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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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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죽순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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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9:3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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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고민하는 것들 - 상 - 리더쉽 원칙? 커뮤니케이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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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1:39:31Z</updated>
    <published>2022-03-20T01: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쉽 원칙?  넷플릭스의 규칙없음이나 아마존의 순서파괴 같은 책들을 읽으면, 그 회사의 리더십 원칙이나 그 회사가 어떤 기조를 가지고 업무를 하게 되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보통 리더십 원칙이라고 해서 회사 내에서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들을 정해 놓고 그에 맞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거나 업무를 진행하는 가이드로 많이 삼습니다.  이런 리더십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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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근황 및 역할과 레벨. - 아이돌이 세상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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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8:30:37Z</updated>
    <published>2022-02-13T01: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죽순입니다. 한 동안 글을 너무도 못 써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죄책감만 더 커지고, 그러면서 더더욱 글을 안 쓰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재밌는 주제가 생각도 나고 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디 제발 계속해서 글을 꾸준히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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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론 이전에 인간론 - 프로세스 이전에 나는 어떤 디자이너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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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8:33:27Z</updated>
    <published>2021-10-02T23: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최근뿐 만은 아니고) 이런저런 콘퍼런스 혹은 작은 규모의 밋업 혹은 Tech talk들을 많이 듣고 보게 됩니다. 아마 애플의 아이폰 발표 등의 콘퍼런스 이후로 테크 기업이라고 하면 WWDC를 비롯해 Google I/O, 테슬라의 배터리 데이 등의 콘퍼런스 등이 일반화되었고, 해외 기업뿐 아니라 국내 기업도 네이버, 토스, 쿠팡 등에서 서로 디자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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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에 대한 전략/전술 - 어떻게 쓰고 쓰임을 당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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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30Z</updated>
    <published>2021-09-15T23: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농구대잔치 혹은 마이클 조던 시절의 농구와 지금 시절의 농구의 차이점에 대해서 다들 아실 것이리라 믿습니다. 농구뿐 아니라 축구나 야구 등도 80년대의 축구나 야구, 그리고 지금 시대의 야구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포지션의 변화 및 전략과 전술의 변화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Q%2Fimage%2FnTp7MZKFlvVVuRZq6IYtNP0rt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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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rmission to Design - UX리뷰, 디자인 리뷰, so wh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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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30Z</updated>
    <published>2021-09-08T23: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들이 작업하면서 가장 고민되고 긴장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처음 입사 해서 프로젝트를 배정 받았을 때, 그닥 좋아하지 않는&amp;nbsp;매니저와의 1on1 시간, 마음먹은 대로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 경우, 회사에 출근하는 모든 날 등등 굉장히 많은 순간순간 긴장되고 고민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신경이 곤두서고 고민이 많이 되던 시간은 속칭 디자인 리뷰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Q%2Fimage%2FkxMB3GKg5nM8SMf-GgHGf12FR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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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을 다시 쪼개보기 - 내가 가지고 있던 기준이 이게 정말 맞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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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30Z</updated>
    <published>2021-08-31T12: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쉬면서 책도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많습니다. 걸어온 길까지는 아니어도, 책을 읽으면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서 예전의 나였다면 어땠을까 라던지, 예전의 그러한 선택이나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정말로 나의 본심이었을까? 내가 나를 오해하는 시간들이 많지 않았을까? 하는 고민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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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과 스토리 텔링 - 내 이야기를 들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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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30Z</updated>
    <published>2021-07-23T04: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에서 근무하면서 굉장히 많은 분들과 면접을 진행했었습니다.&amp;nbsp;조직 자체를 성장하던 시기이기도 했고, 또 디자이너 분들의 쿠팡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던 (Data Driven Design, 뉴욕 증시 상장등)으로 굉장히 핫한 시기여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정말 몇 백명에 가까운 후보군들에 대해서 면접을 봤었습니다.  면접관이 되어서 느낀 점은, 디자이너로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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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구루와 멘토 - 지금까지 업무를 하면서 기준이 되는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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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30Z</updated>
    <published>2021-07-17T0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쉬면서 주식관련 프로그램들을 굉장히 많이 보고 있습니다. 투자를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amp;nbsp;주식도 그렇고 경제의 흐름이나 이런 것들을 보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서 여러 가지 주식고나련 유튜브나 방송등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 방송들을 보면서 인상적으로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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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떠나면서 느낀 점들 - 쿠팡 부검 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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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29Z</updated>
    <published>2021-07-02T19: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에 입사한 지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데 퇴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쓰려니 놀라신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작년 6월 정도에 쿠팡에 입사해서 지난 4월 말 부로 쿠팡을 그만두고 현재는 안빈낙도의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워낙 조용하게 퇴사를 하다보니 퇴사한 지도 모르시는 분들도 많았던 것 같고, 이제 조금 하고 싶은 것들 다 하고 어느정도 생활 패턴도 안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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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면 승리한다 라는 말의 의미 - 버틴다는 말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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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48Z</updated>
    <published>2021-03-23T22: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 코인의 광풍 이후 &amp;quot;존버&amp;quot;&amp;nbsp;라는 말이 엄청나게 유행하게 시작했고, 최근에 브레이브 걸스의 역주행이 후 &amp;quot;버티면 승리한다&amp;quot;&amp;nbsp;&amp;nbsp;&amp;quot;버텨줘서 고마워&amp;quot;&amp;nbsp;라는 말들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 많은 사람들은&amp;nbsp;&amp;quot;승리한다&amp;quot;&amp;nbsp;라는 긍정적인 단어가 가져다 주는 희망의 메세지를 기억하고 가슴에&amp;nbsp;새겨두게 됩니다.&amp;nbsp;하지만 우리가 브레이브 걸스에 동조하고 환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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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아침에 일어난 일 - 번 아웃, 공황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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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1:45:45Z</updated>
    <published>2021-03-13T07: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때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메일을 보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쏟아져 내릴 뻔 했다. 방 안에서 혼자 메일을 보는 데도, 이 놈의 이성은, 누가 보기라도 하는 듯 그 시점에 억제제를 걸고 멀쩡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참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amp;hellip;  처음에는 그게 좋은 건 줄 알았다. 누가 봐도 안정적인 이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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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삶 - 지금 당장 자존감이 떨어지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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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5:25:17Z</updated>
    <published>2021-03-06T04: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허지웅 작가의 에세이 &amp;ldquo;살고 싶다는 농담&amp;rdquo;을 읽었습니다.&amp;nbsp;티비에 나오기 이전부터 좋아하던 작가 였고 여러 가지 개인사 뒤에 다시 보게 된 허지웅이라는 분은 (비록 본인은 달라진게 없다고 하지만)&amp;nbsp; 쓰시는 글들을 포함해서&amp;nbsp;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amp;nbsp;그래서 새로 나온 책도 사보게 되었습니다.&amp;nbsp; (사실 지금 이 글의 제목도 이전의 에세이 &amp;ldquo;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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