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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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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름카메라를 찍습니다. 시를 읽습니다. 글을 끄적입니다.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를 꿈꿉니다. 가끔 기고과 강연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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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4T06:4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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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흘만 여행할 수 있다면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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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0:37:27Z</updated>
    <published>2025-10-31T00: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 책을 아시나요? 태어나면서 삼중고의 장애를 겪은 헬렌 켈러가 50대에 눈을  떠서 세상을 볼 수 있다면을 가장해서 쓴 수필입니다.   평생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그녀는 우리가 무심코 바라보던 것들에서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며칠 전 두 아들과 함께 전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장난꾸러기 두 아이는 경기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20vykwPX1SqjY1e2Lkhe8CLIS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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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해결하고 삶을 바꾸는 생존독서 - 과연 책을 읽는다고 삶이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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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4:38:34Z</updated>
    <published>2025-10-28T14: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말한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고 삶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생존독서를 적용해서 책을 읽는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아내는 유튜브를 잘 활용하는 편이다. 계정을 공유하다 보니, 아내가 구독한 유튜버들이 나에게도 뜬다. 그 중 한 분이 생존책방의 송선규 작가님이다.   아내와의 갈등으로 인해 책을 읽기 시작했던 작가는 독서를 통해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l2FqRUNVDVxGism_arSSDCGpA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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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os ke politia tu Aleksi Zorb -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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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4:17:02Z</updated>
    <published>2025-10-27T14: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도 더 전에 그리스인 조르바 책을 구입했다. 아마, 추천책 목록에 늘 있던 책이었기 때문인거 같다. 처음은 40페이지, 몇 년 후 두 번째 시도에서는 100페이지 정도 몇 번 읽기를 도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그러다가 독서모임에서 책 선정이 '내'차례가 되어, 이 책을 선정하고 완독 하게 되었다.   처음 조르바에 대한 내 느낌은 여미새였다. 아무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9vWplZ68BKka1l1oTE27HmYKn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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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가는 곳, 나는 갈 곳이 없다. - 그럼에도 마음이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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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1:56:06Z</updated>
    <published>2025-10-09T01: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 연휴가 시작되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외국이 근로자들입니다.  모두가 고향을 떠나는 시간에, 그들은 세상 거리로 조용히 나옵니다. 만리타향에서 명절을 맞는 그들의 뒷모습을 보면 세상에 부서지는 하얀 포말 같습니다. &amp;nbsp;먼 이국에서 온 그들에게 명절은, 아마'고향의 부재'를 선명히 느끼는 시간일지 모릅니다.  또 다른 시선으로, 연휴 기간 혼자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9A4g79dac2hBzQsm4CnY8dabW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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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딩딸 &amp;lsquo;피임 도구&amp;rsquo;를 사줘야 할까요? - 중딩딸 성관계를 알게 된 부모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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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0:13:13Z</updated>
    <published>2025-09-30T08: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저도 존엄성을 지키고 싶어요. 계단이나 옥상 같은 위험한 곳에서 관계를 맺으면 제 인격이 무너지는 느낌이에요. 미성년자라 숙박업소도 못 가니까, 엄마가 주말에 잠깐 집을 비워주시면 안 될까요?&amp;quot;  이런 말을 들은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남 일 같지만, 사실 주변에는 자녀의 성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가 정말 많습니다. TV에서 배운 대로 성교육을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aiW73jpLu3jEiLbuE1MsiSyahB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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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밖 청소년의 하루 두끼,  그 속에 숨은 이야기 - 눈칫밥에서 한솥밥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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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4:00:06Z</updated>
    <published>2025-09-11T13: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저녁은 뭐 먹을까?&amp;quot; 점심을 먹으며 아내에게 물어본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그냥 &amp;quot;뭐 먹지?&amp;quot;였는데, 이제는 &amp;quot;애들 저녁은 뭐 먹일까?&amp;quot;로 바뀌었다. 한 글자 차이지만, 느낌이 달라졌다.  살아간다는 건 결국 먹는 것이다. 사람이 80년 산다고 치면 87,600번 정도 식사를 하게 된다. 거의 9만 번 가까이 &amp;quot;뭐 먹지?&amp;quot;라는 선택을 해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sFMPvOjl8qq2CszOkXhX4cVtd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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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기 물건 정리를 못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날까? - 사라진 일상생활교육, 그 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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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22:41:57Z</updated>
