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he Q</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 />
  <author>
    <name>hiseungkyu</name>
  </author>
  <subtitle>Nullis in verba</subtitle>
  <id>https://brunch.co.kr/@@BmR</id>
  <updated>2015-10-04T09:39:14Z</updated>
  <entry>
    <title>현장에서 본 e스포츠 - 뛰고 구르면서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끝이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20" />
    <id>https://brunch.co.kr/@@BmR/20</id>
    <updated>2026-04-06T15:01:59Z</updated>
    <published>2026-03-03T08: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픽처인터렉티브에서 근무하는 동안 크고 작은 e스포츠 대회를 진행했었고,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라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내가 무엇을 해왔는지에 대해서 되돌아보기 위해 글을 썼다. 내가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빠진 것도 많고, 전문적인 분야는 깊게 다루지 못했다. 만약 이 글에 부족함이 있다면 당신의 생각이 맞을 것이다. (보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vKnw4gb9OupQjJwglgwS4KwCw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로서의 e스포츠(2) - 짜릿한 e스포츠의 한 장면이 만들어지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8" />
    <id>https://brunch.co.kr/@@BmR/18</id>
    <updated>2023-08-24T22:08:07Z</updated>
    <published>2023-08-24T15: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e스포츠 프로젝트가 하나의 일로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조직들이 있는지&amp;nbsp;큰 그림을 그리고자 하였다면, 이번에는 일전에 지망생들분들로부터 받았던 질문들과 면접을 진행하면서 생각했던 포인트들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내용이므로 '100% 정답'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 글을 참고하셔서 본인만의 방식으로 잘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SyOwTSFtGv62Kbd7DE9Nj7tAz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로서의 e스포츠(1) - 짜릿한 e스포츠의 한 장면이 만들어지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7" />
    <id>https://brunch.co.kr/@@BmR/17</id>
    <updated>2023-08-30T13:03:35Z</updated>
    <published>2023-08-06T04: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영역에서 e스포츠는 그&amp;nbsp;특성이 다를 뿐, 결과가 만들어지는 방식은 다른 일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결승전 단 하루를 만들어내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협업하고,&amp;nbsp;사업으로서 이 모든 것들이 지속적으로 영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며 여러 부서가 함께 움직이죠. 모든 일이 그렇듯이 일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느리고 답답합니다. e스포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dOkUjLsUJam0JwejY2QTxATWKI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마추어 대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GGWP PLAY LEAGUE(GP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6" />
    <id>https://brunch.co.kr/@@BmR/16</id>
    <updated>2019-08-30T17:24:21Z</updated>
    <published>2019-08-30T0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GGWP에서 맡은 역할은 회사에서 개최하고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GPL(GGWP PLAY LEAGUE)'의 총괄입니다. e스포츠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한참 부족해서 제 자신을 대회 팀장이라고 소개하는 것이 참 부끄럽네요. 여전히 배울 것은 넘치고 매일같이 쏟아지는 정보를 소화하는 것만으로도 벅찰 지경이니까요. 아직 갈 길이 멉니다.지난 2</summary>
  </entry>
  <entry>
    <title>확실한 오답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5" />
    <id>https://brunch.co.kr/@@BmR/15</id>
    <updated>2019-04-09T13:27:59Z</updated>
    <published>2019-04-07T05: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한국은 정확한 정답에 대한 극심한 집착이 뿌리내린 곳이다. 현재 한국 스타트업들이 마주하고 있는 수많은 규제와 기존 집단들의 헤게모니는 극복하기가 태산처럼 어렵다. 스타트업은 신속함과 유연함을 갖추고 기존의 경직된 체제에서 불가능했던 맹점들을 녹여내며 싹을 틔운다. 그러나 그마저도 체재의 빈 곳이 충분히 열려있을 때라야 가능하다. 현재 한국의 규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n39QgY2-TpV_Y1MToCUziZlin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적인 삶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4" />
    <id>https://brunch.co.kr/@@BmR/14</id>
    <updated>2019-04-07T06:04:18Z</updated>
    <published>2019-03-01T15: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이상적인 삶에 대해서 배웠다. 바람직한 삶에 대한 주변의 '권장사항'은 어딜 가도 존재했다. 하지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 어린이는 이미 낮밤이 바뀌기를 수십 번이나 경험한 어른이 됐다. ​ 예전에는 나도 안정적인 형태의 이상적인 삶이 '옳다'라고 생각했다. 수면 습관부터 운동, 몸매, 학력, 영어실력, 학점, 외모 정말 온갖 것들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9V93oDJWdR_YTCElD68WJVIQ1o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뇌를 믿지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3" />
    <id>https://brunch.co.kr/@@BmR/13</id>
    <updated>2019-03-05T13:55:44Z</updated>
