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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괴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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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ogoo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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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가 많고 조절을 잘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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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6T04:3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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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우리 회사 제품을 쓰지 마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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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4:01:05Z</updated>
    <published>2025-05-01T04: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보며 유추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하도 회사 욕을 많이 해서 내 직업과 관련한 내용은 최대한 숨기고 싶었는데 최근 회사와 세상사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내 소속 업계를 공개하지 않고 글을 쓸 수가 없다.  다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자부하는데 나는 거기에 절반만 동의한다. 뭔 놈의 IT 강국이 허구한 날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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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는 조금 쪼잔하다. - 좀 많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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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2:54:27Z</updated>
    <published>2025-04-17T10: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에 이런 기사를 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78349​  안 그래도 양질의 일자리가 없다고 친구들과 매일 한탄 중인데 이런 기사를 보니까 미간이 확 찌푸려진다.  혁신적인 AI 개발은 못할 망정 있는 AI 갖다 쓰면서 채용 줄이겠다는 소리나 하다니..  골목상권까지 침해해 가면서 계열사 쫙쫙 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R%2Fimage%2FwbnMvxUGPZxr7OJZBR2ysR7-lv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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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은 왜 느끼하게 써질까 - 나의 브런치 페르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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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0:10:55Z</updated>
    <published>2025-04-12T17: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는 회사 욕 말고는 글을 잘 안 쓰게 된다. 이 좋은 플랫폼을 왜 이렇게 활용을 못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브런치에는 이상하게 글이 좀 느끼하게 써져서 그런 것 같다.   내가 느끼는 &amp;lsquo;글의 느끼함&amp;rsquo;이란, 본래의 생각과 경험과 느낌을 자기 연민, 타자연민, 교훈 등으로 한 꺼풀 코팅한 듯한 느낌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전에 썼던 글은 나름 진솔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R%2Fimage%2FYnCWRLAeDtV7uLngMp99cAQQi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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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내 GPT는 당신의 부하 직원이 아니다 - 내가 ChatGPT를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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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2:58:36Z</updated>
    <published>2025-04-07T11: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처럼 의미 없는 회의를 하는 어느 날이었다. 또다시 일정으로 들들 볶이는데 대표가 내게 업무를 새로 줬다.  &amp;quot;A 데이터를 B 형식으로 변경하는 작업이 필요해. 내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나. 금방 할 수 있는 거니까 XX 씨가 좀 해. ChatGPT 돌리면 금방이야.&amp;quot;  실무자를 제일 열받게 하는 문장 1위를 꼽으라면 직접 업무를 하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R%2Fimage%2FHAYyWwdP0c1lKYgO-PGa0J8D7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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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회의 왜 하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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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1:52:48Z</updated>
    <published>2025-03-28T10: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퇴근 전에 받은 공지 메일.  &amp;lt;월요일 오전에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 일정 회의 합니다&amp;gt;  같은 주제로 목요일 오후에도 회의를 했는데 월요일 오전에 또 회의를 하겠단다. 이틀 동안 큰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건 아래와 같은 의미다.  &amp;lt;목요일 오후에 재촉했던 일정에 대해 월요일 오전에 중간 확인을 할 것이니 오늘은 야근을 하길 바란다&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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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애들이 퇴근을 안 한다. - 저연차들로만 굴러가는 회사를 걸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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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6:20:11Z</updated>
    <published>2025-03-27T1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회사에서는 내가 전체에서 막내급에 속했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초고령층 범위에 해당한다. 직급도 전회사에서보다 하나 올라갔다.&amp;nbsp;들어온 진 얼마 안 됐지만 그래도 경력이 있으니 아래 직원들에게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슬슬 생긴다.  여기는 들어온 지 몇 개월 된 신입부터 1, 2년 차 사원들이 대부분이다. 이들 개인이 프로젝트를 2~3개씩 담당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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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야 내 말을 들은거야? - 근데 주식은 살려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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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7:40:46Z</updated>
    <published>2025-03-13T02: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이런 글을 썼는데 https://brunch.co.kr/@googoo99/85​  오늘 기사가 떴다!  카카오야 내 말을 들어준거야? 고마워! 근데 주식은 어떻게 좀 해봐~ 다음 메일 복구 해주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R%2Fimage%2FAewqv-ino13d1qXnRWQ9oD6fr5U.png"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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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오는 돈이 고와야 가는 정이 곱다 - MONEY DOES MA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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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1:51:05Z</updated>
    <published>2025-03-12T10: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직장에서 근무를 시작한 지 며칠 만에 근로계약서를 썼다.  보통은 그 자리에서 서명을 하겠지만 나는 그럴 수 없었다. 공고에도, 면접 시에도, 최종 합격 통보시에도 듣지 못했던 수습기간 3개월 동안은 월급의 90% 지급 조항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계약서는 쓰지 않았지만 며칠간 신나게 일을 하다가 저 내용을 보니 머리가 굳고 심장이 차갑게 식는 듯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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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근로계약서를 첫날에 쓰지 않는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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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8:45:46Z</updated>
    <published>2025-03-09T06: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선택을 신중히 하자고 글 쓴 지 2주가 채 안 됐는데 https://brunch.co.kr/@googoo99/84 신중하지 못하게 이직처를 구했다. 머쓱하다^^;;  지갑 사정이 좋지 않아서 일단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엄청 안 좋다고 평가할 회사는 아니고(나한테 그럴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니고 - 지금까지 열심히 나쁜 회사에 대해 떠들어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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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와 다음의 원만한 이별을 기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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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7:33:26Z</updated>
