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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의주도 신M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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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라인 MD 1n년차용기는 변화의 마중물이 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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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5T21:1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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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혼이혼 -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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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3:09:42Z</updated>
    <published>2025-11-19T13: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이혼을 하겠다했습니다.  아빠는 왜 갑자기 이제 와서 이러냐고 했습니다.  엄마는 자식들이 피해 갈까 봐 여태 참았다고 했습니다.  뉴스에서만 보던 황혼이혼이 우리 집도 있다니.  미성년자도 아닌 성인 자녀라도 당황스럽긴 합니다.  농담 삼아  &amp;quot;너는 누구 따라갈 거야? 아빠? 엄마?&amp;quot;   너스레도 떨어봅니다.   아빠는 네가 시킨 거 아니냐며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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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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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2:51:43Z</updated>
    <published>2025-06-12T22: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1등해서 상을 받았습니다.  상을 받으니 남편은 엄마를 주라하고, 엄마는 내조한 남편을 주라고 .ㅋㅋ  아니 제껀데요?  제가 받은건데요?  라곤 했지만,  제 성장에 큰 원동력이 엄마, 그리고 우리남편이 있었기에 내 삶에서 왜 그들이 소중해진건가에 대해 써보고싶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걸 마음껏하게 해준  그들에게 제 마음의 상을 드립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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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결혼생활 - 나의 비빌언덕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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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2:46:45Z</updated>
    <published>2025-06-12T22: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신혼초엔 남편이 더많이 벌었다. 남편은 부모님께 비빌언덕도 있었고.  나는 친정에 계속 생활비를 보냈다. 나는 비빌언덕도 없었다. 밑빠진독에 물 붓듯 생활비를 보내야 엄마도,아직 학생인 동생들도 생활 할 수 있었다. 남편은 왜 너가 생활비를 보내야하냐며 첨엔 이해하지못했다.  나는 내가 벌어서 내돈 보내는거라며 자존심을세웠다. 그렇다 없을수록 자존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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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한푼없이 결혼한 결혼 - 결혼비용?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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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2:45:17Z</updated>
    <published>2025-06-12T22: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대출, 병원비에 모아둔돈 번돈도 다썼다  그래서 나는 막상 결혼할 때가 되니 돈이 한푼도 없었고. 결혼하자고 조르는 남편에게 엄마 병원비 대느라 돈이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남편은 자기돈을 쓰면된다고했다.  엄마는 딸보내는데 아무것도 안보내면 무시당한다고했지만, 내가 하고싶어하는 결혼이냐며 나는 더 당돌하게 굴었다. 자존심이였다.  시댁에선 처음엔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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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출 - 고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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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2:44:07Z</updated>
    <published>2025-06-12T22: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새집을 사드리기전에, 돈이 모이면 헌집?에 대출을 조금씩 갚았다.  사실 살면서 대출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엄마가 딸 셋을 키운다고 하루도 쉬는날 없이 장사를 했다. 과로로 갑자기 아프고 ,   허리,무릎,어깨 온몸, 모든걸 수술해야했고,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게되면서  자기 몸보다, 돈벌어야한다고 아둥바둥 엄마를 보며,  내가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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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의 정책변화 - 아이디어스 관련 글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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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21:03:32Z</updated>
    <published>2024-03-16T21: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디어스 판매 관련 문의가 종종보여, 관련해서 글을 써보려 한다.  아이디어스는 수제품을 파는 쇼핑 플랫폼이다.  배송비별도, 수제로 물건을 만드는 작가(판매자)들이 자유롭게 파는 곳이고  개인적으로 수제품을 홍보하거나 팔기 마땅한 곳이 없었던 작가들에게 수제품, 핸드메이드라는 판매처를 잘 만들어놓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 배송비 무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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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필 사진변경 -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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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10:52:06Z</updated>
