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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박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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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로스핏하는 커뮤니케이션 쟁이 믿음 '입소문이 최고의 광고다', 미션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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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3:4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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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장 같이 되어 버린 AI - 너의 챗GPT 채팅 내역이 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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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3:56:14Z</updated>
    <published>2025-12-25T23: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나랑 대화하면서 느낀 감정을 여과없이 미화없이 이미지로 표현해봐 이번주 SNS에서 이런 놀이가 다시 유행했다. 주기적으로 돌고 도는 밈인데, 나의 대화 기록을 바탕으로 한 것이니 그럴듯하다. 다른 사람들 이미지와는 많이 달라서 이유를 물어보기도 했다.  친구집에, 아니면 형의 책상에 놓인 누군가의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고 싶은 충동을 느껴본 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NiPS1QRa1151SejoBzMIniNKJ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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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봇 2주일 사용기 - 자동화는 포기, 그러나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매우 훌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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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6:44:15Z</updated>
    <published>2025-02-27T04: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봇으로 네이버 뉴스 스크래핑 봇 만들기  지금은 이렇게 쓰고 있다. 1. 아침 8시반, 구글코랩에 접속해 파이썬 코드를 돌린다. (1분 정도 걸림) 2. CSV 파일을 열어 기사를 확인해 본다. 가끔 의심이 갈땐 네이버 검색 결과와 대조해본다.  욕심이 생겼다 구글코랩을 접속하지 않고 웹사이트로 만들면 PC/모바일에서 버튼만 누르면 스크랩된 기사 CSV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934PqRL9_DU8NxvmkhJgC0hT6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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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봇 3일차 사용 후기 및 추가 작업 - 관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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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2:16:14Z</updated>
    <published>2025-02-13T00: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가 챗GPT로 개발을 해보겠다는 야망으로 시작한 프로젝트 1탄 챗GPT 로 노가다성 업무인 뉴스클리핑을 자동화해보자! https://brunch.co.kr/@xperts/28 3일 정도 써봤다. 우선 수정된 사항  클리핑한 뉴스 목록과 실제 네이버 검색 시 노출 결과가 달랐다! 내 주문은 해당 키워드의 뉴스 클리핑할 때 검색일 기준 2일 전의 기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J38NhLcn8oZwt-qr5XzH0IB85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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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로 네이버 뉴스클리핑 봇 서비스 만들기 - 챗GPT로 뭘 해보겠다고 깝친지 1년이 지났다. 진짜 할수 있는걸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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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23:55:47Z</updated>
    <published>2025-02-11T03: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짜를 보니 1년전에 챗GPT로 뭘할까 고민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크로스핏 타이머를 만들어보겠다고 야심차게 글을 썼네요. 결과는 실패! 일단 파이썬에 막혔어요. 의지부족과 사전 개발 지식이 없없던 것, 즉 아직 때가 아니다라는 결론으로 1년을 보냈다.  그 사이 회사에서 뉴스클리핑을 담당하는 직원이 퇴사하여 매일 아침 회사 관련 키워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rP7fkOG-FpBhCCVRYHcjPMMua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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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요, 아버지 - 덕분에 이렇게 편안하게, 밥 먹고 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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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4:23:16Z</updated>
    <published>2024-06-07T04: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21일 새벽에 아버지가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2년 전 봄, 뇌출혈로 수술받으시고 입원하신 후 2년 2개월을 병원에서만 계시다 결국 나오지 못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2주 정도 지난 오늘 아버지 사망신고를&amp;nbsp;했네요.  입원하기&amp;nbsp;2년 전인 2020년 1월에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었네요. 아버지, 남은 시간 무던한 제가 아버지의 변화에 대해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8FJ2FDgAEDf7NZGAYhd5A0M5Bp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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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 : 챗GPT 간보기 - 우선은 어느 정도 해줄 수 있는지 서로를 알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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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4:54:46Z</updated>
    <published>2024-01-21T03: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일로 만난 크로스핏 2011년 제가 다니는 회사가 리복의 온라인 마케팅을 대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리복이 크로스핏의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고, 한국에도 크로스핏 박스(크로스핏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짐 혹은 헬스클럽을 박스라고 부릅니다)를 강남역에 오픈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연히 이를 알리는 마케팅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R8Gncm7OE15Bw9ssQndxqCoM7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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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을 1도 모르는 기획자의 크로스핏 타이머 앱 개발기 - 에필로그 : 50 지천명 기념 새로운 도전 with 챗G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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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0:40:32Z</updated>
