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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학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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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gorous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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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amp;amp;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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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6T00:3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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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진짜 기본, 본질에서 시작해 보세요 - 일의 기본 본질을&amp;nbsp;'일을 정확하고 빨리 끝내기'라고 다들 착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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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11:31Z</updated>
    <published>2026-04-15T09: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상의 일, 직장인의 일은 다릅니다. 그 일을 다루는 주체(리더와 직장인)가 다르고, 각 주체마다 그 일을 하는 목적과 목표도 다릅니다. 뿐만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이유(마음가짐)도 다릅니다. 모두 다릅니다. 그런데, 하나 같은 게 있습니다. 사업이라는 일을 통해 함께 또는 각자가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함께 하는 와중에 각자가 이익을 얻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0ju5ckP9dY8XVP-95MZVXZPRn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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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할 필요 없다는 생각과 태도가 무능을 드러냅니다 - 회사 속 개인의 무능은 '혼자만, 알아서, 되는대로' 하면서 드러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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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26:29Z</updated>
    <published>2026-04-14T09: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혼자 또는 함께 하는 겁니다. 해야 할 일, 그 일로 인한 여러 관계, 조건, 상황, 타이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맡고 있는 내 판단에 의해 실행합니다. 그럼, 혼자 또는 함께 중에 '무엇을 우선시해야 할까요? 아마 이 명제에 대해 각자 생각이 다를 겁니다. 그런데, 저는 원칙을 알고 있습니다. 답은 '함께'입니다. 함께하는 와중에 혼자 하는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qBcbN7D7u1WenFVj59dWeVzW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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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대표가 고민해야 할 '애매한' 나쁜 조직문화 - 조직을 하나의 유기체로 만들려는 욕심에서 부터 비롯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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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00:16Z</updated>
    <published>2026-04-13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는 '조직 특유의 일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구성원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생각만큼의 일과 일하는 방식을 사업 성장에 초점을 맞춰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얼마나 하는가에 따라 변화합니다. 결국, 현재의 조직문화는 '우리의 사업과 이 사업 성장에 참여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간혹 사업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90RE8GnTxVcmaL78AiR-ulbbL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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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으로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찾기 - 소중하게 여긴다면 마땅히 내 일이 나를 통해 잘 되기를 바라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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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12:50Z</updated>
    <published>2026-04-10T09: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긴다면 내 일이 무조건 잘 되기를 원하고,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합니다. 물론, 그 노력으로 모든 일이 잘 되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그 마음만 있다면, 당장은 아니지만 다음에 그다음 기회를 잡거나 살릴 수 있습니다. 마음만 변치 않는다면 그 일을 지속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workside로 그런 마음을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okvZFPDbnsBKQu0Qqn6cXoxl2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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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전 예약] workside의 시작 - 일은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왜 잘 안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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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6:39:13Z</updated>
    <published>2026-04-10T06: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치이자 '워크사이드(workside)'를 만들고 있는 김영학입니다. 지난 10년 넘는 동안 현장에서 수많은 리더와 여러 직무의 구성원을 코치로 만나며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amp;quot;왜 다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정작 서로의 마음은 따로 놀고 그에 따라 결과는 제자리일까?&amp;quot; 상황은 잘 압니다. 밤늦게까지 슬랙(S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ys6tlwRSbU2SoAD5LvqYFLlvq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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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업의 본질을 재정의하는 전략 - 확보된 데이터와&amp;nbsp;AI를 도구로 고객 중심의 사업 시스템 구축을 지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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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03:26Z</updated>
    <published>2026-04-08T09: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업이 판매를 사업의 중심으로 보고, 더 많은 판매를 올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확보된 (시장 및 고객) 데이터가 있고, 이를 기반, 근거로 우리 사업에 적합한 고객, 매출, 이익 목표 수립과 달성을 위한 여러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DX가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옮기는 수준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fk6u7DXQT3LqWWObx0kaJ6r1N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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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사랑할 수 없으니, 일하는 나를 사랑해야죠 - 대부분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려는 우를 범하고, 일의 고통 속에 허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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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27:43Z</updated>
