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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ight Driv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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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3T23:5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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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간 대화가 될 독백 - 아빠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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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1:59:43Z</updated>
    <published>2023-09-24T12: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 떨어져 사는 아빠는 이따금 일기삼아 딸에게 글을 쓴다.  당장 딸에게 답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딸이 말을 하고, 글을 읽을 수 있게 되는 날 같이 읽을 생각으로.  지금은 아빠만의 독백이지만 시간이 지나서는 같이 읽으며 둘 사이의 대화가 될 아빠의 일기를.  그렇게 꾹꾹 눌러쓴 글자에 아빠의 마음을 담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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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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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9:23:23Z</updated>
    <published>2023-09-19T12: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딱지를 가만두지 못하는 아이였다. 보기 싫어서든, 간지러워서든. 흉이 진다는 어른들의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른 채.  이제는 딱지를 가만히 두고 싶은 조금은 큰 아이인가보다.  당장의 불편함을 참으면 흉이 지지 않을 거란 걸 안다. 무릎의 상처도, 마음의 상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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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9월 16일 일기 - 상식,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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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8:12:56Z</updated>
    <published>2023-09-16T05: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상식&amp;gt; - 네 가지 물음표 1. 주말에 날아드는 상사의 업무 연락.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지만 연락을 받는 사람의 '업무 누락'이 있었다면? 2. '업무 누락'은 업무의 범위를 어떻게 설정했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3. 둘 각자의 상식에 기대기보다는 명확한 '업무범위 설정' 과 '지시'를 통한 소통이 필요한 이유이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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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견딜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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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1:58:44Z</updated>
    <published>2023-09-10T15: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떤 이유에서건 욕을 입에 담는 것 (아무도 안 듣는 곳이라면 무슨 상관) 2.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을 아랫사람 부리듯 대하는 것 3. 겉모습(외모, 옷차림 등)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것 4.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겐 약하게, 약한 사람에겐 강하게 구는 것  내가 타인을 사람으로서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이자, 나의 기대와 어긋났을 때 견딜 수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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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9월 10일 일기 - D+20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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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22:34:26Z</updated>
    <published>2023-09-10T15: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everyday life, every single day)'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  어쩌면 반복 때문에 누군가는 그 '일상'을 지겨워하기도하지만 그것이 사라져보면 안다. 그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문제는 비로소 사라져보고 나서야 안다는 것이다.  어쩌면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일상'이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떤 '일상'을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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