    <published>2024-02-09T10: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만에 프로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테무를 추가했습니다.  네카라쿠배당토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당근, 토스의 줄임말  유행이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알리익스프레스, 테무가 심상치 않습니다.  네카라쿠배당토 7가지 쇼핑몰, 앱이 주력이 됐듯,  알리익스프레스 테무도, 한국에서 주력 앱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j%2Fimage%2FhXvw4AA89vgcV0rd9q00lXnJf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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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그리고 본질 - 재료, 제품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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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4:37:42Z</updated>
    <published>2023-11-03T18: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하나의 신뢰다. ​  아 그 브랜드. 그 브랜드는 믿고살만해. 이런.  ​  재료.  먹는 것이든 가구든  재료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본질  그리고 본질.  가구는 편해야한다고생각한다.  그리고 좋은재료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  아무리 유명한 브랜드라도.  불편하고 싸구려재료라면 글쎄.  ​  침대는 잠이 잘오게 편해야하고  쇼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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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 쿠폰, '너만 주는거야' 착각 - 소비 촉진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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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8:29:08Z</updated>
    <published>2023-11-03T18: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진짜 하이 브랜드는 세일을 하지않는다&amp;quot; ​  차라리 남는 재고는 불에 태워 희소성의 가치를 올린다며  ​  명품가방 재고를 태운다지만..  ​  (보면 뭐 죄다 세일하드만)  ​  사람들은 '원래는 비싼건데,'  '나만' 싸게 사고싶어하는 심리가 있다.  ​  &amp;quot;특별히 너만 싸게 주는거야&amp;quot;  ​  시크릿 쿠폰, 전시매장상품 한정할인 뭐이런것들이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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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판매 월 1억 매출 셀러? - 온라인 강의 사기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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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23:20:45Z</updated>
    <published>2023-09-12T12: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로 월 1억 벌었다며 온라인 강의하는 사람들의 쇼핑몰 매출을 뜯어봤다.  누군가는 실제매출이 월 1억이 아닌데 거짓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누군가는 정말 옛날 예적 온라인에 올리기만 하면 잘 팔리는 옛날 매출이었고  누군가는 월 1억 겨우 한번 한적 있던 사람이었고,  누군가는 매출 1억은 맞으나 온라인강의용 가라 매출이었다. (마진 없이 팔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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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홍보 - 당근마켓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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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23:54:10Z</updated>
    <published>2023-06-08T23: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마켓에 올린 후기가 인기글이 되어 조회수가 400회를 넘게 되었다.    무료 나눔이나, 정보성을 섞으면  얼마든지 주변고객들에게  소리치지 않아도 얼마든 홍보가 가능하다.  ​  그리고 당근마켓을 쓸 고객이라면  언제든 밖으로 나올 준비가 된 엄선된?! 고객 아닌가.  ​  생각해 보면 정말  돈 안 들이고 홍보할 수 있는 게 많아졌다.  ( 물론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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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교환 반품 -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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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20:40:08Z</updated>
    <published>2023-06-06T20: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만 해도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교환, 반품으로 옥신각신 싸우는 경우가 많았다.  고객 과실이네, 판매자 과실이네 단순변심인데 배송비 안 내려고 제품 트집잡거나 심지어 멀쩡한 제품을 칼집내고 하자라고 우기는 고객도 있을 정도였다.(엄청 고가품이었는데  진짜 그런 고객이 있었다..-_-)  배송비 5천 원이 뭐라고.(편도 2500원, 왕복 5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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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판매의 기본 - 택배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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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3:29:07Z</updated>
    <published>2023-05-13T01: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판매의 기본 준비도 없이 온라인 판매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내가 생각하는 기본은  택배 포장이다.  단순히 택배를 싼다가 아니라,  택배로 보냈을 때  안에 들어있는 제품이 파손되는가에 대한  테스트를 끝내는 것이다.  또는 택배로 아무리 던져져도 제품이 파손되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하여 보내는 것.   택배는 상하차 과정에서 생각보다  정말 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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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B마트 - 그리고 동네슈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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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0:44:23Z</updated>
