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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워서 남주는 Hans 음악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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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회음악사역의 경험과 음악인이 가져야 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지식을 나눕니다. 삶의 의미는 우리의 재능을 발견하고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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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7T10:1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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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성가 Vol.10 「생명샘이 솟아나리라」 - 오케스트레이션 편곡 작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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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2:31:17Z</updated>
    <published>2026-03-25T12: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성가 Vol.10 「생명샘이 솟아나리라」 오케스트레이션 편곡 작업기 Full Orchestra Ver. https://youtu.be/l3Mkm9Unnl4   이번 곡은 처음부터 브라스가 중심이 되는 Heavy Gospel Groove를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인트로는 클라리넷 솔로로 시작합니다. 재즈 어법으로 자유롭게 &amp;mdash; George Gershwin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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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발전시키는 법  - 내가 직접 써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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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1:28:43Z</updated>
    <published>2026-03-23T15: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발전시키는 법 &amp;mdash; 내가 직접 써본 방법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하면서 AI를 활용해보려는 시도를 꽤 오래 했다. GPT, Gemini, Claude 모두 써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방법이 틀렸으면 아무리 좋은 AI도 소용없다.  PDF로 던지는 건 의미가 없다 처음엔 편곡한 악보를 PDF로 변환해서 AI에게 분석을 맡겼다. G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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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y Bones (마른 뼈들) &amp;ndash; 이정한 역 번역평가 - Chat Gpt가 써준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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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5:26:33Z</updated>
    <published>2025-08-26T05: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Dry Bones (마른 뼈들) &amp;ndash; 이정한 역 번역 리뷰 https://www.youtube.com/watch?v=sZ1N1UImOOQ&amp;amp;list=TLGGYKE_BL42DlYyNjA4MjAyNQ&amp;amp;t=80s   이 글은 현재 중앙성가 48집에 실린 '마른 뼈들'을 당시 번역하였는데 출판 과정 가운데 내 이름이 나타나지 않아 아쉬워 chat gpt 에게 가사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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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절대적인 면과 상대적인 면 - 적합한 음악은 '본인'만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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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0:00:57Z</updated>
    <published>2024-08-19T13: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여러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필자는 현재 음악출판사에 재직 중이다. 원래 기획 쪽이라 CS (고객 상담)은 하지 않았으나 코로나 이후 인원이 많이 줄어들어 고객 문의 상담 전화도 필요하면 받고 하게 되었다. 필자는 &amp;lsquo;교회음악&amp;rsquo; = 성가합창곡집 출판사에 재직 중이다. 여러가지 문의 전화를 많이 받는데, 그 중에 하나는 지금 어떤 책 (성가합창집)이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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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amp;nbsp;열린다. - 내 욕심의 생각보다 순수한 기도를 들으셨던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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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5:02:28Z</updated>
    <published>2024-06-26T14: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가장 하고 싶은 음악은 영화음악 혹은 게임음악이었다. 필자는 고도 근시로 군 복무를 현역으로 복무하지 못했고 교육청에서 중등교육과 전산보조원으로 근무를 하였는데, 당시 (2001년-2003년)에 550만원이나 되는 3ccd급 캠코더를 사용할 수 있었고 교육청 관할 행사 혹은 관할 학교 행사에 투입되어 영상촬영을 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였다.  그러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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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 바른 지휘자가 되자&amp;nbsp; - 악보에서 자유로운 지휘자가 예의 바른 지휘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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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3:50:18Z</updated>
    <published>2024-06-25T13: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대학생 시절부터 찬양대 지휘를 했고 유학 후 한국에 돌아온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지휘자로서의 사역을 시작했다.&amp;nbsp;학부 - 대학원을 모두 작곡 전공으로 했기에 지휘는 선택 수업에서 들은 것이 전부라 처음엔 익숙치 않아 힘든 부분이 있었다.&amp;nbsp;교회음악협회, 국립합창단, 음악출판사 세미나에서 지휘 클래스가 있는 경우 찾아가서 배우고 책을 사서 나름 열심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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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언어의 장점을 살리는 번역, 번안의 묘미 - 교회음악출판 10년의 경험을 돌아보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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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2:48:06Z</updated>
