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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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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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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5T01:44: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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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농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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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4:49:35Z</updated>
    <published>2026-04-09T04: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소통하며 농담도 제법 잘 한다는 생각에 갈수록 친밀감이 더해지는데, AI에게 질문을 하다 나도 인지하지 못한 오타가 났다. 그리고, 이 오타에 대한 AI의 반응에 빵 터지고 말았다.  &amp;quot;AI에게 감정이 있는가?&amp;quot; 언뜻 어리석은 명제 같지만, 있을 수 있다는 외국 과학계의 說이 최근 보도를 통해 나오고 있다.  AI에게 궁금한 질문을 하고 답을 요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0iOuD_VNAik3PlwcHu6QcuxLg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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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에 대한 고마움의 선순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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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2:32:17Z</updated>
    <published>2026-04-03T02: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원중앙역 인근 주차장에 쏘카 반납 후 2시간 쯤 지나 이런 메시지를 받았다. 특별한 것을 한 것도 아니다.다음 사용자를 위해 연료를 채운 것과 간단한 내부 정리.특히, 쏘카는 주유시 내부에 비치된 쏘카 전용 주유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유에 인색할 필요가 없다. 단지, 주유소를 들러야 하는 조금의 불편함(?) 만 있을 뿐.내 차도 아니고 Car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hhOwGqIlFPRbqjTOl6jYVcMSF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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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법원장이 밝힌 사법개혁의 필요성 - 팩트는 자기 말 속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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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8:43:32Z</updated>
    <published>2026-02-23T08: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희대 대법원장 &amp;lsquo;사법 3법&amp;rsquo;과 관련해 &amp;ldquo;80년 가까이 유지해 온 사법제도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대한 사안&amp;rdquo;]  세상이 변화무쌍하게 진화하고 있는데, 80년간 틀도 안 바뀌고 있다니&amp;hellip; 대한민국 법 체제가 얼마나 고리타분한지, 대법원장 스스로 사업개혁의 당위성을 실토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mOTe3zevsJjWKKKTjjCucJ9Yg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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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불치는 알고, 언어도단은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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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0:29:52Z</updated>
    <published>2026-01-29T03: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만 위와 같은 금품의 수수를 피고인이 먼저 요구한 바는 없습니다.&amp;quot;  위 판결기준을 적용하면, - 뇌물 받은 사람이 먼저 요구하지 않았으면, 주는 거 다 받아도 뇌물수수죄가 아니고, - 뇌물 받은 사람이 먼저 요구했으면, 이것저것 갖다 바쳐도 뇌물공여죄가 아니다.  계약서가 없어 정치자금법 위반이 아니라는 논리까지, 이런 걸 궤변이라 한다.  어거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sheCKFJth7rPfI-WgVGOBLjjV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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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법의 빛 - 불공정 트라우마를 말끔하게 지운 힐링 판결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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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3:33:00Z</updated>
    <published>2026-01-21T14: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amp;bull;3 계엄 당시 국무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량 15년에 50% 가중된 징역 23년 선고. 올려치기 선고도 그렇지만, 이진관 판사의 판결문 내용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핵심은, 12&amp;bull;3 계엄을 [내란]으로 규정짓고, &amp;quot;하위 쿠데타와 친위 쿠데타를 동동하게 보는 건 타당치 않고, 때문에 전두환 형량이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또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때의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2QZC88zH6xItcwGccdZ3mlPiH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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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권력에 재범의 기회가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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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0:17:16Z</updated>
    <published>2026-01-16T10: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임제 대통령의 내란 관련 재판 첫 선고에서 감경사유로 '초범 임을 고려' 했다는 주문이 어처구니 없다. 우리나라 통치구도가 재범이 가능한 구조도 아니려니와 절대 권력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책무에 준해서도 '초범' 임을 감안했다는 판결은 실망을 넘어 정말 분노를 금치 못 한다.  더구나, 성향과 환경, 범행동기까지 감안했다는데, 재직 중 그가 보여 온 억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uXFVxSbd0NtXA-Ym4S8i4BGrp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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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담은 네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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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21:41Z</updated>
