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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ONA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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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onat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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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도 글 잘 쓰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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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4:4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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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주치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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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5:00:08Z</updated>
    <published>2025-07-28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하자 열심히 하자 안주치 말자  그래도 부족하다 그래서 계속하자 그래야 나아진다  생각은 줄이자 생각이 지친다 생각은 조금만  꾸준히 열심히 수고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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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쓰고 더 읽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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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35:35Z</updated>
    <published>2025-07-27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자 읽고 몇 자 쓰기? 부족하다.  더 많이 쓰자. 더 많이 읽자.  부족한 능력치다 덜 쓰고 덜 읽으면 어찌하랴.  더 쓰자. 더 읽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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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라카미 하루키의 &amp;lt;헛간을 태우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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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4:50:14Z</updated>
    <published>2025-07-26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창동 감독의 영화 &amp;lt;버닝&amp;gt;을 먼저 봤다. 소설은 그 다음으로 읽었다. 둘 다 보니 10쪽짜리 단편 소설을 2시간짜리 영화로 만들었다. 특이점은 2시간 중에 소설 일부(10분 분량)가 초중후반 중 한 곳에 들어간 게 아니었다. 2시간 곳곳에 1분씩 10개로 쪼개여 균등하게 배치되었다.  소설을 다 읽고 작가 하루키가 먼저 생각났다. 그가 영화 &amp;lt;버닝&amp;gt;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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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진건의 &amp;lt;운수 좋은 날&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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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4:57:33Z</updated>
    <published>2025-07-25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편 소설 여러 편을 보던 중에 봤다. 읽기 전에 아는 건 두 가지였다. 김첨지와 '사 가지고 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인력거꾼이라는 직업과 아기 등장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막걸리집에서 친구에게 거짓말하는 장면에서 복선과 재치가 엿보였다. 나가지 말라는 처의 말을 뿌리치고 나온 김첨지가 말도 참 안 듣는 모난 남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집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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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멤버십 개선 제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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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7:34:28Z</updated>
    <published>2025-07-24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시작된 브런치 멤버십이 작가들에게 큰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도록 몇 가지 현실적인 개선안을 제안드립니다.  첫째, 멤버십 가격과 등급을 작가가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해 주세요.&amp;nbsp;등급별로 가격대를 달리해 혜택을 나눌 수 있으면,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각자 가치에 맞게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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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 크레딧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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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0:00:31Z</updated>
    <published>2025-07-23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예능 크레딧 보면 참 이상하다. 연출자 이름이 줄줄이 붙지만, 실제로 중심 잡는 사람은 한두 명일 때가 많을 것이다. 나머지는 누가 봐도 FD나 조연출일 가능성이 높다. 예전엔 조연출이라 했다. 그런데 요즘은 죄다 공동연출로 표기된다. 왜 이렇게 됐을까.  제작사는 이름이라도 부풀려 주는 쪽을 택한 걸까? FD라고 하면 경력이 약해 보이니, 연출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2Fimage%2FNnsQL27jfzFOJJudK6ThzOdwv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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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예전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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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1:30:54Z</updated>
    <published>2025-07-10T09: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하며 많은 걸 했네요. 소설, 웹툰 학원, 블로그, 최근엔 유튜브까지. 수익도 있었고, 구독자도 천 명이나 모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최근 유튜브 하나가 계정 삭제가 됐습니다. 한 주나 한 달쯤 좌절하겠죠. 겉으론 멀쩡하지만&amp;nbsp;속은 부글부글할 겁니다. 예전처럼.  내가 왜. 남들 하는 거 나도 한 다리 걸쳤는데. 왜 나만. 뭐가 잘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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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을엉? - 들을엉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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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9:00:47Z</updated>
    <published>2025-06-27T04: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을엉' 글자를 봤다. 뭐지? 뭘까. 게임 유저의 게임명이었다. 뜻이 뭘까 혼자 생각했다. 게임 유저에게 묻기 어려워 알 수 없었다.  검색해 보니&amp;nbsp;드르렁이었다. 잘 때 나는 소리, 드르렁의 다른 표기어였다.  그런지도 모르고 한자를 재미나게 '들을 엉'으로 상상했다. 검색 직전 혼자 순간적으로 다른 상상을 했었다. '배고파 엉' '심심해 엉' '외로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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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았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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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5:57:01Z</updated>
    <published>2025-06-21T14: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았음은 반갑고 모름은 새롭다. 그리고 틀림은 앗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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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마무리 - 했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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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52:31Z</updated>
    <published>2024-09-06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는 작품 기획안을 작성한다. 주제,&amp;nbsp;로그라인,&amp;nbsp;트리트먼트, 세일즈 포인트, 기획 의도까지.  열흘은 초안을 쓴다. 하루에 1화씩. 10화니까 10일을 쓴다.  한 주는 수정한다. 한 번 읽으면서&amp;nbsp;고칠 부분을 체크한다. 두 번째는 체크한 부분을&amp;nbsp;고친다.  하루에 하나씩 올린다. 10화니까 10일을 올린다. 그렇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한 달마다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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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 - 10개와 3개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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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8:55:30Z</updated>
