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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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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행착오를 겪는 중인 IT기획자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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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6T02:2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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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리뷰 후 개발자가 찾아왔다 - 오픈 직전, 자동 취소에서 발견한 정책의 빈틈과 PM의 의사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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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3:00:04Z</updated>
    <published>2026-01-25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막바지에 가까워질수록, 일은 오히려 더 촘촘해진다. 초기 기획 단계에서 세웠던 정책은 개발 과정에서 한 번씩 재검토되고,&amp;nbsp;개발 방향은 실제 구현과 운영 맥락을 반영하며 미세하게 조정된다. QA 단계에 들어서면 운영팀과의 싱크를 맞추며, 놓친 부분은 추가 개발로 보완한다.  그렇게 여러 번의 조정을 거쳐, 어느덧 프로젝트는 오픈을 앞두고 있었다.&amp;nbsp;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oHoeIg9C-CIcDn3xuH8swKrEi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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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아 보였던 작업이 전체 구조를 바꾸기까지  - 가상계좌가 바꿔놓은 예약과 결제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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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3:00:08Z</updated>
    <published>2026-01-11T1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임베딩 프로젝트로 한창 바쁘던 시절, 자연스럽게 다음 프로젝트까지 확정됐다.  새 프로젝트의 배경은 꽤 명확했다. 현재 내가 담당하고 있는 도메인은 고액 결제가 잦은 편인데, 금융 정책 변경으로 기존 결제 수단만으로는 예약 건당 평균 금액조차 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새로운 결제 수단이 필요했다.  그렇게 논의가 시작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npiyXS987nJyNCwLci4HXv-sY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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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PM의 독서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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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1-03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자 연차 소진 기간이 왔다.조금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기라, 연차를 쓰기 직전에 읽고 싶은 책들을 몇 권 골라두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았던 책 몇 권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amp;lsquo;추천 도서 리스트&amp;rsquo;라기보다는, 지금 시점의 내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에 가까운 기록이다.   1. 로지컬 씽킹 PM은 개발, 사업, 마케팅, C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YNKyX5GD4m-adrvbuOOZ4CDWD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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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일이 다시 시작됐다 - 쿠폰, 최종혜택가, 그리고 생각보다 컸던 작업 범위와 영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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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2:52:30Z</updated>
    <published>2025-12-20T12: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메인 임베딩 프로젝트가 오픈되고, 한동안은 마음이 조금 놓였다.큰 배포는 끝났고, 이제 연말까지는 비교적 차분하게 갈 수 있겠다는 기대가 있었다.  그러넫 갑자기 올해 말까지는 없을 거라 예상했던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기존에는... 고객에게 각각 등록된 판매가 / 할인가만 보여주고, 쿠폰 할인은 &amp;quot;쿠폰 할인 50,000원&amp;rdquo;처럼 별도의 영역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ygKshQikTrcgUAckzxL8HZiqv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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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를 펼치며 시작된 25년 연말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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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4:0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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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포트폴리오 파일을 열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늘 &amp;lsquo;나중에 정리해야지&amp;rsquo; 하면서도 막상 손이 잘 가지 않는데, 연말 평가 시즌이 다가오니 올해의 일들을 한 번은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동안 프로젝트 중간에 메모해둔 내용도 있고, 지금쯤 다시 꺼내보면 올해의 흐름이 좀 더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까 싶었다.  2025년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YvUBqq_vebVY3msLomAgV4u_I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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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달의 프로젝트, 그리고 내가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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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4:16:31Z</updated>
    <published>2025-11-29T14: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약 4개월 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오픈했다.  처음 이 프로젝트에 투입되었을 때는 솔직히 생각이 많았다. 임베딩 프로젝트 특성상 기존 것을 잘 가공해 새 브랜드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면 되는 일이었기에, 내게는 어떤 배움이 남을까 하는 의문도 있었다.  하지만 막상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니, 기능이나 기술적으로 새로웠던 작업은 아니었음에도 PM으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cc9SM66nGlLXFWX2kkFNQRIKV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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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리더를 보며 성장하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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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0:30:39Z</updated>
