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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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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별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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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7T08:4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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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 언제까지 반복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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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10:55:51Z</updated>
    <published>2022-06-10T03: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꿈에서만 늘 보이는 강아지가 있다. 이름은 방울이.  그런데 꿈속에서의 나는 이 강아지에게 밥 주는 것을  늘 잊고 어쩌다가 한 번씩만 밥을 준다. 그러니까 몇일인지 몇 달인 지를 죽 굶다가 내가 생각나서 주는 그때만 밥을 얻어먹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강아지에게 밥 주는 것을 잊고 게을리하는지 이유는 안 나오는데 이 꿈을 자주라면 자주 꾸곤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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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학교 시절 - 떠올리면 마음이 먹먹해오는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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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3:30:15Z</updated>
    <published>2022-02-04T07: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의 나는 늘 허전했고 예민했고 생각이 복잡했고 불안했다.  형제자매 없이 혼자 자란 탓도 있겠고 친구들과는 달리 연세가 엄청 많으신 부모님이었기에_중1이던 13살에 아버지는 환갑잔치를 하셨다_ 완전한 소통 부재인지라 혼자 생각하고 행동하고 나만의 세계에 갇혀 있었던 것에서 비롯된 것도 있다. 아마도 후자가 80퍼센트는 된다고 본다.   그 와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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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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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3:31:17Z</updated>
    <published>2021-11-23T13: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반을 속 썩이던 룸메같은 아이가 있는가 하면  반면에 지구 반대편에 떨어져 있는 친구의 일을 도맡아 처리해주는 아이도 있다.  내가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서도 상대의 마음이 어떤가에 따라서  내게 오는 반응은 천지차이인 듯하다. 아마 그로부터 친구냐 아니냐가 정해지는가 보다.  이전 학교의 여러가지 서류문제,  남아있던 짐문제 등등. 본인의 일 처리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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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 갱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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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3:31:43Z</updated>
    <published>2021-08-29T08: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쉰넷의 나이가 이제 넉 달 가량 남았다. 갱년기이니 마음을 내려놓으라느니  미니멀 라이프 세상에 비우면 편해진다느니 등의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시끄러운 정말 시끄럽기 짝이 없는 이야기들은 유튜브나 티브이, 책에서도 넘쳐난다. 난 이제 마음을 온전히 내려놓을 거야 내 진짜 인생은 이제부터야 내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혼자 내 세운들 온 집을 다 비워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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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없음 - 불편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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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05:46:32Z</updated>
    <published>2018-12-04T04: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심란하다.  이른 아침 시간 초인종 소리에 나가 보니 경비 아저씨와 낯선 여자분이 나란히 서 계셨다.  말인즉슨 본인차를 빼다가 내 차를 박았으니 전화번호와 성함을 주시면 보험처리를 하겠다고 하고 떠났다. 같은 아파트니 괜찮겠지 싶어서 그렇게 하시라 했다.  두 사람을 보낸 후 무슨 일인가 싶어 곧바로 지하로 내려가 보니 넓디 넓은 주차장에 얌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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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외없이 - 갱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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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9:01:33Z</updated>
    <published>2018-08-21T09: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도 왔다 만사 귀찮고 매사 짜증나고 하는 족족 맘에 안든다 내가 하든 남이 하든.  뻔히 아는데 안다고 참아지지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외려 조근조근 따져들어 묻고만 싶어지니 이런 모습이 어찌 보일지 알면서도 당당하고 당연하면서도 슬프고 낙심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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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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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2T21:18:50Z</updated>
