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창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 />
  <author>
    <name>7thdream</name>
  </author>
  <subtitle>SF, 전쟁, 역사, 사회, 문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DZ</id>
  <updated>2015-10-04T16:30:07Z</updated>
  <entry>
    <title>순풍은 없다 - - 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63" />
    <id>https://brunch.co.kr/@@BDZ/63</id>
    <updated>2023-03-15T15:59:35Z</updated>
    <published>2023-03-13T06: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TACP-04, 3그룹 리더다. 솔리드 1 요청. ]  편대를 하나씩 보급 기지에 보내고 있던 로베르트 소령에게서 갑자기 1대1 통신 요청이 들어왔다. 루터 대위는 의외였지만 해야 될 얘기가 많이 쌓여 있는 건 마찬가지여서 지체하지 않고 채널망을 개설했다.  [ 네, 소령님. 루터 대위입니다. 말씀하십시오. ] [ 상황이 너무 많이, 너무 빨리 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r1E4bd4umSxUEn7gLbcO5AtPR0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풍은 없다 - -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62" />
    <id>https://brunch.co.kr/@@BDZ/62</id>
    <updated>2023-03-13T06:36:59Z</updated>
    <published>2023-03-13T06: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터 대위와 연합 전투 부대(JTFG, Joint Task Force Group) 3그룹은 계속해서 부여받은 작전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정해진 스케줄과 웨이 포인트 대로 날아갔다. 한 번의 전투가 있었다지만 아무도 희생되지 않았고 소모된 무장 또한 이런 상황을 대비해 예비되어 있는 보급단이 멀지만 권역 상에 있었다. 옛날 우주로 나아가기 위해 쓰였던 우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5mSQuqxQqsIyg4j5BJi1zwOHB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풍은 없다 - -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51" />
    <id>https://brunch.co.kr/@@BDZ/51</id>
    <updated>2023-03-13T06:37:04Z</updated>
    <published>2023-03-13T06: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은 고요하다. 모두가 알고 있듯 대기층을 구성하는 물질이 없기에 음파가 전달될 수가 없다. 물 또한 없다.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지구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희박하다. 달에 가득한 건 모래와 바위, 그리고 공허였다. 달 지표면에서 하늘 방향을 바라보면 지구와는 달리 온통 검고 검은 하늘만을 볼 수 있다. 운이 좋다면 그 검은 하늘에 지구가 뜬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vPKpGGpLSP9Zf7hdXvXiFtByTy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코 멀지 않은 곳의 전쟁 이야기 -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54" />
    <id>https://brunch.co.kr/@@BDZ/54</id>
    <updated>2022-03-20T05:54:25Z</updated>
    <published>2022-02-23T14: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18613   #. 생각 넓히기&amp;hellip; 분석 말고 직관해보자.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은 위험하다. 분쟁 자체보다 그 영향력 면에서. 그동안 우리는 미국-이라크, 미국-이프가니스탄과 같은 주도권이 미국에게, 그리고 그 파급력이 비교적 해당 지역에 국한된 전쟁을 봤었다. 9.11 때부터 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UeVFMWvmm8fNwRt9RX28YLdag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 (절망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52" />
    <id>https://brunch.co.kr/@@BDZ/52</id>
    <updated>2022-01-19T08:39:42Z</updated>
    <published>2022-01-18T14: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ews.v.daum.net/v/20220118195306463   건설과 운송업&amp;hellip;  내가 자라면서 보아온 큰 사고는 저 2개의 업종에서 나왔다. 공시자료를 보면 굵직하고 단위 액수가 큼직한 계약과 사업으로 크게 일어나는 업종도 거기가 맞지만 내 기억에 남는 슬픈 일과 업종 자체의 부실, 부패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못한 곳이 저기이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HUC2K4l72WllrAdXVENXFAOXv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장 - 00. 우리는 어떤 적과 싸우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50" />
    <id>https://brunch.co.kr/@@BDZ/50</id>
    <updated>2023-03-13T06:15:00Z</updated>
    <published>2022-01-03T06: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amp;hellip; 우리, 지구인은 30년이란 길고 긴 시간 동안 전쟁을 진행 중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30여 년의 기간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전쟁을 지속한 적도 있었기에 기간만 놓고 본다면 전쟁이 지속 중이라는 점이 마음 한편에 걸리겠지만 곧 다른 이슈들에 정신이 팔리게 될 것이다. 인류는 또한 인간끼리, 혹은 대자연을 상대로 싸워왔다. 예나 지금이나 그 점은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60xUwIWdOOYKy1pwui6IOZ4HC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 (희망 편) - #일상 #누리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48" />
    <id>https://brunch.co.kr/@@BDZ/48</id>
    <updated>2022-01-18T13:36:53Z</updated>
