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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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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을 사는 평범한 딸 둘 엄마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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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1:4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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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하게 아이 침실 재정비 - 작지만 좁지 않은 아이들 침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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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4:33:01Z</updated>
    <published>2024-08-27T03: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공간을 재정비하는 이유  나는 무척 게으른 성격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부족해 집 곳곳에 아직도 손댈 곳이 많긴 하지만, 아주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나와 가족들이 지내는 공간을 쾌적하고 기분좋게 바꿔보고 있다. 하루에 10분, 30분 짧은 시간만 투자해도 공간은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 간다. 바뀌어가는 공간을 보고 있자면, 내가 들인 노력대비 만족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AWKdlGw7Bv_iSJMhwryOL7v8p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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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만원으로 전세집 거실 분위기 바꾸기 - 셀프 도배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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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2:04:22Z</updated>
    <published>2024-06-19T03: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연재하는 내용 중 일부를 유튜브에도 올리고 있어요. 두 컨텐츠 간 싱크를 어느정도 맞추면 좋을 것 같아 영상을 편집하다보니, 브런치 연재가 늦어졌어요!동영상 컨텐츠로 즐기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CGYzOlOUbvQ?si=WArbVR-kooRGUwWg    일리가 있는 아빠의 반대 아빠는 내가 춘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CgYaUG-dyu4xF_YKaBAPbKvWu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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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당근 통장이 있다 - 미니멀 라이프가 내게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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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5Z</updated>
    <published>2024-05-16T00: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러운 고백  아기 엄마가 되고 나서부터는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를 낳기 전에 나는 주로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었기때문에 살림이라고는 정말 하나도 모른 채 엄마가 되었다. 학창시절에, 엄마가 제발 방 좀 치우라고 말씀하시면, &amp;quot;엄마 눈을 감으면 아무것도 안보여요.&amp;quot; 라고 말하며 꿋꿋히 방을 안치우고 밖으로 도망갔다. 내 겉모습만 한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wtxVLnEv5On6bSJb127kf52B_g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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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내가 윗층 손님방 좀 꾸며봐도 돼? - 아빠의 반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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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2:42:35Z</updated>
    <published>2024-05-02T05: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낡아 가는 시골집 호스팅 공간 일요일이면 손님이 가시자마자, 아빠가 1차 청소를 후다닥 하고 내려오신다. 춘천집에서 머물던 어느 일요일, 손님이 머무는 2층 공간이 궁금해 올라가 보았다.  내가 둘째 임신과 출산을 겪고 아이들을 키우는 동안, 윗층은 생각보다 더 낡아 있었다.   아빠의 시골집에 나도 무언가 도움이 되는 일을 싶어 직장다니면서 아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Gmbpdm0kU8-YRXYyPZVw6N2r0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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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속 집을 가진 친정 부모님을 가졌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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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2:41:43Z</updated>
    <published>2024-04-25T14: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더 느끼는거지만, 인생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이걸 이제야 체감했다는게 부끄럽지만, 인생에 정답이 있는 것 처럼 생각했던 과거의 나를 위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박제해본다.ㅎㅎㅎㅎㅎㅎ )  이 관점에서 보면 인생의 선택에 있어 옳고 그름은 없고, 단지 각자가 선택한 결정들이 좋은 선택이 되도록 하루하루 행복하고 충실히 살아갈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NMWQcgisSlqIQRsa1sn3c-lV6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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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0.6% 도시 거주자의 육아 이야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어무 행복한 육아라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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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1:01:51Z</updated>
    <published>2024-04-18T12: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이 춘천집에서 슈퍼호스트로 성장하고 계시는 동안, 나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며 부모로 성장하고 있었다.   나의 직장은 서울, 남편의 직장은 경기도 화성,  친정집은 춘천, 시댁은 부산.  아이를 낳고보니 한 명보단 둘이 버는게 나을 것 같아서, 호기롭게 복직을 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  서울에서 직장다니며 나홀로 아이를 키우자니 정말 쉽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TXELozNDIcYEGFNOTgVF5m9Fk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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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무늬 벽지로 슈퍼호스트가 된 아빠 - 꽃무늬 벽지/꽃무늬 커튼으로 슈퍼호스트 7년차. 어떻게 이게 가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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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8:48:12Z</updated>
