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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eh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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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eh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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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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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3T05:3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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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는 앞으로도 잘 나갈까 - &amp;lt;엔비디아 웨이&amp;gt; 이덕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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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4:54:24Z</updated>
    <published>2024-09-27T14: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체, ai, 배터리&amp;hellip; 주식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들이다.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날아가는데 그래서 정확히 그 회사들이 뭘 하는 곳인지가 궁금해졌다. 특히 요즘 제일 핫한 엔비디아. 반도체 관련 회사인 건 알지만 도대체 뭘 만드는 곳인데? 하는 궁금증에 읽기 시작.  엔비디아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것은 전적으로 인공지능 덕분이다. 엔비디아가 AI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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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자세 - 김승호 &amp;lt;돈의 속성&amp;gt; 완독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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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14:02:33Z</updated>
    <published>2024-09-24T14: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첫 번째로 가져야 할 생각은 &amp;lsquo;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amp;rsquo;고 믿는 것이라고 한다. 속으로 뜨끔했다.  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나? 난 어려울 거야라고 마음속으로 포기한 건 아니었는지.  3일에 걸쳐 전자책으로 완독 했다. 종이책으로도 보관하면서 몇 번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 올드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돈을 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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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한 조언 - 돈의 속성 200쇄 개정증보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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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4:49:49Z</updated>
    <published>2024-09-23T14: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은 모든 이의 심기가 불편하다. 다른 사람의 사소한 행동으로도 쉽게 짜증이 나는데, 문제는 그 상대방도 같이 짜증이 나 있다는 것&amp;hellip; 서로서로 조심해야 하는 수밖에 없다. 짜증 나는 월요일이라 운동은 패스하고 쉬려고 하다가 퇴근시간이 애매해져서 에라 그냥 운동이나 하고 예약하고 다녀왔다. 나와의 약속인 운동 주 2회 중에 한 번 했다! 한 번만 더 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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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만에 경제서적 - 김승호 &amp;lt;돈의 속성&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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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4:27:04Z</updated>
    <published>2024-09-22T14: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200쇄를 찍었다는 스노우폭스대표 김승호님의 책, &amp;lt;돈의 속성&amp;gt;. 젊은 유튜버들이 쓴 책은 싫고, 그렇다고 외국인들이 쓴 책은 공감이 덜 되고 해서 심사숙고해서 고른 책이다. 생각보다 배울 점(?)이 많아서 하이라이트가 많아졌다.  돈 관리를 혼자 하는 입장도 아니고 이미 이 책에서 시키는대로 신용카드를 잘라버리기엔 너무 멀리 온 사람이지만 그럼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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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을 여는 비가 오는 날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amp;lt;아침의 피아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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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4:58:52Z</updated>
    <published>2024-09-20T1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종일 비가 온다. 아침에는 미친 습도로 출근길에 땀을 쏟았는데 지금은 밖이 춥다고 한다. 이렇게 가을이 되고.. 서늘해지고.. 코감기가 걸리고.. 윈터 이즈 커밍&amp;hellip;  바이오리듬도 별로라 끝도 없이 축축 처진다.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렀다가 그동안 읽어보려고 벼르기만 했던 &amp;lt;아침의 피아노&amp;gt;를 빌려 왔다. 처져 있는 정신과 몸에 좋은 책 넣기.  병에 걸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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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신이 어딘가에 업로드된다면 - 정유정 작가의 &amp;lt;영원한 천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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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4:06:32Z</updated>
    <published>2024-09-19T14: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부터 잔뜩 쫄아서 읽기 시작했다. 사실 무서울까 봐 벌건 대낮 열차 안에서 읽기 시작했다는(대쫄보). 다행히 이번 신작은 정유정 작가의 매운맛 버전은 아니었고 굳이 분류하자면 순한 맛에 가까웠다. 매운맛과 순한 맛을 번갈아가며 집필한다는 인터뷰 기사를 그 후에 읽었다.  롤라와 드림시어터, 육체를 버리고(현생에서의 죽음에 가까운 방식으로) 나의 영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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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 이틀째의 독서일기 -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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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4:49:28Z</updated>
    <published>2024-09-12T14: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형태의 글이든 매일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아무도 읽지 않더라도 완성된 글의 형태를 갖추도록 해야 한다.  요즘은 한 권 읽고 나면 한 권 정리하는 수고로운 절차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훈련이 힘들면 실전이 쉽다는 말이 있죠. 의미 없는 헛수고처럼 느껴지더라도 조급함을 내려놓고 거듭 읽고 정리하며 머릿속에 들어온 것들은 나만의 언어로 무르익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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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쌓인 먼지를 털고 -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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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4:42:31Z</updated>
    <published>2024-09-11T14: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블로그에 이런저런 얘기를 쓰려다 덮고, 브런치 앱을 다시 다운받고 로그인을 하고 들어왔다. 너무 오랜만이라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에 먼지가 끼어있다. 브런치도 형체가 있다면 먼지가 뿌옇게 쌓여 있었겠지. 또다시 작심삼일이 될지, 아니면 짧게라도 꾸준히 쓸 수 있게 될지는 모르겠다.  벌써 9월, 연휴가 지나면 어느 순간 시간이 훅 지나가버릴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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