    <published>2023-02-12T11: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역이란&amp;nbsp;무엇일까?&amp;nbsp;번역은&amp;nbsp;-어떤&amp;nbsp;언어로&amp;nbsp;쓰인&amp;nbsp;글을&amp;nbsp;다른&amp;nbsp;언어로&amp;nbsp;된&amp;nbsp;상응하는&amp;nbsp;의미로&amp;nbsp;글을&amp;nbsp;전달하는&amp;nbsp;일-&amp;nbsp;(위키백과사전&amp;nbsp;인용)&amp;nbsp;을&amp;nbsp;말한다.&amp;nbsp;필자는&amp;nbsp;교회음악출판&amp;nbsp;쪽에서&amp;nbsp;출판기획으로&amp;nbsp;2013년부터&amp;nbsp;근무해&amp;nbsp;횟수로&amp;nbsp;올해&amp;nbsp;10년을&amp;nbsp;채웠다.&amp;nbsp;많은&amp;nbsp;일을&amp;nbsp;진행했고,&amp;nbsp;그중&amp;nbsp;일부&amp;nbsp;'번역'도&amp;nbsp;직접&amp;nbsp;진행을&amp;nbsp;해&amp;nbsp;왔다.&amp;nbsp;필자가&amp;nbsp;근무한&amp;nbsp;'ㅂ'회사, 'ㅈ'&amp;nbsp;회사&amp;nbsp;모두&amp;nbsp;일부분&amp;nbsp;필자의&amp;nbsp;번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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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누구와 해야 하는가? - 42세에 결혼한 독거노인이 제시하는 경험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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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5:16:10Z</updated>
    <published>2021-11-19T07: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누구와 해야 하는가?  2021년 11월 현재 만 41세 (1980년생)의 필자는 스스로를 '독거노인'이라 불렀다. 만 26세에 첫 연애를 하고 오랜 유학생활 동안 혼자 지낸 필자는 오랜 시간 홀로 있었다. 그랬던 필자는 올해 (2021년 8월 28일) 한 처자를 만나 6개월 만에 결혼했다. 필자의 의견이 정답은 아니지만 결혼은 누구와 해야 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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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서 영어로 이야기해보셨나요? - 토종 한국인의 삶에서 경험한 영어학습 '습관'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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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03:52:40Z</updated>
    <published>2019-03-09T01: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길은 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은 것을 배운 미국 대학원 준비기간  필자는 2010년 9월 가을에 미국에 있는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s Angeles 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해 2012년 겨울 쿼터에 최종 졸업논문 싸인을 받고 학업을 마쳤다. 대학원 가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잠시 이야기를 하고 본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N0GVj68DyFYe9q-UyuxTZCbPX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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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책 - 21세기를 살아가는 방법과 지혜의 원천은 책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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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14:03:18Z</updated>
    <published>2019-03-07T13: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나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이 생기듯 나에게 영향을 끼친 책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책을 읽었을 때 어땠나요? 큰 감동으로 다가오고, 내 마음에 울림을 준 부분일 밑줄 치고, 정말 정말 좋다면 개인의 노트 등에 메모하여 수시로 해당 내용을 보면서 생각을 되뇌게 합니다.  책은 사람을 성장시킵니다. 21세기 초고속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무슨 뚱딴지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7YnTIAGUNgPd3xM0gw6gTC7qw1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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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시험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 23세부터 다시 시작해 영어습관을 만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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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4T16:38:50Z</updated>
    <published>2019-03-06T09: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는 시험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이 글에서 필자가 어떻게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학습했는지 짧은 정리를 남기고 싶다. 분명 필자와 같은 분이 계실 것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필자는 갓 대학교 입학한 때만 하더라도 영어라면 손사래를 쳤다. 학교에서 교양영어라는 수업으로 당시 미션스쿨 계열이라 미국인 목사님이 교수로 계셨던 강의는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i8iNSAErdyxs9con0oFiX1QmV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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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음악합창은 박박사님의 학벌보다 진심이 먼저다. - 6년간 교회음악창작성가공모 접수하여 선별해 본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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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1:13:04Z</updated>
    <published>2019-02-17T09: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교회음악 합창 출판기획일을 한지 벌써 6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처음에 몰랐지만 이젠 악보만 들여다봐도 이 사람이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는지, 이 곡이 교회음악 출판용으로 적합한지 눈에 보인다.  필자가 소속된 업체의 경우 계속해서 '창작성가 공모'를 받고 있고 필자가 서류와 곡을 우선 심사 후 걸러서 다음 심사위원들께 자료를 넘긴다. 대한민국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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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왕국 메들리 합창 편곡 작업기 - 필요하다면 '원곡'에 가깝게 &amp;nbsp;편곡하기 위해 이렇게 할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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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08:55:14Z</updated>
    <published>2019-02-17T08: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어린 시절에 '겨울'이라는 주제와 관련된 만화가 무엇이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생각해 보니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주로 디즈니 만화영화, 특히 '스크루지'를 주로 겨울에 떠올렸던 것 같다.  분명히 종교적 색채를 떠나 겨울왕국이 개봉하기 전까지 필자는 '스크루지' 이야기를 통해 '겨울'을 느꼈다. 아래의 영상을 보도록 하자.  h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_k9_kTC-9TMEqwpMqUz2JJEcu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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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상우 '에벤에셀 하나님' 반주 수정 보완 작업기록 - 살짝 주는 변화만으로도 바뀌는 곡의 분위기에 대한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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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05:30:13Z</updated>