    <published>2024-04-11T01: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춘천집을 에어비앤비에 올려 달라고 해서 올려놓긴 했지만, 나는 솔직히 이게 장사가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아빠는 손님들이 머무는 이층방들을 전혀 리모델링 하지 않았고, 내 눈에 꽃무니 벽지에 이 키티 쓰레기통은 정말 시선강탈이었기 때문에.. 창피하니까 좀 고치고 장사를 하면 좋겠다고 훈수를 두었다.   이쯤되면 대체 어떤 꽃무늬 벽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uDRymQulRhahag-RQeKcIxFSA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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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갑자기 시골집 에어비엔비 호스트가 되었다. - 아빠의 시골집 고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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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2:40:53Z</updated>
    <published>2024-04-04T03: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전 즈음 아빠는 30년 넘게 다닌 회사를 은퇴하셨다. 그리고 오래 살던 도시를 떠나 춘천에 정착하셨다.  계획적이고 조심성이 많은 아빠가 처음부터 춘천집에 살게 된 것은 아니였다. 아빠가 회사를 은퇴할 즈음, 나의 이모, 그러니까 엄마 동생의 집이었던 춘천집을 팔고 싶어 하실 때, 우리가 사면 어떻겠냐고 엄마가 아빠에게 제안 했다고 한다.  지금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0jaJzzXxWVvaKiMbSvJ8jP_NI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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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공유할 수 있는 따뜻한 경험 (2) - 임신 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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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10:56:07Z</updated>
    <published>2019-06-26T14: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30주가 지나면서,이제 태동도 심하고 배도 엄청나게 커졌다.태동이 느껴지면서부터는 남편과 나눌 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정서적으로 좋았다. 매일 밤 남편이 내 배에 손을 올리고 잠에 들었다.부끄러워서 태담도 태교도 못하는 엄마 아빠지만,여름이(태명)가 격하게 움직일 때는 아기가 잘 있는 것 같아서 맘이 편해졌다.그러나 어제는 한참동안 움직이지 않는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zg_KwGni0FnggsughrPGMKuW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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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가 되었던 말 - 신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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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2:34:02Z</updated>
    <published>2019-06-18T10: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7-8개월 전 즈음 초창기 창업 멤버로 참여했던 스타트업이 반 망하고, 백수가 되었을 때 우울하고 혼란스러웠다.2년 동안 열정을 바쳤던 내 시간들이 아깝기도했고,맞는 방향인지 모른채 달리기만했던 내 자신이 한심하기도 했다.  그 주 주말 남편과 함께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다.냉면을 먹으며 나는 멍한 눈빛으로 남편에게 말했다.   남편의 말을 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U_sljarMYpVxhyWPLPOVBxa5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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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공유할 수 있는 따뜻한 경험 (1) - 임신 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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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1:12:41Z</updated>
    <published>2019-06-14T06: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22주 쯤인가 23주쯤,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 먼저 잠이 든 남편 옆에 나도 누웠다.      남편 &amp;ldquo;헤헿&amp;rdquo;  ( 자다가 남편이 갑자기 옅은 미소로 웃었다. )  나 &amp;ldquo; 자다가 갑자기 왜 웃어?&amp;quot;  남편&amp;ldquo; 녀석이 느껴졌어 &amp;quot;  나&amp;ldquo; 그게 느껴진다고? &amp;quot;  남편&amp;ldquo; 응 느껴져. 진짜 뭐가 있긴 한가바 &amp;quot;  나만 느끼던 태동의 꿀렁임을 남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YUn0zPkCzz9H8N8HaIGOkWz2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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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양을 할 줄 모르는 부부의 태교여행 - 임신 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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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9T20:29:37Z</updated>
    <published>2019-06-13T08: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오빠. 우리 태교여행 어디로 갈까? 찾아보니 대부분 괌으로 가는 것 같아.  남편 태교여행이니까 이번엔 휴양지를 가볼까? 그런데 휴양지는 아기 낳고도 갈 수 있지 않을까?  나 그렇긴해. 나 컨디션도 나쁘지 않고.  남편 그럼 이번까지만 우리 스타일로 여행해볼까? 아기 낳고나서는 이제 몇 년 동안 이런 여행도 없을거얌. 난 요즘 홍콩에 가보고 싶어.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stTtZ1nY1w0MfuM355p0IwNEg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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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중기 - 요가 - 임신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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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8T06:44:03Z</updated>
