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on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 />
  <author>
    <name>ejy0211</name>
  </author>
  <subtitle>브런치 먹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dU</id>
  <updated>2015-10-06T03:58:56Z</updated>
  <entry>
    <title>(수첩) 배달비vs기름값</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16" />
    <id>https://brunch.co.kr/@@CdU/16</id>
    <updated>2023-04-02T12:47:52Z</updated>
    <published>2022-06-28T22: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배달비와 기름값 중에 뭐가 더 아까운지 논란이 붙었다. 점심을 시켜먹기 위해 배달앱을 켜보니 배달비가 4000원, 차를 타고 이동해 음식을 포장해 오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기름값을 아끼는 게 차라리 낫다는 반응이 돌아왔다. 둘 중에 뭐가 나은지 비교하다 결국엔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 먹었다.  사실 배달비와 기름값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웃프다. 배달</summary>
  </entry>
  <entry>
    <title>깨달음 - 사람과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15" />
    <id>https://brunch.co.kr/@@CdU/15</id>
    <updated>2022-06-22T14:34:28Z</updated>
    <published>2022-06-22T09: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것 같은 깨달음은 없었다. 삶을 살아가는 순간순간 모아진 감정들이 어떤 결론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사람 만나는 일에 싫증을 느낀 건 오래전이었다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주목받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꼈다. 내 삶에 뭔가의 결핍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로 만족감을 얻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운동에 흥미</summary>
  </entry>
  <entry>
    <title>[첫번째이야기]캄보디아-①설레임와 두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13" />
    <id>https://brunch.co.kr/@@CdU/13</id>
    <updated>2019-06-30T07:33:15Z</updated>
    <published>2019-06-30T07: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8월 25일 캄보디아로 떠났다.  오래전이라 지금 적는 여행의 정보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쓰는 글이 아님을 밝힌다. &amp;quot;이런 곳도 가보세요, 이런 경험도 해보세요, 여기 가면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amp;quot;라는 의도도 있지만, 사실 이 글은 오로지 나만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말하는게 더 솔직한 것 같다.  캄보디아에 가려면 비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gL-uanA_ty5o85bJrt7OLDYrV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번째이야기]캄보디아-또 가고 싶은 안식처 - 내가 기억하고 싶어서 쓰는 나만을 위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12" />
    <id>https://brunch.co.kr/@@CdU/12</id>
    <updated>2020-08-22T06:35:48Z</updated>
    <published>2019-06-29T11: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왜 하필 캄보디아였는지 알 수 없다.  당시 누군가는 봉사활동을 하러 가냐고 물어봤고, 베트남, 라오스에 이어 선택한 곳이 캄보디아라 왜 그런 곳(동남아)만 가냐고 의아해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것도 내 결정에 대한 답은 아니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앙코르와트에 대한 동경, 남들이 잘 가보지 않는 곳이라는 새로움, 또 다시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hOyVnPXPst5z0a4fRKAEgsxKa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에 대한 회상 - 이건 휴면계정을 피하기 위한 글쓰기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9" />
    <id>https://brunch.co.kr/@@CdU/9</id>
    <updated>2019-08-15T00:39:12Z</updated>
    <published>2019-03-13T15: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브런치에서 '작가님의 브런치 계정이 휴면 전환될 예정입니다'라는 이메일이 왔다.조건은 한 달 내에 로그인 안하면...(꼭 그래서 쓰는 것만은 아니다) 즐겨왔던 글쓰기가 언제 이렇게 멀어졌을까.  #회상 1 어렷을 적, 초등학교 다닐 때 나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남들은 방학숙제로 선생님이 내준 독후감 숙제를 막막해했지만, 나는 그렇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CEsWSZ1LKOP80MtSDOsCQnZtD4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럼에도 글을 쓰는 당신에게 - 글을 잘 쓰기 위해서 기억해야 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7" />
    <id>https://brunch.co.kr/@@CdU/7</id>
    <updated>2017-07-03T18:37:26Z</updated>
    <published>2016-11-26T17: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글쓰기에 정답이 있을까? 지난 23일, 은유 작가의 강연을 듣고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았다. &amp;lsquo;그럼에도 말하고 싶은 당신에게&amp;rsquo; 은유 작가는 따뜻한 시선과 목소리로 4가지 글쓰기 비법을 전했다.  첫 번째는 읽기다.  밀착된 독서가 필요하다. 책을 읽고 머리나 가슴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사람들은 밀착된 독서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GINGn1A-KNbGoUeMx2KyGoRWH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만 같았던 그날의 광화문 - 11월 12일 집회 참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6" />
