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이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 />
  <author>
    <name>kalee0203</name>
  </author>
  <subtitle>일곱 번째 이직한 회사에 다니는 서른 다섯. 여전히 방황하는 중입니다. kalee0203@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C57</id>
  <updated>2015-10-05T15:53:33Z</updated>
  <entry>
    <title>임신과 이직의 기로에서 - 사업가지망생의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44" />
    <id>https://brunch.co.kr/@@C57/44</id>
    <updated>2024-03-28T10:58:09Z</updated>
    <published>2024-03-28T10: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업가준비생이다. 대학생 때 모 외국계 물류회사에서 청년직장체험이라는 걸 했는데&amp;nbsp;고작 체험에 불과한 활동을 하면서&amp;nbsp;나란 인간은 회사 다니긴 글렀네라고 생각했다. 그 이후로 10년 가까이 회사생활을 할줄 알았으면 체험따위는 하지 않는 게 나을 뻔했다.  회사생활이 잘 맞지 않는 방랑자는 회사를 참 많이도 옮겨다녔다. 다음 회사는 더 잘 맞겠지, 더 낫겠</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하길 잘했다고 느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43" />
    <id>https://brunch.co.kr/@@C57/43</id>
    <updated>2024-02-22T10:29:27Z</updated>
    <published>2024-02-22T09: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결혼한지 고작 6개월째...  친정 아빠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  신혼생활을 아직 충분히 만끽하지도 못했는데  병원을 왔다갔다하는 신세가 된 것이다.   아빠, 엄마, 여동생  그리고 2명의 사위들과 처음 병원에 가서  외상성 뇌출혈 판정을 받았을 때  엄마는 충격과 동시에 안도감을 느꼈다.  그래도 두 딸 다 시집보내고 아파서 다행이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7%2Fimage%2FbpLZgjt6MPltJHKJy2dXkbOXcp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우먼이 아니라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42" />
    <id>https://brunch.co.kr/@@C57/42</id>
    <updated>2023-09-29T01:24:46Z</updated>
    <published>2023-03-08T16: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메일(알파남)이란? 수컷 우두머리 동물행동학에서 나온 것으로 사회적 동물 가운데 가장 높은 계열, 서열을 가진 개체를 부른다.  요새 알파남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든다. 참고로 나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으로 나와 같이 살 남자는 알파남의 성향과는 조금 거리가 멀다. 오히려 내가&amp;nbsp;알파피메일(알파녀)의 성향이 강한 편이다. 인생을 흐르는대로, 순리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7%2Fimage%2FxB2kNyADlJm6IQ5GbKTHZZIyu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딱히 좋아하는 게 없다고 느낄 때 - 노잼시기라도 모든 게 노잼은 아닐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41" />
    <id>https://brunch.co.kr/@@C57/41</id>
    <updated>2023-11-08T02:32:57Z</updated>
    <published>2023-01-10T14: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좋아하는 게 없다는 것 = 무언가를 꾸준히 못 해봤다는 것   20대부터 회사 일이 맞지 않다고 느꼈지만 30대 중반에 접어든 지금도 여전히 회사원으로 n년차 사회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키울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 때문에 정신이나 신체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도 때문에 회사를 뛰쳐나올 용기를 갖기 위해서는 아래의 조건 중 한 가지를 충족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7%2Fimage%2F_-hDN_rgCj5V9ANte584XFPEp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책 없는 임신 결심 - 내 아이를 낳아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40" />
    <id>https://brunch.co.kr/@@C57/40</id>
    <updated>2022-07-19T11:37:56Z</updated>