    <published>2019-05-26T12: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초기가 지나고 나서 임신 중기가 되면서, 배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몸의 컨디션은 임신 전처럼 좋았다. 식욕이 돌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한 요가 클래스에 나간다.  임산부만을 위한 요가 클래스는 아니지만,  아이가 둘 있다는 요가 선생님은 임산부도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옆에서 살짝- 알려주신다.  내 호흡과 몸에 집중할 수 있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qX-_QOPYTjHe_JA7_DwrsnpKH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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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주 - 노란 튤립 - 임신 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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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4T18:50:18Z</updated>
    <published>2019-05-16T03: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 때 코엑스에서 대학교 때 친구들을 보았다.  집에 가려는 길에 신혼집에 놓겠다며, 노란 튤립 몇 송이를 산 친구는 헤어지는 길에 나에게 그 꽃을 내밀었다.  &amp;ldquo;다른 태교 안한다니 이거라도 봐 ㅎㅎ&amp;rdquo;  집에 돌아와 그 튤립을 꽃병에 꽂아 놓았다. 친구가 내게 선물한 작은 행복. 나도 누군가에게 작은 행복을 주는 존재가 되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Mx0uCwcFuKeD7mUmG-5dC5UyM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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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무게가 말해주는 진실 - 임신 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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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4T11:52:23Z</updated>
    <published>2019-05-14T07: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는 입덧! 나같은 경우는 배멀미 + 체한느낌이 났다. ( 목구멍 아래까지 뭔가 차있어서 토할 것 같은 느낌 )  라는 말을 들었다. ( 담당 의사 선생님은 늘 밝고 유쾌하시다! 기분좋아지는 명랑한 목소리 )    그렇다. 나는 입덧기간에도 몸무게가 늘었다. 사실 입덧 때는 몸무게가 늘지 않는게 정상이고 심지어 주변에서는 살이 빠진 케이스가 더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1OEGMrX-JJFkuY-nAIG8Md3nN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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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족 빠잉- - 임신 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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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5T12:31:08Z</updated>
    <published>2019-05-12T10: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가장 안정적인 시기에 아기를 갖으려하겠지만, 내가 갑자기 백수가되고 우리는 아무것도 확실한 것이 없을 때 아이가 생겼다는 걸 알게되었다.  더군다나 남편은 딩크족으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 (시어머니와도 딩크족으로 사는 삶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그런 남편과는 달리 난 막연하게 언젠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63koZ63IcYg1X8ZXeth87qtSF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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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부부의 아침 인사 - 신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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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5:36:00Z</updated>
    <published>2019-05-10T23: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지 만 2년이 다 되어가서 사실상 신혼은 아니지만,  우리 부부의 흔한 아침인사 -  둘 다 잔뜩 부운 얼굴. 일어나서 눈뜨자마자  못생겼다고 놀려본다.   ( ????????? 물음표 100개를 머리 위에 달고서 )  내 아침인사에 대한  남편의 대답은 늘 - 똑같다.  ( 아무래도 너가 거울을 본 것 같은데? ) 한바탕 웃고 그렇게 오늘 하루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2kV-4ERq0c_9eDDzPGOeqcauj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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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amp;amp;할머니가 된 엄빠의 모습 - 조카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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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6T13:55:50Z</updated>
    <published>2019-05-10T05: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엄빠(엄마아빠)의 모습은 언제나 행복해보인다.  언니와는 닮은 점이 하나도 없는 형부 판박이 조카가 세상에 나왔을 때, 나와 나의 부모님은 이 어린 생명체에게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같이 시간을 보내고 조카의 성장과정을 함께 공유하면서 우리는 인생의 또 하나의 행복을 알게되었다.  조카가 태어나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Gz8bIpdzOCPlgJcfJomUE-gJD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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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투원 - Zero to One 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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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1:07:05Z</updated>
    <published>2016-08-18T02: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가 엇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제각기 나름대로의 불행을 안고 있다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까레리나의 첫 문장이다. 이 문장과 반대로 행복한 기업들은 제각기 다른 독특한 일을 찾았기 때문에 모두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피터 틸.  이 책의 저자인 피터 틸(Peter thiel)은 세계 최대의 전자결제 기업 페이팔(payp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uh37F3XXk3dARcF5uybYi1HNA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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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더 단순하게 - 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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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8-02T09: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직 한 가지 성공이 있을 뿐이다. 바로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amp;nbsp;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이다.  -크리스토퍼 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M%2Fimage%2FnqeQ5elvJyxBM_vBv_P4s3WOG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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