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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앓느니 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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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ancarl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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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행 중 다행. 기왕 이렇게 된거. 377일 간의 부부세계일주 글을 씁니다. 읽었던 것들은 웬만하면 기록으로 남겨두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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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6T09:3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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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유튜브 편집자일 하는데요 - 그래서 어쩌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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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3Z</updated>
    <published>2021-06-27T14: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유튜브 편집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벌써 2년이 되어 간다.  1년간의 세계일주를 끝내고 무슨 일을 하며 살면 좋을까 하다가 '에디터'라는 이름으로 한 신문사에 재취업을 하게 됐다. 잡지 업계나 출판 업계에서는 에디터라고 하면 영역이 확실한 것 같은데 신문사에서 에디터란 그냥 '기자가 하는 일'과 비스무레한 일을 하면서도 기자 취급은 못 받는 직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kxkpiOsjaue0ETg5RBsXLYtLs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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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브랜드 신앙고백서야? - No.29 &amp;lt;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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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2:01:42Z</updated>
    <published>2020-01-26T13: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한창 취준생으로 살던 시절 면접 예상 질문을 대비했던 기억이 난다. 그중 하나가 &amp;quot;사람들이 명품을 사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amp;quot;라는 질문이었다. 명품 자체를 반대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처럼 보일 것 같고, 그렇다고 &amp;quot;명품을 찬성합니다&amp;quot;라고 말하는 건 별로 진정성 없어 보였다. 그 때나 지금이나 나는 명품에 별로 관심이 없었고 꼭 하나 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ouxKE5DPYyCEhqycUfopNwGYmk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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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아이슬란드 양, 호주 앵무새 그리고 이집트 닭 - 여행에서 만난 동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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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7T00:08:17Z</updated>
    <published>2019-12-26T12: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막 인스타그램 같은걸 생각 없이 보다가 우리나라에서 '아기 수달'을 키우는 사람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수달이라는 게 보통 어떤 성격을 가진 동물인지는 모르겠는데 아기 상태면 그래도 키울 만 한가보다 생각했다. 영상에 나오는 수달은 짧은 다리로 주인을 쫑쫑거리며 따라다녔는데 뭔가 되게 귀여운 듯 보이면서도 속으로 '과연 쟤를 몇 살까지 키울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IiUVf_nqJf6KsdtOYdMJCCLaH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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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dong역 근처 두 대형마트의 은밀한 비밀 - Magazine C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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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09:00:48Z</updated>
    <published>2019-11-14T12: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의 재개발 등의 사업에서 가장 소외받는 도봉구에서, 그나마 가장 번화한 곳으로 나름 도봉구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곳.  창동에 대한 나무위키의 설명이다. 서울시 재개발 사업에서 가장 소외받았다는 데서 한 번, 그나마 가장 번화한 곳이라는 데서 또 한 번 나는 두 번 고개를 끄덕였다.  결혼하고 어쩌다 보니 창동에 살기 시작했고 벌써 햇수로 5년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gfUFSbVnFqJwQ2yAjb6-ELVn2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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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이 이긴다'라는 당연하면서도 무서운 말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amp;lt;아메리칸 팩토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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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1T12:28:16Z</updated>
    <published>2019-10-10T23: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amp;lt;아메리칸 팩토리&amp;gt;의 시리즈 중 1편만 보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  이 다큐멘터리는 &amp;lsquo;미국에 공장을 지은 중국 기업&amp;rsquo;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헷갈리지 않길 바랍니다. &amp;lsquo;미국&amp;rsquo;에 공장을 지은 &amp;lsquo;중국 기업&amp;rsquo;입니다. 왠지 역전된 듯한 자본과 노동. 개가 사람을 물면 기사가 안되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기사가 된다는 언론계의 오래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LcbaUQDx_dusdu1ZRjszY8tO6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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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기레기 기사에 돈까지 내야 한다구요? - No.28 &amp;lt;공짜 뉴스는 없다&amp;gt;_권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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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21:22:36Z</updated>
    <published>2019-09-21T11: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낸 사람만 욕할 수 있다 내 친구 중에 연극과 뮤지컬 대본을 쓰는 극작가가 있다. 보통 내가 보는 연극, 뮤지컬의 80%는 그 친구 작품인데 지인이기도 하지만 제법 괜찮은 작품들을 쓰기에 항상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그의 작품을 즐겨 본다. 그런데 보통 내가 이 친구의 연극을 볼 때는 크게 2가지 상황이다. 이 친구가 초대권을 주거나 아니면 내가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0ehrKi6qQSVkp_NUK1QULPTAS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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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뽑는 자와 뽑히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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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20Z</updated>
