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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 and Ter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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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톰과 테리 부부의 일상과 모험 기록. 저희는 글재주가 없어요.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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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3T14:4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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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뷰티 회사 인턴 후기 - 정말 만족스러웠던 캐나다 첫 직장에서의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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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1:44:10Z</updated>
    <published>2021-12-26T05: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자극적이지만 그냥 평범한 인턴 후기다. 지난 글에도 밝혔듯이, 운 좋게 로레알 디지털 마케팅 부서의 데이터 분석 계약직(편의상 인턴)으로 5월 말에 조인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게 우리 매니저도 처음으로 원격으로 일할 사람을 받다 보니... 원래 회사 노트북이 지급될 예정이었으나 보안 상의 이유로 계약직 직원에게는 지급이 되지 않는다는 황당한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DNnPMqekn57JlQ3c8wLkXdWLK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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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생활 Part 2. 인턴 - 제조업 회사에서 화장품 마케팅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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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3:35:37Z</updated>
    <published>2021-11-29T05: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연락을 받은 곳은 사실 기대 이상의 회사였다. 바로 글로벌 회사라면 글로벌 회사라고 부를 수 있는 화장품 기업, 로레알이었다. 프랑스 회사라서 그런지 몬트리올에 대규모의 캐나다 헤드쿼터가 있고, 화장품 제조 공장 또한 위치해 있어서 여기서 꽤 큰 규모인 회사란 것만 알았지 이런 데서 제의를 먼저 받을 거라곤 정말 생각하지도 않았다. 게다가 시급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QAgiheIGXCOCTfFEcveg4XCQf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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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에 빼앗긴 MBA 경험과 새로운 기회 -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내 삶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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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23:55:48Z</updated>
    <published>2021-11-28T05: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밝혔듯이, 학교와 데이케어 모두 2020년 3월 13일을 기점으로, 무기한 휴교령이 떨어졌다. 그리고 이틀 뒤, 필수 목적을 지닌 가게(슈퍼, 약국, 편의점 등)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영업을 중단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일단 2주간 휴교를 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재개할 준비를 한다는 애매모호한 메일을 한 통 보내고 매일매일 MBA 담당 지도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Ofi_4lj2vyT3LVuKFlRlOizJ3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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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COVID의 시작 - 평화로웠던 2020년 3월에 날벼락이 떨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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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4:20:19Z</updated>
    <published>2021-11-14T05: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의 시작은 생각보다 순조로웠다. 바빴던 2019년 가을보다는 학교 일정이 훨씬 여유로웠을 뿐만 아니라, 인턴십을 구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제외하면 심적으로도 큰 부담이 없었다.  2학기부터는 내가 정할 세부전공에 맞게 수강 신청을 해서 들으면 된다. 보통 많은 학생들이 4과목(12학점)을 듣지만, 겨울부터 인턴을 시작하는 학생들은 보통 여유있게 2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pd-h7gSq3K5T1Er6bzHnuDH6O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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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해피엔딩 - 다사다난했던 MBA 생활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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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20:04:57Z</updated>
    <published>2021-10-31T03: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복귀했습니다. 아이 둘을 재우고 나니 매일 11시가 넘어서 도저히 글을 쓸 시간이 안 났을 뿐만 아니라, (굳이 핑계를 대자면) 근 1년 동안 취업 스트레스로 인한 낮은 자존감으로 누군가에게 딱히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적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가끔 제 글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시는 분들이나, 결론이 어떻게 되었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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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학기를 마치고 - 다사다난했던 2019년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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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25Z</updated>
    <published>2020-09-03T04: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에 다소 날려먹은 게 많긴 하지만, 몇 개월 전 얘기를 적자니 진도가 안 나가는 것 같아서 급 1학년 1학기 때 있었던 일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사실 학기 마지막이 정신없이 어영부영 끝나버린 느낌이었다. 고생을 하긴 했는데, 뭘 했는지 잘 모르겠는 그런 느낌이다. 물론 대부분의 MBA 졸업생들이 1학년 1학기는 원래 그렇다고들 하는데, 사실 좀 아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dkVlcdEyQVOIelhTD2Vsc7xBf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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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MBA의 학교 생활 - 학교에서 수업 외에는 어떤 걸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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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9:45:39Z</updated>
