF에 투자하려면 미국중심의 글로벌ETF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왜 미국인가? 앞으로도 미국일까?&amp;nbsp;&amp;nbsp;다음의 세가지 이유 때문에 여전히&amp;nbsp;미국이다.  첫째는 인구측면이다. 일반적으로 한 국가가 자력으로 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구는 1억 명이라고 한다. 그 절반 정도에 불과한 한국이 수출에 주력해야하는 현실적인 이유이며 인구 3억 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4ah5c72tTz9h3_Z-kmXoyrqxq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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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만 가득한 집 한 채 가졌다고 잘 사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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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8:59:03Z</updated>
    <published>2024-06-18T10: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모르는 자본주의 작동원리 가운데 하나는&amp;nbsp;&amp;lsquo;다 같이 잘 살기 원하면 다 같이 망한다&amp;rsquo;는 사실이다. 알다시피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모순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때의 모순이란 부의 양극화를 뜻한다. 돈을 가진 자본가는 일하지 않고도 그가 가진 자산이 불어나는 반면 가난한 노동자는 더 많은 시간을 일해도 갈수록 가난해지는 현상이다. 이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0W7coC-H0_RwhvjKH8fV8kqjq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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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의 종말은 정해져 있다! - 자본주의 종말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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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0:12:07Z</updated>
    <published>2024-06-14T08: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ETF는 물론 투자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투자시장에 대한 불안이 깊게 깔려있다. 자본주의 성장에 대한 믿음이 없거나 크게 부족하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종말은 정해져 있다. 흔히들 알고 있는 경제 이데올로기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공산주의가 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그때 당시의 자본주의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했다 구체적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vlAbvtu4QE_HtXOoXD_JlFnR7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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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 두 개로 년 복리 12%, 괜챦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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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0:12:48Z</updated>
    <published>2024-06-13T03: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Notice 이 글은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이 글을 참고하여 행한 모든 결과에 대해 저자는 직간〮접적인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tCP8zL_6QdvTRau30lyX-2QBs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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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재테크, 공부한 만큼 쫌 벌었나요?&amp;rdquo; - 당신의 통장은 이것을 가장 두려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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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0:13:28Z</updated>
    <published>2024-06-12T01: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물론 돈은 꼭 필요하다. 돈을 멀리한다는 성직자 조차 알고보면 성도들의 헌금으로 살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고 돈이 인생의 첫 번째 목적일 수는 없다. 사람은 돈보다 귀하다는 인본주의적 슬로건이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는 저마다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을 매스로우는 욕구5단계에서 최고의 가치인 자아실현으로 표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wcSyl9NPr5sktxL9IxsrOus46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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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amp;lsquo;오늘&amp;rsquo;이라는 제목의 영화, 감독은 당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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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1:24:27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쯤백수, 스위처는 행복한 삶을 위한 적극적인 제안이다. 단순히 일을 많이 하자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시간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기위해 &amp;lsquo;일&amp;rsquo;과 &amp;lsquo;휴식&amp;rsquo;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고 일하는 방식, 더 나아가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행복을 그저 입에만 달고 살지 않으면 좋겠다. 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이나 이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uhwYCaFrPTaWG28t6yGPcgcyY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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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OX의 저주를 풀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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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6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사회에서 현실은 마치 OX게임과도 같다. 안타가 아니면 아웃이듯 성공 아니면 실패로 구분하는데 익숙하다. 그러나 인생은 야구경기가 아니다. 야구에서는 대부분 안타 아니면 아웃이지만 인생은 성공과 실패보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시간이 훨씬 많다. 행복은 그 어중간한 시간을 행복과 불행 가운데 어디에 편입시킬 것인가에 달려있다. 반쯤백수도 마찬가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Qw9dbU1Xz9CKiChEKj88H3eWi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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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반쯤백수로 행복이 습관인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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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10:05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한국굴지의 대기업에서 LTE 시스템 개발 선임연구원으로 입사하여 또래들 보다 많은 연봉을 받았다. 그러나 계속되는 야근과 경쟁위주의 성과체제에 지쳐가던 어느날, 우연한 계기로 산티아고로 여행을 떠났다. 그때 그는 누구나 원하는 직장에서 많은 돈을 받으며 일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좋은 삶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다시 직장으로 돌아와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zv0lkSCQ5uSG4CC7NUDtLO-Yo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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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일의 생명력을 결정하는 스토리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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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6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떤 삶을 살 것인가?&amp;rsquo;는 누구나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중요한 질문이다. 만약 이런 질문을 단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거나 도대체 생각이란 것을 하지않고 살아 왔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왜냐하면 태어나면서부터 &amp;lsquo;교육&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받는 모든 것들은 어떤 삶을 살 것인가의 일단을 구성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어렸을 때 숟가락 질을 가르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PprKtgB_mMMIB3AzpzPjxSgoT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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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아무도 불행하지 않을 권리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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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6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쯤백수도 그렇지만, 삶과 일에 대한 어느 누구의 어떤 생각과 주장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또한 &amp;lsquo;현실&amp;rsquo;은 언제나 행복의 방해꾼으로 등장하는 것도 동일하다. 