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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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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느린 소띠, 장대한 바다, 한번에 하나씩, 내성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 어떤 창이든 막는 방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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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10:3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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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세판 - 이이륙 프로젝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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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1:39:38Z</updated>
    <published>2021-05-30T15: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원하는 건, 처음 열어 본 상자에&amp;nbsp;없을 수&amp;nbsp;있고, 두번째 열어 본&amp;nbsp;상자에도 없을 수&amp;nbsp;있다. 하지만 세번째 상자가 남아 있음을 잊지말자.   단순 반복된 작업물을 모아서 멀리서 보면 작품이 된다.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  노트 한 켠에 써 있던 '226'이란 생소한 숫자는&amp;nbsp;어린 내가 날려쓴 '그림'이란 단어이자, 작은 구름 같은 '꿈'이었습니다. &amp;lt;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wAgaeWgGwd2wcaRbD7gRvyapc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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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 반복 - 이이륙 프로젝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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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3:37:40Z</updated>
    <published>2021-05-23T16: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볼일 없는&amp;nbsp;사과&amp;nbsp;그림도 반복해서 계속 그리고 멀리서 보면 꽤 느낌있는 작품이 된다. 우리의 삶도 그렇지 않을까?   단순 반복된 작업물을 모아서 멀리서 보면 작품이 된다.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  노트 한 켠에 써 있던 '226'이란 생소한 숫자는&amp;nbsp;어린 내가 날려쓴 '그림'이란 단어이자, 작은 구름 같은 '꿈'이었습니다. &amp;lt;이이륙 프로젝트&amp;gt;는 2,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G1xzjUQHgG_BuqkMV-Rrp0nDp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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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6 = 그림 - 이이륙 프로젝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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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3:39:51Z</updated>
    <published>2021-05-23T15: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매일 쓰던 노트를 넘겨보다가 한 켠에 의미 없어 보이는 숫자 '226'을 발견했다. 내가 과연 어떤 의미로 저 숫자를 적었을까. 분명히 어디에서 봤던 기억이 저 멀리서 깜빡인다.  저 숫자를 어디서 봤더라? 가방을 뒤져 봤지만 나오지 않았고 연습장 털었지만 지우개 가루만 우수수 쏟아졌다. 물론 냉장고나 전자렌지 안에도 없었다.  원래 내가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4I09f7BoalVQwsnfm_CyGlS8AE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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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전목마와 롤러코스터 - 이성적인 남편과 감성적인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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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7:39Z</updated>
    <published>2021-04-11T14: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내가 이야기를 할 때 감정을 담아서 이야기해달라고 종종 농담을 던진다.&amp;nbsp;어떤 이는 로봇 같다며 내 말투를 흉내도 낸다. 나는 진심을 담아서 이야기 하지만 그만큼 표현이 되지 않는가 보다. 과거를 한 장 두 장 넘겨 보면 어릴 적 감정 표현을 최대한 자제하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드문드문 난다. 왜 그랬을까. 왜 내 감정을 들키기 싫어했을까. 어떤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p1yJYihP8Xvgp5ZBWAM3YXPoT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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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시간은 돈보다 가볍습니까? -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지 못한 남편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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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4Z</updated>
    <published>2021-04-04T08: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시간은 돈보다 가벼웠다.&amp;nbsp;옷을 하나 사 입더라도 온갖 사이트를 뒤져서 최저가를 찾았다. 아니면 쿠폰을 중복으로 먹여서 최저가를 만들어냈다. 매일매일 온라인몰에 들어가 출석체크를 하며 쿠폰을 차곡차곡 모았고 관심 품목들의 시세를 확인했다. 사야 하는 품목의 비용이 클수록 모델 선정과 가격 조사에 많은 시간을 투여했다. 침대 매트리스를 살 때 침대의 역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nT3vdET-eAK7Abtg7IU3syk_E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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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부의 버킷리스트 - 쉬어가는 챕터 : 남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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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2:20:33Z</updated>
    <published>2021-03-28T14: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가 잘 살기 위해서는 공통의 관심사와 취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함께 만들어가는 부분이 많으면 자연스레 대화를 많이 하게 될 것이고 남의 편이 아닌 같은 편이라는 동지의식이 많이 생길 것이다. 우리 부부는 작년에 재테크 공부를 같이 했었고, 올해는 글쓰기에 함께 도전하고 있다. 이렇게 1년에 최소 1개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같이 하면 관계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UVB3MoBj-D3jZCvG3KxNsBRl0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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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나한테 할 말 없어? - 편지의 순기능 : 백익무해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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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7Z</updated>