    <published>2024-01-20T10: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2022년 11월 챗GPT를 알게 되고, 유료버전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1년이 조금 지나 지난주에는 MS OFFICE Copilot 유료버전을 구독신청하였다. 한 달에 대략 7~8만 원이 구독료로 지불되게 될 것이지만, 챗GPT를 통해 경험한 효용감을 생각해 본다면 기꺼이 지불하고 싶다.  그러던 중 저는 새롭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I8anqnQkBjHUeqHNd4b-5EID6s.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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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8대 뉴스 (일편) - 이제 좀 알겠는데...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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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20:24:55Z</updated>
    <published>2021-12-28T02: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대 뉴스 (개인편&amp;nbsp;보기)  2021년 8대 뉴스 (개인편 키워드 요약)#1. 실신 (0429) #2. 종괴의심소견(0716) #3. 코로나 확진(0718) #4.&amp;nbsp;치악산 비로봉 등반 후 하산길에 119 호출, 응급실행 (1216) #5. 아버지 건강  모르는 분들이 보면 중환자인줄 알겠네요...  ​일단 나머지 뉴스를 이어가 보자! ​ 올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yuZGiAx-HSUQjwtnIGFKNbreT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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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8대 뉴스 (개인편)&amp;nbsp; - 개인적이며, 나중에&amp;nbsp;큰 변곡점으로 기억될 2021년 8가지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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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6:21:18Z</updated>
    <published>2021-12-24T01: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정해놓은 주 7일, 1년 365일을 우리는 챗바퀴 돌듯 살아내고 있다. 한 바퀴를 살아내면 몸과 마음에 마치 나이테처럼 흔적이 생긴다. 어김없이 연말연시를 맞게 되고,&amp;nbsp;식상하지만 우리는 또 반성문을 써본다  숫자에 불과하다(?)고.. 자연스럽게 이 시기엔 나이 타령과 함께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된다. 나의 한 해를 돌아보았다. 정리해 놓고 보니 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IjSDB2u0gEDqHpLPBfXLmMPb7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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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일을 다르게 하는 사람 - 직업엔 정말 귀천이 없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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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3:27:18Z</updated>
    <published>2021-09-09T04: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하는 곳은 공유 오피스 삼성동 위워크다. 건물 대부분을 위워크에서 임대하여 운영하는 듯하다. 대부분의 빌딩 입구에 보안을 담당하는 직원분들이 상주를 하고 안내 및 통제를 하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여기에 방역 수칙이 추가되어 모든 출입객은 체온을 측정해야 출입이 가능해졌다.  체온 측정기 위치가 안전 요원 근무하는 곳이라 자연스럽게 이분들을 만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SOyMMnIU1LaBkPJpb4VRuV7TO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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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외. 코로나에 걸렸다 - 코로나에 걸리고알게 된것, 달라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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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0:11:11Z</updated>
    <published>2021-08-06T05: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 걸렸다.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첫 주! 직원들과 저녁으로 배달음식을 함께 시켜먹었고, 함께 먹은 4명 중 3명이 코로나에 걸렸다. 한 명은 좀 더 해야 할 일이 있다며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 열심히 일한 자! 코로나의 악령에 자유로웠다!  원인은 알 수 없다 회사 옆 코엑스에 임시선별 검사소가 있어 올해 들어서는&amp;nbsp;&amp;nbsp;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TiflvW7jcfF16Ia5aRECKxxWY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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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 - 반복, 반복...47번째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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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5Z</updated>
    <published>2021-01-04T20: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시 새해가 밝았다. 이제는 옆에서 짚어주지 않으면 내 나이를 빠르게 답할수 없을만큼 나이에 무감각해졌다. 나이가 늘어 싫다기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줄어든다는 생각이 더 싫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새해는 새해다. 한해를 정리하고 새롭게 뭔가를 다시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새로운 것은 없다. 2021년 하고 싶고, 해야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EgNiOeOwmwdSVqPveOmpr3mxn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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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노 사피엔스가 남긴 숙제 - 신인류라는 큰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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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7:10:10Z</updated>
    <published>2020-04-28T09: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김미경TV에 푹 빠진 친구의 추천으로 포노사피엔스를 읽었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업의 특성상 늘 새로운 트렌드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한 제안을 해야 하는지라 이 책에서 다루는 사례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대부분 알고 있던 내용이었다.   오히려 흥미로웠던 것은 세대 구분에 대한 것이다. 물론 최근 나의 고민과 질문이 '세대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O_uGkGUVW5JWx233X1EN0NUlN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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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남은 시간 - 그에게서 나를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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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0:47:26Z</updated>
