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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그널 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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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전 이야기, 사람 이야기. 삶을 이야기 하고 문화를 공감하고 즐거움을 함께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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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9:51: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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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초록버스 여행]  EP1. 노루벌길엔 ○○가 있다 - with 25번 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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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6:46:17Z</updated>
    <published>2025-01-01T11: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 시끄러울 땐 초록버스를 탄다. 도심을 벗어나 달리는 시내버스는 위로를 준다. 버스 안 어르신들이 주고받는 이야기 소리도 정겹고 창 밖으로 지나가는 풍경도 다정하다. 초록버스는 대청호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장태산휴양림, 장동산림욕장, 성북동산림욕장, 국립대전숲체원에도 데려가준다. 이사동 한옥마을 &amp;lsquo;대전별서&amp;rsquo; 가는 길도 안내하고 갑천 상류와 대전둘레산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EKeLtUxR3uSn3SC_buKHjoF7f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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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태산 단풍, 그 붉은 빛은 언제? - [최근 3년간의 11월 장태산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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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23:35:25Z</updated>
    <published>2024-10-13T12: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가을이 되면 장태산자연휴양림의 시간은 멈춘다. 화려한 빛을 내뿜으며 환상적인 공간으로 바뀐다. 메타세쿼이아 숲의 변신은 그림액자 속 상상의 시공간으로 초대한다. 신록천하 시원한 여름도 좋고, 눈 덮인 겨울의 장태산도 좋지만 붉은 계절 만추의 장태산이 역시 압권이다. 그대는 장태산휴양림의 어느 포인트를 가장 사랑하시는가.  ①편안한 휴식을 주는 산림욕장 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V9I2LGqq0TmtXYHyGY52qINGb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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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락계곡 못 갑니다 [입산통제] - 대둔산도립공원(논산) 입산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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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2:21:33Z</updated>
    <published>2024-07-27T01: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차장도 접근 못 합니다. 주차장 옆 계곡도 갈 수 없습니다. 지난 10일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 피해가 컸기 때문입니다. 탐방로 복구와 안전점검을 위해 입산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2024년 7월 26일 현재)   #1. 입산통제 알면서도  26일 찾은 대둔산도립공원(논산). 21번 버스가 도착하기도 전에 플래카드가 잇따라 보였다. '대둔산도립공원 입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wYBUpaoW9pGckTdXClWrFYbCB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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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청호의 여명, 수묵화의 여백 - [2구간 노고산성 &amp;amp; 4구간 명상정원] #대청호오백리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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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3:13:23Z</updated>
    <published>2024-05-30T23: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과 산이 만나는 곳이면 그곳은 어김없이 마음의 안식처가 된다. 엄마의 품처럼 마음속 모든 근심과 걱정을 덜어내도 모두 받아줄 수 있을 것만 같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서다. 그래서 대전시민에게 대청호는 축복이다.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호수를 곁에 둔 대도시는 대전이 유일하다. 터널 하나만 지나면 빌딩숲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의 마법을 경험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XO7PP3dzYGGzYKggVq_6nM4VJ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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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천에서 자전거 탄 이야기 - [향수100리길 50.6㎞ &amp;amp;] 조급한 세상에 대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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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2:42:42Z</updated>
    <published>2024-05-05T21: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경 즐기며 천천히 달린다 옛 이야기 지줄대는 풍류행 대청호는 봄날 꿈결 속으로 금강변엔 휘파람 부는 여름 짧은 듯 긴 듯 달린 62.3㎞ 신록예찬 자전거 탄 풍경은 지쳐있는 그대를 위한 위로 안분지족 나에게 쓰는 편지  시간을 놓고 싶었다. 일상의 프레임을 벗어나고 싶었다. 시각시각 시계 안 보면서 그냥 즐기고 싶었다. 우린 얼마나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3eqpjmT-UAO0DtAlqXVLXeBZg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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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의 섬'  대청호오백리길 명상정원 - [대청호의 재발견] 원점회귀 코스&amp;nbsp;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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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2:40:21Z</updated>
    <published>2023-02-18T00: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4구간 명상정원 주차장&amp;rarr;전망데크&amp;rarr;홀로섬&amp;rarr;추동습지 전망좋은곳&amp;rarr;억새데크&amp;rarr;명상정원 주차장  흔히 여행에서의 만족은 &amp;lsquo;소비&amp;rsquo;를 통해 이뤄진다. 돈을 지불하고 만족을 사는 거다. 문화&amp;middot;관광콘텐츠를 구매할 때도, 유명 맛집의 음식을 먹는 것도, 심지어 관광지에 입장할 때도 적잖은 돈을 지불한다. 그러나 이런 &amp;lsquo;기브 앤 테이크&amp;rsquo;(give &amp;amp; take) 관광의 여운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7MgnOOcqXO5qSEhWrj1g5xZAl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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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과 뭍의 경계, 우린 여기서 신선이 된다 - [대청호의 재발견] 원점회귀 코스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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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2:40:45Z</updated>
