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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라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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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채움형 버킷리스트 '해라클래스'운영자 / 대화와 토론을 좋아하는 인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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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2:2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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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점의 신화'를 읽고 - 맹목적이 되지 말자. 그리고 대단한 스토리의 뒤에는 반드시 누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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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1:06:41Z</updated>
    <published>2021-07-14T08: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특별한 책이다. 일단, 뭔 소린지 모를 말들이 아주 많았지만 한 문장 한 문장에 집중하지 않고 스르륵 편하게 읽었다  그러다 보니 큰 틀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되었고 자연스럽게 내 눈에 걸리는 문장들이 이 책의 핵심들이었던 것 같다.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amp;lsquo;2050년, 특이점이 온다&amp;rsquo;라는 독서모임의 마지막 책에서 특이점이란 허구에 가깝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YxaLVtbt4i8X_7yahmIgMJKyp6A.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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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를 읽고 - 굉장히 시야가 넓은, 그리고 꿈이 큰 사람 일론 머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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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17:56Z</updated>
    <published>2021-07-14T08: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몇 문장으로 정리해본 소감 일론 머스크는 달성하기 어려운, 그리고 오래 걸리는 목표를 가졌기에 계속해서 정진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포기가 없다. 정면 돌파로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어쩌면 실패를 했을 수도 있지만 아마도 머스크는 그 실패 이후에 다시 시도를 했을 것이다. 그래서 결국 이전에 가졌던 그 큰 꿈과 목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dXOjahY4frpQYXYjsjSB0u0rZOo.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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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량살상 수학무기'를 읽고 - 효율성과 개성의 충돌, 그리고 빅브라더와 시민의 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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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18:11Z</updated>
    <published>2021-07-14T08: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거의 생각하지 못했던 빅데이터의 폐해, 오류, 위험성에 대해서 알게 해 준 저자에 감사하다.  사실 빅데이터라고 하면 무조건 배워야 하는, 그리고 순응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반대 측면을 아주 적나라하게 그리고 아주 논리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1.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집중이 마구마구 일어나는 요즘이 과거 모던 타임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tUV3GEdM33P62LfbrNlAJUPdiNE.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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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인을 위한 미래 인문학'을 읽고 - 뻔할 것 같지만, 참으로 맛있는 인문학 책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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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18:27Z</updated>
    <published>2021-07-14T08: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들불처럼 번졌던 &amp;lsquo;인문학&amp;rsquo; 열풍. 그러면서 다양하고 다양한 인문학 책이 넘쳐났다. 바캉스 인문학, 출퇴근 인문학, 멘토 인문학, 걷기의 인문학 등 거의 모든 것에 인문학을 붙였다.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 듯 하지만, 몇 년 전 그때만큼은 아닌 것 같다.  그런 와중에 내 앞에 놓인 &amp;lsquo;미래 인문학&amp;rsquo; 다들 아는 미래에 대한 얘기에 얼추~ 인간에 대한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IMxdJJMVY6cKgWiI5xcaKotr_Pw.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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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킵고잉(KEEP GOING)'을 읽고 - 사업해서 망하지 않는 방법 &amp;ldquo;될 때 까지 하면 된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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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18:42Z</updated>
    <published>2021-07-14T08: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나두 대표였던 것 같다. 세바시에서 한 말. 사업에서 망하지 않는 법. 안되면 다시 하고, 다시 안되면 다시 하고.. 결국 되면 안 된 것들은 그저 과정이 될 뿐이라고  주언규 씨는 반지하에 살았고 돈이 많이 부족했었다. 돈을 더 벌기 위해서 부업을 했고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던 것처럼, 돈을 모아서 + 동업자까지 포함해서 창업을 했다.  그리고 망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pcPJTsOY9Qq4CZkjtucFSyvBCbY.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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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호스'를 읽고 - 충족감을 느끼는 일에 매진하면, 성공이 따라 올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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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10:01:07Z</updated>
    <published>2021-07-14T08: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표준화의 시대에는 정해진 기준에 맞춰 젤 잘하면 됐다. 하지만 다양성의 시대에는 가장 자기다운 일을 하는 것이 맞다. (물론, 전략은 필요하다.)  엘빈토플러가 쓴 제3의 물결에서 단 하나의 단어만 기억이 난다.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  그의 말대로 세상이 바뀌었다. 생산되는 제품의 종류도 너무 많고(갑자기 생선 필통과 애니 캐릭터 팔베개가 떠오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OO-FQ-GPIlSD5TdgrWbKsAl5e2M.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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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를 읽고 - 인간은 아직 파충류의 뇌를 가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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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14:00:19Z</updated>