    <published>2020-01-29T12: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amp;nbsp;가을부터&amp;nbsp;아버지가&amp;nbsp;급격히&amp;nbsp;노쇠해지셨다. 아니&amp;nbsp;이미&amp;nbsp;그러셨는데&amp;nbsp;내가&amp;nbsp;이제야&amp;nbsp;인지하기&amp;nbsp;시작했다가&amp;nbsp;맞는&amp;nbsp;표현일 것이다.  더&amp;nbsp;잘&amp;nbsp;안 들리시고 더&amp;nbsp;많이&amp;nbsp;느려지시고 더&amp;nbsp;많이&amp;nbsp;흘리신다...  아버지는&amp;nbsp;나와&amp;nbsp;딱&amp;nbsp;30년&amp;nbsp;차이, 어릴 적&amp;nbsp;불우한&amp;nbsp;환경, 초등학교&amp;nbsp;마치고&amp;nbsp;서울&amp;nbsp;진출, 소년&amp;nbsp;가장, 해병대, 월남전&amp;nbsp;참전, 새마을운동, 자수성가.. 무궁무진한&amp;nbsp;스토리!  육체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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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변하면 죽는다'더니 모두 장수하겠다! - 20대 초중반을 함께 한 AIM이라는 이름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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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0T04:02:36Z</updated>
    <published>2019-11-25T06: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쩜 이리 안 변하니... 2019년 11월 어느 초겨울의 종로 이발소는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변함없이 20년전 가격 그대로 멈춘 곳, 우리가 그랬다. 미국가서 어학원 사업가가 되어 금의환향한 호의 비즈니스 출장으로 오랜만에 5명이 모였다. 나머지 4명은 가끔 술자리를 하거나 업무 관련 교류가 있어 자주 보는지라 특별할 게 없었지만 호의 갑작스런(?)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q9GbujBy49kEojwEriwxVgnts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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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때 할수 있는 말은 없다 -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밖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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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16:03:53Z</updated>
    <published>2019-10-05T03: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3일 개천절 휴일에 혼자 등산을 했다. 혼자 산을 가끔 가는 편이다. 수원에서는 광교산이 적당하다. 아이들과 와이프는 몇 번 가더니 질려버렸고, 나도 더 이상 가기 싫다는 아이들을 데려가지 않기로 했다. 혼자 걷다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데 땀이 나고 지쳐가면서 어느덧 그날의 생각 하나에 꽂히게 되는것 같다.  죽기 전에 아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kQm06KoVVRy9zbCifX1-l8iNonk.jpg" width="3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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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가? (1) - 아직 좋아하는 일 타령을 해도 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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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3:00:46Z</updated>
    <published>2019-09-25T03: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꾸준히 하는 만큼이나 하고 싶은게 독서, 영어공부이다. 아침형 인간을 넘어 점점 새벽형 인간으로 바뀌고 있다. 얻는 것이 있다면 잃는 것도 있겠으니..나에게 저녁이 있는 삶은 별로 없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10시 정도엔 자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 다시 잡은 책은 '유시민의 글쓰기특강'이다. 논리적인 글쓰기를 원한다면 취향고백과 주장을 구별하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OdI-NIM-9bsAFMbvrsFjAx2bz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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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 퇴사 후 113일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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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8T14:30:51Z</updated>
    <published>2019-08-21T0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속이 없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3개 회사에서 3년, 13년, 8개월간 조직에 속해 있었다. 어딘가에 속하게 되면 큰 문제가 없다면 헌신하는 편이었다. 30대에는 가끔이지만 이직 제안도 꽤나 받았던 것 같지만 어느 순간 그런 연락이 가뭄에 콩 나듯...  어쩌다 프리랜서 여차 저차 한 이유로, 이건 핑계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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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집에서 만난 주인의식 - 말로만 임파워먼트는 아니었나....주인의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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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01:08:26Z</updated>
    <published>2019-08-21T01: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와 홍대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장르를 중국요리로 정하고 음식점을 찾던 중 예전에 클라이언트와의 저녁 식사로 갔던 진진야연이라는 중국집이 생각나 찾아갔다. 이 집에 대한 설명은 어느 블로거 분의 후기로 대신 (블로그)  미슐랭 맛집이라 그런지 30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서야 겨우&amp;nbsp;요리 2개를 동시에 올려놓기도 힘든 작은 2인용 테이블에 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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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난새처럼 리드하기 - 원팀이란 이런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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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5T22:46:40Z</updated>
    <published>2018-03-14T00: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다른 준비 없이 빠르게 마흔 중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생각 없이 산다는 것도 지금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슬슬 하나 둘 주머니에 든 송곳처럼 밖으로 삐져나오기 시작합니다.돌이켜보니 성실함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은 30대까지인듯합니다.정답을 모르겠습니다. 가족, 업으로서의 일, 회사와 동료들과의 관계, 어느 것 하나도..모르겠습니다.철학이 없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C%2Fimage%2F_BLjg0q3VayS_P6Q-0jutTAo5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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