    <published>2019-02-20T16: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생각은 그렇다. 인간은 멍청하다. 정확하게는 인간의 뇌가 그러하다.   인간의 뇌가 가진 능력의 한계로 인하여 인간은 항상 편협하고 부족한 정보에 허덕이며 이성과 감정을 혼동하고 착각에 빠진다. 아무리 살펴보아도 인간의 뇌가 이성적인 도구로서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다. 정말이다. 그러니 뇌를 믿으면 안 된다.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 반응이 모두 '</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시골에서의 기록&amp;gt; 첫 번째 - 엔진톱을 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2" />
    <id>https://brunch.co.kr/@@BmR/12</id>
    <updated>2019-02-08T04:23:19Z</updated>
    <published>2019-02-07T08: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시골에서의 기록&amp;gt; 첫 번째. 시골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참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웠다. 가장 흥미롭고 힘들었던 것은 농사였다. 인류의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이어졌던 노동이었다. 농사일에 필요한 도구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무엇보다 일손을 돕는 든든한 동료는 역시 기계였다. 장정이 여럿 달려들어도 쉽사리 이뤄내지 못할 일을 기계라면 금방 해치우고도 남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oy3DXD1Jz0NNHsPjfwi1ahazQ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amp;lt;독보적인 저널리즘&amp;gt; - 뉴욕타임즈 혁신 보고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1" />
    <id>https://brunch.co.kr/@@BmR/11</id>
    <updated>2019-08-21T01:40:59Z</updated>
    <published>2019-02-03T08: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세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정보는 지면을 통해서 전달되어왔다. 인류는 지식을 책과 신문처럼 인쇄매체를 통해서 기록하고, 정리하고, 전달했다. 이 놀라운 지적 매체의 등장으로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지식을 생산하고 발전시켰다. 따라서 인간에게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은 발전과 혁신을 위한 가장 중요한 역량이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에 이르러 모든 정</summary>
  </entry>
  <entry>
    <title>책&amp;lt;다시, 피아노&amp;gt; - PLAY IT AGAIN. 아마추어, 쇼팽에 도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10" />
    <id>https://brunch.co.kr/@@BmR/10</id>
    <updated>2019-02-03T07:48:38Z</updated>
    <published>2019-02-03T07: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연필이나 지우개를 완전히 다 써본 기억이 있는가. 나도 꽤 어린 시절부터 연필과 지우개를 사용했지만, 기능을 상실하거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종결'의 순간에 다다른 적은 없었다. 물론 극도로 짧아진 연필이나 힘을 주기 어려운 수준으로 작아진 지우개를 끝까지 사용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할 이유는 없다. 그럼에도 그 '끝'에 이르렀다는 어떤 만족감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b3ii9m4nQAXjkC2jtLBWHk5n_M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amp;lt;백白&amp;gt; - 비움으로써 채워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8" />
    <id>https://brunch.co.kr/@@BmR/8</id>
    <updated>2023-09-30T19:40:42Z</updated>
    <published>2018-08-13T03: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白)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것은 색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 문화 속에 존재하는 감각의 자원을 밝혀내는 시도이다. 즉, 간결함과 섬세함을 낳는 미의식의 원점을 백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찾아보는 것이다.' &amp;nbsp;- 머리말&amp;nbsp;中 하라 켄야는 무인양품의 아트디렉터로 더 잘 알려진 디자이너다. 무인양품의 제품들은 대부분 백색이다. 그 형태 또한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o89glenfkhCIFwNKZqh3RBBjz7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amp;lt;생각하지 않는 사람들&amp;gt; - 인터넷은 우리를 똑똑하게 만들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7" />
    <id>https://brunch.co.kr/@@BmR/7</id>
    <updated>2021-03-06T13:49:52Z</updated>
    <published>2018-07-31T17: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의 등장은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이제는 물과 공기처럼 삶에 필수적인 공공재로서 인터넷은 우리 곁에 존재한다. 인터넷이 없는 하루를 상상하기도 어려운 시대다. 우리는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나고, 지식을 쌓으며, 창조적인 활동을 한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amp;nbsp;개인은 인터넷이라는 촘촘한 연결 속에서 살아간다. '충분히 발전된 과학 기술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wsPvzTjxAwzz7XxY7HYZTNN1AUI.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amp;lt;열정은 쓰레기다&amp;gt; - 당신 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mR/4" />
    <id>https://brunch.co.kr/@@BmR/4</id>
    <updated>2018-06-28T01:20:31Z</updated>
    <published>2018-06-28T01: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는 일은 마트에 가서 장을 보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마치 '장보기 리스트'에 없던 물건을 사느라 초과 지출을 하는 것처럼 책도 마찬가지다. 원래 빌리려던 책보다 지나가며 발견한 책들이 더 재미있어 보인다. 만약 그 책이 '열정은 쓰레기다'처럼 강렬한 제목을 가지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졸업을 앞두고 '열정이 부족하다'라며 자괴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R%2Fimage%2FN1plbBAb2nEJjSsL5VcDjhJ8Rzc" width="458"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