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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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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소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쩌면 내 안의 소리가 작은가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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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5T06:4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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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과 이백번의 섹스, 이백 명과 한 번씩 섹스 - 괴상한 밸런스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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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47:10Z</updated>
    <published>2026-04-06T15: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할 때, 이 주제에 대해 생각이 났다. 분명 김혜남작가의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에 나온 구절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책을 뒤져봤는데 찾지 못했다.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에 나온 구절일 수도 있을 것 같다 해서 다시 찾아봤지만, 찾지 못했다.(챗지피티 이놈..)  내가 초기에 글의 전체적인 얼개를 기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ftRDHTXzpcQyNLLzZ4-2xky3Qr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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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사랑이냐 현실이냐 - 너는 고를 수 있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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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2-28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사랑이냐 현실이냐'에 대한 글을 쓰려하니 영화 한 편과 소설 한 권이 떠오른다. 영화는 엄정화 주연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이고 소설은 밀란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다. 영화에서는 사랑과 결혼을 철저히 분리하려는 남자와 현실적인 선택으로 결혼을 택한 여자의 엇갈린 관계를 그린다. 그와 그녀는 사랑했지만 그는 결혼 자체에 주저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COVAWFDvv3CSN7mPCt68Z1kv7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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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지는 두 가지. 외로움 혹은 공허함  - 생각이 너무 많아. 그냥 어울리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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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5:00:04Z</updated>
    <published>2026-02-21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혼자 있는 시간이 늘었다. 삼십 중반이 되니 친구가 줄었다. 원래도 친구가 없었는데, 각자 먹고 사느라 바빠서 멀리 떠나거나 신혼 생활을 즐기거나 육아를 하느라 연락이 뜸하다. 나도 바쁜데 뭘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회사 다니는 거랑 운동하는 거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체력은 날리 바닥을 친다. 그럼에도 이렇게만은 살 수 없을 것 같아 새로운 취미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OEolusQwQzG7DurvVtY122aAd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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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가정에 대한 시기보다 더 큰 질투는 없어 - 사랑은 받았지만 조언은 받지 못한 사춘기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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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3:33:09Z</updated>
    <published>2026-02-17T13: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 년 만에 다시 손에 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가 잘 읽히지 않아 쿠팡플레이 켰다. 쿠팡플레이에서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한 영화 '안나 카레니나'를 클릭했다. 영상미와 의상이 아주 뛰어나고, 배우들의 연기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영화의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면, 19세기 러시아 배경의 여주인공 안나는 귀족사회에서 부족함 없이 결혼 생활을 하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6dx7vQVparLpDT7cMj8N05F55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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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사랑에 대해 다시 고민하다 - '폭삭 속았수다'의 사랑은 2025년에 재현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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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2:58:44Z</updated>
    <published>2025-03-23T14: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를 자주 보지 않는 나지만, 아이유와 박보검의&amp;nbsp;&amp;nbsp;'폭삭 속았어요'를 보다 오늘 쓰고 싶은 글의 주제가 달라졌다. 서른이 넘어가고 서른 중반이 되고, 통계가 말하는 남녀 초혼의 평균 연령을 넘어서며 우리는 남녀관계에 '사랑'이라는 키워드보다는 '결혼'이라는 키워드가 앞을 가로막는다.  내 주변엔 결혼을 이야기하는 삼십대가 많다. 나 또한 유사한 상황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L63T4FnBJcauBWSQds2KZnuue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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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이 나에게 준 상처, 내가 나에게 준 상처 - 아직은 상처를 드러낼 준비가 부족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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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4:15:23Z</updated>
    <published>2025-03-16T13: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따듯한 바람처럼 밀도가 작아&amp;nbsp;금세 하늘 위로 날아가버리지만&amp;nbsp;슬픔은 찬바람처럼 밀도가 커서&amp;nbsp;바닥에 쌓인다.&amp;nbsp;우린 그것을 상처라 부른다.  아무것도 특별할 것 없는 하루.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거나 카페에 앉아 멍 때리고 있을 때.&amp;nbsp;문득 오래된 기억이 떠오르며 마치 멍하니 걷다가 발끝에 작은 돌이 차이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상황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W8l5ezTZCjqnq09gzWahrSlHP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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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은 성실함의 산물이 아니다. - 우리는 피로사회를 넘어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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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7:15:15Z</updated>
    <published>2025-03-09T01: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Burnout)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과부하로 인해 신체적&amp;middot;정신적 탈진이 지속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 가정주부, 의료진 등 다양한 직군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단순한 직장이라는 공간의 문제를 넘어 디지털 시대의 끊임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_a_GuisWdkHYfAy6MVyp6pPHY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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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박함과 고귀함 사이에서 - 딜레마에 빠지는 어른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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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1:54:13Z</updated>
