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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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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hon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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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구나 평등한 삶을 누리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그런 일을 쫓는다. 언젠가 사랑하는 아내와 세계일주를 떠날 예정이다. 한적한 시골에 만화방을 차리는 게 꿈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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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1:4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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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위 3부 축구팀에게 마음을 빼앗기다 - 말라위 3부 리그 축구팀 '치주물루 유나이티드' 원정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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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4:08:18Z</updated>
    <published>2025-11-30T09: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버지(해외축구 아버지) 박지성이 히딩크 감독 부름을 받고, 네덜란드 축구 클럽 '에인트호벤'으로 이적하고,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을 발돋움 삼아 세계적인 명문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면서 야심한 새벽 시간에&amp;nbsp;가족들이 깨지 않도록 숨죽이며 해외 축구를 보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아A, 스페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c8hhwARGylorzh-XaX7R1A90I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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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인구 1인, 인구감소지역에서 돈을 얼마나 쓸까 - 강원 양구군 생활인구 소비기, 지역이 '팬'을 많이 만들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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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8:03:31Z</updated>
    <published>2025-03-23T14: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총인구 감소 상황에서 지역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자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가 도입됐다.  생활인구는 특정 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면서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이며, 주민등록인구 등록외국인(등록인구)과 함께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체류하는 사람을 말한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22.6.10 제정)」 관련 규정 포함) 지난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iTZZFDL6mzkApScOYSUlOopjy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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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아로 조직문화 TF팀을 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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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4:11:38Z</updated>
    <published>2025-03-16T11: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나처럼 조직에서 위아래로 치이며, 일은 많고, 잘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중소기업 관리자들에게 전하는 기록이다.내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함께 고민하고 싶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여정을 같이해주면 좋겠다. 내가 겪은 경험이 누군가에게 참고가 되고, 더 나은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조직문화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n0PdsL2amKfFAjzbkcu3LfRoU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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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P, 쓴소리 못하는 팀장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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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3:15:22Z</updated>
    <published>2025-03-09T09: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위키에서 INFP를 검색하면 이런 설명이 나온다.&amp;nbsp;&amp;quot;감정적이고 예민한 성격, 타인에게 쓴소리를 잘 못하는 온화한 성품, 느긋한 성향, 사생활을 침해받는 것을 싫어하는 태도, 로망을 매우 좋아하는 성격&amp;hellip;&amp;quot;  팀이나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에게 꼭 필요한 덕목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정반대에 가깝다. 그런데 나는 INFP로서 팀장(관리자)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nALZHHfu7FSJ7pAv4uzXdFwEd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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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관광, 매캄퐁과 ISDSI -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태국 치앙마이 지역기반관광(CBT) 연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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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2:06:31Z</updated>
    <published>2024-07-14T04: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상반기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 해외 연수는 '태국 치앙마이'로 결정됐다. 치앙마이(ChiangMai)는 광역 인구 약 179만 명에 육박하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협의회가 태국 치앙마이를 연수 지역으로 선정한 이유는 명확하다. 지역기반관광(CBT: Community Based Toursim)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_62Rm5fUgNkM_umdXWKeRmRtR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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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사랑기부제, 유기견을 살린다(feat. 위기브) - 고향사랑기부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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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2:41:22Z</updated>
    <published>2024-07-01T04: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1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됐다. 개인이 거주지 외의 희망하는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 원 이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까지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지자체는 기부금을 지역 주민복리 증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Z4WYOJLieoHgqKjcI_gwd5czO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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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배우자는 페미니스트 - 제주 여자, 서울 남자의 신혼생활 이야기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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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17:28:04Z</updated>