    <published>2025-09-03T22: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건 좀 아니지 않아요?&amp;rdquo; 높은 톤의 여자 목소리가 식당 안을 가득 메웠다.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번화가 어느 식당이나 그렇듯 비슷한 얼굴들이 모여 식사를 한다. 메뉴 선택은 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져도 보통 가는 식당들은 거기서 거기다. 나도 일주일에 한 번은 가는 한정식집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곳 사장은 친절한 편이 아니었다. 아니, 불친절했다.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21jq3ZU8Q2MAlVCWUyYHouYRp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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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저리 헤매긴 하였으나, 결국 - 내 삶에 대해 자서전을 쓴다면, 마지막 페이지에 들어갈 내용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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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9:19:25Z</updated>
    <published>2025-08-31T09: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글쓰기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어쩌면 묘비명이 될 수도 있는 내 마지막 이야기는 어떤 것이 될까? 내가 원하는 마지막은 무엇일까? 잠시 시간을 내어 생각해 본다.  마지막을 알고 살아간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30대일지, 40대일지, 혹은 100세가 될지 아무도 모르는 내 마지막을 내가 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끝을 말하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R11YjaVkle-mrxYCMUXZ0UdIS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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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째 집 밖을 나오지 않는 아이 - 고립 은둔 청소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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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2:20:21Z</updated>
    <published>2025-08-30T12: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양은 2년째 집 밖을 나오지 않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집 안 자기방안에서만 생활을 한다. 거실에 누군가 있다면 화장실에 가지 않고 페트병으로 해결한다. 가족도 A양을 반쯤 포기했다. 식사는 배달음식이나 즉석밥으로 때운다. 머리는 장발이 되었고, 몸은 빼짝 말라있다.  무엇이 이 아이를 방 안에서만 머물게 만든 것일까? A양은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98L0ZNvwUanLTzbIDu5Fqt_hD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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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 - 2015년 10월부터 시작된 258개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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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8:51:05Z</updated>
    <published>2025-08-28T08: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0월, 나는 복지관을 그만두었다. 퇴사와 함께 일상도 사라졌다. 대구를 떠나 부산에 정착했지만, 이곳에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는 곳이었다. 2년 전세 계약 중 1년이 남아있으니 어떻게든 살아야 했다. 일주일을 집에서만 보내는 날들이 있었다. 원래 말이 많은 편도 아니었고, 전화기를 붙잡고 말할 상대조차 없으니 하루 이틀씩 말을 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TOxAKi_QhGa5eTm5KHDCeQ4wo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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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독한 사랑에 빠질 것이다. - 혼모노 소설(성해나 지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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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1:35:46Z</updated>
    <published>2025-08-14T11: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힙이라고 들어본 적있으세요? 텍스트힙은 '텍스트'와 '힙하다'를 결합한 신조어입니다. '독서가 트렌디하다'는 말이 어색했죠. 독서는 클래식하다 생각하고, INFP정도 되는 나 같은 사람에게나 어울릴 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게 아니라고 하네요.  그중 텍스트힙 책으로 유명한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를 읽어보았습니다. 작가의 이름은 처음 들어보았죠. 주로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NawVOCVUVJ3cSK1QAnPYwoXVs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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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듦에 관하여 - 생경(生硬)한 삶을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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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24:49Z</updated>
    <published>2025-07-31T04: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수를 하다 문득 얼굴을 보니, 나이듦을 생각했다. 쪼그려 앉아 일어설 때 &amp;lsquo;아이구&amp;rsquo;말이 나오거나, 혼잣말을 음율을 붙이면 나이가 든 것이다. 나무는 나이테로 나이를 안다고 한다. 나의 나이테는 무엇으로 알 수 있을 까? 인간은 말을 통해 나이테가 드러난다.대화를 하다 보면, 이 사람 나이가 제대로 들었는 지, 헛으로 들었는지 알 수 있다.  청소년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XDuQbpmriWvmePmFanE5GIVKH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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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원에서 만난 학교 밖 아이들 - 범죄에 연루된 학교 밖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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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0:59:45Z</updated>
    <published>2025-07-30T00: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생전 법원 갈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마찬가지로 청소년 역시 법원 갈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법원에 가본 친구들은 알 것이다. 그곳이 어떤 곳인지.   소년재판의 목적은 교화와 선도, 환경 조정, 재범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청소년이 사회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는 말이다. 일반 형사재판은 범죄에 대한 책임 추궁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vQj49rmqiseLX_7wXAo1UYnwS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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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는 스킬보다 강해야 합니다.(무하마드 알리) - 30대 아저씨의 복싱 이야기.(복싱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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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3:50:55Z</updated>