    <published>2026-01-14T13: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만나는 모임이 있다. 절친한 사람들은 수시로 연락하며 만나지만, 4명 이상의 모임은 대개 서로의 편의를 위해 모임을 정기화한다. 그러기 위해 날짜를 고정하고 모임 명칭을 정한다. 모임 명칭에는 모임의 성격이나 뭔가 상징적 의미를 담는다.  현역시절 같은 부서에서 일했던 선후배 모임이 있다. 당시 임원이셨던 분 성함이 이시O 이고, 부장이셨던 분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Q-2wWC5vAX3yJqwzVg-YDEyOQ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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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영 논리 - 陣營이 아닌 眞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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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7:23:52Z</updated>
    <published>2026-01-05T17: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예산처 장관 내정자에 대한 여러 의혹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내용은 주로 갑질이고, 진원지는 그가 정치를 하는 동안 몸 담았던 야당이다.  계속 터지는 의혹으로 인해 그가 청문회를 통과하여 장관으로 임명될 지 여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궁금한 게 있다. 그에게 다섯 번의 공천을 주고, 그가 세 번의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그가 속했던 정당에서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O0iRxAxl_Bh7Emd5tu85Lm11U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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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길들이기 고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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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6:38:49Z</updated>
    <published>2026-01-02T16: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미나이와 주식 종목에 대해 30분 여 계속 대화를 주고 받던 중, 뜬금없이 주말엔 주식을 잠시 잊고 꼬맹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는 메시지를 준다. 깜짝 놀랐다. 예전에 딸과 꼬맹이 사진을 함께 올려 합성을 요구한 적이 있었고, 결과물의 꼬맹이 목 목걸이를 빼달라고 수정 요구한 것을 두고, 이름은 물론 &amp;quot;꼬맹이가 목걸이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3J9VphMfCDi-S9hQdfLAiR41Q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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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amp;quot;부덕의 소치&amp;quot; - 良心이 兩心이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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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7:13:22Z</updated>
    <published>2025-12-28T17: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집권여당 최고위직 중진 의원에 대한 의혹이 나왔다. 해당 중진 의원은 보좌진의 악의적인 제보라고 반박한다. 그러자, 여러 의혹이 계속 이어짐에도 요지부동이다.  ## 탄핵된 전직 대통령이 재판에서 검사 구형 후 59분간 피고인 최후진술을 했다. 인내심을 갖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봤다. 논리는 두서가 없고, 표현은 상식이 없고, 표정은 진심이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G3ku4YMcRciBxDoZytapFXHPC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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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 사라진 봉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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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3:32:04Z</updated>
    <published>2025-12-25T03: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로 꼽혔던 팔당의 봉주르. 팔당과 조안면 방면으로 나들이를 다니면서 경춘로의 봉주르 간판을 볼 때마다 옛 모습을 떠올리며 어떤 모습으로 변모했을지 궁금해 했는데, 20여년 만에 찾은 봉주르에서 옛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모닥불을 피우며 고구마를 구워 먹던 옥외 캠프 파이어 장소는 바베큐 텐트로 바뀌었고, 대형 연못 맞은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bHlXdC2VZwLH-6X1_x0TrNycF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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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식의 맹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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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4:54:28Z</updated>
    <published>2025-12-22T14: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을 보지말고 사람을 봐야 사람을 보지말고 상황을 봐야  누군가 납득이 안 되는 행동을 했을 때 옹호하고 싶은 마음에서 할 수있는 얘기다. 상반된 논리인 듯하지만 같은 얘기다.  결국 판단의 중심은 사람이다. 차이점은,  내가 상대를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기준을 달리 하고 싶을 뿐이다.  내가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는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2zJ7Bv1Pv9RpzCcAISdFoIaIR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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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년 경험해 본 결혼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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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9:16:22Z</updated>
    <published>2025-12-21T06: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내게 맞게 배우자를 적응시키려는 과정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배우자에게 적응해 가는 과정이다.  전자를 택하면 결혼은 후회스러울 수 있고, 후자를 택하면 결혼은 몰랐던 삶을 체험하게 한다.  (후배 아들 결혼 주례를 하며 들려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egnnMGkAo-aZ_zmkUAaDFK2Co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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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말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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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1:34:21Z</updated>