    <published>2024-08-3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버노트 리스트 잠깐 둘러보니 8월은 스크랩만 잔뜩이었다. 변명하자면, '밀리의 서재'의 밀리로드 7월 주제에 맞는 글을 썼다가, 완성하지 못한 후유증이었다. 이번엔 잘 될 줄 알았던 기대에 대한 실망이었다. 8월의 기획안과 1화 분량까지만 쓰다가 멈췄다.  어제 저 생각을 하면서 기획안과 최소 1화까지 쓴 게 몇 개인가 생각했다. 10개 정도였다.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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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이 지나고 - 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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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5:33:59Z</updated>
    <published>2024-08-29T03: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편의점에 가니 제로 음료가 많았다. 콜라제로부터 식혜 제로도&amp;nbsp;생겼다. 심지어 수박바 아이스크림도 제로가 있었다. 제로의 시대에서 살고 있었다.  얼마 전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보름이&amp;nbsp;지났다. 그동안 소설을 얼마나 썼을까. 제로.  맞다. 하나도 안 썼다. 나도 제로가 되었다.  얼마 전 글은&amp;nbsp;각성하자는 글이었다. 그리고 또 보름이 지났다. 한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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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을 계속 쓰는 이유 - 넋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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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2:55:39Z</updated>
    <published>2024-08-14T06: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소설을 쓰고 있다. 이럼에도 저럼에도 오늘도 글쓰기는 계속된다.  쓰지 않는다면 슛을 하지 않은 공격수와 같다. 슛을 해봐야 골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고 했다.  글을 써보고 발행도 해보고, 관심이 될지 노관심이 될지도 지켜보고, 관심으로&amp;nbsp;좋은 평가인지 아닌지&amp;nbsp;알 수 있다.  여러 장르 중 소설을 선택한 이유는 창작의 범위가 넓기 때문이었다.&amp;nbsp;기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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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아이 그리고 엄마 - [2024.6-2] 단편 아이디어 / 곽튜브의 반란 / 아침 단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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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2:25:36Z</updated>
    <published>2024-06-23T23: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 관행과 법대로  관행은 '오래전부터 해 오는 대로 함'이라는 뜻이다. 한자 慣行을 직역하면 '익숙한 행동'이다. 긍정과 부정적인 의미는 맥락에서 찾아야 한다.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11개를 민주당이 모두 가져왔다. 이전에는 관행으로 당마다 비율적으로 나눴다. 독식을 할 수도 없기에.  민주당 다선 의원 일부는 관행대로 나누자고 했다. 하지만 이재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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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다시 시작 - [2024.6-1] 루틴과 깨달음 / 집중하기 /&amp;nbsp;나는 어떤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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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2:26:50Z</updated>
    <published>2024-06-09T17: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 다시 시작  100일 글쓰기를 완료했습니다. 140일을 더 쓰고 멈췄습니다. 그리고 241일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연초 유튜브를 하면서 소설 병행 계획도 세웠습니다. 현재 6개월 차 되었고 순항 중입니다.(큰 걸 원했지만 그건 좀)  한 달 전인 5개월 차에 글쓰기가 근질거렸습니다. 병행 계획을 세웠고, 결국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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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amp;lt;서울의 봄&amp;gt;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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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3:06:43Z</updated>
    <published>2023-11-26T15: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서울의 봄&amp;gt;은 12.12 군사반란을 다룬다. 난 영화관 자리에 앉을 때, 큰 걱정들을 했다. 군인들만 나온다는데, 난 군대도 안 갔고, 군 특수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게다가 12.12가 뭐냐고 하면 잘 모른다. 그거 때문에 전두환이 대통령 된 거 정도만 안다. 역사 자체를 잘 모르는 등 걱정이 컸다.  친절한 &amp;lt;서울의 봄&amp;gt;씨.  영화 장면 중에 뜬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2Fimage%2FqLywyXo36V8oPXSZwNvqDd0mm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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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울의 봄&amp;gt;과 배우 정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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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3:06:56Z</updated>
    <published>2023-11-26T13: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정우성 연기력&amp;gt; 계속 발전한다는 생각뿐이다. 연기력은 충분하다. 잘한다. 그럼에도 계속 연기가 딴딴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연기 좀 한다는 사람도 연기한다는 생각이 잠깐씩 보일 때가 있다. 0.1초나 특정 씬 scene들. 하지만 정우성은 전혀. 단 1초도.  &amp;lt;정우성 인상적인 부분&amp;gt; 어금니 쪽 뺨 연기. 중반쯤에 뺨을 깨문다. 기생충의 띵동 느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9%2Fimage%2F4V2eqe60OAXRZn5WgKXr2omiR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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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미참여하며 - (참여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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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2:10:22Z</updated>
    <published>2023-10-22T06: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지망생을 표방한 아직도 작가지망생 LEONATO입니다. 웹소설을 쓰기 위해 조사 중에 브런치(구 브런치, 현 브런치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런치의 이점은 블로그보다 좀 더 진지한 글과 연말에 책 지원하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이하 출프)'이었습니다. 부가적으로, 브런치북을 통해 출판사와 연결이 된다고 하는데, 제 예상에는 중간 다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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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의 수익? - 가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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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4:45:21Z</updated>
    <published>2023-07-09T17: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가 순수한 글쓰기 플랫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또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면 '뒤로 가기'를 추천합니다.  이 글은 브런치스토리 수익과 수익 모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연말에 하는  책 지원사업도 좋습니다. 그 외 이벤트도 좋습니다. 문제 아닌 문제라면, 일회성입니다.  유튜브가 연말에 영상 시상해서 상금 총 천만 원씩 드렸다면?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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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top10을 보고 - 배아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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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6:24:38Z</updated>
    <published>2023-07-09T05: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리로드'는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amp;lt;밀리의 서재&amp;gt;에서 하는 유저 글쓰기 서비스입니다.   현재 이벤트로 개인 회원이 글을 올려 탑10에 들면 100만 원을 주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블로그 글쓰기처럼 자기 서재에서 자유롭게 글을 올리면 밀리로드 서비스에도 공개가 됩니다.   유저는 인스타그램 '좋아요'와 같은 기능인 '밀어주리'를 사용해서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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