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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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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uncheje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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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나는 것을 적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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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7T10:1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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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 - 보드적응 - 스튜어트 팁스터 9.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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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12:26:15Z</updated>
    <published>2022-07-29T06: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PU를 탈 수 없나보다. ㄴ 아니, 니가 열심히 안타잖아. ㄴ 아니, 니가 맨날 니 보드를 안타고 남의 에폭시를 빌려 타잖아. ㄴ아니, 니가.. ㄴ 아니, 니가...  그래 내가... 정신차리고 내 보드 열심히 타자. 뚜아의 한 마디 흑흑 언니가 언니 보드를 열심히 타야 보드 콘트롤이 되져.. 맞아, 나는 내 보드도 콘트롤 못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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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26(화) 평일 웨이브파크 서핑 &amp;nbsp; - 메리 생일 축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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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6:16:52Z</updated>
    <published>2022-07-29T05: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7월 25일 월요일 주말에 야수 입문 시킨다고 나름대로 신경쓰고 하나도 못탄게 진짜 너무 아쉽고 슬퍼서 메리에게 화요일에 가쉴? 했더니 덜컥 가겠다고 해서 (룰루) 월요일에 '서프엑스' 뒤져서 후루룩 7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 오른쪽 코브 예약해버렸다.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메리 생일이라 생일 선물로 주기로 스스로 약속하고 월요일에 메리와 사퍼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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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본 것들&amp;nbsp;&amp;nbsp; - 인스타그램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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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22:37:13Z</updated>
    <published>2022-02-15T12: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거의 대부분의 콘텐츠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버, 그리고 최근에&amp;nbsp;네이버 나우에서 소비하고 있는것 같다. 최근 네이버 나우에 빠졌는데&amp;nbsp;웬만한 방송국보다 콘텐츠도 다양하고 아이디어도 좋은것 같다.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 어쩜 이렇게 창의력 대장인지 모르겠다. 소비하고 있는 것들 중 몇가지 인상적이었던것들을 적어둔다.   1. 유팀장 vs 차팀장 삼성 갤럭시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2Fimage%2F040ZqVUbC4dfOcKLlShwIrS7jCU.jp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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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열리에서의 나날들 - 전라도도 처음인데, 간조가 있는 바다는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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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12:56:28Z</updated>
    <published>2021-07-22T07: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amp;lsquo;남열&amp;rsquo;은 엄청 낯선곳이었다.  고흥이라는 곳을 가본적도 없었고, 전라도는 특히 더 익숙치가 않은 곳이었다.  어렸을때부터 우리가족은 여름 휴가를 강원도에서 보내곤 했다.  강원도가 더 시원해서라나.   서핑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 &amp;lsquo;남열&amp;rsquo;이라는 서핑 포인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부정하게 자란 소나무 사이로 파도가 들이치는 바다가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2Fimage%2FqrGaQek15of-A1SfPSiFC8c8c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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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mp;amp;R 같은 소리 - 개풀뜯어먹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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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08:19:53Z</updated>
    <published>2019-06-27T02: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업무 R&amp;amp;R을 정확하게 해야해서 그래요.&amp;quot;  라고 말하는 사람치고, 일 잘하는 사람 못봤다. &amp;lt;- 이거 레알  R&amp;amp;R 은 정확해야 하는게 참트루 이지만, 미친듯이 그 이야기만 해대는 사람치고, R&amp;amp;R 클리어한 사람 없다는게 업게 정설이자, 내 경험에서 오는 레알 트루.  내 업무 R&amp;amp;R 상 그거 하는거 아니라고 말하면 딱 이럼. &amp;quot;나도 아니야, 근데 하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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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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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02:30:02Z</updated>
    <published>2019-06-24T08: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사는 법에 대한 짧은 고찰. 줄을 잘 서는 것에 대해서 나무랄 일이 아니다.  - 마는!  약간 비겁해 보이는게 사실이다. 그리고 실제로 약간은 비겁하기도 하다. 왜 남들은 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 길게 선 줄을, 자기는 왜 먼저 선 사람에게 붙어 먼저 먹으려고 하는지. 물론, 그것도 능력이라고 하면. 뭐 별수 없지.  능력있어 좋겠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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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이지 말아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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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14:07:50Z</updated>