    <published>2026-04-07T09: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누구나) 재밌어하는 일은 없습니다. 각자가 재밌어하는 일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쓴 책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amp;quot;일은 재미없어요. 일을 하는 내가 재밌죠.&amp;quot; 그래서, 재미라고 하는 것은 일이 느끼는 게 아니라 내가 느낀다는 말입니다. 일을 재미로 하냐고요? 아니요. 일을 하는 과정에서 나만 느끼는 재미가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nALZfjUVlqmxZlBVbCPw_WQ4X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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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은 먹고사니즘이 모든 걸 지배 중 - 그래서, 회사, 리더그룹, 직장인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괴로움을 견뎌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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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07:59Z</updated>
    <published>2026-04-06T09: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직장에 왜 다니고 있나요? 먹고살기 위해서요. 이 말이 예전에는 부끄러웠던 것 같은데, 지금은 매우 당연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볼 때도 지원 동기를 묻거나 그와 관련해서 들을 때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말하는 면접자도 듣는 면접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무적 태도가 담긴 대화가 오갑니다. 이때 나누는 대화가 절반의 진실만이라도 담고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nOV7j6xFWWnMt7Jif7slkQoB0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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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바라는 서비스는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는... - 지난 10년간 접한 수많은 문제 중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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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9:13:39Z</updated>
    <published>2026-03-25T09: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고객으로서 구매 및 사용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내가 가진 기대가 담겨 있습니다. &amp;quot;이 제품(또는 서비스)이 내 문제를 해소 또는 해결해 줄 거야&amp;quot; 이렇게 말입니다. 그리고는 실제 기대한 바를 경험하게 되면 그 즉시 나에게 가치가 있다고 느낍니다. 그럼,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꾸준히 애용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제가 만든 서비스가 직장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GhmUt2mdEBfcPy-WG0gQxUAwC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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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과 머슴의 차이 - 직원인데 왜 머슴처럼, 머슴인척 일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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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9:57:17Z</updated>
    <published>2026-03-23T09: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 회사에 입사할 때 '직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정작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그 회사의 머슴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계약은 직원으로, 실제 일은 머슴처럼. 물론, 머슴이 되고 싶어 입사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따라서, 이 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머슴은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직원은 대등한 관계로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P35KjIOwQvv8XdUdu_KWhdc8P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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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으로 OOO 서비스를 만드는 중 - Workside는 일을 진심으로 대하는 이들이 모이는 곳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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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9:31:06Z</updated>
    <published>2026-03-20T09: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일의 본질은 사람의 일을 돕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일, 그 일을 더욱 잘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연구 및 실행하고, 그로 인해 의도한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을 함께 밟는 것입니다.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여러 산업과 계층의 다양한 이들과 함께 하면서 깨달은게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더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Am2hcKQn30e8x7Yrp72_BZHLs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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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MZ)는 왜 일로 관계 맺는 것을 어려워할까요 - 그 답은 우리 공통의 시대적, 사회적, 구조적 9가지 요소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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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1:22:47Z</updated>
    <published>2026-02-25T09: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함께 해야 합니다. 대신에 이를 위해 결정해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어떤 일을 어떤 상태로 만들 것인가, 그에 대한 충분한 명분이 나와 그들에게 있는가, 있다면 누구에게 가장 많은가, 그 많은 이들은 어디에 있고, 그들과 어떻게 함께 할 것인가, 함께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택할 것인가, (일을 하는 와중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DQym620_jO-WVLKFHYi0lXxj-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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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MZ)는 '일'과 관계 맺기가 어렵습니다 - MZ들은 이전 세대보다 일에 의한&amp;nbsp;관계 관리에 버거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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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9:16:41Z</updated>
    <published>2026-02-23T09: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은 관계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일을 덜하고 싶은 우리들은 관계를 제어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함께 어떤 일을 할 때도, 바깥에서 새로운 이와 어울릴 때도, 사적으로 친구의 친구를 만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외로워서 거꾸로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때의 관계는 인스턴트식입니다. 모두가 본능적으로 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O6EHMp8OUt9L7oc3RGu0dI-Dd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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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이란 말이 주는 함정 - 모 도구를 도입하면 무작정 생산성이 좋아진다고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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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9:20:08Z</updated>
