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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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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불편한 것들에 대한 글을 쓰고, 종종 좋았던 것들에 대해 기록을 남깁니다. 우울이나 화를 동기로 글을 쓰는 편이지만 좋은 감정, 좋았던 경험들을 더 많이 기록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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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11:1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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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2-33] 스카이다이빙을 했습니다.  - 스위스의 풍경을 보고 싶다면, 스카이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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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1:22:51Z</updated>
    <published>2020-11-06T0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 여행의 마지막이자, 유럽여행의 마지막 날.  스위스 여행 내내 남편이 마음을 졸이던 것이 있었는데, 바로 스카이다이빙. 여행을 출발하기 전 한국에서 거금을 내고 예약을 했는데, 문제는 기상 악화로 인해서 스카이다이빙을 못하게 되면 환불을 안 해준다.&amp;nbsp;&amp;nbsp;아시다시피 우리가 여행을 간 기간 내내 스위스 날씨가 흐리고 구름이 정말 많았다. (숙소 주인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q1ThWPE4sN8xBX46YdC1O2uUYo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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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1] 융프라요우에 가자! - 유럽의 지붕에 다녀왔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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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5:58:41Z</updated>
    <published>2020-10-17T12: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테지만 그중에서도 당연 으뜸은 바로 융프라우 아닐까? 근데 검색하면 융프라우라고 많이 나오는데 실제 안내방송의 발음을 들어보면 융프라요후? 융프라요우흐? &amp;lt;에 가까운 발음이더라.&amp;nbsp; 여하튼 융프라우에 올라가기 위해서 인터라켄 역으로 아침부터 서둘러 이동했다. 우리가 여행하는 내내 날씨가 딱히 좋지 않았지만 그나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oKaZ4c5JUroMBrjVxTtpn3Hi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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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0] 흐린 스위스의 예쁜 곳을 찾아내 보자 - 튠 호수, 스피츠 마을, 베른의 장미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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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22:45:58Z</updated>
    <published>2020-10-14T14: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의 세 번째 날. 이날도 어김없이 날씨가 흐렸다. 이 날씨에 맞게(?)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유람선을 타고 스피츠 마을?이라는 곳에 가보기로 했다.   인터라켄 동역에 주차를 해놓고 유람선을 타고 출발. 처음에는 그냥 호수를 한 바퀴 도는 유람선인 줄 알았는데, 유람선 역할도 하고,  호수 곳곳을 한 번씩 들리면서 실제로 이동수단의 역할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dcwjt9LMv-M5mFVH9dQyKm0b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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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8&amp;amp;29] 흐린 날씨의 스위스를 즐기는 법  - 라우터브루넨의 트뤼 멜 바흐 폭포 &amp;amp; 스위스의 대자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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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13:58:02Z</updated>
    <published>2020-08-29T14: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로 넘어가는 비행기를 아침 일찍 타야 했기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서 숙소를 나섰다. 테르미니 역에서 레오나르도다빈치 공항까지 이동하는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를 타고 갔다. 30분 만에 공항에 도착하는 고속철도인데 기차의 컨디션은 그간 유럽에서 탔던 기차 중 매우 좋은 편에 속했던 기억이 난다.    기차역에서 공항까지는 꽤 이동 거리가 길었다. 뿐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4zNTLujxH3V6UBxyyWlZHld05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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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7] 로마 시내를 하루 종일 걸어보자 - 로마 워킹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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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8:11:35Z</updated>
    <published>2020-08-28T09: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마지막 날. 이 날은 로마의 주요 유적지와 관광지를 한꺼번에 돌아보는 워킹투어가 있는 날. 아침 일찍부터 오후까지 하루 종일 하는 투어였다. 이제 시내의 주요 거리들은 몇 번 가봐서 그런지 익숙했다.  오늘의 집합지는 스페인 광장. 숙소에서 걸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걸어 다님.  스페인 광장의 계단은 로마의 휴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vlr63oxKKNLon6YE_mkfQgBtS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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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6] 로마 시내를 돌아다녀보자 - 로마 시내 구석구석 돌아다니기 &amp;amp; 야경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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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08:16:05Z</updated>
    <published>2020-08-27T02: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날 이탈리아 남부 여행으로 빡센 일정을 소화했던 탓에 늦게 까지 늦잠을 잤다. 오늘은 여행 기념품이나 선물도 좀 사고 로마 시내도 구경하고, 소소한 관광지도 방문해 보기로 했다. 따뜻한 국물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amp;nbsp;&amp;nbsp;구글 맵에서 후기를 찾아 나름 공들여 고른 가게인데... 생각보다 맛은 별로여서 실망함 ㅠㅠ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nQsf3DF6FPq6pzJUPxeLoAkD7K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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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5] 당일치기 이탈리아 남부 투어 - 폼페이 유적지 &amp;amp; 아말피 해안도로 &amp;amp; 쏘렌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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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02:03:00Z</updated>