    <published>2019-06-24T06: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이거 주면 안돼?&amp;quot; &amp;quot;헤헤 아니면 말구 헤헤, 내가 이렇게 귀엽게 생긴거 좋아하잖아. 너무 귀여워서 그래 헤헤.&amp;quot; 멋쩍은 웃음과 함께 한참을 망설인 끝에 이야기 했다.  나와는 달리,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우리엄마는 가지고 싶다고 말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었다.  나는 엄마것이 좋아보이면, 예전부터 그냥 아무렇지 않게 말했더랬다. &amp;quot;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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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 키보드 전쟁 - 내마음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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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5T17:51:15Z</updated>
    <published>2019-02-25T15: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 책상에서 요즘들어서 유선으로 연결되어있는 모든 기기들(키보드, 마우스, USB 확장 케이블..)이 눈에 거슬리고, 왜인지 무선이 요즘들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를 하나 사야겠다는 결정을 끝냈다. 벌써 3주간의 고민을 끝내고, 3개 정도로 내 의견을 좁혔다. 사실 끝나지 않는것이 이것은 내 마음속에서 벌어진 뭐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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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일상(1) - 별거 없다, 그냥 마음만 졸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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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1T07:48:28Z</updated>
    <published>2018-12-31T07: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다.  몇 년전에 몸이 좋지 않아서 강제로 한 2년을 쉬었다. 일을 쉬는 동안은 몸이 좋지 않다는 뭔가 일종의 타당한 이유가 있었지만, 그 기간이 길어지면서 일에 대한 부담감과 부정적인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다 이제는 내가 몸도 성한데 굳이 쉬는게 맞는가하고 생각했었다. 그러니 단 며칠을 쉬어도 내가 쉬는게 맞는지에 대한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2Fimage%2FI-JKRAphKGvEUH3qP2fS1bo5y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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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염식을 하라고 한다 - 병원에서 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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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9:01:34Z</updated>
    <published>2018-12-31T06: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일종의 자기 고백이다. 제 주위의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야이를 해보는 거다. 닉네임이라는 것에 숨어서 용기를 내보는 것이다. 사실 몸이 좋지 않다는건 별로 메리트가 아니라서..  자꾸 몸이 삐그덕대는게 이상했다. 겨우 30대인데, 몸이 안좋아지는건 너무 억울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병원엘 갔다. 이유가 뭘까 했더니, 신장이 좋지 않다고 한다. 신장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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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예상 전개  - 잠시 쉬었다가 또 재밌는 애를 만나니 햄보칸 드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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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4:36:22Z</updated>
    <published>2018-12-10T14: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보고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무슨 이야긴지 예상조차 어려운데, 조금 예상을 해보고자 한다.  유진우는 정세주의 가방 속 노트에서 '마르코' 라는 이름과 주소 같은 것을 발견하는것 같은데, 예상해봤는데 이것이 정세주가 현실에서 게임을 함께 하던 어떤 유저가 아닐까? 그래서 정세주는 그를 만나 실제로 게임을 하러 그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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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두 - 요즘의 나의 머릿속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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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12:07:07Z</updated>
    <published>2018-11-06T07: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화두는 내가 '백수'가 되느냐, 아니냐에 있다. 사실 퇴사를 앞두고, 이직을 완료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은 어떠한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나는, 쉬는것에 익숙한 사람은 아닌 모양이다. 뭐 인간마다 차이가 있으니- 나 또한 나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러려니 하고 이해를 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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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했다.  - 요즘 유행인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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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8T19:51:01Z</updated>
    <published>2018-09-04T13: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했다. 요즘 유행이라.. 는 농담이고- 한 3개월 정도 생각한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오는길에, 뭐 혼자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것 같다. '아, 이렇게 나는 루저가 되는건가.' 내지는 '아아, 이 회사를 퇴사하는 것이 과연 잘하는 선택인것인가' 등등- 나를 비롯하여 퇴사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꼭 한번쯤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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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결심한 이유&amp;nbsp; - 곧 입사를 하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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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02:13:29Z</updated>
