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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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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빌리티, UX/UI, 기획. &#x1f90d;발견은 관찰로부터, 관찰은 사랑으로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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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14:4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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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듀오링고 24일 차가 되어버리다 - 듀오링고에서 찾은 동기 부여 UX 디테일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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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7:51:21Z</updated>
    <published>2023-04-03T10: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듀오링고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도 콘텐츠이지만,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계속 다독여주는 듀오링고의 섬세한 동기 부여 스킬이 저를 얼떨결에 24일 차 연속으로 학습한 성실인간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듀오링고를 계속하게 만드는 심리학적인 UX 디테일이 무엇인지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1. 작게, 자주 보여주는 응원 메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2Fimage%2FJkFXMPO4zohb9IpV_nuc0TLV-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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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UX수집] 보스 헤드셋과 지하철 2호선  - 첫번째 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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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3:06:21Z</updated>
    <published>2023-03-05T15: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상UX수집&amp;quot;   일상 속 소소하지만 위대한 UX를 수집하여 공유합니다. 첫번째 수집. 보스 QC45 헤드셋     귀의 건강을 위한다는 핑계로 헤드셋을 샀습니다. 언박싱을 하니 아래처럼 예쁘게 접혀 있더라구요.      노래를 한참 듣고 다시 케이스에 넣어 보관을 하려고 하니 어떻게 접어서 넣었는지가 가물가물했습니다. 헤드셋이 망가질까 조심조심 이게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2Fimage%2FPYUpRMNdG0TF2fP78CYcPSVxm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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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데이터 시대, 정성 리서치가 갖는 의미 - 정성 리서치가 의심스럽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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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6:05:08Z</updated>
    <published>2022-08-13T08: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상 1.&amp;nbsp;정성 리서치에 대한&amp;nbsp;의심어린 눈빛을 종종 만납니다. 인터뷰나 UT나 FGD와 같은 방법들을 설명하면, 정말로 그 효과를 담보할 수 있는 게&amp;nbsp;맞는지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단상 2.&amp;nbsp;빅데이터라는 말도 이젠 오래되었습니다. 정량보다 더 '정량'적인, 그래서 '정량'이라는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데이터 분석의 시대인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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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특징 분석_긍정 ver - 내향인은 클럽하우스가 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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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6:11:39Z</updated>
    <published>2021-02-14T22: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를 쓰다 보니 클럽하우스만의 독특한 특징들이 보입니다. 이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모든 것들이 그렇듯이, 클럽하우스도 긍정적인 특성과 부정적인 특성이 공존합니다. 내향인으로서.. 클럽하우스에 대한 저의 생리적인 반응은 꽤나 부정적이었으나 막상 써보니 긍정적인 측면도 많았습니다. 또 IT로 버무려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회인/직장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2Fimage%2FJPqmpMDB6Ki7qcQD2RF2jhAIT8o"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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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낯을 보여주는 데이터, 그런데 그게 우리의 전부일까? - &amp;lt;모두 거짓말을 한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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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3:40:33Z</updated>
    <published>2021-01-09T12: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평생의 1/3을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간다고 한다. 그런 거짓말들 속에서, '진짜'를 찾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어쩌면 다양한 사회 과학 분야의 조사 방법론은 사람들의 '진짜'를 얻기 위한 무한한 과정인 것인지도 모른다.     &amp;lt;모두 거짓말을 한다&amp;gt;는 거짓말쟁이들조차 솔직해질 수밖에 없는, '구글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다. 구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MHEX4ftmTYHkWcRUm-A6WW_yG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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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벅스의 잘나가는 부캐, essential; 탐구하기 - 벅스는 어떻게 브랜딩을 하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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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4:17:33Z</updated>
    <published>2020-12-15T05: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8에 쓴 글입니다.            유튜브 채널 essential;을 아시나요?      저는 유튜브에서 음악 관련한 영상을 많이 봅니다. 어느날 essential; 채널이 뜨는데, 선곡이 꽤 괜찮더라구요. 이미지도 감각적이고. 그냥 요즘 인기 많은 플레이리스트 채널인가보네. 노래 좋다,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채널, 벅스 뮤직에서 운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2Fimage%2FfvVwhnb04htIP000Jl4YNVDwD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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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렬과 필터, 뭐가 다른걸까? - 헷갈리는 정렬과 필터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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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23:55:10Z</updated>
    <published>2020-12-14T05: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렬은 무엇이고 필터는 또 무엇인가?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페이지에는 대부분 정렬 기능과 필터 기능이 있습니다. 둘은 차이가 있긴 하지만 결과 리스트를 사용자가 목적에 맞게 재배열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보고 싶은 것'을 취사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위 이미지처럼 사용자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FTxX83vtWuLufWbtmuV3-enB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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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북 리더기 3년차, 이제는 쓰지 않는 3가지 이유 - 이북 리더기를 떠나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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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7:32:12Z</updated>
    <published>2020-12-09T09: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3년 전쯤, 크레마 사운드를 샀습니다. 하얗고 깨끗한 무광택의 재질과 둥글둥글한 모서리, '책'을 읽는 전자 기기로서의 외관은 훌륭했습니다. 드디어 물리적인 책의 한계에서 해방되어 책을 엄청 많이 읽을 것이라는 기대까지 더해져, 아주 만족스러운 소비였습니다. 여태 그런 이유 때문에 책을 읽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2Fimage%2FCkH2qWkclKG2q6M8yBG_7JaFzzI"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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