    <published>2022-06-26T10: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이 의무가 아니듯, 출산은 더더욱 의무가 아니다.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삶보다는 본인과 부부관계 그 자체에 더 큰 만족을 느끼고자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중심에는 경제적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약 3억 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 현재 소비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육아 활동을 이어나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7%2Fimage%2FFoCLR3Me9jUQ--eYvZyydJ0aEj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끈기 없는 사람 - 그래도 어쨌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9" />
    <id>https://brunch.co.kr/@@C57/39</id>
    <updated>2022-07-11T09:16:35Z</updated>
    <published>2022-03-11T15: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새해부터 끈기 없는 인간이라고 다시 한번 느꼈다. 주 1회 출근, 나머지는 재택근무인지라 재택근무할 때는 집 밖에 한 번도 안 나갈 때도 많다. 그런 날에는 총 걸음 수가 200보도 되지 않기 때문에 짬을 내어 꼭 운동을 해주는 게 좋다. 작년 12월에 산본으로 이사를 온 이후로 가장 먼저 한 일은 내 최애 운동 중 하나인 요가를 등록하는 것이었</summary>
  </entry>
  <entry>
    <title>2021년을 마무리하며 - 별일 없었던 1년이라고 말하지 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8" />
    <id>https://brunch.co.kr/@@C57/38</id>
    <updated>2021-12-28T00:24:20Z</updated>
    <published>2021-12-27T13: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대역병 코로나와 함께한 1년이었다. 2년 연속 코로나와 함께 하다니 억울하고 암울하다. 잠깐 위드 코라나 시기가 있었지만 말 그대로 잠시뿐이었다. 한 것도 없이 1년 순삭이네~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곤 하지만 돌이켜보면 한 게 없지 않다. 일상적으로는 힘겨웠지만 찰나의 행복감을 느끼며 보냈던 2021년을 곱씹어 보겠다.    1월 - 이직한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D_ZUYnnL4M7pEfBG5PzzGyqBv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첫 심리상담 후기 - 자신 스스로 답하며 나를 알아가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7" />
    <id>https://brunch.co.kr/@@C57/37</id>
    <updated>2024-03-31T14:55:27Z</updated>
    <published>2021-07-06T12: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는 몇 개의 심리지원센터가 있다. 우연한 기회에 집과 아주 가까운 곳에 심리지원센터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작년 가을 즈음에 심리상담을 신청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거라 무료로 진행되기도 하고, 갑작스러운 펜데믹으로 인해 코로나 블루를 겪는 사람들이 많아서였는지 아주 당장은 상담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기명단에만 이름을 올려두었다.  심리상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7%2Fimage%2FewzWK4GMhjIevCGoXMDgRXjH_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임사 홍보담당자로 산다는 것 - 어떤 사람이 홍담으로 적합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28" />
    <id>https://brunch.co.kr/@@C57/28</id>
    <updated>2023-09-26T11:14:47Z</updated>
    <published>2021-06-14T13: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반 동안 한 게임사의 홍보 담당자로 업무를 했었다. 재직 기간이 그리 길다고는 볼 수 없지만&amp;nbsp;기업 내 홍보 담당자를 꿈꾸는, 특히 게임사 홍보 담당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조각의 정보라도 제공할 수 있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써본다. 사실 자신이 어떤 업무와 잘 맞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직접 부딪혀 보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겠지만 원하는 전부를 경험할</summary>
  </entry>
  <entry>
    <title>2020년 갈무리  -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린 1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6" />
    <id>https://brunch.co.kr/@@C57/36</id>
    <updated>2023-11-03T03:02:28Z</updated>
    <published>2021-01-03T15: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뼛속부터 밖순이라 코로나로 인해 바깥 활동에 제약이 생겨서 참 많이도 괴로웠던 한 해였다.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으나 발목이 꽁꽁 묶여버린 기분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자유를 박탈당했던 시간들이 지나갔다. 앞으로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낯선 사람들과 부대껴도 아무 거림 낌 없었던 시간으로 돌아가지는 못한다고 하니, 이런 상황을 인정하고 새로운 라이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7%2Fimage%2F_zzI-VRZh2ClcGIzZ9aX_HJtH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주 오래된 갈등 - 몰아붙이는 여자와 도망가는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5" />