    <published>2021-10-21T13: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ews.v.daum.net/v/20211020170547763   우리나라가 우리의 힘으로 로켓을 발사한 날&amp;hellip; 많은 생각이 든다.  하루 종일 뉴스를 보고 분기 보고서, 반기 보고서, 증권사의 리포트들은 보고 있다 보면 멍하니 보게 되는 뉴스가 있고 생각에 잠기게 하거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뉴스가 있곤 하는데&amp;hellip; 며칠 전에 보았던 이 뉴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tf4jJaho0vusuw5iTXy640N8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재산 지키기... #.02 - # 주식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40" />
    <id>https://brunch.co.kr/@@BDZ/40</id>
    <updated>2020-03-22T14:22:02Z</updated>
    <published>2020-03-22T13: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 ...   금요일, 지난주의 이벤트는 공매도 금지였다. 13일의 금요일 하루동안 외국인 세력은 무려 1조원에 달하는 매도를 기록했고 그걸 방어하듯 개인, 기관, 연기금에서 돈을 쏟아 부었지만 폭락을 막을수는 없었다. 그나마 미국 시장처럼 위험 자산인 금, 채권까지 팔면서 현금을 확보하려는 아수라장까지는 가지 않게 막은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LTByfQLNraiOTyDQpRnoQN6j1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재산 지키기... #.01 - # 주식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9" />
    <id>https://brunch.co.kr/@@BDZ/39</id>
    <updated>2020-03-22T13:33:20Z</updated>
    <published>2020-03-13T14: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9일부터 13일... 여느 때와 같은 월요일이 시작했고 금요일이 되었다. 그 사이 내 재산은 몇천만 원 단위로 손해가 커졌다. 그걸 지켜보는 과정은 내 재산만 아니라면 참으로 흥미로운 변화였을 거다. 코스피 지수 2000선을 지켰던 지난주 토요일이 되자마자 유가 선물 가격이 무려 10%가 사라지는 분쟁 아닌 분쟁이 발생했고 미국 시장은 생각하지도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0zRiNKmpStxdFhWc0V0HfOxT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 쿠웨이트, 쿠웨이트 시티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8" />
    <id>https://brunch.co.kr/@@BDZ/38</id>
    <updated>2020-02-09T11:56:30Z</updated>
    <published>2020-01-13T05: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하비 차관, 에코 프로젝트는 이제 누구의 주도 하에 움직이는 그런 계획은 아니지. 나도 잘 아네. 촘촘한 건설 계획만큼 자금 지원도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차관 스스로가 설계했으니까. 난 직접 그 프로젝트에 참여할 생각은 없어. 다만 새로운 필요성과  방식에 대해 얘기해 주고 싶군.&amp;quot; &amp;quot;새로운 필요성...이라면...&amp;quot; &amp;quot;차관, 그 계획을 구성하고 실행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ohreS_r5S5n-SciXm2agVNH2e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 쿠웨이트, 쿠웨이트 시티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7" />
    <id>https://brunch.co.kr/@@BDZ/37</id>
    <updated>2020-01-18T11:18:41Z</updated>
    <published>2020-01-13T05: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 정부 대표가 파견 오셨으니 논의를 다시 해봅시다. 모하비 차관, 그 자료를 통해 익히 보이시겠지만 단기적인 악재에 온  은행들이 휘청이고 있다오. 부끄럽지만 은행 안쪽의 구성이 그리 성하지 않아 누가 마음만 먹는다면 이렇게 흔들리게 되는구려. 상황을 좀 더 디테일하게 보자면 우리 은행들을 안쪽과 바깥쪽에서 동시에 공격하고 있는 형국이요. 아부다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8WCGh8RHmllqViPc36hpcsFCl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 쿠웨이트, 쿠웨이트 시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6" />
    <id>https://brunch.co.kr/@@BDZ/36</id>
    <updated>2019-11-14T09:34:18Z</updated>
    <published>2019-11-13T16: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는 국민에게 귀의한다.'  서쪽의 아이들이 자국에서 뜻을 펼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전통적인 자국의 문화와 상충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모하비 또한 거기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그는 전통적인 의미로써의 권력 구조를 분산시키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동시에 그것은 각 가문들이 과거와 현재에 이어지는 힘의 근원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이기도 했다. 내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8w16xjsXXv2k5dHEjy8Wn5bfN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 쿠웨이트, 쿠웨이트 시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5" />
    <id>https://brunch.co.kr/@@BDZ/35</id>
    <updated>2020-02-28T15:57:09Z</updated>
    <published>2019-11-13T16: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코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선 각 국이 보유 중인 담수화 시설만으로는 부족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국은 공동 발주를 통해 사하라 동남부 지역에 8개의 담수화 시설을 새로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내륙에 공장이면서 동시에 우물 역할을 할 담수화 시설을 갖춰두고 물을 바닷가에서 끌어와 사막을 적실 계획이었는데 송수관 시설 계획이 문제였다. 장장 1000km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RxdP1R52ui-iBFhDDYFg-d2E1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 쿠웨이트, 쿠웨이트 시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4" />