    <published>2024-04-23T13: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오피스텔에 살던 때, 저녁 즈음에 여성 한 분과 엘리베이터를 타게 됐다. 우연히 같은 층에 내렸고, 각자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여성분이 나보다 앞장을 서게 됐는데 힐끔 뒤를 바라보면서 나를 경계하는 느낌을 받았다. 갈 길을 가는 것뿐인데 누군가 나를 경계하는 느낌을 받는 건 그리 유쾌한 기분은 아니다.  그 이야기를 현 배우자(구 여자친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etNK6QNMzteVc8nsoddjhm1Os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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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세액공제 모든 것 with 위기브 - 고향사랑기부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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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1:22:12Z</updated>
    <published>2023-12-27T13: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사랑기부제란?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 ✔️혜택 1. 세액공제 10만 원까지 100%, 10만 원 초과부터 16.5% 공제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낼 세금 10만 원 줄어듦 국세청 홈택스 자동 신고 연말정산 시, 등록 필요 없음 ✔️혜택 2. 답례품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5wNrvZpP3aWuNm6zs2jdMd-bZ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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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사랑기부제, 지역 활성화의 길 - 고향사랑기부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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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6:16:08Z</updated>
    <published>2023-11-18T12: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됐다. 고향, 사랑, 기부 낯설다. 어떤 이유로 고향사랑기부제는 탄생했을까? 우리나라는 저출생과 고령화가 심화되며 지난 2020년부터 인구 자연 감소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지방은 인구감소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amp;nbsp;일자리가 많고, 주거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O4rcEjBvdzNAXigJ9i1rYIi1t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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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제주도에서 사는 법 (feat. 오행걸즈) - 제주 여자, 서울 남자의 신혼생활 이야기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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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43:47Z</updated>
    <published>2023-10-02T08: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여자, 서울 남자의 신혼생활 이야기'를 기록하겠노라 떠들었지만, 막상 쓰려고 보니 딱히 할 얘기가 없다. 생각과 달리 우리 삶은 단조롭고, 단순하다. 집 외에는 모두 밖이라고 생각하는 나와 제주에서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고, 서울로 요양 온 올리는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제일 많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만한 '제주살이'를 몸소 실천하는 올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tjJVttCOjgXQFvn9sqtk5XUMYRw.webp"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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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음 일정이 뭐였지? P들의 신혼여행 - 제주 여자, 서울 남자의 신혼생활 이야기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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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7:58:00Z</updated>
    <published>2023-08-13T15: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검사를 하면 올리는 P 성향이 80%, 나는 65%라는 결과가 나온다. 즉, 우리는 '무계획이 계획'인 사람이다. 세 달 지난 신혼여행을 돌이켜보면, 미리 예약한 항공, 차량, 숙박 일정 외에 계획대로 움직인 건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같은 성향이라서 정말 다행이다.  신혼여행지는 '캐나다'로 정했다. '신혼여행은 휴양지로 가서 푹 쉬다가 오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uvAd-ClXcNi2WUbzp1at2eR_5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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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제주 가면, 헤어지는 거다?! - 제주 여자, 서울 남자의 신혼생활 이야기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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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43:54Z</updated>
    <published>2023-07-16T07: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리는 어느 날 제주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했다. (그녀에게는 갑자기가 아니었지만, 나에겐 갑자기였다) 우리가 사귄 지 3년이 되어가던 시절이었고, 난 올리와 미래를 생각하고 있었다. (혼자만의 계획이었다) 정확히 뭐라고 답했는지 기억하지 못하지만, 별 망설임없이 '하고 싶으면 해야지'라고 했다. 치명적인 실수였다. 아마 길어야 석 달 정도 살아 보고 돌아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JE0G3I8IYLPh5HetR3XRWePcr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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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백자가 시작된 곳을 아시나요? 고향사랑기부제 - 고향사랑기부제 이야기: [강원도 양구군] 답례품 언박싱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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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0:19:41Z</updated>
    <published>2023-02-01T13: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1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됐습니다. 개인이 거주지 외의 희망하는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 원 이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는 제도입니다.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까지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자체는 기부금을 지역 주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RLbVqjXWPgmk7h_lDhKcKcyHD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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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여성이 귀촌하여 창업한 이유 고향사랑기부제 - 고향사랑기부제 이야기: [강원도 양구군] 못난이 농산물이 지구를 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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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1:19:28Z</updated>