    <published>2021-03-21T10: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3년 동안 50개 정도의 편지를 주고받았다. 단순 계산으로 20일에 하나씩 써서 줬으니 꽤 많은 편지를 서로에게 한 것이다. 특히 연애 초반부터 편지를 자주 주고받았었는데 첫 편지는 아내와 3번째 만남에서였다. 나는 정성껏 편지를 써서 책과 함께 선물하며 집에서 읽어보라고 했다. &amp;lt;나는 당신이 좋아요. 우리 만나볼래요?&amp;gt; 같은 내용이 담긴 고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n-hKxHaHKxhjGDeCLk0el6qtO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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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거면 왜 결혼했어? - MBTI로 보는 우리 부부 궁합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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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1:52:11Z</updated>
    <published>2021-03-13T02: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극과 북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남극이 더 춥다. 북극은 대륙으로 둘러싸인 장대한 바다이고 남극은 얼음으로 덮인 거대한 땅이라서, 북극은 바닷물이 태양열을 흡수하는 반면 남극은 얼음이 태양열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남극에 서식하는 펭귄은 상대적으로 북극에 사는 북극곰보다 더 추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데 이렇게 귀엽게 생긴 아이들이 어떻게 추위를 극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pcFM4xYifnYE3dy_y9cvZ1FNn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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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일 밤의 금요일보다 더 무서운 14일의 기념일 - 14데이를 맞이하는 남편의자세(feat.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로즈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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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14:12:45Z</updated>
    <published>2021-03-06T09: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가장 기억에 남는 14일 기념일은 작년 5월 14일이다. 5월 14일은 나도 아직 낯설고 많은 남편들에게도 생소한 '로즈데이'다. 이 글을 쓰면서도 공부하듯 머리에 다시 입력한다. 5월 14일은 로즈데이.  (스압주의/로즈데이 당황 썰) 내가 작년 이 날을 잊지 못하는 이유는 수많은 기념일 중 가장 당황했던 날이었기 때문이다. 그 날 나는 야근을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Omf-EBjQ5BFbLuWoDq504PWeK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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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 아빠가 될 준비가 되지 않았다. - 아이를 꼭 가져야 할까? : 남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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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0T03:44:46Z</updated>
    <published>2021-02-27T07: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아기를 좋아했다.&amp;nbsp;내가 초등학생일 때 늦둥이를 보신 동네 아주머니께서 집에 자주 놀러 오셔서 아이를 자주 볼 수 있었다. 고등학생 때는 어머니께서 낮 시간 동안 동네 아이를 돌봐주시기도 하셔서 아기와 같이 놀 수 있는 시간도 많았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면 아기부터 찾았던 것 같다. 아기가 자고 있으면 그렇게 서운했고 기다리다 울음소리가 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ZDszEu2-iZAvywxDzmvxRM-Bm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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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상이라 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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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12:23:18Z</updated>
    <published>2021-02-24T23: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상이라 하지 마라. 어떤 이의 아비이자 어미의 세상과의 영원한 작별이다.  팔십 인생에 너와 같은 어설픈 걸음마가 있었고 눈부시게 파란 사춘기와 첫사랑이 있었으며 영원한 사랑의 약속과 가장 닮은 한 아이와 설레는 만남이 있었다.  잘 입던 바지 무릎이 헤져 버리기만 해도 아쉬운 게 인생인데 아름답고 정 붙었던 이 세상의 모든 것들과 헤어져 홀로 눈 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m0rh-o_wyJQg-1jBC1aOAzQbu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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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은 몇 인분 입니까? - 나는 곱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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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13:53:11Z</updated>
    <published>2021-02-21T15: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삶은 몇 인분 입니까?'  갑자기 깜박인 문구가 내 걸음을 멈추게 하고 생각하게끔 만들었다.  당신의 삶은 몇 인분 입니까  이 차분한 문구는 내 머릿속에 들어앉아 수십 갈래 물꼬를 텄다.  뇌 주름 사이를  구석구석 파고 들어가더니 입을 연다.  &amp;quot;나는 곱빼기&amp;quot;     나는 어릴 적부터 '라면을 끓인다'라고 표현해왔지만 누군가는 '라면을 삶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qHJnM6cIqEzcObEpyyVsA3paB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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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적인 아내의 욕(慾) - 이해하기 힘든 배우자의 성향 : 남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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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1:18:30Z</updated>
    <published>2021-02-20T05: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옛말에 틀린 말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유유상종'은 자다가도 무릎을 탁 칠 정도로 맞는 말인 것&amp;nbsp;같다. 심리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문화적으로 다 뜯어봐도 사람들은 유사한 환경의,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과 많이 어울린다. 특히 거주지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출신 학교의 영향을 &amp;nbsp;받기도 한다. 괜히 학연, 지연이라는 단어가 있는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1tznIFzuLo20htRvj3gr-tKf1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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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매거진? 브런치북? - 초보 브런치 작가의 3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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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1:10:19Z</updated>
