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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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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참고자료로 남깁니다. (결과보다 과정이 궁금한 분 환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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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7T16:2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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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드리븐이라면서, 대시보드는 없었다 - 데이터를 기다리지 않는 디자이너의 일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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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8:01:53Z</updated>
    <published>2026-03-04T08: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가 없을 때 디자이너가 찾는 3가지 방법  데이터 드리븐 시대라고 한다. 하지만&amp;hellip; 하지만 이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는 대시보드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우리 팀의 상황도 그랬다. 그럼 어떡하냐고? 데이터가 내게 오지 않는다면 내가 데이터에게 가면 된다. 계산기를 들고 스프레드 시트를 켰다.  많이 들어봤겠지만 데이터는 크게 두 가지다. 숫자로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3%2Fimage%2Fc-38JrtUJNr8ljjqKFa6mM7wp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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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에서 프로덕트로, 내가 체감한 변화 3가지 - 이게 더 예뻐 보여서요가 통하지 않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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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2:58:40Z</updated>
    <published>2026-02-12T06: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수정해주세요에서 왜 수정하죠까지  UX/UI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직무가 바뀌는 것은 일종의 레벨업! 혹은 승급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솔직히 이름만 바뀌는 거 아닌가? 생각보다 크게 달라지는 건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겪어본 결과, 어떤 부분은 맞고 어떤 부분은 아니었다. 크게는 사용하는 툴, 포트폴리오 구성 방식, 그리고 무엇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3%2Fimage%2FybVeCdTYk3rlfm-fNZTvAOuYy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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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디자이너라는 이름으로 설명이 안 되던 순간들 - 화면을 만들던 사람에서 질문을 던지는 사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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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2:58:27Z</updated>
    <published>2026-01-19T2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전시에서 배운 것, 그리고 분명했던 한계  「이름이 바뀌기 전부터 일이 바뀌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시기가 다가왔을 때, 당시 내가 가장 먼저 가고 싶었던 회사는 에이전시였다. 인하우스는 왠지 정해진 일들을 하는 것이 다소 고루할 것 같았고, 에이전시는 비교적 흐름이 빠르고 많은 것을 배우기 적합할 것 같았다. 웹에이전시의 흐름은 1-2년 차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3%2Fimage%2F3EemnopR-iBk0yyQK8C2yBAKz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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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C 디디콘 2023 참석후기  -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성장을 다루는 새해 첫 성장 콘퍼런스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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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2:59:07Z</updated>
    <published>2023-02-17T01: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한 제재가 많이 풀려서 강연이나 컨퍼런스 소식도 들리는 것 같다. 마음도 가벼워지는 요즘.&amp;nbsp;디디콘 소식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디자인 스펙트럼과 멋쟁이 사자처럼이 함께 연합하여 개발자 데이/디자이너 데이로 양일 컨퍼런스를 개최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던 기업이 많이 있어서 신청을 통해 참여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3%2Fimage%2Fqg_jZl5wH75h9Wq2KhsjmrgRl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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