    <published>2023-01-07T02: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대청호오백리길의 원점회귀코스 대청호오백리길은 말 그대로 대청호 호반길을 연결한 걷기 좋은 길이다. 약 250㎞에 달하는 이 길은 때론 산으로, 때론 호숫가로, 때론 데크길로 이어져 있다. 공식적으로 21개 구간으로 구분되는데 대전 대덕구와 동구, 충북 청주&amp;middot;옥천&amp;middot;보은의 경계를 넘나든다. 대청호오백리길은 구간마다 특별한 매력을 품고 있어 그 자체로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DUKAnsWlOcBhIbAFlgNJqM2OV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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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 계족산과 대청호 - [차철호의 #길]&amp;nbsp;산길 따라 물길 따라 16㎞ 파노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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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6:43:29Z</updated>
    <published>2022-03-19T00: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족산성에 올라 동쪽으로 시선을 펼치면 대청호가, &amp;quot;그립다&amp;quot; 말하듯 바라본다. 닿을 듯 말 듯 가깝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서 적당히 거리를 두는 대청호. 어쩌면 오래 전부터 계족산과 대청호는 서로를 그리워했을 것이다. 계족산성에서 내려다 보는 대청호, 산을 내려가서 만나는 대청호, 그리고 대청호오백리길. 내가 이 코스를 좋아하는 이유다.&amp;nbsp;황톳길 맨발걷기,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TAIZ1_uSJpMYHbn7W0Y0ke2S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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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금강보행교가 궁금했다 - [김형중의 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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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2:37:28Z</updated>
    <published>2022-03-16T10: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개봉박두다. 2018년 7월 공사를 시작, 지난해 12월 3일 완공됐다. 개통은 3월 말. 국내에서 가장 긴 보행전용 다리로 불린다. 세종 금강보행교가 궁금했다.  #1. 흐리다... 뿌옇다 오전 10시 대전 하늘은 흐렸다. 미세먼지 '나쁨' 예보가 나온 오전. 드론 촬영 환경으론 좋지 않다. 바람까지 분다. 충남대 앞에서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O2_zo4_nOFt75cGmQ0JPVF4d5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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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엔 이 노래 - To. 부활, 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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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09:55Z</updated>
    <published>2022-02-22T12: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오는 오후 706번 시내버스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버스 라디오에선 마침 비 노래가 나옵니다.  #1. 버스에서 끄적인 낙서 강인원권인하김현식 비오는날 수채화, &amp;nbsp;이승훈 비오는 거리, 부활 비와 당신의 이야기, 조관우 빗물, 박혜경 레인(rain), 김현식 비처럼 음악처럼, 빗속의 연가, 여행스케치 옛 친구에게, 이문세 끝의 시작, 빗속에서, 다섯손가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0JFy_4WwuUUJxFJzyYizMzlz0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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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배우들이 진짜 동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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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10:29Z</updated>
    <published>2022-02-02T08: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생 #이병헌 #황정민 #고창석 #유해진  1971년생 #이서진 #송일국 #박노식 #마동석  1972년생 #장동건 #김명민 #이준혁 #배용준  1973년생 #정우성 #유재명 #곽도원 #박성웅  1974년생 #신하균 #이종혁 #정만식 #조재윤  1975년생 #양익준 #이선균 #정성화 #김태훈  1976년생 #차태현 #조진웅 #유지태 #권상우  197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g6UyWpE7PR085mZCs9RWA-cdO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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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플갱어' 소리 듣는 할리우드 닮은꼴 배우들 - 어? 같은 배우가 아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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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10:29Z</updated>
    <published>2022-02-02T08: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크 스트롱 vs 스탠리 투치 킹스맨 시리즈의 &amp;lsquo;멀린&amp;rsquo; 마크 스트롱과 &amp;lsquo;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rsquo;의 스탠리 투치. 인터넷 게시판들을 뒤적이다 보면 같은 배우 아니냐는 질문들이 많이 올라올 정도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실제로 이 둘은 할리우드에서도 닮은꼴 배우로 유명하다고.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vs 제시카 차스테인 SF 블록버스터 &amp;lsquo;쥬라이월드:폴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NaNQdAX6RupmGlVBjuAr4PbqM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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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장산에서 본 대전 - [김동직의 줌인] 대청호, 신세계, 한샘대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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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2:36:24Z</updated>
    <published>2022-01-30T03: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를 앞두고 식장산에 올랐습니다. 애초 계획은 구절사와 독수리봉 등을 두루두루 돌아 식장루에 도착하는 것이었는데, 시간계획이 틀어져서 차 타고 올라갔다 왔습니다. 갑자기 식장산을 가게 된 건 최근 신문에 보도된&amp;nbsp;날망채&amp;nbsp;때문이죠. 식장산 정상 전망대 식장루 옆에 쉼터를 만들었다지요.&amp;nbsp;이름은 주민참여 공모를 통해 지었답니다. 날망채는 산마루, 언덕 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ep8eHBvb1xiRRfnlbAON7ocs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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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카드 한 장 - [노래이야기]&amp;nbsp;꽃다지 1집, 조민하 글/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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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09:55Z</updated>