    <published>2018-06-12T21: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 흠... 한 참을 망설이며 혼잣말로 중얼중얼 마침내 결정했는지 선택 버튼을 누른다. 쿵 소리와 함께 뭔가가 툭 떨어지는 소리.  날이 이제 다 풀린건지  맨투맨 티셔츠에 반바지 그리고 워커를 신은 17세 쯤 되어 보이는 소년이 초코바를 꺼내 들고 흔들흔들 걸어간다.  괜히 공중으로 던졌다 받기도 하고 양 손으로 장난삼아 주고 받으며  으쓱으쓱 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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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중심 - 인정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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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5T11:55:21Z</updated>
    <published>2018-01-25T11: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자기야, 요즘도 C 만나? B  음...그게 날씨가 너무 추워서 운동을 못하다 보니 자주 만날일이 없네. A  왜 왜??무슨 일이라도 있어?? B  무슨 일은. 날이 추워 운동을 같이 못한다니깐. A  에이 아닌데? 아닌데? 표정을 보니 뭔가 있는데?  A  자기야, 요즘도 B 만나? 무슨 일이라도 있어? C  무슨 일은요 바쁘다 보니 요즘은 통 못봤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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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지? - 무덤덤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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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6T09:34:58Z</updated>
    <published>2017-04-06T04: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하고 몇달째 쓰고 있는 갤놋3 무탈하게 잘 써왔는데 요즈음 들어 다른 작업중에 전원이  저절로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 DMB가 저절로 켜지기를 무한 반복. 짜증이 스믈스믈  부아가 치밀어 오르고 있다.  아침 일찍 서비스 센터 문을 두드리고 얌전히 기다리니 기사 왈, 아무래도 시스템상의 문제로 보여지니 일단 초기화를 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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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수 없는 참을 수 없는 이 가벼움 - 오지라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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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4:01:23Z</updated>
    <published>2017-02-23T03: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종일토록 마음이 불편했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새벽 식당 봉사가 오늘로서 4일이 지났다.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마무리하고 다 함께 둘러앉아  아침 식사를 하는 시간.  평소에 친분이 있는 J _그녀는 나와 동갑이며 남편이 모 회계 법인의 고위직에 있다. 그녀와는 달리 남편의 인격은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좋은 분이다. 밥 먹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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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의 감사 - 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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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5T11:55:29Z</updated>
    <published>2016-12-14T11: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세상살이의 피곤함에 찌들어 있는 몸을  온전히 펴고 뉠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 인지를 나는 오늘 새벽  공항가는 차 안에서 새삼 느낀다.  아직 날이 밝지 않아 어둑한  뭔지 모를 을씨년스런  쓰레기가 뒹구는 서늘한 거리 그 거리에서 갈 곳이 없어서 슬피 외로이 떨며 밤 길을 헤매야 한다면  얼마나 삶이 고달프고 절망적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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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만들기 - 혼자는 지낼수 잆는것인가 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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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2:56Z</updated>
    <published>2016-08-29T02: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사귀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성품이 다양하니 호불호가 다르고 사소한 부분들에서 마음이 동하는것도 다르고 예민한 부분들도 다 달라서 나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상대는 큰 의미를 두기에 내가 전혀 느끼지못하는 그 찰라에 상대는 마음이 이미 상할대로 상해서 연락두절이 되기도 한다. 살아온 세월동안 겪은 일들이 다르고 성품에 따라 더 추구한 것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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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플학원 빡쎈 1일 체험기 - 10년은 늙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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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06:56:01Z</updated>
    <published>2016-08-24T13: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쓰는 이 글은 지금으로부터 4년 반 전 쯤 경험한 토플학원 생생 체험기다. 그 당시에 나는 이런저런 설명없이 그저 내밀기만 하면 되는 영어공인성적 하나쯤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영문학을 전공했느니 학원선생을 했느니 회화반을 가르쳤느니(25년전 이야기다) 하는 구차한 설명보다는 높은 점수의 공인기록이 여러말 필요없겠다는 생각에 고민을 하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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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따라 강남가기 - 최초의 동창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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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5T02:41:40Z</updated>