    <published>2018-09-10T10: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8월에 출판된 빛나라 '더 은혜론 성가 3'에는 신상우 편곡 '에벤에셀 하나님'이 수록되어 있다. 이 곡은 이미 수많은 한국교회 찬양대에서 불린 명곡이다. 따라서 '쉬운 성가' 컨셉으로 출판한 해당 찬양곡 집에&amp;nbsp;넣기로 결정되었으나, 원곡은 신상우 작곡가의 작곡 스타일 그대로 - 악보에서 먼저 작곡한 것이 아닌, 미디 프로그램에서&amp;nbsp;먼저 스케치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k_InmI5Vwoffq00NlUOM2lZUd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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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2곡씩 교회 찬양대 편곡을 진행하던 방법 - 해답은 mobility &amp;nbsp;이동성 극대화, &amp;nbsp;이동하면서도 작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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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04:39:24Z</updated>
    <published>2018-09-08T03: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매주 2곡의 교회 찬양대 성가를 편곡해야 한다. 때론 피날레, 때론 시벨리우스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도중 정말 바쁜 경우가 매우 많다. 필자의 &amp;nbsp;교회 찬양대 챔버 앙상블 편곡 작업방법은 한자리에서 계속 집중하여하기보다 &amp;nbsp;마치 글 쓰듯이 시간을 내어 들여다보며 가다듬는다.  물론 몇 시간 집중하여 한자리에서 끝낼 수도 있지만, 이것이 필자의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LUxNYzZLTd3PZRMlAMPI9ZOBY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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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안에 음악의 모든 것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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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2T03:05:10Z</updated>
    <published>2018-06-24T10: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아노 안에 음악의 모든 것이 있다.  필자는 7세부터 피아노를 배움으로 음악을 접했고, 그 결과로 자연스럽게 교회 찬양대, 찬양팀 반주에 인볼브 되고 그러한 과정이 음대 진학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세상에 수많은 악기가 있고, 각자 악기별 전공의 세계에서 수준 높은 사람들도 많지만, 이 글은 전적으로 피아노를 치는 사람 입장에서 쓰는 것이니 해석이 사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OfTaSJWsb4mcmrk3rx0iIaq10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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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들어 산을 보라 - 잠시 인생이 힘드셨다면 바라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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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56Z</updated>
    <published>2018-04-25T07: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눈을 들어 산을 보라&amp;gt;http://www.vitnara.co.kr/file_server/23/24/24%20all.mp4시편 121편 말씀으로 작곡된, 성가대를 오래 하신 분이시라면 다 아시는, &amp;lt;하나님의 은혜&amp;gt;를 작곡한 고 신상우 님의 젊은 시절 작품입니다.아직은 짧은 세월 살아왔지만, 이제야 뒤돌아 보니, 제가 걸어온 길에적재적소에 알맞은 사람들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1942F97gsY6koHgkxgc0TKgVp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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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깨달은 찬송가의 은혜, AMAZING GRACE - 나 같은 죄인 살리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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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4T06:56:02Z</updated>
    <published>2018-03-27T02: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깨달은 찬송가의 은혜, AMAZING GRACE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광명시립합창단 녹음 연주) http://www.vitnara.co.kr/file_server/12/16/16%20all.mp4 빛나라SAB성가합창4집 수록곡  필자는 중2 때부터 반주자로 시작하며, 여러 교회를 섬겨왔습니다.  찬송가를 전 중2 때부터 예배시간에 너무 많이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JBwFYTbP0ywqptKOUN2YIgM_8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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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지휘 전공자로서의 효과적인 찬양대 연습 방법 - 5년 차에 접어들면서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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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4:10:05Z</updated>
    <published>2018-02-21T05: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유학(작곡전공) 후 교회음악 전문사역자로 지휘를 한 지 5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 지금도 시간과 재정 등 여건이 된다면&amp;nbsp;&amp;nbsp;얼마든지 지휘전문대학원에 진학해 훌륭한 교수님들 밑에서 배움의 길을 더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여건이 그리하지 못하니&amp;nbsp;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열심히 사역 중이다.  오랜만에 업데이트한 이번 글에선, '지휘를 전공하지 않은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AXkBOvQqS47UuCDFc4KDPBk6k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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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와 책임감 - &amp;lsquo;두문불출&amp;rsquo;하는 음악인들이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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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6:33:08Z</updated>
    <published>2017-12-09T09: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출판업을 하면서 수많은 작곡가, 편곡자와 만나게 된다. 자칭 본인의 실력은 매우 출중하며, 모든 프로그램에 익숙하며, 최고의 퀄리티로 맡은 작품을 하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본인이 음악인의 특성상 여러 가지 업을 병행하기 때문에, 약속된 날짜에 편곡 작품을 가져다주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음을 회사 입장에서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할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2Fimage%2FlTPm8cgqS7XqZ3mp-ufMQPEtB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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