    <id>https://brunch.co.kr/@@BDZ/34</id>
    <updated>2019-11-14T09:50:28Z</updated>
    <published>2019-11-13T16: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쿠웨이트, 쿠웨이트 시티 ]  쿠웨이트... 이라크 옆에 위치한 이 나라는 아랍 어느 나라마다 다 특색이 있는 것처럼 고유의 특징이 있었다. 쿠웨이트 시티는 전 세계  금융권의 비밀스러운 돈이 모이는 나라이며 산유국으로써 쌓인 부를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을 때 쿠웨이트는 서구권의 금융 회사를 불러오는데 주의를 기울였다. 아랍권의 창구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3n3EJBn9pwR-fTX3G8Px1MMsM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 이라크, 그린존 (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1" />
    <id>https://brunch.co.kr/@@BDZ/31</id>
    <updated>2021-09-23T11:22:48Z</updated>
    <published>2019-10-02T06: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150m 에서 시작하지. 어차피 탄약도 별로 없어. 무리를 흩트려서 각개 격파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군. 가장 좋은 건 하나씩 우리한테 뛰어 오는 거야. 내가 좀 늙었지만 그래도 칼질은 안 잊었다고. ] [ 아이린에서 전달, 앞으로 50m 남았음. ] [ 무기 정보. ] [ AK 8명, PKM 1명, RPG 1명. 방탄복 확인되었습니다. ] [ 정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v3T7iQOSal2m5Qj67hgsMmjaN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 이라크, 그린존 (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30" />
    <id>https://brunch.co.kr/@@BDZ/30</id>
    <updated>2019-10-02T06:32:39Z</updated>
    <published>2019-10-02T06: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F 팀, 그린팀과 5분 뒤에 합류할 예정. ] [ 확인, 그린팀과 적과의 거리는 어느 정도 거리가 벌어져 있는가? ] [ 그린팀과 합류 후 최대한 남하한다. 적군은 장갑화된 고속 기동 차량에 탑승하였으며 시속 65km로 남하 중이다. ] [ 무장 상태는...? ] [ K64, 이란 무리들의 무장 상태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 [ 확인, 경무장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ug9RF4xVTFKHDRrgPOn3CUEf4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 이라크, 그린존 (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29" />
    <id>https://brunch.co.kr/@@BDZ/29</id>
    <updated>2020-02-10T13:10:58Z</updated>
    <published>2019-10-02T06: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센트럴, 확인 요망. C75 Liner, 남하 중인 이라크 군의 OPCOM 여부 확인. ]  노딩턴 대위의 물음에 센트럴은 즉답하지 못했다. 그들도 지금 아이린팀이 발견한 걸 눈치챈 모양이었다. 전략 정찰팀에서 아무 언질이 없는 것으로 보아 그들이나 센트럴이나 작전 상황에 취해 못 본 것 같았다. 단순한 교신 착오로 인해 들어선 눈먼 아군들이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eyvEDLhiUMvEE2Gp75NtUt4wB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이라크, 그린존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28" />
    <id>https://brunch.co.kr/@@BDZ/28</id>
    <updated>2019-10-05T12:09:38Z</updated>
    <published>2019-10-02T06: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돌입한다. 스내치, 스내치, 스내치. ]  닥터 왓슨이 카메라에 잡혔다. 4명의 인원이 동시에 차문에 접근했고 최루탄을 손에 쥐어 들었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창문을 깨고 투척을 개시, 적들이 제 발로 나오게 만든다... 닥터 왓슨은 차량 유리를 깨긴 깨는데 다른 방법을 채택하기로 마음먹은 것 같았다. 그는 창문에 가옥 돌파용 폭탄을 설치했다. 저게 근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BtfLIJlBv6Kpy_GzmrRacRHi-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이라크, 그린존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27" />
    <id>https://brunch.co.kr/@@BDZ/27</id>
    <updated>2020-01-18T17:22:43Z</updated>
    <published>2019-10-02T06: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이린 1-1, 전달. 방송 재개. ] [ 확인, 아이린. 방송을 재개한다. ] [ 그린팀, 전진하겠다. 부담을 좀 더 줘야겠군. ]  ATCS 터미널을 통해 노딩턴 대위는 라인 대형을 갖추고 천천히 전진을 취하는 그린팀을 확인하였다. 하인드에 의해 파괴된 차량에서 서서히 연기가 솟아오르는 가운데 긴장감도 고조되었다. 이상하리만치 침묵하는 적군이 의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CdEfmJ7mr_dxC_jE4gq7y0MWj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이라크, 그린존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DZ/26" />
    <id>https://brunch.co.kr/@@BDZ/26</id>
    <updated>2019-10-05T16:56:31Z</updated>
    <published>2019-10-02T05: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익기 대신 투입된 회전익기를 투입한다. 적들은 이제 소리 대신 눈으로 감시자를 볼 수 있게 된다. 노딩턴 대위는 적들이 마주하게 될 하인드를 보며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해졌다. 유럽 연합군은 독자적인 체제가 아니었고 그렇기 때문에 각 군에서 병력과 장비, 구조 등을 조합해야 했다.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동구권의 병력들은 옛 소련 시절에 많은 영향을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Z%2Fimage%2FcC-8tTl_Rfv1LQ37CwXkeHDoW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