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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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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는 삶을 좋아합니다. 내 경험과 생각을 글로 써내려가며, 매일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관점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면, 평생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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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4T13:1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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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불에도 향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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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0:28:30Z</updated>
    <published>2024-05-09T01: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때로 작고 하찮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내 자존감이 바닥이 어디인지도 모르게 끝없이 추락하는 기분이 드는 경험입니다.  이런 생각 속에 갇혀있으면, 사는 것이 아무런 재미가 없고, 미래를 위해 아무런 계획도 세울 수 없습니다.  세상만사 모든 게 귀찮고 무기력할 뿐이죠.   이런 상황의 원인이 내가 아닌 외부에 있다면, 문제의 원인을 제거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p%2Fimage%2F324AprFlzToKvqCTpM7pct6my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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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네가 옷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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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1:19:39Z</updated>
    <published>2024-05-02T22: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군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역지원서를 냈습니다.​'어려운 결정했다', '잘 했다'라고 응원해 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 좋은 걸 왜 그만두려고...'라고 말하며 걱정해 주시는 분도 계세요.​저도 많이 고민했어요. 진급 이후 봉급도 오르고, 하는 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종종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오랫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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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인생은 항상 지금 이 순간에 머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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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9:05:12Z</updated>
    <published>2024-03-06T08: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제발 오지 않았으면 하는 시간이 있다. 시간이 이대로 멈추었으면 하는 시간도 있다.   하지만 언제나 시간은 흐른다. ​ 안 오겠지 하던 시간도 오고, 안 가겠지 하던 시간도 간다.  ​ 우리의 인생은 항상 지금 이 순간에 머문다. ​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요, 미래는 불확실성의 영역이다.   톨스토이의 단편소설, &amp;quo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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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은 서로에게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징검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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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7:41:50Z</updated>
    <published>2024-03-06T02: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물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 ​ 눈에 잡티가 들어가면 눈물이 흘러나와 이것을 제거해 준다. ​ ​ 더 중요한 사실은 눈물이 우리의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 ​ 기쁠 때, 슬플 때, 화가 날 때 등등 우리는 다양한 감정에서 눈물을 흘린다. ​ ​ 적당히 기쁘고, 적당히 슬플 때는 눈물이 나지 않는다. ​ ​ 우리의 감정이 넘쳐흐를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p%2Fimage%2F847Ut_LAYUCMVId03cJ_uRU0L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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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 독서법 - 광산에서 금맥을 찾는 독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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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13:51Z</updated>
    <published>2024-02-25T03: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천천히 보는 편이다. 학창 시절에는 만화책 한 권을 읽는 데도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 만화책 의성어, 의태어까지 한 글자씩 꼼꼼히 읽었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비효율적인 독서법이다. 주인공의 '야아아아아아아~'와 같은 외침을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읽었으니 말이다. 글자 개수까지 세어가면서...  지금은 나만의 &amp;quot;독서법&amp;quot;으로 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p%2Fimage%2F9a5qXM5eFciczcog5Yy1VkS81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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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죽으면 우리 아이들 옆에는 누가 있어줄까? - 힘든 사람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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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3:17:09Z</updated>
    <published>2024-01-23T15: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부장님 어머니 돌아가셨다네요...&amp;rdquo; 아내로부터 카톡이 왔다.&amp;nbsp;부장님 어머니께서 난소암으로 투병 중이시라는 얘기를 아내로부터 들었는데, 안타깝게도 결국 병환으로 눈을 감으셨다고 한다. 처음 암진단을 받을 때부터&amp;nbsp;난소암 4기였고, 투병 중 항암치료를 포기하실 정도로 힘들어하셨지만, 9년 동안이나 버티셨다고 한다. 회복하여 다시 살고자 하는 삶의 의지가 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p%2Fimage%2F_N8ACCaB60P1O_ZBf1TdLsPfG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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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해라!  -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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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5:27:52Z</updated>
    <published>2024-01-23T15: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잔소리는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하는 말'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잔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잔소리'라는 말 자체가 듣기 싫은 말을 뜻하니까요.  한번 다 같이 생각해 볼까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많이 잔소리했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그리고 가장 많이 들었던 잔소리는 무엇이었나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p%2Fimage%2FIfAa5jtcosMglyaoY5Ax5dlrT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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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이 쉽다고? 뭐든지 해보기 전에는 모른다. - 나도 해보기 전에는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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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9:55:32Z</updated>
    <published>2024-01-23T15: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같았으면 연말 행사들과 연초 업무 준비로 바쁠 시기다. 지금 내가 바쁜 것은 다른 이유다. 육아휴직을 하고 육아 대디 및 살림남이 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여유 있을 것 같아서 부럽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육아 대디의 하루는 휴직 전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바쁘다.  오늘도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까쥬스를 만든다. 당근(Carrot), 양배추(C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p%2Fimage%2Fa-xnyLwWVhMl9ZXWAok_sw1kM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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