    <published>2021-02-15T14: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처음 브런치를 이용하면 매거진은 뭐고 브런치북은 뭔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는다.&amp;nbsp;간단히 이야기하면 매거진은 글들을 분류하여 담는 공간이라고 보면 되고, 브런치북은 그렇게 담았던 글들을 선별해서 책 형태로 제작하는 거라고 보면 된다.  ② 내가 브런치북을 만들고 싶었던 이유는 북커버와 목록을 넣어서 책 형태로 다듬고 싶었고 좀 더 상세한 통계를 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WHhRFCBwjFSzoCncmn75pjwW7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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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누가 내 글을 읽을까? - 초보 브런치 작가의 3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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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8:31:10Z</updated>
    <published>2021-02-14T09: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구독자의 긍정적 시그널은 지속적인 글쓰기에 큰 원동력이 된다.&amp;nbsp;게임 속 캐릭터의 생명력과 같다.  ② 좌측 상단 종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어떤 구독자분께서 내 글을 좋아해 주시고 구독해 주시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 이 구독자분들과의 소통이 중요한 것 같다.  ③ 좌측 중단 통계 카테고리에는 ⓐ일별 글 조회수 ⓑ유입경로 ⓒ유입 키워드 ⓓ글 랭킹을 확인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XozKMUbIqs9j51WyCT13AnrBm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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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내 글, 독자에게 어떻게 보일까? - 초보 브런치 작가의 3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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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8:30:50Z</updated>
    <published>2021-02-14T08: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우리는 회사에서&amp;nbsp;보고서를 쓸 때 맞춤법에&amp;nbsp;이상이 없는지 인터넷으로 꽤 많이&amp;nbsp;검색해본다. 그리고 최대한 간결하게 보이기 위해&amp;nbsp;다음 줄로 넘어가지 않게끔&amp;nbsp;단어를 바꾸고 띄어쓰기를 없애는 등 많은 신경을&amp;nbsp;쓴다. 브런치에는&amp;nbsp;이를 보완할 수 있는 유용한 몇 가지 기능 등이 있다.  ② '모바일 미리보기'&amp;nbsp;기능은 핸드폰 화면 크기에 따라 내 글이 어떻게 보이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tfyMgyfcXRZ1kGnSjBcKFbMZk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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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 설거지는 누가 할래? - 맞벌이 부부의 집안일 분담&amp;nbsp;: 남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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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6:05:41Z</updated>
    <published>2021-02-13T02: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아내와 식사를 한 후 묘한 긴장감이 들 때가 있다. 오늘은 누가 고무장갑을 끼는가에 대한 소리 없는 기싸움이다. 일반적으로는 2가지 국룰이 있는데 '오늘의 요리사 면죄부'와 '이번엔 너 차례'&amp;nbsp;룰이다. 당연히 오늘 요리한 사람은 그 노고를 인정받아 설거지를 하지 않아도 될 권리가 있다. 혹은 지난번에 내가 했다면 이번에는 네가 하는 것이 타당하다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SM7Ao-HwVTLtOfu6DT9WVUk9y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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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드디어 첫 글 발행하나? - 초보 브런치 작가의 3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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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8:30:36Z</updated>
    <published>2021-02-12T14: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작가 신청을 위해 써둔 글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그 글을 처음 발행할 것이다. 그림 첨부나 글 정렬, 구분선 기능 등은 우측 카테고리에서 선택할 수 있다.  ② 우측 상단 발행버튼 클릭시 키워드를 3개 이하까지 고를 수 있는데&amp;nbsp;검색 노출 고려해&amp;nbsp;3개 모두 선택하는 것이 좋다.&amp;nbsp;돋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제시되지 않은 키워드를 추가할 수 있다.  ③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oCOOxBKpgfVLs0Uhmi49J2jvx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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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작가신청은 어떻게 하나?  - 초보 브런치 작가의 3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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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12:48:00Z</updated>
    <published>2021-02-12T09: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작가신청을 하지 않으면 내가 작성한 글들은 우리집 베란다에 놓인 화초와 같다. 브런치 작가로 등록되지 않으면 글을 발행할 수 없고 저장만 가능하며 다른 사람들은 내 글을 읽을 수 없다.&amp;nbsp;내가 기른 꽃이 넓은 들판으로 가야 햇볕도 쬐고 바람도 쐴 수 있다.  ② 작가신청에 필요한 내용은 ⓐ작가소개 ⓑ활동 계획 ⓒ브런치 작성글 첨부 ⓓ활동중인 SNS 공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yRReOspQ9LK0KuEjDXMOKkuA1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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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얼마 만에 한 번씩 쓸까?  - 초보 브런치 작가의 3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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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8:28:32Z</updated>
    <published>2021-02-11T12: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요식업을 하든, 서비스업을 하든 자기 사업을 하면 고객과 비 협의된 날에&amp;nbsp;매장 문을 닫기 어려울 것이다.&amp;nbsp;글쓰기도 마찬가지, 공감대를 이룬 독자와 지속 소통하려면&amp;nbsp;규칙적으로&amp;nbsp;등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② 다만 그 규칙이 나를 불편하게 하여 흥미를 떨어뜨리거나&amp;nbsp;글의 질을 낮추는 계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③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결혼 생활 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2Fimage%2F7o4PVD9qXUAChZ1nr9FHggcKf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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