    <published>2019-07-31T16: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담되지 않으신다면 혹시 제가 왜 떨어졌는지 알 수 있을까요?&amp;quot;처음이었다. 이 회사에 들어와서 한 10번 정도 인턴 채용을 진행했는데 자신의 탈락 이유를 묻는 사람은 처음이었다. 그것은 탈락에 대한 분노나 납득하지 못함이 아니었고 탈락이라는 실패를 발판삼아 한단계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였다. 그의 질문은 진지했고 예의발랐다.이제 공은 내게로. 이 성실한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GrWYH0eDNWIkrx4T0Uipn-pxa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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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남편은 어떤 서평을 써야할까? - No27. &amp;lt;세계 여행은 끝났다&amp;gt;_김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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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15:12:39Z</updated>
    <published>2019-06-01T1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amp;lt;세계 여행은 끝났다&amp;gt;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지독한 현실주의자이자 한 출판사의 편집자인 이 책의 작가는 남편과 1년여의 세계여행을 다녀온 뒤 '세계여행책은 시중에 너무 많이 나와 있어서 경쟁력이 없다'며 세계여행 이후의 서울살이에 대한 책을  냈습니다. '세계여행 이후의 책은 경쟁력이 있나?' 잘 모르겠지만...어쨌든 이 서평은 작가의 남편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10g5cPQiqpRP5JVCGUkuWaiQi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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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가 뭔거 같아요? - No.26 &amp;lt;당선 합격 계급&amp;gt;_장강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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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8T12:10:13Z</updated>
    <published>2019-05-18T07: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나의 뇌피셜일지 모르겠지만 한국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어냐고 묻는다면 왠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공정성'이라고 답할 것 같다. 스카이 캐슬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우리 사회 교육 시스템의 가장 큰 피해자는 학생'이라는 메시지를 던질 때도 관련기사의 베스트 댓글은 &amp;quot;그러니까 수시 OUT 정시 100%가 답&amp;quot;이었다. 이 모든 비극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zfGmNxsr26kHEW7asKJDsi-Ii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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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 90년생을 회사에 꼭 들이셔야 합니다 - No.25&amp;lt;90년생이 온다&amp;gt;_임홍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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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4T07:06:18Z</updated>
    <published>2019-01-06T14: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관하여 책의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쿵쾅이들' 이라는 단어였다. 쿵쾅이들 이란 페미니즘을 혐오하는 -주로 남성들이- 만들어낸 단어인데 '대부분의 페미니즘 하는 여자들은 뚱뚱하고 못생겼다' 라는 가정하에 그들이 움직일 때마다 체중이 실린 걸음으로 '쿵쾅거려서 쿵쾅이들' 이라는 의미로 페미니스트들을 비꼬는 말이다. 초기에는 주로 페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FGJzxjPamwoa1UC-GIbwMSTFXP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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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나 미국이나 직원 대하는건 똑같나 봐요 - No.24 &amp;lt;파워풀&amp;gt;_패티 맥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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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02:04:06Z</updated>
    <published>2018-12-15T04: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직원을 어른으로 대접하라&amp;quot;  직원을 어른으로 대접한다는게 어떤 의미일까? 아르바이트로 미성년자를 고용하는게 아니라면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들이 일한다. 그럼에도 넷플릭스 최고인재책임자는 이 책 첫장의 제목을 &amp;quot;어른으로 대접하라&amp;quot;로 지었다. 이 말에 담긴 전제는 &amp;quot;우리는 직원을 어른으로 대접하고 있지 않다&amp;quot; 이다. 이 오만한 넷플릭스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6Z4qVveUqy78bvF-U17wyVUNC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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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혁신과 혁명 사이. - No.23 &amp;lt;유튜브 레볼루션&amp;gt;_로버트 킨슬, 마니 페이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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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1T06:47:39Z</updated>
    <published>2018-12-05T08: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유튜브를 키운건 TV가 아닐까? 언제부터인가 TV가 '관찰 예능'으로 가득찼다. 동상이몽, 슈퍼맨이 돌아왔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등 채널 어디를 틀어도 비슷한 포맷과 비슷한 출연자가 계속해서 등장한다. 관찰이라고 쓰고 관음증이라고 읽는 프로그램들. 우리 집에는 TV가 없어서 가끔 엄마 집이나 처가를 가서야 TV를 보는데 나는 아직도 동상이몽과 미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vFsV9FBvZWopKKEzR66QJRtv-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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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tents Curator - 취업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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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15:15:14Z</updated>
    <published>2018-11-26T08: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이 브런치의 다섯번째 매거진 Magazine C TMI 같지만 먼저 이 매거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시작은 Magazine B 였다. 시중에 나오는 종이 잡지인데 주로 하나의 '브랜드'를 정하고 그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 잡지다. 포르쉐, 매종 키츠네, 인스타그램 등등 분야에 상관없이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잡지인데 자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myf0a5tkYJ1h6eRmYX2UZugBD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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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나도 당했다. 신용카드 해외 도용. - 당신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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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3:16:59Z</updated>