    <published>2021-07-14T08: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이 아주 매력적이었다.  사회생활 하면서 혹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인 바로 &amp;lsquo;Yes&amp;rsquo;가 아니겠는가. 저자는 책을 읽는 사람들이 그 말을 자주 듣기를 희망하며 이 책을 써준 것 같다.  늘 대화의 상대방은 나랑 비슷한 사람인 것 같으면서도 사실 엄청 다르다. 성격도, 자라온 환경도, 가치관도, 현재 처해있는 상황과 입장도 너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XodmpMXPW7_arApWOYCazoMRb3k.jpeg" width="2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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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무게감, 그리고 삶의 가벼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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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08:57:40Z</updated>
    <published>2021-06-16T14: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내내 희망 학과에 &amp;lsquo;전기전자 공학과&amp;lsquo; 라고 적었다. 이유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마도 대학 학과 소개가 나와 있는 책자에서 가장 그럴듯 하고 멋진(로봇을 만들지 않을까 싶어서)과라서 선택을 했던 것 같다. 그런 나의 3년간 희망 학과는 재수할 때 한순간에 지워지게 되었다. 대학을 다니다 다시 수능공부를 하는 형이 나에게 물었다. &amp;ldquo;너 전기전자 공학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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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e learned ; 나는 배웠다&amp;nbsp; - 류시화 채록_인생의 정수가 담겨 있는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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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17:08:03Z</updated>
    <published>2020-08-04T12: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I've learned that you can't make someone love you. All you can be is someone who can be loved. The rest is up to them.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임을. 사랑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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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을 읽고 - 솔직히 21가지는 너무 많다. 5가지 정도로 줄였으면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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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3T14:39:19Z</updated>
    <published>2020-08-03T13: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제목은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이고, 부제는 &amp;lsquo;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amp;rsquo;이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아주 감동받으면서 본 독자이지만 이 책은 그에 한참 못 미친다고 생각된다. (물론, 내가 아직 이해력이 부족하여 그만큼의 감동을 못 받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저자가 책의 중간에 말한 것처럼 내가 전작들 만큼의 감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JlNIUgt1ujIblRgsRJ65DEKrXlo"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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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한다는 것'을 읽고 - 사업을 한다는 것은, 그것에 미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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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3T13:50:13Z</updated>
    <published>2020-08-03T13: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예전에(1954년) 미국의 한 아저씨가 52살이 되어서 사업을 하겠다고 뛰어들었다. 물론, 그는 그전부터 사업가 마인드 혹은 영업 마인드로 가득했던 사람이긴 하다. 어쨌든 나이와 상관없이 쫄지 않고 냅다 지른다. 확신이 있다면, 그리고 열정이 있다면 다른 우려와 걱정은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사업이란 확실한 비전을 발견하고, 그것에 올인하는 것이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nW7t_EFrJBCNpfpIVuWRsT6CaZg.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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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을 읽고 - 아, 이제 제대로된 실전이구나. 하..할게 정말 많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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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3T22:52:00Z</updated>
    <published>2020-08-03T13: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인공지능 또는 빅데이터 관련 책들을 몇권 읽어 보았다. 그로스 해킹 / 데이터 읽기의 기술 / 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 AI입문서 등 대략 책을 읽고 느낀 것은 &amp;ldquo;대략 무엇을 하는지 알겠어&amp;rdquo; &amp;ldquo;하지만 개론 정도?!&amp;rdquo; &amp;ldquo;실전에 대한 얘기가 없는듯?!&amp;rdquo;  이렇게 (해당 부분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대충 알았다는 생각을 하고 지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DmhfbkOCIkQ8E2s2AEHMCKRGY0s.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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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이터 읽기의 기술'을 읽고 - 데이터 읽고 쓰기의 마음가짐 (Q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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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04:42:06Z</updated>
    <published>2020-06-28T02: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의 기쁨과 슬픔 모임의 멤버이자 파트너 조송재는 다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하시오.   Q1. 책을 읽고 느낀 점을 1~3 문장 정도로 말해 보시오.  A1. &amp;lsquo;데이터 읽기의 기술&amp;rsquo; 보다는 &amp;lsquo;데이터 읽고 쓰기의 마음가짐&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다. 기술을 말해주었다기보다는 그 기술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조언을 해줬다고 생각한다.   Q2.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grjlj5UdjNL9zegzunwNEiJw9Ts.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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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을 읽고 - 문제 해결을 계속해서 잘~ 해나가라! 그것이 바로 그로스 해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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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4:21:46Z</updated>
