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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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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chergrou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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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패션 B2B 거래의 불편함을 개선해보고자 쉐어그라운드/셀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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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2:3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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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2021년 쉐어그라운드 정리 :) - 왜 벌써 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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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20:32:44Z</updated>
    <published>2022-04-12T06: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1년을 글로 정리하기도 전에 벌써 4월이 왔습니다 - 올해는 얼마나 또 시간이 빨리 갈지 기대되네요 :)  시간이 더 지나가기 전에 2021년의 쉐어그라운드는 어땠는지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셀업을 통한 거래 3,230억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셀업에서 20년 한해 530억에서 21년에는 2,600억이 셀업을 통해서 거래되었습니다.  전년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BxM3d2g9Y76rP914jEDJ_jxAf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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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하는 글 : 기술과 실물 경제 - 기승전 사람 찾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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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1:06:21Z</updated>
    <published>2021-12-12T13: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또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두서없이 글을 적어볼 생각인데,  얼마 전 중요한 티타임 자리에서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었던 내용을 말로 꺼내게 되었던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정리할 겸 오늘은 글을 쓰게 되었는데.. 음.. 주제는 다 쓰고 정리하면서 정해볼까 합니다.     저는 기술이 실물 경제와 맞닿아 있어야 비로소 빛을 발한다고 믿고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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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어그라운드(셀업)의 2021 상반기&amp;nbsp; 성과 - 누적 거래액 1천 710억 달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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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7:35:17Z</updated>
    <published>2021-07-28T0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ㅎㅎ 자주 글을 써야겠다는 저의 다짐은 항상 작심 1시간입니다....   21년의 상반기가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늘 그렇듯 정신없이 바삐 흘러갔네요.  쉐어그라운드의 2021 상반기는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    ▶ 누적 거래액 1천 710억 달성  21년 상반기에만 작년 전체의 거래액을 2배이상&amp;nbsp;뛰어 넘으며 누적거래액 1,7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lhmZ_hU2Ajkip9qArj5UCJjua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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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어그라운드가seriesA 투자를 받았습니다. - + 채용 홍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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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8:21:42Z</updated>
    <published>2021-04-26T07: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A 펀딩을 마쳤습니다.  이번 펀딩은 30억으로 마무리가 되었고, TBT,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삼성벤처투자에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쉐어그라운드의 비전과 미션을 믿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탄탄하게 성장해가도록 하겠습니다.  펀딩을 마무리하면서, 사실 기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우리 회사를 믿어주는 곳이 있다는 든든함과 동시에 어깨가 더욱더 무거워졌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JaJX08OhZ9KdmPBeGiOJ__eVZ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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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기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 쉐어그라운드 주주총회 내용입니다. 단순 주주총회 검색은 다른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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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00Z</updated>
    <published>2021-03-31T08: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주주총회 하기 훨씬 전에는 뭐부터 해야 하지.. 어떤 말을 해야 하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막상 다가오니 무덤덤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전날 이 내용들을 전체 인원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더 생각이 정리됐던 것 같습니다.  암튼, 쉐어그라운드의 2020년의 성과를 공유해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_Zv4pQQtek4qv-dA9n1Xl6YrE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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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어그라운드가2년도 안됬다니? - 혁신 아이콘 지원하려고 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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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0:55:03Z</updated>
    <published>2021-03-12T08: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9일이면 곧 쉐어그라운드의 2주년이 옵니다. 아직 2년도 안되었다니.. 체감상 몇 년은 더 되었을 것 같았는데 얼마 전 혁신 아이콘 지원내용을 보고 지원하려다가 2년이 채 안되어 지원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실은 인지 못하고 얼마 정도 끄적였는데.. 끄적인 시간이 아까워서 여기다가 옮겨두려 합니다.   패션 B2B 거래 플랫폼 SELL UP은 패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pzUfsijA2qCLJDXE7h1GvK1gk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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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대문 도매시장의 사입 삼촌 - 사입 삼촌은 ai로 대체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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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1:23:23Z</updated>
    <published>2020-07-27T05: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대문 도매시장과 소매를 연결하는 중간 유통업자인 사입 삼촌이 없어져야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사입 삼촌을 플랫폼으로 혹은 AI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쉐어그라운드의 사입 삼촌 플랫폼인 SELL UP을 소개하면 종종 받는 질문들 중 하나이다. SELL UP은 사입 삼촌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그래서 도소매까지도 편하게 일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gATxLpVtjlqlvLqnmt10s5-P1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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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어그라운드 2020년 상반기까지의 성과 - 그리고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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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05:05:01Z</updated>
    <published>2020-07-10T05: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브런치가 검색이 원래 잘되는건가요 ? 영향력 0.000001도 없는 제 브런치를 여기저기 보고 있다는 말을 참 많이 전달 받는데.. 감사합니다. 또 조금은 부담스럽네요. 글솜씨가... 글솜씨 열심히 키워보도록 할게요. (다들 보고 있다고 해주셔서 반말에서 존댓말로 바꿈..)     본론,  쉐어그라운드의 2020년 상반기.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G5yOdoTayQMdEHGaxLDgWXXXX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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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 사무실 이사, 야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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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11:20:08Z</updated>
    <published>2020-06-30T06: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올리는 글 오늘의 글은 쉐어그라운드 근황.   첫번째 근황. 사무실 이사   직원수 1명일때부터 20명정도 될때까지 사용했던 위워크 을지로에서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가까운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조금 더 넓게 단독으로 쓸 수 있으면서도 서비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시장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위치 뛰면.. 한 2-3분.. ?    깔끔한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Ta1tUQ3358u9SsREa46u3KgI-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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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r Ground. 1년간의 성과지표 - 그리고 덧붙이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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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2T03:41:44Z</updated>
    <published>2020-04-19T12: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쉐어그라운드가 드디어 설립한 지 4월 10일부로 1년이 되었다.  1년 동안 체감상으로도&amp;nbsp;많은 변화들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어떨지 정리해보았다.   (이미지가 왜 이렇게 깨져 보이지.. ㅜㅜ)  1. 거래액과 매출액의 성장세  거래액과 매출액은 1년 동안 전월 대비 평균 300% 성장하였고&amp;nbsp;서비스를 시작한 2019년 5월에서부터 2020년 3월까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zlclwUV7XyAxV6qbuJIKvAGYO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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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어그라운드가 하는 일 - 맛보기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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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02:53:58Z</updated>
    <published>2020-02-07T01: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  쉐어그라운드 Cher Ground  이 '쉐어'때문에 share로 많이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그건 전혀 아니고, Cher발음이 거의 '셰어'에 가까운데 한글로 봤을 때 낯설다는 점 그리고 발음이 어렵다는 점에서 '쉐어'로 정했다.  암튼,  Cher Ground에서 'Cher'은 매력적인 이라는 뜻을 가지고  패션사업의 성장을 위한 Ground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YdVnHFym2Npe-8Nfc__Yyb_K-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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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amp;nbsp;대표직 - CherGro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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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2T16:15:25Z</updated>
    <published>2020-01-22T06: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한 것은 어렵다 모름지기.. 15년도에 첫 글 마지막 꾸준히 쓰겠다 다짐하고 지금 2020년이 되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나는 그 사이 정말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첫 번째, 써리미-써리마켓의 변화  https://brunch.co.kr/@yeon-cherground/1 이 글에서 변화된 모습으로 전개가 되었다. 기존에 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G%2Fimage%2FgKJLZoXD9xsc80mLL4eKKKS1_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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