    <id>https://brunch.co.kr/@@C57/35</id>
    <updated>2020-08-31T14:30:11Z</updated>
    <published>2020-08-30T0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향이 확연히 다른 부모님 밑에서 자란 나. 아빠는 비교적 차분하고 계획적인 편, 공격성보다는 수용성이 강한 사람. 엄마는 다혈질, 몸으로 부딪히는 편, 수용성보다는 공격성이 강한 사람. 두 분의 공통점은 '딸 바보'로 자식에게 희생적이라는 점이다.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나 두 분의 다른 성향은 불통 야기했고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크나큰 갈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7%2Fimage%2FdXn3vbHJPgMnfa_YcyL2uBnDC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취 끝, 3년만의 귀향 - 튜닝의 끝은 순정, 자취의 끝은 다시 부모님과 함께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4" />
    <id>https://brunch.co.kr/@@C57/34</id>
    <updated>2022-05-17T15:21:17Z</updated>
    <published>2020-05-27T1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동안의 자취를 마치고 다시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자취를 결심하기로 한 만큼이나 다시 부모님집에서 살기로 결정하는 것 또한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나의 경우에는 자취를 시작하는 것보다 다시 부모님 댁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누구의 방해없이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마치 한 번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W_xb_mPnRyLRMm6nXuNEu7DVf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이 잦은 직장인 변 - 어쩌면 자기변명이자 합리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3" />
    <id>https://brunch.co.kr/@@C57/33</id>
    <updated>2021-08-05T07:51:37Z</updated>
    <published>2020-04-02T06: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amp;nbsp;친구의&amp;nbsp;소개로&amp;nbsp;한&amp;nbsp;회사에서&amp;nbsp;면접을&amp;nbsp;봤다. 현재&amp;nbsp;회사에&amp;nbsp;다닌&amp;nbsp;지&amp;nbsp;2년&amp;nbsp;3개월쯤&amp;nbsp;되었으니&amp;nbsp;참&amp;nbsp;오랜만에&amp;nbsp;면접이었다. 1차&amp;nbsp;면접은&amp;nbsp;어떻게&amp;nbsp;통과하였으나, 2차&amp;nbsp;면접에서&amp;nbsp;고배를&amp;nbsp;마시고&amp;nbsp;말았다. 나의&amp;nbsp;발목은&amp;nbsp;붙잡은&amp;nbsp;것은&amp;nbsp;다름&amp;nbsp;아닌&amp;nbsp;'잦은&amp;nbsp;이직'이었다. 면접장에&amp;nbsp;들어가자마자&amp;nbsp;자기소개를&amp;nbsp;한&amp;nbsp;후, 가장&amp;nbsp;먼저&amp;nbsp;들어야&amp;nbsp;했던&amp;nbsp;질문은&amp;nbsp;&amp;quot;이직을&amp;nbsp;많이&amp;nbsp;하셨는데&amp;nbsp;각&amp;nbsp;회사에&amp;nbsp;대한&amp;nbsp;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qxxiSP1Qe7K8f4PbMNESlR_1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사람 -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 ; 내가 나라서 너를 그렇게 보기 때문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2" />
    <id>https://brunch.co.kr/@@C57/32</id>
    <updated>2022-11-23T21:53:03Z</updated>
    <published>2020-01-13T15: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인들끼리 흔히 하는 얘기가 있다.   A : 내가 어디가 좋아? B : 넌 착하고, 다정하고, 외모가 귀여워서 좋아. A : 그럼 내가 안 착하고, 안 다정하게 굴면 나 안 좋아할 거야? B : 아니, 그건 아닌데...   진짜로 좋아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어야 한다고 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한 사람의 진짜 면모는 아무도</summary>
  </entry>
  <entry>
    <title>2019년 10월의 방황 - 어디에,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1" />
    <id>https://brunch.co.kr/@@C57/31</id>
    <updated>2019-10-20T09:30:35Z</updated>