그런데 우리는 도대체 언제부터 행복타령을 했을까? 아마도 그것은 행복하지 못하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부터 아니었을까? 모두가 행복을 느끼고 있다면 행복을 찾을 일도 없을 것이다. 모두가 숨 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WswYfe-R85tr8IfdspzkGKHji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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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AI는 24시간을 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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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6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AI시대라고 말한다. 더 정확하게는 일터에서 살아 남으려면 AI를 이겨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AI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기계공학적인 업무는 물론 목사의 설교, 화가의 그림, 음악가의 작곡, 작가의 소설, 방송신문사의 기사, 광고전문가의 카피까지 사람 이상으로 훌륭하게 만들어 내고 있다. 한마디로 못하는 것이 없고 수준은 빠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FkG_H5cW3bETQADxFsX2FxuMe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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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스위처(Switcher)_반쯤백수와 워크홀릭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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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6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하루 12시간 일하는 반쯤백수는 워크홀릭(workholic), 즉 일중독증과 어떻게 다를까? 결론부터 말하면, 반쯤백수는 워크홀릭과 헷갈릴만큼 눈만 뜨면 일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지만 언제든 휴식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그러나 반쯤백수든 워커홀릭이든 일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점은 비슷하다. 다만 자신의 삶에서 일에 대한 가치를 규정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oQSVfSFruVtok9Q-9uuUhcFhv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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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반쯤백수의 워라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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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6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어떻게 더 많이 일하면서 더 많이 놀 수 있을까? 한마디로 &amp;lsquo;일하는 듯 놀고, 놀 듯 일하는 방법&amp;rsquo;을 배우고 습관화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앞서 언급한 CEO의 휴가와 연결시켜 생각해 보면 이해가 쉽다. 그들은 휴가 동안에도 독서나 다른 수단을 통해 사업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하거나 기존의 일을 뒤돌아보면서 재구성하는 경우가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qTFl1K_DPQLxbF0zLE4x-DH47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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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리석은 사람은 &amp;lsquo;현실&amp;rsquo;에서 행복을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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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6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쯤백수라는 것이 하루의 절반 이상을 일하는 것이라고 말하면 대체로 휴식의 필요성과 그로인한 삶의 질과 생산성 향상이 중요하다는 항변에 직면한다. 물론 동의한다. 다만, 다음의 세가지 정도는 기억하는 것이 좋겠다. 먼저, 일과 쉼의 균형과 관련하여 자주 인용되는 두 명의 나무꾼 예화를 소환해 보자. 한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단 한 번도 쉬지 않았고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N_-u_Rjnwf4uUrtek-GcIR1kU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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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워라벨하게 일하는 반쯤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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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30:15Z</updated>
    <published>2023-10-21T04: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점에 따라 동일한 현상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예컨대 컵에 물이 반 쯤 남았을 때 반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amp;lsquo;반쯤백수(semi jobless)&amp;rsquo;도 마찬가지다. 관점에 따라 해석은 달라진다. 하루 8시간이라는 노동시간을 기준으로 평균 4시간 정도 일하는 사람을 생각할 수도 있고 일정한 직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uEsUZIcF-AoHKFoxubxb_7qgU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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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함정_네임카드 - '사람'인 내가 '사람'인 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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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0:04:53Z</updated>
    <published>2023-05-20T03: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의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amp;nbsp;명함을 받는 경우가 가끔 있다.&amp;nbsp;그럴 때 살짝 당황하는 이유는 내 지갑에 그에게 건넬 명함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명함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이유는&amp;nbsp;상대와 명함을 주고받는 순간,&amp;nbsp;그때부터의 모든&amp;nbsp;대화가 비즈니스로 채워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나는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취미를 가졌는지 등, 알고 싶은 것이 참 많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0lZz2vZ3TeblqwEn5KrWvbJ_p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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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다. - 나이듦의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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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14:51:54Z</updated>
    <published>2023-05-17T15: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길 지하철에서가끔씩 빈 자리가 생겨도 양보하고나는 늘 서서 가지만  어떤 중년은 정류장에 설 때 마다&amp;nbsp;빈자리를 찾아 매의 눈을 번득이며 민첩하게 움직이느라때론 다른 사람들을 밀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나는 배려할 줄 아는 멋진 중년, 그는 눈살 찌푸리게 하는 사람일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틈날 때마다 운동이 필요한 사무직, 어쩌면 그는 틈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JofEEcOiwg879TfePOA-7iJqO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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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는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을까? - 베스트셀러 &amp;lt;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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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09:52:42Z</updated>
    <published>2020-07-19T23: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amp;quot; 요즘 기업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하소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계속 올랐다. 앞으로는 어떨까? 4년전, 많은 사람들의 예측을 뒤엎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던 이유를 이해하면 방향을 알&amp;nbsp;수 있다. 2018년, 글로벌 주식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이하, &amp;lsquo;연준&amp;rsquo;)의 금리놀음에 혼줄이 빠졌다. 2007년 이후 10년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8%2Fimage%2FMA97_owXIHaRFMfys6TboY_s4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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