    <published>2023-05-01T00: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민B마트 주문하면 30분 이내 도착 동네 슈퍼에 가서 사던 과자, 아이스크림 들을  30분 안에 배달이 온다는 이유로 배민 B마트를 쓴다.  쿠팡로켓배송도 빠르게 오지만 지금 당장 오지 않고 다음날 새벽에 오다 보니 지금 당장 필요하다며 배민 B마트를 이용한다.  생각해 보면 그렇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 배민 B마트가 그렇게 썩 저렴한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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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변심 반품 - 온라인 판매에서 고객과 싸우게 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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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23:09:44Z</updated>
    <published>2023-03-09T2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판매에서 가장 힘든건고객 변심 반품 처리일 것이다.이것이 일종의 CS로 구별이되는데,반품섹션은 따로 분리하는게 좋을 것같다.사실 제품이 안좋아서 반품이면당연한거지만,제품이 아무리좋아도변심반품이 있고,악의적인 반품도 있다.(사용하고,돈을 안내려는)그런 수많은 반품들을배송비받기위해 싸우거나반품해주지않으려고 싸우는 순간인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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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무단도용 개인정보 유출 - 법적 조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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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2:13:21Z</updated>
    <published>2023-02-12T0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어떤분이  그분이 온라인 판매로 N억벌었다고 유튜브 미끼걸고, 온라인 강의 수강료받으면서 수강생 모집해놓고,  제 개인정보를 수강생에게  저랑 사전협의도 없이, 뿌리신분이 있었습니다...ㅋㅋㅋ  참 기가 막힙니다.ㅋㅋ  실체는 N억 버시는분도 아니였고, 자신이 가르치는것에 바닥이 나서, 실상은 저를 파신건데요.   ㅋㅋㅋ어이가 없죠.  처음엔 모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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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매전략 - 파전 그리고 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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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0:56:06Z</updated>
    <published>2023-02-12T00: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매전략  다양한 상품들이 있겠지만 아래2가지를 예를 들어보겠다.  파전 만원 싸인 3만원  이라고하자.  이럴때 어떻게 판매전략을 짜겠는가?  메뉴판을 많이 만들어서 붙여서? 호객행위를해서?   메뉴판이 많다고 손님이 가격은 볼 순 있겠으나 지금당장 들어오진않는다.  호객행위를 한다고해서 다 들어오는건 아니다.  오히려 지나친 호객행위는 불쾌감을 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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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 버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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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22:5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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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요즘 sns에 화두는 퇴사다.  경기가 좋을 땐 뭐 퇴사하고 다른 직장 구하면 되니까, 퇴사하고 사업해도 되니까.  퇴사가 마치 유행처럼.   그런데, 올해는 온도차가 확연히 다르다.  퇴사보단=&amp;gt; 권고사직이 더 가깝다.  유행이 아닌 피할 수 없는 조건이 되고 있다.  큰 기업도 채용을 줄이거나, 고용추가를 안 하거나,  구조조정을 하거나.  금리가 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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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봇 인공지능 채팅의 일자리 대체 - 당신의 일자리는 안전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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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22:4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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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챗봇 인공지능 채팅의 일자리 대체  인공지능이 얼마나 정교해질지 모르지만,  단순 문의 같은 건  이미 많은 회사에서  CS팀을 줄이고,  챗봇으로 대체를 하고 있다.  온라인도 채팅으로 단순하고.. 반복되는 질문들은 생각보다 많이 챗봇기능으로 처리된다.  예를 들면 배송문의, 반품, 교환, 상품문의(기본적인 것) 결제문의 등등  어쩌면 영업직도 단순 영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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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 - 사람의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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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7:05:09Z</updated>
    <published>2023-01-25T17: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어떤 스타트업에  지원을 해서 면접을 봤었는데,  내가 10년 차인데, 면접관은 2~3년 차였다.  물론 업력이 중요하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질문의 퀄리티는 마치 1년 차 정도 뽑는 수준이었다.  깜냥이 안되는데 같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어떤 스타트업에서 헤드헌터일을 한다길래, 내 이력서를 봐달라고 보냈더니, 10년 차이상은 진행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j%2Fimage%2F0_2Z6co9foPWSzxpfzB0H_Frs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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