    <published>2019-10-20T08: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없이 저지르는 성격은 때론 좋지만, 가끔은 후회를 낳는다. 나란 인간, 30년동안 살았음에도 나를 잘 모르는 탓일까.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아는 성미를 지녔다.  이사오기 전까지 동생이랑 살면서 막연하게 '혼자'사는 '완전한 독립'을 꿈꿨다. 주변 사람들의 몇 마디 뽐뿌에 회사 근처로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3번째 본 집을 덜컥 계약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에 대한 고찰 - 몇몇 사람들로 인해 인류애가 사라진다.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30" />
    <id>https://brunch.co.kr/@@C57/30</id>
    <updated>2022-11-08T17:51:32Z</updated>
    <published>2019-08-15T16: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에 나와 다른 인간사를 가진 개개별 인간들의 특성에 호기심이 많다. 나이, 성별, 직급 등 한 사람이 가진 타이틀과는 관계없이 사람을 인격체 그 자체로 대하는 편이고, 일부러 나를 꾸미려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며 다가가곤 한다. 사람들에게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먼저 사람들에게 편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 연애,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 사랑을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못 한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27" />
    <id>https://brunch.co.kr/@@C57/27</id>
    <updated>2023-02-14T14:44:28Z</updated>
    <published>2019-07-21T04: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했던 연애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빨리 끝나 버렸고, 연애 끝자락의 기억이 그리 좋지도 못했다.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나 또한 변할 것 같지 않았지만 30대의 연애는 20대의 연애와는 확연히 다르다. &amp;quot;사랑하는 데 왜 이것밖에 못 해줘?&amp;quot;라는 투정을 부리지 않게 됐다. 있는 그대로의 상대방과 그가 처해있는 상황을 이해하려</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 싱글 여성에 대한 단상 - 힘내서 당당하게 살아봅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26" />
    <id>https://brunch.co.kr/@@C57/26</id>
    <updated>2023-07-01T11:50:59Z</updated>
    <published>2019-02-06T08: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30대 또는 그 이상의 싱글 여성들을 보고 있노라면 명치가 턱 막힌 것처럼 나도 모르게 가슴이 답답해진다. 31살, 여전히 30대의 초입에 서있지만 그들의 삶에 나를 투영해보며 그들이 나의 미래인 양 상상해보면 과연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답을 내릴 수 없다.   싱글로 혼자 사는 사람을 보는 일은 이제 너무나도 흔한 일이 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3IEc0-0hjL__vZ2aR3FIcjK48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착한남자의 두 얼굴 - 서른 살, 똥차에게 얻은 교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25" />
    <id>https://brunch.co.kr/@@C57/25</id>
    <updated>2021-10-18T09:50:08Z</updated>
    <published>2018-12-12T13: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또 한 번 연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30대의 첫 연애에서 20대 때 만나 보지도 못한 핵폭탄급 똥차를 만나다니. 30대의 연애 스토리도 꽤나 파라만장할 것 같다.   처음에는 그저 착한 사람인줄로만 알았다. 속는 사람이면 누구나 그렇게 느끼 듯 말이다. 대학교 때부터 스펙을 그렇게 따져 가면서 만났던 내가 학벌, 직업, 집안이 좋지 않던 그를 만난</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 살의 아르바이트 - 한 달 전, 빵집 알바를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57/24" />
    <id>https://brunch.co.kr/@@C57/24</id>
    <updated>2022-05-11T13:56:39Z</updated>
    <published>2018-10-02T15: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 직장이 없는 것도 아닌데, 아르바이트라니! 10대 때나, 20대 때나, 지금의 30대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는 한 가지다. &amp;quot;돈을 벌려는 것&amp;quot;. 그렇다. 나는 돈이 없다. 직장이 있고 월급을 받지만, 말 그대로 &amp;quot;텅장&amp;quot;이다.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 뿐이다. 월급의 반 정도를 저죽하고 있다. 한 달에 고정적</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