    <published>2025-11-23T14: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책을 세울 때 대다수 수많은 고민 끝에 결정된다. 도메인의 특성, 고객군의 기대치, 유관부서의 이해관계, 그리고 공통 영역이라면 다른 도메인과의 정합성까지.&amp;nbsp;어느 하나 막힘없이 지나가는 일은 잘 없다.  그래서 정책을 고민할 때 혼자 오래 붙들어 두기보다는, 주변에 적극적으로 묻는 편이다. 상황과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다 보면 시야가 넓어지고,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yf8GDeVz29bvcDZvRnx50-e2x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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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2시,&amp;nbsp;배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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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1:31:31Z</updated>
    <published>2025-11-16T11: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하던 임베딩 프로젝트를 운영 환경에 먼저 배포하는 날이었다. 새 서비스를 오픈하더라도 기존 서비스에는 어떤 영향도 있어서는 안 됐기 때문에, 새 서비스의 진입은 일단 막아두고 기존 서비스를 운영 환경에서 배포 후 점검하기로 했다.   배포일 새벽 1시 50분. 개발 리더, 백엔드 두 분, 프론트 두 분, PM 리더, 그리고 나.총 7명이 새벽에 사무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XSjTxlZwq5VxYlxibZhXayU0D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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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커톤은 늘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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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4:04:30Z</updated>
    <published>2025-11-08T13: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해커톤이 끝났다. 이&amp;nbsp;여운이 다 사라지기 전에 얼른 기록해둔다.   해커톤 신청기 AI 해커톤 공고를 봤을 때, 맘 한켠에 참여는 하고 싶었다. 다만 사람을 모으고 신청하는 일이 귀찮게 느껴졌다.그런데 마감 직전, 팀 개발자들이 해커톤 참여한다기에 나도 뒤늦게 끼어 참여하게 됐다.   팀 구성 처음엔 PM인 나와 백엔드 개발자 두 명이 모였다.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n5PxaS0ybd213qq9c_ij1fKap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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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A를 앞둔 시기, PM의 가장 바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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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4:06:14Z</updated>
    <published>2025-11-02T14: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진행 중인 임베딩 프로젝트는 특별한 의사결정이 아니라면 거의 모든 과정을 내가 직접 보고 있다.&amp;nbsp;8월에 시작한 프로젝트가 어느덧 3개월을 지나, 다음 주부터는 두 번째 환경에서의 QA가 시작된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쉴 틈 없이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가장 바쁜 시기는 QA를 앞둔 지금이다. 개발이 끝난 기능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정책이나 상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ZcH0HFPBfkFq16Fta_VjsomTN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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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후 6개월, 다시 브런치를 켜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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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4:15:07Z</updated>
    <published>2025-10-19T14: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그 사이 나름 많은 일이 있었다. 복직하자마자 빌링 시스템 교체를 진행했다. 그리고 준비 중이던 신규 플랫폼 전환도 완료했고, 약 한 달간 안정기를 거치며 예약&amp;middot;정산 프로세스를 정착시켰다. 이제 좀 숨 돌리나 싶었는데, 갑작스럽게 임베딩 프로젝트 리딩 역할을 맡게 되었다.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어느새 반년. 문득, &amp;ldquo;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reSvTGET2cLPCw7fxUfZQp6nf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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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아무 브런치가 돼 - 브런치 글 발행하기 어려워하는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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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9:09:26Z</updated>
    <published>2023-08-16T09: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시작은 지인이 참여하는 글쓰기 스터디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였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 편의 글로 정리했고, 스터디 사람들은 내 글의 첫 독자가 되어 그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 나은 글로 다듬어 발행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이 설레고 재밌었다. 그래서 이곳에 내 경험과 생각이 담긴 글을 꾸준히 쌓아가고자 했다.   근데 어느 순간, 이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bjDcJrc5GcDIWZHNQTxvuJsdg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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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J을 위한 책, &amp;lt;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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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7:35:08Z</updated>
    <published>2023-05-30T09: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내가 다니는 IT회사, 내가 속한 조직의 대다수 개발자들은 나랑 같은 MBTI인&amp;nbsp;ISTJ&amp;nbsp;이다.&amp;nbsp;이들과 함께 업무하면서도 일하는 방식, 질문이나 요청하는 스타일 등이 나와 닮았다고 종종 느끼곤 했다. 그리고 스프린트가 끝내는 회고를 진행하면서, 이를 다시&amp;nbsp;한번 실감하곤 한다. (혹시 ISTJ가 궁금하다면 유미의 MBTI들 - ISTJ&amp;nbsp;를 추천한다.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eYf70nXYfhKqayzAuFe0Y2ewB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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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팀장님이 다시 불렀을 때 내가 망설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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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1:24:00Z</updated>