    <published>2025-03-09T05: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카카오는 카카오대로 다음은 다음대로 잘 쓰고 있던 사람인데 이 둘이 내 허락도 없이 손을 잡더니 사람을 너무 불편하게 만든다.  카카오톡-브런치는 같은 계정을 쓰고 다음은 다른 계정을 쓰고 있는데  브라우저에서는 한 계정으로 세 서비스가 로그인이 연동되니까 다음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브런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까지 로그아웃 하고 다시 브런치 계정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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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너덜너덜한 나의 첫 단추를 보며 - 첫 회사는 신중히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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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1:49:10Z</updated>
    <published>2025-02-26T06: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운 백수라이프를 슬슬 청산하고 싶다. 사실 청산하려고 마음먹은 지는 꽤 됐는데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계속 백수 생활을 지속 중이다.  퇴사를 하고 나니 전 회사가 어느 정도 미화가 되는 부분이 있다. 다만 미화를 하려고 할 때마다 인사말도 없이 업무 관련 문의가 대뜸 온다거나, 자꾸 재취업했냐고&amp;nbsp;떠보는 연락이 온다거나 하는 이유로 여전히 마음에 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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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정권이 내 인생에 준 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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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5:48:24Z</updated>
    <published>2025-01-02T05:48:2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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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회사를 그만두면 할 말이 없어진다 - 퇴사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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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1:47:51Z</updated>
    <published>2024-12-18T0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퇴사했다. 두어 달째 쉬고 있다. 이곳에 할 말이 더 있지만 회사를 다니지 않는 동안에는 최대한 전 회사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2. 평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친구들이 말했다.  &amp;quot;야 XXX 회사 그만두니까 단톡방에서 조용한 거 개 웃기다ㅋㅋㅋ&amp;quot;  업무 시간 내내 틈틈이 회사 욕을 해대던 내가 회사를 그만두고 나니까 평일 낮에는 단톡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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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있다면 왜 - 없는 편이 낫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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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6:10:42Z</updated>
    <published>2024-05-25T17: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을 믿는 사람들은 왜 신을 믿을까? 나는 신이 없거나, 있어도 그렇게 좋은 존재는 아니고 생명을 만들어 놓고 책임지지 않는 배드파더라 생각한다. 이 둘을 합치면 인격신은 없다는 문장이 되려나?  만약 인격신이 있다면 묻고 싶은게 많다. 많은 종교가 가르치듯이 신은 정말로 모든 피조물들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바퀴벌레와 같은 해충들은 왜 그렇게 창조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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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에 힘 빼는 법을 모른다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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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2:30:59Z</updated>
    <published>2024-04-05T15: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신이 많이 지쳐서 운동을 이것저것 하기 시작했다.  헬스와 요가로 무너진 근육을 잡고 난잡해진 마음을 정돈하고 싶은데 오히려 허리가 더 아프고 머리가 더 복잡해진다.  그러니까, 나는 어깨에 힘 빼는 법을 모르겠다. 운동 강사들은 내게 어깨에 힘을 빼고 견갑골을 내리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내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다는 감각 자체를 지각하지 못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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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열심인 사람을 미워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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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3:14:13Z</updated>
    <published>2024-02-27T00: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회사일을 필요 이상으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싫다. 업무 시스템이 이상하고 필요한 절차가 전부 생략됐는데도 자기 하나 갈아 넣어서 이 모든 걸 해결하려는 사람들 말이다. 내 선임 중에도 이런 직원이 있었고 내 후임 중에도 이런 직원이 있다. 내 친구들 중에도 이러는 애들이 있다. 나는 이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면서 회사에서 좋은 대우를 받는 걸 본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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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나도 가끔 나쁘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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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9:19:24Z</updated>
    <published>2024-02-16T09: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회사 욕을 한 바가지 하고 싶은 날이지만 그전에 잠깐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비극은 회사:나 = 99:1 비율로 회사 잘못이지만, 1프로의 날갯짓으로 변화가 생길 때도 있으므로 나도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 또한 지금과 같은 매우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맞는 말만 하는 '투덜이'로 늘 살고 싶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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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쁜 회사원은 없고 나쁜 회사만 있다. - 왜 우리끼리 싸워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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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8:24:33Z</updated>
    <published>2024-01-23T13: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쓴다. 나는 여전히 나쁜 회사를 탈출하지 못했다. 하지만 곧 내 족쇄가 풀리고 나는 언제든 이직할 수 있는 몸이 된다.(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쓰겠다.)  마지막 글을 쓰고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진급을 했고, 여전히 체계 없는 모래성 같은 우리 부서에서 나는 세 번째로 직급이 높은 사람이 됐다. 겨우 주임인데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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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관료제가 우습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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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9:41:53Z</updated>
    <published>2022-08-01T13: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 전에 관료제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관료제란?    이미지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amp;blogId=optimumss&amp;amp;logNo=22038100741  대규모화된 조직의 업무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데 탁월한 효율을 발휘하는 산업 사회의 피라미드식 조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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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제 커리어를 존중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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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9:34:42Z</updated>
    <published>2022-07-26T03: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로 신중하게 직업을 선택했고, 너무 늦은 나이에 첫 발을 뗐기에 커리어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 비전공자라는 출신 성분을 극복할 수 있을 만큼 내 분야로만 커리어를 꽉꽉 채우고 싶고, 전문성을 기르고 싶다. 큰맘 먹고 첫발을 디뎠을 때, 그때의 내가 꿈꾸던 직업인의 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채워야 한다.&amp;nbsp;물론 실속 있는 커리어로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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