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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SM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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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엔지니어 + 우주와 인간과 내면을 탐구하고 구조화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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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5T13:1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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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10.]&amp;nbsp;흩어진 생각들을 하나의 별자리로 잇기 - &amp;quot;아홉 번의 문답을 관통하는, 당신을 설명하는 한 문장은 무엇입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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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1-12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을 내다보며 점을 연결할 수는 없다. 오직 뒤를 돌아보며 점을 연결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그 점들이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연결될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지난 아홉 번의 글쓰기는 서로 다른 주제였지만, 결국 그 답은 모두 '당신'이라는 한 사람에게서 나왔습니다. 개별적인 글들이 '별'이라면, 이번 시간은 그 별들을 이어 당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xtif00wcTWzfyKpH05Qnl3KJX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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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9.]&amp;nbsp;더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한 나를 발견하기 - &amp;quot;더 보태지 않아도, 지금 이대로 온전히 충분한 것은 무엇입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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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1-05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진정한 부자이고, 강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뜻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달립니다. 더 많은 성취, 더 나은 평판, 더 풍요로운 물질을 쫓느라 정작 내 안에 이미 가득 차 있는 가치들을 보지 못하곤 합니다. 이 화두는 시선을 외부의 결핍에서 내부의&amp;nbsp;충만함으로 돌리는 연습입니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더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SOtKSfaWxnwNCL--QBgcnFuap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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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8.]&amp;nbsp;가지 않은 길의 그늘, 걷는 길의 빛  - &amp;quot;놓아버린 가능성 중, 여전히 당신의 뒤를 밟는 건 무엇입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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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9:00:13Z</updated>
    <published>2025-12-29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계획한 삶을 기꺼이 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삶을 맞이할 수 있다.&amp;quot;   우리는 살아가며 무수히 많은 갈림길에 섭니다. 하나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나머지 문들은 닫힙니다. 우리는 종종 닫힌 문 뒤에 펼쳐졌을지 모를 '가보지 않은 삶'을 막연히 동경하거나 후회하며, 정작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의 풍경을 놓치곤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zw9TgdhspkhfVkVRGaNNbO4TX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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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7.]&amp;nbsp;행복을 미루는 습관과 현재의 재발견 - &amp;quot;'언젠가'를 꿈꾸느라, 지금 곁의 '오늘'을 홀대하진 않습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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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00:10Z</updated>
    <published>2025-12-22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의 가장 큰 장애물은 내일에 대한 기대다. 그것은 오늘을 잃게 만든다. 당신은 당신의 손안에 있는 것을 버리고, 운명의 손안에 있는 것을 잡으려 하는가?&amp;quot;   우리는 종종 삶을 '대기실'처럼 여깁니다. &amp;quot;이 일만 끝나면&amp;quot;, &amp;quot;돈을 좀 더 모으면&amp;quot;, &amp;quot;살을 빼면&amp;quot; 행복해질 것이라 믿으며, 현재의 시간을 미래를 위한 희생양으로 삼곤 합니다. 이 화두는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8j49m2KRP7sDXgYvuFGM-98RJ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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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6.]&amp;nbsp;움켜쥔 것을 놓고 본연의 나를 만나는 일 - &amp;quot;절대 놓을 수 없다 믿는 그것, 정말 당신을 지켜줍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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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0:00:07Z</updated>
    <published>2025-12-15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식을 얻으려면 매일 무언가를 더해야 하지만, 지혜를 얻으려면 매일 무언가를 버려야 한다.&amp;quot;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것을 양손에 쥡니다. 타인의 기대, 지나간 후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 혹은 '나'라고 믿고 있는 사회적 가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쥐고 있는 힘이 너무 강해, 정작 나를 돌볼 손이 남아있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IsfCQ-bYj5a6ll2xuIXDut-v6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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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5.] 자극과 반응 사이, 멈춤이 만드는 자유 - &amp;quot;세상이 흔들 때, 즉시 흔들리는가 찰나에 멈추는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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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9:00:10Z</updated>
    <published>2025-12-08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이 있다. 그리고 그 반응에 우리의 성장과 행복이 달려 있다.&amp;quot;&amp;mdash; 빅터 프랭클  우리는 수많은 자극 속에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갑작스러운 사건, 혹은 내면에서 솟구치는 감정의 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자극에 '자동반사'적으로 반응합니다. 화가 나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JuYWlSZChj6tyb9SNsMSc2cD_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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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독서] 삶, 어떻게 살아가야 하죠? - 스토아적 삶의 권유 - 마르코스 바스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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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5:00:55Z</updated>
    <published>2025-12-03T15: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가 사는 세계 여러 통제할 수 없는 상황들과 갑자기 벌어지는 일들에 고통받는다. 짜증이 나고 답답해진다. 어쩔 땐 별거 아닌 일에도 그렇다. 돈과 부동산, 사치품들. 남들과 비교하며 그것을 얻지 못해 괴로워한다. 최근 자살율이 더 높아지고 고립되어 고독사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한다. 이처럼 암울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amp;nbsp;그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cJjF_2SqjDvHgYX7o6U66U79Z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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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4.] 껍데기를 벗고 오롯한 본질을 마주하다  - &amp;quot;이름과 직함을 모두 지우고 나면&amp;nbsp;당신에게 끝내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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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9:00:11Z</updated>
    <published>2025-12-01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이 너를 다른 존재로 만들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가운데, 너 자신이 되는 것은 가장 위대한 성취다.&amp;quot;&amp;mdash; 랄프 왈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이름'을 얻습니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직장인, 혹은 사회적 지위나 성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옷과 같습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OtbFjWqgklGmkWQNEBx8cdBwf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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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3.]&amp;nbsp;내가 외면하는 '나의 그림자' - &amp;quot;가장 받아들이기 힘든, 혹은 애써 외면하고 있는 당신의 모습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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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3:00:25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빛의 형상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으며, 오직 자신의 어둠을 의식함으로써 깨달을 수 있다.&amp;quot; - 카를 융 (Carl Jung)   누구에게나 빛과 그림자가 공존합니다. 우리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은 쉽게 드러내지만, 자신의 약점, 결점, 과거의 실수나 부끄러운 감정(시기, 질투, 분노 등)은 '그림자' 속에 숨겨두곤 합니다. 이 화두는 그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ePl4U0K52UnwSr6RMOywmTh3q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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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2.] 내가 남기고 싶은 삶의 흔적 - &amp;quot;삶의 마지막 순간,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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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1:00:12Z</updated>
    <published>2025-11-17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이 세상에 남기는 것은 돌에 새겨진 기념비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삶 속에 짜인 것이다.&amp;quot;&amp;nbsp;- 페리클레스 (Pericles)     우리는 모두 유한한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이 화두는 삶의 '끝'을 상상함으로써&amp;nbsp;'지금 이 순간'을 가장 가치 있게 사는 방법을 묻고 있습니다. 이는 위대한 업적이나 사회적 명성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장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F9WyOs2NglPrCo089gI1x9HCm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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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1.] 내가 기꺼이 감수하는 불편함 - &amp;quot;당신은 무엇을 위해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습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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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3:21:38Z</updated>
    <published>2025-11-10T13: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전지대(Comfort zone)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그곳에서는 아무것도 자라나지 않는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들(성장, 배움, 사랑, 성취)은 대부분 불편함을 감수하는 과정을 통해서만 얻어집니다. 단순히 고통을 참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기꺼이 감내하는 불편함입니다.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g%2Fimage%2FLeYFr0ENVx6LCtUdo2it0pSN4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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