    <published>2016-08-20T14: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생처음 동창회라는 곳에 참석했다 그것도 내 동창회가 아닌 남편의 동창회에 끼어.  전국 각지에 흩어져서 살고 있는 동문들이 서울과 부산의 중간지점 정도인 대전에 모여서 하는 산행 일정을 잡아 세시간반 가량을 걸었다. 장소는 계족산의 장동산림욕장. 남산 둘레길과 거의 비슷한 코스인데 독특한 점은 초입부터 끝까지 촉촉한 황톳길을 길 한쪽으로 너비 1미터 가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r%2Fimage%2FstRRoBvrlzU_xE15NWSx5cDq6E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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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좋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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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8T09:02:56Z</updated>
    <published>2016-08-18T09: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친구가 입은 스커트가 너무 이쁜거다. 린넨이 섞인 천이라서 시원해 뵈기도 하고 디자인도 세련된, 게다가 비둘기색이! 내 눈에 쏙 들어왔다. 어디서 샀냐  이태원 얼마줬냐  오만오천 이건 생각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바로 고고!  대충 위치설명을 듣고는 좁디좁은 주차장에 곡예하다시피 주차를 하고 가게 위치 파악 시작. 여기가 거기같고 거기가 저기같고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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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와의 놀이 - 부럽고도 아쉽고도 여유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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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6T02:04:04Z</updated>
    <published>2016-08-16T00: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다가 50프로 세일이라고 걸려있는 원피스가 눈에 띈 옷가게에 무작정 들어가서는  딸아이가 엄마에게  이쁘다 엄마 저거 한번 입어봐~ 그래? 그럼 한번 입어 볼까? 갈아 입고 나오니 이미 딸아이가 계산을 마쳤더란다.  듣는데 부러웠다. 나도 딸아이가 지금 옆에 있었으면 옷도 보러 다니고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고 만화책 빌려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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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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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1T19:01:52Z</updated>
    <published>2016-08-11T18: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드는지 자꾸 옛 생각들이 난다. 그것도 별 좋은 기억도 아닌 것들이.  중학생때의 일이다. 그때는 주번이라는게 있어서 두사람이 짝이 되어서 한주씩 돌아가며 남들보다 일찍 등교해서  교실문도 열고  복도청소도 해놓고 마실 물도 떠다놓고 했다.  그중에서 가장 귀찮은게 바로 학급일지를 쓰는 일이었는데 매일매일 급훈부터 해서 그날의 조회 사항,  교장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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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의 시작 - 장비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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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4T21:25:02Z</updated>
    <published>2016-08-08T23: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 후 집에만 있으니 체력저하에 박차가 가해짐을 느끼던 차에 종합검진결과가 골다공증으로 나오니 더이상은 안되겠던 모양이다. 앞 베란다에 모셔 두었던 자전거를 꺼내오더니 오후 4시즈음이 되면 소리없이 들고 나가 두어시간씩 타고 들어오기를 이제 석달 째.  예전에 사서 입던 나름 쫄쫄이 자전거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_ 그래도 반바지는 쫄쫄이가 아니라 민망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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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 인생? - 하고싶은 일, 해야만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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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0:57Z</updated>
    <published>2016-07-25T21: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하고 싶은 일이 뭐에요? 뜬금없지않은, 진작에 묻고 싶었다는 뉘앙스의 질문을 남편이 했다. '아들녀석을 뭐라 할게 아니더라고 나도 무언가 하고싶은 일이 없어' 란다.  지금의 아이는 하고 싶은 일만이 아니고 해야만 하는 일을 찾아서 일단 해야 하는 단계아닌가? 이제 경제활동의 압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유는 당신이나 내 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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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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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9T13:52:49Z</updated>
    <published>2016-06-29T12: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는 지렁이에 대한 일종의 애처로움 강박증이 있는듯 하다. 곤충들은 날거나 아니면 뛰어서 달아날 다리라도 있지 이 지렁이들은 그저 둥근 몸통 하나. 움직임도 느려 터져서는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버거워 보이니.  새벽에도 장대비다. 아파트 1층 출입구에 얘네들이 잔뜩 모여 있다. 이상도 하다. 높은 곳인데 어찌 올라왔을꼬? 콘크리트 바닥이라서 몸이 마를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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