    <published>2018-08-09T01: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퇴사를 앞두고 있다. 사실 면접을 서너군데 보았지만, 아직 내가 sold out 된것은 아니었다. (이것은 마치, 내가 팔리는 기분이기때문에, sold out 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각박한 세상, 퇴사를 결심한 것은-   우선은 첫째로, 내가 이 회사에서 소임을 다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좋게 말해서 소임을 다한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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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 며칠 면접을 보았습니다.  - 쫄리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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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45:59Z</updated>
    <published>2018-08-01T05: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면접을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이직을 위한 구직을 하면서, 총 여섯번 정도 본것 같네요. 지금까지의 제 느낌은 수능시절에 입시 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입시는 실패했어요, 제 경우. 수능을 공부하던 학생 때 모의고사보다 훨씬 못봤으니, 저는 무대타입은 아니었나봅니다.  그래서 재수를 했는데, 재수때도 비슷하게 봐서. 비슷한 수준의 대학을 갔죠,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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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션샤인-슬픈 끝맺음 - 정말로 새드엔딩으로 끝내는건 아니게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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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5T06:44:58Z</updated>
    <published>2018-07-19T14: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새드엔딩. 슬픈 끝맺음 이라는 뜻이지요.&amp;quot; /  특별히 김은숙 작가를 좋아하거나, 그 작가의 글을 좋아해서 드라마를 빠지지 않고 보거나 했던건 아니었다. 그나마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중에서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던 것은 딱 하나, '시크릿 가든' 뿐이었다. 그 좋아했던 '도깨비'도 초반 8화까지 달리다 너무 구구절절하고 애절한것처럼 느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2Fimage%2FFlcKFFRkmVL9U6p_w_V6eTauL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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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션샤인-시작 - 두근 두근 했다, 마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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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7T17:17:42Z</updated>
    <published>2018-07-09T06: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스터션샤인을 기다렸다. 대작이라 기다린게 아니었다. 그 시절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로망이 있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논란의 배우 이병헌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일단 목소리가 배우로써 대만족) 변요한/ 김민정/ 유연석/ 김태리를 필두로 최무성/ 김의성/ 김병철/ 조우진/ 이정은/ 김갑수 같은 멋진 배우들 특별출연 마저도 진구/ 김지원(딕션 핫트)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2Fimage%2Fd7NU-mQF_Hk2JRBcmxVSAopEi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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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밥은 어렵다  - 그래도 먹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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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45:59Z</updated>
    <published>2018-07-02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밥은 어렵다. 혼자 살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음식을 1인분을 하는 것이다.  음식이라는게 우스운것이 한 3-4인분을 하는게 뭔가 1인분을 하는 것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리고 내 손과 뇌가 이 정도면 1인분이라고 인지하고 인식하는 양이 한 2-3인분은 되는 것이다.  요즘의 나는 그래도 그럭 저럭, 잘 해먹는다. 나이를 먹을수록 뭔가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2Fimage%2FVOM9CqVJh_O9dmYJt7DtM1P-s3I.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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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보았다. - 역시나 걱정하는 부분에서, 탈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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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02:00Z</updated>
    <published>2018-07-02T02: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보고 나오면서, '아아, 너무 계획보다 영어를 못했다'라고 생각했다. 내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아도, 그래도 쓸모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도 못했던 것이다.  음, 내 경우 지금 다니고 있는 이 회사를 어서 그만 두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점점 더 마음이 조급해졌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구하기 위해서 좀 더 천천히, 그리고 긴 호흡을 가지고 구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n%2Fimage%2FY1H7sxkuxbpVAlOMswiIOwj-S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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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나 사이에,  시간이라는게 필요해요&amp;nbsp; - 함축적 의미를 파악해주세요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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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3T04:47:55Z</updated>
    <published>2018-06-23T04: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부사장님의 호출이 있었다. 최근 퇴사바람이 불면서, 우리팀만 벌써 세명이 퇴사 예정이다. 그렇다고 해서 퇴사자들을 뭐 붙잡거나 하지는 않는데, 별다른 이유는 없다.  그 정도의 일을 할 사람은 언제, 어디에나 있다고 믿는 상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실상이 그럴지도 모른다. 나 정도의 일을 할 사람은 어제, 어디에나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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