    <id>https://brunch.co.kr/@@CdU/6</id>
    <updated>2016-12-07T01:54:10Z</updated>
    <published>2016-11-14T08: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기가 너희 엄마하고 아빠가 일하다가 처음 만난 곳이란다 젊은 아버지가 다섯 살 남짓 돼 보이는 아들에게 말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바라본 곳은 세종문화회관, 그곳은 시민들의 촛불로 빛나고 있었다. 흥미로운 이야기에 아들의 목소리가 들떴다. 그리고 둘은 오래된 친구처럼 재잘재잘 이야기를 이어갔다. 12일 저녁 광화문 광장은 시민들의 분노가 결집한 집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OC0f0kAOhfu6eNzVZXJ3ic23d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잘못이 아니었다 - 힘든 너에게 주는 메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5" />
    <id>https://brunch.co.kr/@@CdU/5</id>
    <updated>2017-01-19T15:11:55Z</updated>
    <published>2016-11-10T14: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사랑에 실패했다. 과연 사랑일까? 사실 연애에 실패했다. 만난 사람은 셀 수 없이 많지만 끝은 언제나 나 혼자였다. 마음을 주고 내 모든 것을 다 주려고 했는데, 늘 옆을 보면 아무도 없었다. 친구들은 말했다.  제발 오래 좀 만나라  하지만 이게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또 똑같이 그렇게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주고 연애를 하려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4HPwDG_VjexFljNrMeJowMia1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의 한숨... - 어렸을 적 몰랐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4" />
    <id>https://brunch.co.kr/@@CdU/4</id>
    <updated>2021-02-02T10:30:06Z</updated>
    <published>2016-09-15T13: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찾아온 가혹한&amp;nbsp;현실을 견딜 수 없어서&amp;nbsp;도망치듯 떠났다. 지난 9월 9일 다낭으로 가는 비행기 안, 어렸을 적 너무나도 싫어했던 아빠의 한숨이 떠올랐다.  생각난다. 중고등학생 시절 나는 아빠에게 짜증내며 말했다.  &amp;quot;한숨 좀 쉬지 마, 아빠가 한숨 쉬면 주위 사람들도 다 지쳐&amp;quot;  그런데, 이제 내가 습관처럼 한숨을 쉬고 있다. 아빠한테 미안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jK5nHT3To_ds90N2hEDrdwW2U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하게 살아라! - 나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3" />
    <id>https://brunch.co.kr/@@CdU/3</id>
    <updated>2016-03-05T05:46:57Z</updated>
    <published>2016-03-05T05: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배우가 되겠다는 나에게 엄마는 말했다. &amp;ldquo;평범하게, 그냥 살면 안 되겠니?&amp;rdquo; 엄마는 사람들은 원래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지 않는다고, 누구나 하고 싶은 것을 참고 살아가는 거라고 말했다. 그때는 엄마가 내 고집을 꺾으려고 하는 말이라 생각했다. 나는 더욱더 강하게 내 주장을 밀고 나갔고 대학도 연극과로 진학했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eBEO-IW_FL0hSGJhCmYDTDgFE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대 국회가 살아있다' - 누구를 위해 필리버스터가 부활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2" />
    <id>https://brunch.co.kr/@@CdU/2</id>
    <updated>2021-06-03T19:40:05Z</updated>
    <published>2016-02-24T14: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텅 빈 국회에서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있다.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시작으로 고독한 싸움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지친 모습을 숨길 수 없지만, 논리는 흐려지지 않는다. 요즘 한국 정치를 보면서 야당 의원들의 모습에 지쳐 있었다. 그러나 오늘 이들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모습을 보면서 멋있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PYRhHS7abKHWQpGyfcXaLg7Fv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  나를 움직이게 하는 다큐 '하루 1달러로 생활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U/1" />
    <id>https://brunch.co.kr/@@CdU/1</id>
    <updated>2018-03-22T03:29:35Z</updated>
    <published>2016-02-11T07: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힘들다. 누구나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고통은 성공으로 가기 위한 필수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은 나만큼 힘든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고 하면서 자신의 삶을 비하한다. 하지만 여기 그보다 더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과테말라의 작은 마을 페나 블랑카 주민들이다. &amp;lsquo;하루 1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U%2Fimage%2FApGk8MgJlvi9IlV_p_WGikuqB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