    <published>2022-01-28T12: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떤 사람들은 자기 말만 합니다. 앞에 있는 사람이 말할 때 아예 딴청 피우며 듣지 않거나,자신이 듣고 싶은 부분만 편식 혹은 편집하여 듣거나,큰 줄기는 듣지 않은 채 한마디 한마디의 허점, 꼬리를 잡으려 잔뜩 포복하거나,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 치면서도 속으론 자신이 할 말들을 생각하며 듣는 척하거나,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그 사람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7NNVbL3pwK_sRUFZgjr-0DTz0gM.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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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튜디오 지브리 ② - [박동규의 느린작업실 602호] '꿈의 공장' 지브리의 작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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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28T11: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나치지 말고 마음의 소리를 들으세요 1. 귀를 기울이면(1995)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여중생 시즈쿠는 여름방학, 매번 도서카드에서 먼저 책을 빌려간 세이지란 이름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갖는다. 어느 날 아버지의 도시락을 전해주러 가는 길. 지하철 안에서 혼자 탄 고양이를 보게 된다. 신기하게 여긴 시즈쿠는 고양이를 따라가다 골동품가게에 들어가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ylXyBA3N94Gy-FT9adeVOoi1T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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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튜디오 지브리 ① - [박동규의 느린작업실 602호]&amp;nbsp;아날로그 꿈의 공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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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10:29Z</updated>
    <published>2022-01-26T15: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천공의 성 라퓨타&amp;rsquo;, &amp;lsquo;이웃집 토토로&amp;rsquo;, &amp;lsquo;모노노케 히메&amp;rsquo;, &amp;lsquo;하울의 움직이는 성&amp;rsquo;, &amp;lsquo;벼랑 위의 포뇨&amp;rsquo;&amp;hellip;.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amp;lsquo;아시아의 월트 디즈니&amp;rsquo;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amp;lsquo;스튜디오 지브리(이하 지브리)&amp;rsquo; 애니메이션 작품들이다. &amp;lsquo;사하라 사막에 부는 열풍&amp;rsquo;이란 뜻의 &amp;lsquo;지브리&amp;rsquo;는 그 의미를 그대로 실현하듯, 1985년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ikH0-THq_LoXMjeX2n42qVwKlDg.jpg" width="4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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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 로망의 결정체'  영웅본색을 추억하며 - [박동규의 느린작업실 602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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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26T15: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바리, 쌍권총 그리고 남자의 향기  ◐영웅본색  개봉│1987. 5. 23 감독│오우삼 출연│적룡, 주윤발, 장국영  한때 암흑가를 주름잡는 보스였으나 손 씻고 새 삶을 시작한 자호(적룡), 경찰의 길을 걷는 자호의 동생 아걸(장국영), 자호와 함께 암흑가의 화려한 나날을 보냈으나 몰락한 채, 때를 기다리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소마(주윤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chaQptcLxHQJkbxXJRbW5FX1y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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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계족산 그리고 대청호 - [김동직의 줌인] 날 풀린 오후의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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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23T09: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족산성에 올라 동쪽으로 시선을 펼치면 대청호가, &amp;quot;그립다&amp;quot; 말하듯 바라본다. 닿을 듯 말 듯 가깝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서 적당히 거리를 두는 대청호. 어쩌면 오래 전부터 계족산과 대청호는 서로를 그리워했을 것이다.&amp;nbsp;&amp;nbsp;장동산림욕장에서 출발, 황톳길을 밟은 후 계족산성에 올랐다가 절고개로 내려와 추동 방향 임도 숲길을 걸어 대청호와 만난다. 대청호오백리길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xGu9fH0y1d5n1qXFGwbs8SkRT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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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석의 편지 :  - 이등병의 편지, 부치지 않은 편지 in J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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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09:54Z</updated>
    <published>2022-01-20T22: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데, 광석이는 왜 그렇게 일찍 죽었대니?야, 우리 광석이를 위해서 딱 한 잔만 하자.  #. 편지 1  박찬욱 감독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절정으로 치닫는 타임라인. 곧 이별을 앞둔 남북한 병사 4명, 송강호 이병헌 김태우 신하균. BGM으로 흐르던 선율에 송강호, 오경필 중사가 김광석을 이야기한다.&amp;nbsp;분단, 판문점, 초소, 군대, 군인, 남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ri6n3dVtGWzXnxsT0BLXd6WpM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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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석, 그리고 너무 아픈 사랑 - [노래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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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09:54Z</updated>
    <published>2022-01-15T00: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연자실(茫然自失), 마음이 정말 아팠다. 그의 죽음에 대해선 아는 게 없지만, 지금은 이렇게 생각한다. 홧김에 실수로 죽었거나, 아니면 누가 죽였거나.  #1. 영화 클래식(2003)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나, 우연히 우연히 그러나 반드시 만나게 되는 사랑이었나. 준하(조승우)는 주희(손예진)를 포기하기로 결심하고 졸업 후 군에 입대, 월남으로 파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2Fimage%2FSJ0mFsuy2JpYQ1MbKVu0aiUzj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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