    <published>2018-11-14T08: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난 주 금요일이었다. 저녁 8시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amp;quot;임OO 고객님이시죠? 하나은행 무슨무슨 부서입니다. 고객님 **** 신용카드가 해외 사이트에서 거래요청이 들어와서 연락 드렸습니다. 혹시 고객님께서 사용하신 내역이 맞으신가요?&amp;quot;  나는 당연히 보이스 피싱이겠거니 생각 했다. 요즘 보이스 피싱이 피해자의 상황을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t27YVvEHZfxYhBZeg8wlL-iMx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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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아르헨티나, 우리는 사랑 아니면 소고기겠지 - 둘 중에 하나만 골라. 소고기 or 소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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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22:25:03Z</updated>
    <published>2018-11-11T13: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헨티나 소고기 정말 맛있는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  구글의 기술력이 대기권을 뚫고 명왕성에 닿은들, 검색해서 찾아낸 음식 이미지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시대가 올까. 구글에서 인간의 획기적인 생명연장을 연구하는회사 Calico에 조 단위가 넘도록 투자하고 있다는데 그 돈으로 사진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는 기술이나 개발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VqkrtfAj6B7N2iDXCvH9FtfXB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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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오빠가 읽은 첫번째 페미니즘 책 - No.22 &amp;lt;페미니즘과 기독교의 맥락들&amp;gt;_백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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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10:27:31Z</updated>
    <published>2018-11-07T00: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20) 페미니즘이란, 현 체제 밖의 시선이고, 사유이고, 언어이다. 5천년 가부장 역사 가운데 가장 대규모로, 가장 지속적으로 시스템 안에 있었으나 현재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참여한 바 없고, 이 시스템 안에서 자기 위치 역시 스스로 결정한 바 없었던 여성들이 대표성을 가질 수 있는 '주의'이다. 그러나 가부장적 시스템을 옹호하며 '명예 남성'의 삶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08rvR_zXmxLnkdDLr29ZvQjhb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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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눈물의 목적을 정했나 만들었든 참았든 - No.21 &amp;lt;만든 눈물 참은 눈물&amp;gt;_이승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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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5T12:58:18Z</updated>
    <published>2018-10-31T06: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가 이승우의 스물 일곱편의 짧은 소설들. 작가의 말에서 그는 이 소설집을 &amp;quot;언제 발아할지, 어떤 나무가 될지 모른 채 씨앗의 형식으로 기다리고 있는 메모장 안의 모티프들&amp;quot; 이라고 말했다. 짧은 소설들은 늘 짧아서 싫고 또 짧아서 좋다. 스물일곱개의 글 중 괜찮았던 몇 개의 글을 축약하고(몇 편은 본문 그대로 실고) 나도 단상을 남긴다.  &amp;lt;만든 눈물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IKN4GAuTAsxqJu1uYZ-SRmakp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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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amp;lt;우리 동네에 세계여행자가 산다&amp;gt;_실행편 - 이것은 시즌1이었다고 말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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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12:48:02Z</updated>
    <published>2018-10-25T08: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세계일주를 다녀온 한 부부'가 서울시 도봉구 일대에서 동네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일주 강연을 직접 기획해서 진행해보는 과정을 글로 남기는 프로젝트&amp;nbsp;입니다.  이 글은 시리즈의 마지막 글로서 아래의 &amp;lt;기획편&amp;gt;, &amp;lt;홍보편&amp;gt;, &amp;lt;컨텐츠편&amp;gt; 을 함께 읽어보시면 훨씬 좋습니다.  그럼 이 기획의 마지막 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글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wDytqje-7i-zCTw-7OWK0rmEq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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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amp;lt;우리 동네에 세계여행자가 산다&amp;gt;_컨텐츠편 - 커피를 싫어하고 쌍화차를 좋아하면 어떻해(X) 어떡해(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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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5T12:42:29Z</updated>
    <published>2018-10-22T01: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세계일주를 다녀온 한 부부'가 서울시 도봉구 일대에서 동네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일주 강연을 직접 기획해서 진행해보는 과정을 글로 남기는 프로젝트 입니다.  이 글은 시리즈의 세번째 글로서 아래의 &amp;lt;기획편&amp;gt;과 &amp;lt;홍보편&amp;gt;을 함께 읽어보시면 훨씬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기획과 홍보만큼이나 힘들었던 컨텐츠 제작편 시작하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9uo2P4kxRXMJqslAYDXCMcN5l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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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진정성'이라는 독약같은 단어를 던진다 - No.20 &amp;lt;창업가의 브랜딩&amp;gt;_우승우, 차상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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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3T11:56:59Z</updated>
    <published>2018-10-17T02: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두 명의 저자가 열 명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만나 인터뷰한다. 인터뷰를 통해 창업가들이 생각하는 스타트업과 브랜딩에 대해 듣고 '10개의 스타트업 브랜드 전략'을 정리했다. 10명의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1. &amp;lt;마켓컬리&amp;gt; 김슬아 대표2. &amp;lt;쉐어하우스 우주&amp;gt; 김정현 대표3. &amp;lt;프릳츠커피컴퍼니&amp;gt; 김병기 대표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I%2Fimage%2FzqyjNavl87lIYLQMo8zMrMDlr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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