    <published>2023-05-15T14: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전 회사에 큰 변동이 생기면서, 나는 새 조직으로 옮겨가게 됐다. 이때, 이직된 것과 맞먹을 정도의 변화였다. 내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무실, 노트북, 업무 시스템 그리고 심지어는 업무용&amp;nbsp;계정까지 새로 발급받았다. 하루하루 새로운 것들을 습득하는데 바빴고, 새로운 메이커스와 업무 호흡을 맞추고 적응하는데 정신없던&amp;nbsp;나날이었다. 3개월쯤 지나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QQRaIKeJVPCcbZzKPDvAbVUoe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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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몰랐던 부동산 필수 어플, 리치고 - 내 집 마련을 준비하며 실제 이용해 본 리치고 앱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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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6:01:07Z</updated>
    <published>2023-04-04T11: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알고 있는 부동산 앱은 어떤 것들이&amp;nbsp;있나요?  부동산 앱도 생각보다 다양하게 존재한다. 그중에 단연코 필수 앱은 네이버 부동산과 청약HOME이다. 그리고&amp;nbsp;기본 중의 기본 앱인 호갱노노가 있다. 이 역시 부동산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은 모두 갖고 있는 앱이다.  이 앱들 말고,&amp;nbsp;내가 추천하고 싶은 앱은&amp;nbsp;리치고이다. 처음엔 지인의 소개를 받아 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pQ8Cj7qdXTnOdBoFnkz5oZfNw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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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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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7:24:06Z</updated>
    <published>2023-02-14T03: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지금 내가 가진 자산을 다시 살펴보기로 했다. 대부분 코로나19가 한창 유행인 시절, 시장에 돈이 많이 풀려있을 때 투자했던 것이다.  일단 금과 미국 대형주가 수익을 보고 있다. 하지만 성장주라고 생각했던 미국 종목이 가장 큰 손해를 보고 있다. 금리가 인상되기 전 수익률이 50%였지만, 팔아야 하는 시점을 잘 몰라 제때 팔지 못해 아직 보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vp22rqaPLWO7014nC7AhbggL6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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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은 개발 강의를 들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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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1:58:21Z</updated>
    <published>2023-01-31T08: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새 직장인 8년차가 되었다. 이제 막 돈을 받고 일하는 직장인이 되었을 때만 해도, 공부는 학생 시절로 끝인 줄 알았다. 하지만 회사에서도 배우고, 알아야 할 것은 정말 많았다. 일반적인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보고서 등 다양한 자료 만드는 법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IT회사에서 PM 혹은 기획자로 일하기 위한 개발 지식은 기본이다. IT에 대해 전문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FYSTPZPcJHJhceo2p76EeqZGr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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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회사에서 터득한 인간관계론 - &amp;lt;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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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0Z</updated>
    <published>2023-01-09T04: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 혹은 PM으로 일해온 지 어언 8년차이다. &amp;nbsp;인하우스의 서비스기획자로 일하면, 주니어 때부터 작은 업무들의 PM의 역할도 함께 맡아왔다. PM은 한 업무의 시작과 끝을 모두 총괄하고 마무리를 짓는 일을 하고 있다. 업무의 시작은 기획자인 내가 하지만, 중간과 끝은 내가 아닌 각 실무자인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거쳐 진행된다.  이제 막 입사해, 아직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g-55eGvVxw7jAoT9evrCC6Lt8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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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0년간 지켜온 것들 -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3가지 습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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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3:23:18Z</updated>
    <published>2022-10-25T08: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내가 주체적으로 내 삶을 생각하고 고민하기 시작했던 것은 대학생 때부터였다. 이때부터 내게 필요하거나 좋은 습관들을 하나둘 쌓기 시작했다. 이번에 내가 &amp;lsquo;나&amp;rsquo;를 위해 꾸준히 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되돌이켜 생각해 보았다.  어디선가 듣고 좋은 습관으로 생각해 1~2개월 혹은 1년 미만으로 했던 것들도 많지만, 그런 것들은 적지 않는다. 길게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0qFBY3KVqADhDVHbieHam74H0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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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컷 미팅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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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0:20:08Z</updated>
    <published>2022-09-20T09: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PM/기획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사람이 &amp;lsquo;미팅을 매끄럽게 진행하고 마무리도 깔끔한&amp;nbsp;사람' 이었다. 극 I인 내가 여러 사람들이 참석한 미팅을 이끌어야 한다는 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고, 그 부담감과 긴장감 때문에 미팅이 끝날 때면 내 얼굴은 종종 토마토가 되어있었다. 이 점 때문에 &amp;lsquo;내가 이 일이 잘 맞을까?&amp;rsquo;라는 고민을 하기도 했었다. 직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0%2Fimage%2FA_PetXuf27mJYv8VOJm438wk8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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