    <published>2026-02-20T09: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스스로의 생산성을 무엇으로 체크할까요. 원칙적으로는 &amp;quot;시간 대비 모 결과물의 양과 질로, 혹은 생산물의 가치&amp;quot;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를 위해서는 생산성을 판독할만한 절대적 기준점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없습니다. 회사마다 있는 몇몇의 일 잘하는 이들이 기준이 됩니다. 게다가 회사의 사업 내용과 성격, 상황 등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w-ols9t11rnyPRM5SSPej36N3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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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직장인이지만, 직장인이 뭔지 알고 시작하지 않았다 - 직장을 잡아 일을 시작하는 것마저도 등 떠밀려 시작한 것은 아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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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9:30:56Z</updated>
    <published>2026-02-19T09: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란 무엇일까. 21세기에 가까운 정의를 해보자면... 어쩌면 이미 'ㅇㅈㄸㄲㅅ'의 의미가 뇌리 속에 깊숙이 박혀 있는지 모른다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amp;lt;직분 및 직책職, 마당場, 사람人&amp;gt; - 규칙적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급료를 받아 생활하는 사람. 핵심 의미는&amp;nbsp;1) 규칙적, 2) 급료(지급하다 給, 헤아리다 料) 생활자, 3)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jr8_PKivkXtdPO_xUqxH7lC0V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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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실패를 막는 4가지 관점(단계) - 성공은 실패(리스크)를 관리함으로써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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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9:50:16Z</updated>
    <published>2026-02-09T09: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님 하지 말아야 할까요?&amp;quot;이 질문의 의도를 잘 파악하여 올바른 답을 낼 수 있다면 사업할 수 있는 혹은 다룰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종종 받는 질문이라... 우선 제 답을 알려드리면,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보다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라고 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2wYB_tEFoqNA86AXYnH0_59kq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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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데이터, 평균 위주로 보시죠? - 평균의 환상에서 벗어나 진짜 '사람'을 만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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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9:30:24Z</updated>
    <published>2026-02-04T09: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우리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은 제각각의 이유로 구매 및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이들과 1:1 관계를 구축하지 못하는 구조로 사업을 전개하는, 애초부터 그럴 생각과 의지가 없는 기업은 우리가 발견한 고객의 '평균적 모습'을 보고, 그 이상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마치 시장에 나와있는 비교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hWNXrNRoEpB9F1bSxdth2XZml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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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일(事)을 더해 업(業)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 일(事)은 고객을 위한 일이고,&amp;nbsp;업(業)은 고객과 맺은 관계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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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9:17:27Z</updated>
    <published>2026-02-02T09: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상 모든 일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그 과정을 보다 우리 뜻대로 매끄럽게 진행하기 위해 여러 일을 합니다. 그 결과로써 고객과의 거래도, 그 거래가 늘어나는 것도, 거래의 대상이 불어나는 것도, 그로 인해 더욱 확고한 관계를 맺는 것도 모두 고객을 위한 일(事)과 일(事)이 더해져 업(業)이 되는 것입니다.  사업에 대한 오해 단순히 '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fwdHVJdPXIb6W0BaMtVfXpZhg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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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업무관리 어떻게 하세요 - 생각보다 자신의 업무를 '어떻게 관리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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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9:58:25Z</updated>
    <published>2026-01-22T09: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는 약속입니다. 따라서, 약속은 지켜야 하는 것이고, 이때 상대방의 동의, 인정, 만족 등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업무는 연속될 수 있습니다. 그 연속을 통해 사업, 제품과 서비스, 고객 등의 안정화가 가능해집니다. 우리는 여기에 각자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업무를 하는 것인데, 너무 많고 복잡한 업무 때문에 그 자체가 어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VcsagSWDtMO5RqryPLTwtLWw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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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세만 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7가지 특징 - 일을 할 때는 '기세'보다, 논리가 담긴 대화를 통한 설득의 과정이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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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9:46:00Z</updated>
    <published>2026-01-20T09: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는 목소리 큰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욱 잘 들립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큰 목소리 의견이 더욱 잘 반영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이들은 소외받습니다. 물론, 실제 목소리가 큰 게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이들이 더욱 주목받는다는 뜻입니다. 이게 잘못됐다고요? 아니요. 그들이 밀고 있는 것이 논리인지, 기세인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C%2Fimage%2F3Z5YfPYjlxxKrPss0_ZMuLhDw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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