    <published>2023-01-03T01: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1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됩니다. 개인이 거주지 외의 희망하는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 원 이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는 제도입니다.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까지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자체는 기부금을 지역 주민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0ZuUZPmeKDWEB_j6PKt4sUog5u0.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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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친구를 만들자. - 오피스텔 내 독서모임 만들기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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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5:41:56Z</updated>
    <published>2021-02-27T14: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상에서 떠도는 성향 테스트를 해보면, 난 대부분 '몽상가'라고 나온다. MBTI 검사를 하면 INFP가 나오는데 특징 중 하나가 '망상이나 잡생각을 많이 한다'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여러 몽상을 펼쳤다. '많이 연락하면 두 개로 나눠서 운영해야겠다', '중고서적 장터를 열면, 오피스텔 사람 외에 근처 아파트 사람들도 올 수 있겠다' 등 행복한 상상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j5yHI4_gRbMZGXalnuIa57WCK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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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텔에서 독서모임을 만들다. - 오피스텔 내 독서모임 만들기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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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5:41:59Z</updated>
    <published>2021-01-27T18: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말하면, 아직 만든 건 아니다. 만들려고 목표와 계획을 세웠을 뿐. 계획도 '1월 중에 모집한다'가 현재로선 끝이다. 목표는 1) 나 포함 딱 5명만 모으자 2) 한 달에 한 번(온, 오프라인) 모임을 하자 3) 운영과정을 기록하자 4)&amp;nbsp;오피스텔에서 중고서적 장터를&amp;nbsp;열자. 이렇게 네 가지다.  작년 10월, 오피스텔로 이사를 왔다. 복도식으로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ADcQGdtFWSKBnI92gnzwDvNJC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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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이제 당신 차례다 - 채식로드 기획자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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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11:07:21Z</updated>
    <published>2020-07-02T06: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동안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마쳤다.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쓰레기를 아예 발생시키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획기적으로 줄일 수는 있다. 일상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위해 변화한 행동 방식은 아래와 같다.  1. 가방에 &amp;nbsp;텀블러, 실리콘 빨대, 숟가락/젓가락을 들고 다닌다. 2. 외출 시, 항상 손수건을 소지하여 휴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LMiIIfuzi6klspfTcM_JnyQsj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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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수증 2장, 어묵꼬치 1개 - 채식로드 기획자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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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1T13:43:07Z</updated>
    <published>2020-06-25T14: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 웨이스트'를 시작하고 나서 쓰레기를 가장 적게 배출한 날이다.&amp;nbsp;영수증 2장(점심, 저녁), 어묵꼬치 1개. 확실히 덜 쓰고, 덜 먹으면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동안 필요 없이 사고, 필요 없이 쓰고, 필요 없이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료들이 동참하기 시작했다. 절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점심을 먹으러 갈 때 다 같이 텀블러를 챙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HrWXeQXya7mZCRECwCbVmh2iL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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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프고, 배부른 제로 웨이스트 - 채식 로드 기획자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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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07:23:19Z</updated>
    <published>2020-06-24T15: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이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우리의 믿음은 버리고, 우리의 소비 행태를 되돌아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우리의 행동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경우의 수를 짚어보는 데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도 좋을 것 같다. 한때 천으로 만든 에코백이 유행을 타며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았었다. 흰 캔버스 천으로 만든 가방이 에코백이 아니고, 이미 우리가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TPnyeaPIzi4Af3DRo-k0UPbss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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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해야 제로 웨이스트 할 수 있다 - 채식로드 기획자의 '제로웨이스트' 실천기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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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07:24:53Z</updated>
    <published>2020-06-23T14: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기록을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제로웨이스트 실천 2일차를 맞이했다. 오늘은 '(Refuse) 필요하지 않은 것은 소비하지 않을 것'. 즉, 거절의 힘을 깨닫는 하루였다.  미국의 제로 웨이스트 인플루언서 Bea Johnson은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자신의 블로그와 저서를 통해 [5R-Refuse, Reduce, Reuse, 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2Fimage%2F84XFuZ6tOGj5_TsyCW18zudO8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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