    <published>2020-08-27T03: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공부를 떠나 학교 생활 편이다.  대부분의 MBA 과정은 학교 수업 + 인턴/풀타임 구직 외 본인이 하고 싶은 활동이 없다면 아무것도 안 해도 졸업은 가능하다. (심지어 한 학기 교환학생이나 교수와의 연구 과제를 진행하면 인턴을 안 해도 된다) 실제로 간혹 아무 활동들도 하지 않고 모임도 안 나오고 잠수 타는&amp;nbsp;친구들도 있다. 그러나 어찌 2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4ogDHRrFsW76cTYRoJsWk7f9c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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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다니는 것 자체가 문화 충격 - 아직도 적응 중인 유학 생활 2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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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22:08:16Z</updated>
    <published>2020-08-20T18: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가을도 온라인 수업으로 확정이 되면서 올해 더 이상 학교를 갈 일이 없어졌다. 거의 10년 만에 학교로 복귀한 거라서 참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많았다. 신입생 때 노트에 강의 필기하던 게 복학하니 다들 슬라이드 노트를 인쇄하고 있었고, 지금은 노트북 혹은 태블릿을&amp;nbsp;안 쓰는 학생들이 거의 없었다.  이런 기술의 변화에 관한 것들을 제외하고, 학교 다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Rsr_fpKyjkjQo0OJ-Lc3bPyRe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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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 체험은 쉽게 하는 게 아니다 - MBA 팀플이 이렇게 힘든지 진작에 알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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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05:05:38Z</updated>
    <published>2020-08-15T03: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 1학기 내내 영어와 씨름하기도 했지만 정말 힘들었던 건 바로 '조별 과제'이다. 보통 외국에서 MBA 과정을 한다고 생각하면 메인 화면 사진과 같이 다국적 사람들끼리 서로 건설적인 의견을 나누고 하는 상상을 할 텐데 현실은 이와 참 달랐다. 나도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과 의견들을 나누면서 내가 모르는 것들에 대해 배우고 싶었는데 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9QENlfpCpqLxWpQiaTOuOYgcs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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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늦여름 - 가장 힘들었던 1학년 1학기,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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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5:08:19Z</updated>
    <published>2020-08-09T02: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학년 친구들한테 물어봤을 때, 첫 번째 학기만 잘 버티라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들었다. 대부분의 과목들이 Intense 하고 학점도 생각보다 받기 어려워 보통 1~2명 정도 낙오자가 생긴다는 것이었다. (보통 F를 받으면 그 학기가 유급 처리되어 전체 재수강을 해야 한다. 참고로 맥길 대학원&amp;nbsp;학점 기준은 절대평가라서 총점의 65% 아래로 받으면 F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sdWHR-MqSSNbBqKTAS4ObP7_E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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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캐나다, 드디어 첫 모임 - 처음으로 MBA 동기들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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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14:10:12Z</updated>
    <published>2020-08-05T0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을 보았겠지만, 5월에 집을 구하러 몬트리올로 다녀왔었다. 그때 잠깐 시간이 나서 앞으로 2년간 같이 공부하게 될 친구 둘을 만났다. 보통 Whatsapp으로 우리나라 카톡처럼 단톡방?에 초대를 받고 눈팅을 하다 마침 소규모 모임이 있다는 톡을 보고 가기로 했다.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그때는 간단한 톡 하나 보내는 것도 문법 틀렸을까 봐 조마조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0NCD51VWkJBcHjPaNj3eoJGT2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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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로 떠날 준비 -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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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14:05:49Z</updated>
    <published>2020-07-31T14: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초에 최종 오퍼를 받은 다음, 슬슬 내년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캐나다에 나갈 준비도 해야 되고, 회사도 그만둘 준비도 해야 되고 지인들과 슬슬 작별 인사도 해야 하는 등 상당히 할 일이 많았다.  일단 오퍼를 받고 나서 바로 캐나다 Study Permit 신청을 해야 한다. 캐나다에 살아보면 알겠지만 모든 행정 처리가 상당히 늦고, 기본적으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XAGeGfDoY2-tu2kqPdH5ei1-v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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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지원부터 입학 (5) - 인터뷰 - 다른 거 없다. 많이 연습해 보는 게 최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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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9:22:24Z</updated>
    <published>2020-07-28T04: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내가 가장 자신이 없는 항목이 바로 인터뷰였다. 딱히 내가 무슨 공유할 수 있는 비법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준비한 서류들을 제출하고 난 뒤, 약 3~4주 정도 지나서 인터뷰를 보자고 연락이 온다. 물론 그것보다 늦게 올 수도 있다. 내가 2차로 지원했던 UBC의 경우 11월에 지원했는데 6개월 뒤인 5월에 갑작스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qpKqkJU8P8Ajnez7zO3OjUHZ5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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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지원부터 입학 (4) - 추천서 - 부탁하기 난감한 추천서 작성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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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5:13:57Z</updated>