    <published>2025-07-15T01: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저히 안될 것 같다. 내가 봐도 도를 넘었다. 바로 내 뱃살.   일과 육아로 바빠진 내 삶을 위로해 주는 건 달달한 라떼와 든든한 야식이었다. 커피 한잔을 마셔도 오트로 변경한 라떼를 마셨다. 거기에 유기농 설탕 3스푼을 넣으면 내 입에 꼭 맞는 음료가 탄생하였다. 아이들을 재우고 먹는 요아정은 하루의 피곤함을 씻어주었다.   그러나, 내 몸은 망가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57NXnTLA_CA2_n3JU55ufS3Vg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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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시집_나민애) - 시가 주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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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0:54:04Z</updated>
    <published>2025-07-11T07: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시를 읽는 방법이 있다. 먼저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간다. 단, 혼자 가야 한다. 달콤한 디저트와 쌉싸르한 커피를 시킨다. 책을 펴기 전 휴대전화를 1M 멀리 둔다. 마지막으로 깊은 들숨과 날숨을 쉰다.  번거롭지만, 시는 읽을 땐 경건함이 묻어나야 한다. 경전은 신의 말씀이 담겨 있고, 시집은 사랑의 말이 담겨 있기 때문이랄까?  개별 시집도 좋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8xEbOy-U7QcffFZzJbbRSP1a0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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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바람이 살랑이면 생각나는 &amp;lsquo;아는 여자&amp;rsquo; - '아는 여자' 웃음과 사랑에 관한 명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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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5:10:35Z</updated>
    <published>2025-04-17T01: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로코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SF, 액션쪽이 더 취향이죠. 하지만 내 인생 중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를 선택한다면 장진 감독의 &amp;rsquo;아는 여자&amp;lsquo;를 가장 먼저 뽑습니다. 2004년 개봉한 &amp;lsquo;아는 여자&amp;rsquo;는 정재영 배우와 이나영 배우가 주연을 맡았죠. 아마 제가 이 영화를 본 것은 대학생 시절이었지 싶습니다. 사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아요. 분명한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q0t2qLF02h7pHsFyl78spVx-V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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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검정고시날입니다.  - 검정고시는 단순한 시험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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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5:20:46Z</updated>
    <published>2025-04-05T0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새벽 검정고시 아웃리치를 나와 검정고시를 치르는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의 눈빛에서 두려움보다는 반짝이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학교라는 길을 벗어나, 세상에 자신만의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그 아이들의 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설렘과 긴장, 그리고 작은 떨림으로 떠났던 학교에 왔을 것입니다. 교문 앞 선생님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Cv-Q94xGum_kVu9jR0OwVSM-7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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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해'봄'-'봄'날의 말장난 에세이 - &amp;ldquo;피어나는 봄처럼, 생각도 피어나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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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2:14:10Z</updated>
    <published>2025-03-31T01: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그러움이 피어나는 계절의 시작, 봄. 다시금 봄이다. 계절은 돌고 돌아 시린 겨울을 지나 봄이 왔다. 새싹이 피어나고 새순이 올라오는 이 시기에 생각해본다. 이름하야 생각해봄.  1. 왔나봄. 둘째는 봄에 태어났다. 만세를 부르듯 삼일절에 태어난 둘째는 봄처럼 나에게 왔다. 매일 아침 웃으며 반겨주는 둘째를 볼 때, 나에게는 매일이 봄이다.   2. 해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7VgB97DjkmY-QB9qHAUULjoGt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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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폴라일지(김금희 작가) - 멈춘 적 없는 우리의 여행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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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2:37:22Z</updated>
    <published>2025-03-28T00: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끝은 어딜까? 지구는 둥그니깐 사실 끝이라는 곳이 있을까 싶지만, 많은 사람들이 남극과 북극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나의 폴라일지는 김금희 작가의 남극 여행기이다. 말하자면 남극에서 쓴 일지다. 매 순간 새롭게 신비한 일들로 가득 찬 남극을 여행하는 일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미지의 영역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존재로 살아갈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76kCRoO0FZmQ9YFIKjG9xjBX7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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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은 없지만, 성장은 진짜다. - 학교 밖 청소년의 비가역적 배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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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0:11:31Z</updated>
    <published>2025-03-25T01: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린 평생 공부를 해야 될 운명일지 모릅니다. 청소년기 배움은 주로 학교에서 일어납니다. 국어를 배우고, 수학을 배우고, 많은 교과목을 배웁니다. 그게 끝이 아닙니다. 사회생활도 배웁니다. 선생님과 학생, 친구와 친구, 선배와 후배 등 많은 인간관계도 배웁니다. 이런 수많은 배움 중 비가역적 배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h%2Fimage%2Fl2sbdQesQn6S3FupL6GXAdrEK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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