    <published>2020-08-25T14: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여행 셋째 날의 일정은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이탈리아 남부 투어. 남부 투어에는 폼페이 유적지 + 아말피 해안도로 + 쏘렌토 방문이 포함되어있었다. 로마에서 남부 쪽으로 가는데 차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일정이어서 새벽 일찍 모여서 관광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워낙 이른 아침에 출발했던 터라 관광버스를 타고 중간에 휴게소를 들렀었다. 가이드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K5YUnvkObTle5NLNZCDGl7qgP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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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4] 바티칸 투어  - 성 베드로 성당 &amp;amp; 바티칸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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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5:16:09Z</updated>
    <published>2020-08-24T13: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시간을 여유롭게 부리던 독일과 달리 이탈리아에서의 일정은 유럽여행 중에서 빡센 강행군 일정이었다. 거의 매일매일 투어가 잡혀있었기 때문. 이탈리아 여행의 첫 투어는 바로 바티칸 투어! 거의 종일 투어였기 때문에 아침 일찍부터 집합 장소에 모였다. :)   바티칸 투어는 바티칸 박물관 + 성 베드로 성당 + 시스티나 예배당을 투어 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vRWcy0e_hXoIMbqUrMBRBbJi8Is.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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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3] 피사의 사탑과 트레비 분수 - 독일 뮌헨에서 이탈리아 피렌체, 피사, 로마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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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7:44:29Z</updated>
    <published>2020-08-22T12: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뮌헨에서 새벽 비행기를 타고 우리가 이동한 곳은 이탈리아의 피렌체! 독일에서 이탈리아까지는 비행기로 딱 한 시간이 걸렸다. 아침 일찍 렌터카 반납하고 비행기 타고, 공항에 도착해서 버스랑 트램을  피렌체 중앙역까지 이동하느라 이동하는 사진이 거의 없다. 게다가 이탈리아에 도착하면 소매치기를 조심하라는 글을 엄청 많이 봐서 공항에서부터 이동하는 내내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Ocq515qmg3-sLZZxKHkEJuziu-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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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2] 자동차 투어의 날  - 뮌헨 - BMW welt &amp;amp; BMW 박물관 &amp;amp; 벤츠 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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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8:07:50Z</updated>
    <published>2020-08-22T11: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뮌헨에 방문한 목적은 바로 각종 독일 자동차 회사의 본사와 박물관을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남편은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뮌헨에는 남편의 최애 자동차 브랜드인 BMW 본사가 있는 도시! 이 날도 나름 일정이 빡빡했기 때문에 아침을 서둘러서 챙겨 먹고 출발했다.   독일에서도 대부분의 음식은 마트에서 장을 봐와서 챙겨 먹었는데, 다른 나라보다 독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IcmLiJonT2bvllcIvopfP7WUbq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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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1] 디즈니 성을 보러 가자 -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 뮌헨 - 안덱스 수도원 &amp;amp; 님펜부르크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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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8:08:49Z</updated>
    <published>2020-08-15T1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여행은 크게 소도시 여행 + 뮌헨 투어 이렇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있는데,  소도시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는 퓌센이다. 내가 독일에서 보고 싶어 하는 유일한 관광지(?)가 바로 디즈니 성의 모티브가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이었기 때문! 퓌센의 숙소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 퓌센은 너른 평지가 가득했던 다른 도시와는 다르게 산맥 가운데에 있는 도시였다. 찾아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Rhj6jVg44NDCDmVLGoYSUcM4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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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0] 동화에 나올 것 같은 로텐부르크 - 네 번째 도시 - 동화 속 도시 같은 로텐부르크 &amp;amp; 딩켈스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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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14:54:32Z</updated>
    <published>2020-08-14T13: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뷔르츠부르크에 있는 교외 어딘가의 단독주택이었다. 시골 동네여서 그런지 숙소를 오가는 동안 강아지와 산책하는 부부 한 커플 말고는 마주친 사람이 거의 없었다.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와 가을 날씨, 정말 청명한 하늘과 가을 단풍이 어우러져서 진짜 편안한 동네라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가 네 번째로 방문하기로 한 도시는 로텐부르크와 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mRjts6Shsqu-RMEH_6HnkwPu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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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9] 훈제향 맥주가 맛있는 밤베르크 - 독일 소도시 투어 - 밤베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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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8:10:06Z</updated>
    <published>2020-07-30T12: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도착해서 세 번째로 방문한 도시는 밤베르크. 찾아보니 밤베르크는 훈제향이 나는 맥주가 유명하다고 하더라. 훈제 맥주도 맛보고 슈바인학센을 먹을 겸 밤베르크로 이동했다. 독일의 소도시를 방문할 때마다 우리는 방문하는 도시의 풍경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는 전망대 같은 곳을 가장 먼저 방문했다. 밤베르크의 도시 전경을 구경하기 위해서 밤베르크 성을 찾아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_CcuQFcrO6Oawnh3jke9DqzRty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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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8] 가을 단풍이 멋졌던 뷔르츠부르크 - 독일 소도시 투어 - 두 번째 도시, 뷔르츠부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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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8:09:27Z</updated>