    <published>2025-03-09T01: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이라는 단어는 중간을 말한다. 그렇다면 중간이 아닌 영역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는 그 극단의 영역을 천박함과 고귀함으로 부르고 싶다. 서른이 넘은 어른아이들은 천박함과 고귀함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들이 온다. 자신이 생각하는 고귀함이 공허해 보이거나 천박한 선택이 더욱 현실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내가 겪는 딜레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9Y7fy_1ltyElxfJHzgiUI89SI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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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살 수도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 - 평범함은 너무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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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1:53:14Z</updated>
    <published>2025-03-09T01: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훌쩍 넘긴 내가 깨닫은 게 하나 있다면, '평범함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우리는 막연히 평범한 삶을 꿈꾼다. 스물엔 대학에 가고 서른엔 결혼을 하고 마흔엔 아이가 학교를 가고 쉰엔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고 예순엔 정년퇴직을 하고.  하지만 막상 살아보면 내 맘대로 되는 게 없다. 나는 욕심이 많아 스물에 대학을 가지 못하고 스물둘에 갔으며, 서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QfpLadlzCLGB_-MDeE591slYY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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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의 덧셈과 뺄셈 - 나를 찾아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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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18:50Z</updated>
    <published>2020-02-03T14: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에게 가장 혼란스러운 점은 아직도 내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 혼란에서 벗어나려 나는 나를 표현했다. 나의 취향, 나의 취미, 나의 성향, 나의 감정 나의 과거, 나의 미래, 나의 장점, 나의 약점 나의 과오, 나의 일탈, 나의 욕망, 나의 목숨  그리고 행동했다. 나를 체험하고 남에게 나를 알렸다.  그러나 나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mJji6nva0ekT3ORD1QxwDFwYj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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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의 늪에 빠진 우리들 - 자기 계발과 우울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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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17:11Z</updated>
    <published>2018-02-27T07: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은아 뛰어야 돼. 시간이 안 기다려 준대. 치열하게 일하되. 틈틈이 행복도 해야 돼.&amp;quot;  '아이유의 팔레트 G-Dragon랩 부분을 아이유가 개사해서 부른 거야. 좋지?' 라며 친구가 가사를 보내주었다. 나는 바로 '니 스타일 아니야?'라고 반문했다. 적지 않은 기간 동안 바라본 그 친구는 딱 가사 구절과 같은 가치관을 지니고 있었다. 고등학교 때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_Lud3qVUZj34dB_aw6DvysNQL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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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성취를 쫒는 삶? 행복을 추구하는 삶? 의미를 찾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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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20:23Z</updated>
    <published>2017-04-23T13: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성취를 쫒는 삶? 행복을 추구하는 삶? 의미를 찾는 삶?   3억을 2조 5천억 원으로 대학 시절 결혼한 청년이 있다. 서울대에 입학한 그는 424일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만난 첫사랑의 등록금을 대주려고 그룹과외를 하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대학 1학년 때 그녀와 헤어진다. 그 충격으로 이리저리 헤매다 학사경고를 받고, 또 학사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6Lo3cBZA-4yyHQju1pUkZCqEQ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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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보다 힘든 것은 불확실이다. - 행복과 불행. 그 기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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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18:00Z</updated>
    <published>2016-09-19T10: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보다 힘든 것은 불확실이다. -행복과 불행. 그 기로에서    가끔씩 지나친 감정에 자신을 가둘 때가 있다. 가슴은&amp;nbsp;고구마를&amp;nbsp;먹은 것처럼&amp;nbsp;답답하고 머리는 처음과 끝을 구분 지을 수 없는&amp;nbsp;실타래처럼&amp;nbsp;서로 엉킨다. 하늘을 올려봐도 끝이 있는 것 같고&amp;nbsp;모니터 속 화면은 모두 가식으로 느껴진다. '나는 혼자다.' '나는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나를 감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YcA0RP098VPIF3yJcAU0p05Qd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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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망설이는 이유 - ver.1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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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18:19Z</updated>
    <published>2016-08-10T03: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망설이는 이유 ver.1 모르겠어요.  침대&amp;nbsp;밖을 벗어날 이유를 찾지 못해 오늘도 늦잠을 잤다. 알람은 이미 꺼버린 지 오래다. 나는 햇볕에 말라가는 무말랭이처럼&amp;nbsp;아직도 침대에&amp;nbsp;누워있다. 일상은 언젠가부터&amp;nbsp;무료해졌고 빅뱅의 '맨 정신' 가사처럼&amp;nbsp;해야 할 일은 더럽게&amp;nbsp;많은데&amp;nbsp;하고&amp;nbsp;싶은 일은 없다. 될 대로 돼라. 어떻게든 되겠지.&amp;nbsp;오늘도 뒹굴거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7Ucrj0DUfjJrES73CcECbcOIy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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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시계의 칼날-1 - 시간에 갇힌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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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20:49Z</updated>
    <published>2016-04-16T09: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이후의 삶-1 사회적 시계의 칼날- 시간에 갇힌 우리   Your culture maintains an implict &amp;quot;schedule&amp;quot; for the right time to do many important things. 우리는 시간 안에 갇혀 살아간다. 우리를 가두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부유한 사람이던 가난한 사람이던, 착한 사람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u%2Fimage%2FzHb23zMRCf9VYck7TeBDL_S6g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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