    <published>2020-06-28T02: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경영에 대한 책, 스타트업이나 창업과 관련 책 또는 몇몇 회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책들을 보면 와, 대단하다. 창의적이다. 대단한 사람들이다. 열정적이다. 신선하다. 기막힌 전략이다. 등등의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여러 책들을 보면서 조금은 공허했던 부분은(특히 미국 책들) 막상 현실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는 핑계이고 내가 그만큼 역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szQM2LDZ_o0bo-DUFAj37hKxF40.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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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드씽'을 읽고 - 스타트업계의 박찬호를 만난 느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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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8T01:59:28Z</updated>
    <published>2020-06-28T01: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난 내 느낌을 솔직히 말하자면 아래와 같다. &amp;ldquo;아오, 정말 잔소리의 끝판왕이고만~ 많아도 너무 많다.&amp;rdquo; &amp;ldquo;이 만큼의 잔소리를 받아들이고 노력할 준비가 된 사람만 CEO를 할 수 있다는 건가?!&amp;rdquo; &amp;ldquo;마치 박찬호가 말하는 LA 시절의 이야기를 다 들은 것 같다.&amp;rdquo;  그래, 나도 예전부터 사업을 하고 싶었고 여전히 하고 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진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6AoddsNHZxB1ALp7J1xWijqcsuk.jpg" width="2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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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어준 생각 0302~03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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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08:13:18Z</updated>
    <published>2020-05-30T06: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302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amp;lsquo;여기는 한국인 집, 문 앞에 차별 딱지 붙이는 중국 공안&amp;rsquo; 중국 공안 당국이 우리 교민 집에 한국인이라고 딱지를 붙여 한국인을 배척, 차별하고 있다는 지난 목요일자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그러면서 그 중국어 통지문 사진을 게재했는데 내용은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amp;lsquo;집에 돌아 온 걸 환영합니다. 코로나 방역으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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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커플링'을 읽고 - 허술한 고리를 끊어서 그곳을 차지해라 또는 그걸 막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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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12:36:33Z</updated>
    <published>2020-04-07T05: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아무리 즐겁게 읽고 메모를 해도 한 달만 지나면 몇 문장 또는 몇 개의 사례, 장면 정도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참 비효율적인 콘텐츠 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몇 개의 문장, 정보, 인사이트가 오래도록 내 머릿속에 남기도 한다.  디커플링이라는 책에서 내가 남긴 문장 혹은 컨셉은 이러하다. (책의 핵심에 다소 벗어날 수도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qM3_H_Pt4kmx75SlU37BiQ_NIbI"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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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를 읽고 - 의식의 흐름대로 쓰인 관계에 대한 여러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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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10:45:55Z</updated>
    <published>2020-04-07T05: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자: 자 오늘은 '지대넓얕'의 저자 채사장님을 모셨습니다. 여전히 인기도 많고 바쁘시죠? 채사장: 그렇지 않습니다. 요즘은 좀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사회자: 그렇군요! 오늘은 특별한 게스트를 모셔서 두 분의 대화로 이 시간을 꾸며보려고 합니다. 오늘 모신 게스트는 트레바리 16이란 독서모임에 파트너를 하고 있는 조송재 님이고요. 이번에 채사장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PuJ4OcIs_yqB6DkDS8LUTsRd3AQ.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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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를 읽고 - 당신은 세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 or 관심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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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5:11:02Z</updated>
    <published>2020-04-07T05: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 덕분에 내가 세계(또는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나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침팬지보다 제대로 알지 못했다. 세계에 대한 질문 13문제가 있었는데 나는 겨우 2문제를 맞혔다. (침팬지라면 확률상 4문제 이상 맞췄겠지.. 3 지 선다형이니깐 찍어도 그 정도는 되겠지) 인간 평균은 16% ㅎㅎㅎ  세계 or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XTPwo-fvxl9CPvadXeW3QHk0enI.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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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 당하기 연습'을 읽고 - 거절,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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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4:20:54Z</updated>
    <published>2020-04-07T02: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 당하기 연습이라니.. 그냥 한번 해보는 것일 테지.. 그리고 그걸 해서 뭐 얼마나 바뀐다고.. 누군가의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한 그런 책이겠지 싶었다.  하지만, 그 거절 당하기 연습에는 중요하고 놀라운 것들이 많았다. 사람들의 심리학적 행동의 이유, 설득의 논리,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등 거절 당하는 것은 단순한 행동으로 끝나지 않는다. 많은 교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2Fimage%2F6UIxBmiAgFQH_X0vbMijfG66imo.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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