    <published>2020-07-21T14: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독일에 들어가서 하이델베르크 - 뷔르츠부르크 - 밤베르크 - 로텐부르크 - 퓌센을 돌아보는 소도시 투어를 하고 나서 뮌헨으로 건너가기로 했다. 독일 여행은 남편의 위시리스트에 포함되어있었는데, 독일의 여러 소도시 투어를 여유 있게 하는 일정이었다. 독일로 넘어와서는 별다른 투어 일정 없이 우리가 가보고 싶은 곳을 그 날 그 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Ex02GO9OpfYaAYyDHEzWT-P-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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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7] 독일로 넘어가자! - 독일 소도시 여행의 시작, 하이델베르크 성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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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3Z</updated>
    <published>2020-07-16T1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프랑스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아침 일찍 독일로 넘어가는 날.  새벽기차를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가야 했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숙소를 나섰다. 새벽 6시 반 정도에 숙소를 나섰는데, 파리 시내를 청소하는 청소차들을 만났음 ㅋ 우리 숙소는 파리 북역과 동역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었고 이 날 새벽기차를 타기 위해 동역으로 캐리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qb-qpezNoVHfenqErH_yrd_-HN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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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6] 오르세 미술관 꼭 가세요! - 오르세 미술관부터 물랑루즈 관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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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2:19:00Z</updated>
    <published>2020-07-14T14: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의 마지막 날.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정은 총 4일이었다. 남편은 다시는 나와 유럽에 못 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파리에서의 일정을 온갖 워킹투어들로 꽉꽉 채워놨는데, 그중 내가 최고로 좋아했던 투어 일정이 바로 이 오르세 미술관이었다.&amp;nbsp;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남편은 오르세 미술관은 그냥 파리 왔으니까 미술관 하나는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가볍게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Rf7UQhefiWwEto_8d-XF83_WZ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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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5] 몽마르트 언덕부터 에펠탑 야경까지 - 이래서 파리~ 파리~ 하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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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16:20:30Z</updated>
    <published>2020-07-12T06: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여행 셋째 날은 몽마르트 언덕 가이드 투어를 하고 파리 야경을 구경하기로 한 날이다. 즉, 이 날도 일정이 매우 힘들다는 의미(ㅋㅋ)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리나케 숙소를 나섰다. 남프랑스에서는 날씨가 여름에 가까웠는데 파리는 남프랑스와는 달리 선선한 가을 날씨였다. 긴팔 긴바지는 물론, 저녁에는 목도리가 필요한 날씨였다. 새삼 유럽의 날씨가 정말 오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EXXDe1YfW3p0d1snGtFTInHn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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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4] 바쁘다 바빠 파리 워킹투어 - 시테섬에서 루브르를 지나 개선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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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08:30:46Z</updated>
    <published>2020-07-02T05: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 도착한 첫날밤 남편이 경고(?) 했던 것처럼 남프랑스와 달리 파리는 일정이 빡빡했다. 머무르는 일정 매일 가이드와 함께하는 워킹투어를 예약해 두었기 때문이다. 둘째 날 아침부터 우리는 투어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서둘러 숙소를 나왔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대충 아침을 때우고 서둘러 숙소를 나오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런데 웬걸! 하늘이 진짜 너무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FLcAfA2GTy0Wq6gHm_wQvHsI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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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3] ohoh 프랑스 파리 ohoh - 남프랑스에서 파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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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37Z</updated>
    <published>2020-06-28T03: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남프랑스를 떠나는 날. 우리는 니스에서 파리로 새벽기차를 타고 이동해야 했으므로 꼭두새벽에 짐을 싸서 움직였다. 프랑스가 넓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리옹역까지 테제베로&amp;nbsp;&amp;nbsp;6시간 정도 걸린다는 사실에 새삼 프랑스가 얼마나 넓은지 실감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봐야 2.5시간이면 도착하는데, 6시간이라니!   우리가 묵었던 숙소도 작았지만 깔끔했고,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6AGXB5OK8KXCxX-8vHIc71Jo0pc.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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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2] 모나코 찍고 다시 니스로! - 남프랑스 여행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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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6T15:20:37Z</updated>
    <published>2020-06-26T14: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남프랑스의 마지막 날. 남편이 가보고 싶어 했던 남프랑스 국경 끝에 있는 모나코를 갔다가 다음 여행지인 파리로 넘어가기 위해 니스 역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렌트했던 차를 반납하기 전에 모나코를 다녀오기 위해 아침 일찍 모나코를 향해 출발 :)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모나코 관련 정보를 나무위키로 찾아봤는데 세금이 없는 도시국가여서 전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Z%2Fimage%2F6-OnGd1VChxq7N0cP-Gz3nh7_Y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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