    <published>2020-07-24T04: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와 함께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건 추천서이다.  추천서 작성은 사실 본인이 직접 하는 게 아니라서 크게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생각보다 본인의 공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더라도 중간중간 챙기는 것이 좋고, 실제로 추천서를 늦게 받아서 지원이 늦어지는 경우도 많으니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럼 좋은 추천서를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lG77lZdPzBfq2tln4SV3jtBzr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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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지원부터 입학 (3) - 에세이 - 에세이 작성은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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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7:33:59Z</updated>
    <published>2020-07-21T23: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GMAT 성적 및 TOEFL/IELTS 성적도 받았고, 이제 MBA 입학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보를 얻었고, 눈도장도 잘 찍었으면 에세이 작성으로 들어간다.  생각해보니 TOEFL과 IELTS 등 영어 성적 관련 점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래서 간단하게 내가 했던 공부방법을 적어보면... - 리딩: 사실 GMAT 공부하다가 TOEFL 지문을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DtvElgUL6q8z__Eny6HOUnhBA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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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입학부터 지원 (2) - 네트워킹 - Concordia University Director와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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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7:30:33Z</updated>
    <published>2020-07-11T03: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MBA Admission 담당자와의 미팅이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이번 편은 특별하게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Concordia University 경영대 (John Molson School of Business) Admission Director인 Keum-Yeo Brochet과의 인터뷰로 대신해 보았다. (Linke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B-Jh8fvwPUC9wttzErvgIvott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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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지원부터 입학 (1) - GMAT - GMAT 점수는 더 이상 오르지 않아서 도전한 네트워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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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7:29:51Z</updated>
    <published>2020-07-09T18: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GMAT 시험 준비를 시작한 건 2월 중순부터이다. 4개월 만에 GMAT 목표(700+) 달성을 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준비를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3번의 시험을 보고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하기 짝이 없었던 게, 영어를 그리 잘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회사 부서 이동까지 있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목표가 아니었나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gyZN06VfcCL9nTZGVJIN6swi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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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몬트리올이었나? (2) - 1년간 느낀 퀘벡 살이의 허와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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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19:58:12Z</updated>
    <published>2020-07-06T03: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몬트리올 살이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퀘벡 주 전반에 대한 이야기이다.  누군가가 진정한 여행은 살아보는 것이라고 했던가. 실제로 살아본 몬트리올은 만족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힘든 점도 많았다. 물론 지금도 많다.  부루마불에 뜬금없이 나왔던 몬트리올. 오타와도 아니고, 토론토도 아니고, 밴쿠버도 아니고 몬트리올이라니. 사실 몬트리올이 의외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8xbGY2bz88dWewVG49Z2_wOIY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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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몬트리올이었나? (1) - 부산에서 대전, 대전에서 서울, 그리고 서울에서 몬트리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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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8:00:39Z</updated>
    <published>2020-07-05T04: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공교롭게도 몬트리올에 도착한 지 딱 1년 하고도 하루가 되는 날이다.  2019년 7월 3일 밤 11시 41분 비행기 착륙 후, 28인치 트렁크 3개를 들고 내려서 공항에서 미리 구해놓은 집 앞까지 택시를 타고 갔다. 그리고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호텔로 들어가 체크인 후 잠을 자려고 했지만 잠은 오지 않았다. 결국 밖으로 나가 새벽 1시에는 맥도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GVsGTJcg4kf339vCTVCUDH2s0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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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MBA 과정 비교 - 현 재학생인 내가 직접 비교하고, 분석했고, 지원까지 했던 학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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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20:53:22Z</updated>
    <published>2020-07-04T04: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로 지원 국가를 정하고 난 다음에는 이 나라에 어떤 학교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막상 가고 싶은 학교가 없으면 다른 국가로 알아봐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 수집도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우선 고려했던 요소는 총 5가지이다.  1) 지역: 말 그대로 어느 주에 있는지, 대도시에 있는지 등등. 2) 과정: 캐나다는 대학교마다 MBA 과정 기간이 다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0%2Fimage%2FVCzJtgzHqzWBSQgjaJTdbjrPM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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