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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스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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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ho04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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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통해 성을 쌓기 보다 길을 만들고자 합니다. 혁신과 혁신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와  &amp;lt;셀프 리더십&amp;gt;, &amp;lt;불안을 견디는 힘&amp;gt;,&amp;lt;질문의 힘&amp;gt;을 주제로 돌을 모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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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14:4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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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미 하나인가, 하나가 되어가는가 - 데이비드 봄과 칼 융이 말하는 전체성의 두 가지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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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4:00:22Z</updated>
    <published>2026-05-03T11: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비드 봄과 칼 융이 말하는 &amp;lsquo;전체성(Wholeness)&amp;rsquo;은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그 개념의 출발점과 전개 방식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이 차이는 단순한 학문적 구분을 넘어,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 자체를 달리 규정한다. 데이비드 봄이 &amp;lsquo;전체성(Wholeness)&amp;rsquo;을 강조하게 된 배경에는 20세기 물리학의 패러다임 전환이 자리하고 있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zseqMss6XRgFtrivrBO_BYqHr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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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융의 무의식과 온전함(Wholeness)의 심리학 - 무의식은 정말 나를 방해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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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4-29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는 &amp;lsquo;나&amp;rsquo; 사람은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부분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내가 나라고 믿는 것은 의식 위에 떠 있는 아주 작은 부분일 수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작은 의식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설명하고, 통제하려고 한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다.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왜 같은 사람에게 반복해서 상처받는지, 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73jHfcpSsyVqbjlfh2V50IYhy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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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③ 오늘날과의 연결고리 - 각자의 선택이 디지털 시대의 방향을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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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9:35:12Z</updated>
    <published>2025-09-17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공지능과 데이터가 주도하는 제4차 산업혁명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와 두려움의 가운데에 서 있다. 150년 전 베세머 제강소가 하루 30톤의 강철을 생산하며 산업의 새 지평을 열었듯, 2024년 데이터센터는 하루 2.5엑사바이트의 정보를 처리하며 디지털 경제를 뒷받침한다. 이는 미국 국회도서관 장서량의 약 1만 배에 해당한다. 철강과 디지털 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cPpko3Cefz9LldHrT20Fz1ITh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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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② 쇠의 양면성 - 기술력이 곧 군사력인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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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2:00:01Z</updated>
    <published>2025-09-12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강의 경제적 생산은 도시 건축과 인프라를 재편하며 현대 문명을 형성했다. 값싸고 질 좋은 철강은 건축, 교통, 산업의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며,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전례 없는 변화를 이끌었다. ​ 마천루와 철도, 도시와 대륙의 연결 1885년 시카고에 세워진 홈 인슈어런스 빌딩은 철골 프레임 구조로 지어진 세계 최초의 고층 건물이었다. 10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ol3HYz5v_cVFp-Gmpzl0p3zqQ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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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④루돌프 디젤, 효율의 꿈과 압축점화의 혁명 - 압축점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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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2:00:00Z</updated>
    <published>2025-09-08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858년 파리에서 독일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루돌프 디젤은 어린 시절부터 기계와 과학에 깊이 심취한 인물이었다. 아우크스부르크 공과대학과 뮌헨 공과대학에서 열역학을 전공하며 카르노 이론에 깊이 빠져들었다. 그의 열정은 단순한 학문적 호기심을 넘어, 이상적인 열기관을 실현하려는 과학적 탐구에 가까웠다. 졸업 후 냉동기 발명가 카를 폰 린데 밑에서 실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rWDlsDs91-9DDb4tN1kbeW7NW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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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③오토와 다임러, 천재들의 숙명적 대결 - 위대한 혁신의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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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0:03:02Z</updated>
    <published>2025-09-04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832년 독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니콜라우스 오토는 유년 시절부터 기계에 매료된 아이였다. 또래들이 공놀이에 열중할 때, 그는 시계를 분해하고 조립하며 톱니바퀴의 정교한 맞물림에서 우주의 질서를 발견했다고 훗날 회고했다. 청년기에는 상업에 종사했으나, 내연기관의 잠재력에 사로잡혀 독학으로 열역학을 탐구했다. 1864년, 그는 칼 유진 랑겐과 함께 '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YrXfNL_B9dcX8s5IRMgjTXCjf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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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② 말똥 도시를 구한 석탄가스  - 르누아르의 엔진, 내연기관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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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0:04:09Z</updated>
    <published>2025-09-02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500톤. 파리 전체에 쏟아지는 말똥의 양이다. 여름 소나기라도 한 번 내리면 거리는 악취 나는 진흙탕으로 변했다. 하얀 드레스는 사치가 되었고, 런던은 더 심각했다.  1900년 무렵 30만 마리의 말이 도시를 휘젓고 다녔다. 매년 1만 5천 마리가 과로로 쓰러져 죽었고, 썩어가는 말 시체는 또 다른 골칫거리였다. 당시 전문가들은 &amp;quot;이대로 가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5UjY0JU1MV7tSzeKC_JlROgTM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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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①마법이 아닌 과학, 세상을 바꾼 쇠와 불 - 실패에서 탄생한 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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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3:42:41Z</updated>