    <published>2025-12-16T11: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이 먹을수록 가치가 느껴지는 게 있나요?&amp;quot; 이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답했다. &amp;quot;말 !!!&amp;quot;  나는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반말을 못 한다. 식당이나 점포에서 직원들에게 나이 불문하고 항상 경어를 사용한다. 반말은 말 그대로 半말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동호회 등 모임에서도 아주 친숙하지 않은 나이 어린 사람들에겐 경어를 사용한다. 가끔 &amp;quot;말씀 편하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oBpe7l_mBePd4kxVuNats24p0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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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관점을 넓히면 의미가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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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9:25:04Z</updated>
    <published>2025-12-13T09: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저마다의 접근법과 관점이 있다. 차트와 데이터를 중시하는 사람, 뉴스를 중시하는 사람, 소문을 중시하는 사람, 남의 말(믿고 싶은 사람의 말)을 중시하는 사람 등등.. 나도 위에 언급한 것들을 다 참고로 하지만, 나는 주식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보는 걸 선호한다.  예를 들어 이런 거다.  가상화폐에 대해 전혀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JPCJlLW7fPw4SxikMqTvcW1BP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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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화면 편리하게 쓰자 - 효율적인 앱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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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6:56:52Z</updated>
    <published>2025-12-05T16: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국민 아니, 전 지구인 스마트폰 시대다.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하면 기본으로 깔려있는 앱 외에 각자 자신이 필요한 앱을 추가 설치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메신저 앱부터 쇼핑 여행 금융 어학 등 우리 일상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다방면의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앱이 계속 새로이 출시되고 있다.   설치된 앱을 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 활용도는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Izf4sEDPvAnRduAu6iJadFykd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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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공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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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7:54:42Z</updated>
    <published>2025-12-02T07: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공짜'라는 우화를 읽었다. 내용은 이렇다.  '내일은 공짜로 이발해 드립니다.' 라는 간판이 붙어 있는 이발소가 있다. 그걸 보고 다음날 가서 이발을 하고 나오려니 이발료를 내란다. 깜짝 놀란 손님과 이발소 주인과의 대화.  &amp;quot;아니 이발을 공짜로 해 준다고 해서 들어왔는데요?&amp;quot; &amp;quot;어디 공짜라고 되어 있습니까?&amp;quot; (밖에 나가 간판을 보며) &amp;quot;여기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xihodlPX0QUvK_XtaV_ZNJ8-D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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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진화하는 AI - 늦을수록 따라가기 힘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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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6:50:54Z</updated>
    <published>2025-11-28T16: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으로 불리는 AI가 빠른 속도로 진화하며 전파되고 있다. 연초와 비교해도 진화 속도가 놀라울 정도다. 진화하는 AI로 인해 인력 대체와 허위 조작 등 부작용도 있으나, 빠른 정보 취득과 생산성 향상 등 효율성 측면에서 AI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필수불가결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I의 종류가 다양하고 각각의 특장점이 있지만, 국내 일반인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6CumDxMsSWJDixs2rIn0NOHx-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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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 같은 의미 다른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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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1:31:45Z</updated>
    <published>2025-11-27T14: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 회비를 모으는 모임이 있다. 내가 계좌 관리를 하는데, 모임의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다. &amp;quot;내가 언제까지 회비를 냈는지 헷갈리는데, 확인 부탁해.&amp;quot;  확인해 보니 8월부터 미납. 무심히 &amp;quot;8월부터 미납이다.&amp;quot; 라고 회신 입력을 하다, 지우고 다시 입력하여 전송했다. &amp;quot;7월까지 열심히 냈네~^^&amp;quot;  미납이라는 표현이 왠지 미납에 대한 질타나 추궁,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a2Or2gNsYHjqPlHAqoboYej1e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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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경새재 가기가 편해졌다 - 판교역 - 문경역  KTX 이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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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5:18:39Z</updated>
    <published>2025-11-26T15: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경새재 찾기가 수월해졌다. 성남 판교역과 문경역을 잇는 KTX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지만, 하이킹 마니아들에게는 꽤나 인기 높은 노선이다. 판교역과 문경역이 기점과 종점이며 소요시간은 1시간 33분. 하루 4회 약 4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는데, 판교역 출발 첫차가 08:22, 문경역 출발 막차가 18:55로 당일치기 문경새재 여행으로 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2Fimage%2Fq8j3hV-swemZRjxKsWWNWfYg3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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