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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C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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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o-not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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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가 성장할수록 결정은 늘어나고, 고민은 깊어집니다. COO로 일하며 마주한 질문들, 사람과 시스템 사이에서 흔들렸던 순간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고민의 과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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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6T12:09: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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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은 오픈하는 순간 시작이다 - 제품 개발 뒤 숨겨진 숙제, 스타트업이 제품을 통해 시장에서 생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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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15:04Z</updated>
    <published>2026-04-21T02: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스템은 오픈하는 순간 시작입니다.&amp;rdquo;  이전 회사에서 담당했던 전사적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했던 수행사 개발자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개발 관련 지식이 전무했지만, 현업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간관리자라는 이유 하나로, 전사적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총괄 담당자가 되었었더랬다.  수천 명의 직원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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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職集愛 可高拾多(일직집애 가고십다) -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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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42:27Z</updated>
    <published>2026-04-15T22: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을 마다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야근을 좀 하더라도 그러려니 하는 편이었다. 할 일이 없는데도 눈치를 보며 이른바 &amp;lsquo;대기야근&amp;rsquo;을 하던 신입 시절도 거쳤다.  그러나 연차가 차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점점 깨달았고,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회사 밖에서의 시간은 나의 계발을 위한 시간으로 충실히 써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hQi3f60EJxQk2w4tzbnNcebE2S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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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경험 후 스타트업 vs 스타트업 경험 후 대기업 - 스타트업과 대기업 사이, 커리어 고민에 대한 283명의 스레드응답과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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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03:40Z</updated>
    <published>2026-04-14T00: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창업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대기업 &amp;rarr; 스타트업이 좋을까, 스타트업 &amp;rarr; 대기업이 좋을까?&amp;quot;   대기업(큰 규모의 공공기관)을 먼저 다니고 뒤늦게 스타트업으로 합류한 나로서는 나의 과거 경험을 바꿀 수는 없기에, 문득 궁금증이 생겼다.   대기업 시스템 안에서 조직을 넓게 보는 시야를 확보하다.  개인적으로 공공기관에 근무하며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qxD_MZ2Vi1-OhHbctWYYuoIBE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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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경영하기 전에 나부터 경영하기로 했다 - 시간 가계부부터 아치캘린더까지, 자기 경영을 위한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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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4:07:31Z</updated>
    <published>2026-04-12T00: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며 '내 사업'을 꿈꾸던 나는, 한 스타트업의 COO로 합류하게 되었다. 한 기업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역할이기에 매일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낸다. 스타트업의 성장은 공공기관 과장 시절에는 상상도 못 했던 속도로 이루어진다. 쏟아지는 의사결정, 예상치 못한 이슈들, 그리고 사람과 시스템 사이의 끊임없는 조율. 그 틈바구니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cLWlcUfkzOX-UfkKwZ8gQdnz8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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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대표와 잠 못 드는 COO - 몽상가 CEO와 현실주의자 COO가 만드는 보완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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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1:41:37Z</updated>
    <published>2026-04-04T14: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면서, 나는 '내 사업'을 꿈꾸었다.  하고 싶은 일들이, 배우고 싶은 것들이 차고 넘쳤고 큰 기관의 무거움에 지치기도 했다.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는 '1인 기업 운영'이라는 목표가 생겼고,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를 해가던 차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지금의 대표님을 만났다. 함께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고 스타트업의 COO로 합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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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금 집행은 '소비'가 아니라 '투자'다. - 우수 기업 3관왕의 전략적 집행 노하우, 영수증 대신 성장을 남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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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4:30:09Z</updated>
    <published>2026-03-14T07: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지원사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잠시다. 곧이어 '정부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그리고 '지원금의 효율적 집행'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는 거대한 숙제가 눈앞에 놓인다. 많은 이들이 지원사업비를 '공돈' 혹은 '버티기용 자금'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위험한 착각이다.  &amp;quot;지원금은 우리 서비스의 완성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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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1년 차, 12번의 지원사업 합격이 남긴 것 - 80번의 도전과 12번의 수행, 그 치열했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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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3:25:19Z</updated>
    <published>2026-03-11T13: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창업지원사업은 양날의 검이다.&amp;quot; &amp;quot;지원금을 받기 위한 창업은 결국 망하는 길이다.&amp;quot;  스타트업 업계에서 흔히 들리는 이 말들은 어느정도 사실이다. 지원사업의 각종 이벤트와 행정에 끌려다니다 보면 정작 집중해야 할 고객과 제품은 뒷전이 되기 마련이니까. 주변에서도 우려 섞인 조언을 많이 건넸다.  하지만 내가 우리 회사에 합류해 지난 1년간 12개의 지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K5EDKp5tWtPU1YwU4WCiOCJ66UA.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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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협업툴, 플로우(flow) 세팅 가이드 - 10인 미만 조직의 병목을 해결하는 협업툴 실전 세팅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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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2:12:07Z</updated>
    <published>2026-03-01T02: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COO로서 나의 가장 큰 불안은 '업무의 휘발'이었다. 사람이 늘어날수록 정보는 파편화되고, 소통의 엇갈림은 잦아질 수밖에 없다. 누군가의 실수라기보다, 시스템이 사람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생기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무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관제탑'을 설계하기로 했다. 수많은 협업 툴을 검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0Wm4LRpc8VeNHhH6q1PGVyOid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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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는 체계가 필요 없다?  - 10인 이하 조직이 더 빨리 무너지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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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2:13:11Z</updated>
    <published>2026-02-26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아직 5명인데, 벌써 시스템이 필요해?&amp;quot;  스타트업에서 가장 위험한 이 질문에 대해, 나는 '생존'의 문제라고 답하고 싶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체계 잡을 시간에 하나라도 더 팔아야 한다'는 말은 늘 맞는 것처럼 들렸다. 하지만 그 문장에는 위험한 전제가 숨어 있었다. 체계 = 느림이라는 전제다. 실제로는 정반대였다. 체계가 없는 조직이 가장 느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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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인재를 채용하는 법 - 좋은 질문이 좋은 팀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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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6:39:53Z</updated>
    <published>2026-02-26T06: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채용에 5분밖에 시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잘못 채용된 사람으로 인하여 5,000 시간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피터 드러커)  전 직장에서 인사관리 업무를 담당했을 때에도 &amp;lsquo;채용&amp;rsquo;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꼈다. 해외 지사에서 채용하는 글로벌스태프의 인사관리를 총괄 담당하는 직무였기에, 직원들의 해외 파견 시즌이 올 때마다 발령자 발표자료에 피터 드러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6%2Fimage%2For7aq0MODWLnWb7ba8uY-DArz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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