    <published>2025-08-30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까지 이어진 제2차 산업혁명은 인류 문명의 궤적을 다시 쓴 거대한 변곡점이었다. 이 시기의 특징은 단순히 증기기관의 개선에 그치지 않고, 전기&amp;middot;화학&amp;middot;철강&amp;middot;대량생산이 동시에 진전되며 사회 전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데 있었다. 베세머 공정으로 값싼 철강이 공급되고, 에디슨과 테슬라의 전류 전쟁으로 전기가 보급되면서 24시간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f6fEDDKJkErs1plaEu3GhC-u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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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⑤전류전쟁이 현재에 주는 의미 -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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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9:56:59Z</updated>
    <published>2025-08-28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서 이 전류 전쟁은 과학자들만의 싸움이 아니었다. 투자자, 정치가, 기업가들이 얽힌 거대한 산업 프로젝트였다. JP모건 같은 금융 거물들이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고, 각 주정부들도 전력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섰다. 전력 표준화는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전략 사안이 되었다. 어떤 기술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도시의 미래가 결정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6gLvkG0rp4vvZmUof_GvnNp8w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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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④나이아가라 프로젝트의 성공 - 테슬라의 미래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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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9:55:55Z</updated>
    <published>2025-08-26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 만국박람회의 성공 이후, 테슬라에게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 수력발전소 프로젝트였다. 이 거대한 자연의 힘을 전력으로 바꾸는 도전적인 사업에서 교류와 직류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가 관건이었다.&amp;nbsp;&amp;nbsp;나이아가라에서 발생한 전력을 35마일 떨어진 버팔로시까지 전송해야 했는데, 이는 직류로는 절대 불가능한 거리였다. 오직 테슬라의 교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GKZWEx26Dc26ku_fZUx4vo57y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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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③완벽한 파트너쉽, 웨스팅하우스 - 두 천재의 서로 다른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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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9:55:25Z</updated>
    <published>2025-08-24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머스 에디슨은 직류(DC) 전력의 안전성과 단순성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는 이미 백열전구와 축음기 등으로 명성을 얻은 상태였고, 직류 기반의 전력 사업에 막대한 투자를 해놓은 상황이었다.&amp;nbsp;에디슨에게 직류는 단순히 기술적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 전체와 직결된 문제였다. 그래서 그는 교류 전력의 위험성을 부각시키는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심지어 공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7DYOF-Qr6m6qpRYHGLSPHCfit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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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②에디슨과 테슬라가 바꾼 전력의 역사 - 두 천재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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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9:54:48Z</updated>
    <published>2025-08-22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말, 전력 산업을 둘러싸고 격렬한 경쟁이 벌어졌다. 토머스 에디슨과 니콜라 테슬라 간의 '전류 전쟁(The Current War)'이다. 단순한 기술 경쟁이 아니라 현대 전력 시스템의 표준을 결정짓는 역사적 순간이었다.  두 천재가 펼친 대결은 우리가 사용하는 전력 인프라의 근간을 만든 싸움이기도 하다. 그들의 경쟁은 혁신의 역사에 길이 남을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Hh_3-rlwCNtQ1xz81zojH3GWP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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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①개구리 전기실험에서 시작된 제2차 산업혁명 - 시간과 공간의 벽을 허문 전기 시대의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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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9:36:44Z</updated>
    <published>2025-08-19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후반, 인류는 역사상 가장 극적인 변화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증기기관이 주도한 제1차 산업혁명이 물리적 노동력의 한계를 극복했다면, 전기로 대표되는 제2차 산업혁명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무너뜨렸다. 전기는 단순한 새로운 에너지원을 넘어 인간의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경제 구조를 재편하며, 사회 전반의 리듬을 바꾸는 혁명적 힘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1538fK13HeEzQj9wnjwc9hiFT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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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음 속에서 벗어나 &amp;lsquo;다름&amp;rsquo; 발견하기 - &amp;lsquo;다름&amp;rsquo;은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해 새로운 맥락을 만드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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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1:00:06Z</updated>
    <published>2025-08-17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음이 만드는 소모전의 구조  같음 속 경쟁은 장기적 생존 가능성을 위협한다. 시장에서 경쟁자가 모두 비슷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 경쟁의 무게 중심은 차별화가 아니라 가격과 마케팅 소모전으로 이동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혁신보다 모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결국 경쟁자는 동일한 전략과 메시지로 소비자를 설득하려 한다. 짐 콜린스는 이를 &amp;ldquo;위대함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MHzbOD94z9Bb2SFiCc2Dxv-PL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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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①주전자 뚜껑을 밀어올리는 힘에서 시작된 엔진혁명 - 도시와 세계를 연결하는 혈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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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3:52:33Z</updated>
    <published>2025-08-15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8세기 런던의 어느 직물공장. 거대한 증기기관이 숨을 헐떡이며 돌아간다. 석탄을 삼키는 화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보일러, 느릿느릿 움직이는 거대한 피스톤. 마치 잠든 거인이 몸부림치는 듯한 이 광경이 당시 산업혁명의 상징이었다. 에너지 공급원과 전달 매체가 각각 따로 분리되어 구조가 단순했고, 석탄부터 나무까지 다양한 연료를 삼킬 수 있었지만,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PXeFVP-xOGdm4GTZKs8pY7P5H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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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산업혁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실패의 연속이 만든 기술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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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04:17Z</updated>
    <published>2025-08-13T01: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8세기 중반, 유럽은 전환의 시대에 놓여 있었다. 이 시기는 봉건제의 잔재가 점차 약화되고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 확산되던 시기였다. 인구 증가와 도시화가 본격화되면서 농촌의 인력이 도시로 이동했고, 상공업 중심의 경제 활동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영국을 중심으로 교역이 급증하고 식민지 수탈을 통한 자본 축적이 이뤄졌으며, 이는 새로운 기술 투자와 상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f%2Fimage%2FC133C-yePQb_FAAkvptTtx3c9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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