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길가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 />
  <author>
    <name>gilgaon</name>
  </author>
  <subtitle>고민하는 8년 차 엔지니어, 질문도 환영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rC</id>
  <updated>2015-10-06T13:00:15Z</updated>
  <entry>
    <title>(서평) 워런버핏 바이블 - 펀드매니저, 경영,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35" />
    <id>https://brunch.co.kr/@@CrC/35</id>
    <updated>2021-11-05T11:36:01Z</updated>
    <published>2020-02-16T01: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펀드매니저  '투자의 귀재' 워런버핏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다. 하지만, 나는 좀 더 다른 말에 집중하려 한다.  오마하의 현인  투자보다는 버핏이 가지고 있는 관점에 더 많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그는 두 가지를 정말 싫어한다.  펀드매니저(비양심)와관료주의(비효율)  그가 정말 싫어하는 것 중 하나, 바로 펀드매니저다.  그는 '주주'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6SOLhmq-Z-EZt2L9613_RrTfT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정의란 무엇인가 - 공리주의, 무지의 장막, 공동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34" />
    <id>https://brunch.co.kr/@@CrC/34</id>
    <updated>2023-01-08T08:05:01Z</updated>
    <published>2020-01-27T01: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의란 무엇인가'는 조금은 유행이 지나가 버린 책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은&amp;nbsp;다시 이 책을 떠오르게 한다.   1. 공리주의  이 책은&amp;nbsp;너무 유명해져 버린 질문으로 시작한다.  전차의&amp;nbsp;브레이크가 고장 났다.전차가 선로를 따라&amp;nbsp;전진한다면 앞에서 일하는&amp;nbsp;5명의 사람이,선로를 변경한다면 옆에 있는 1명의 사람이 희생된다.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밴담이 주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ICNtlQGrpeZsNM2MhMIT_d0hy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플랫폼 제국의 미래 - 네 명의 기사, T 알고리즘, 명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32" />
    <id>https://brunch.co.kr/@@CrC/32</id>
    <updated>2020-03-08T07:45:29Z</updated>
    <published>2020-01-24T18: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무척 친숙하다. 언제부터였을까. 1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는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거의 쓰지 않았다.   1. 네 명의 기사  책에서는 플랫폼 거인 기업을 '네 명의 기사'로 비유한다.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그리고 구글이 이 기사들이다.  아마존은 파괴적 유통혁신페이스북은 세련된 연결방법과 친근함애플은 전자기기의 새로운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VnQuz9z5G-xeoUlwCuY7uQUJQ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평균의 종말 - 비이상적, 비효율적, 회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31" />
    <id>https://brunch.co.kr/@@CrC/31</id>
    <updated>2020-01-24T19:10:09Z</updated>
    <published>2020-01-22T22: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골자는 평균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시다. 우리는 너무 많은 곳에서 평균을 사용한다. 이는 과연 적절할까?   1. 비이상적 평균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평균을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성적, 연봉 등&amp;nbsp;'평균 이하, 평균, 평균 이상'으로 구분하는 것도 있지만, 체형, 몸무게, 키 등이 평균을 초과하거나, 미달된다면 아직도 이상한 것으로 판단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uIFbh3_5Svw01ru6TMtfylKgL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지역전문가 Diary.6 - Day 6.&amp;nbsp;초기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30" />
    <id>https://brunch.co.kr/@@CrC/30</id>
    <updated>2020-09-05T13:09:03Z</updated>
    <published>2020-01-22T21: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정착에는 약 2주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 기간 동안, 집과 차를 계약했고, 학원 등록을 마쳤다. 낯설던 풍경은 조금 익숙해졌고, 주변을 살펴볼 여유도 얻었다.  며칠 동안은 버스나 전철을 탔을 때, 주변을 살필 틈이 없었다. 모든 신경을 안내방송과 구글맵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한 달 동안은 모든 것이 즐거웠다.  처음으로 듣는 어학원 수업처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aaXqzmfts5H1pXhBHPV8Xz4R3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지역전문가 Diary.5 - Day5.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28" />
    <id>https://brunch.co.kr/@@CrC/28</id>
    <updated>2020-03-25T08:39:07Z</updated>
    <published>2019-11-21T2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견국과 한국은 꽤 멀었다. 새벽에 출발한 여정은 다음날이 되어서야 끝이 났다. 겨우 도착한 숙소에서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   긴장감과 기대감에 조금은 일찍 눈이 떠졌다. 창문에선 햇살이 비쳤고, 이국적인 풍경이 보였다. 지역전문가로 첫 발을 내딛던 순간이었다.  공기, 햇빛 그리고 분위기. 모든 게 새로웠다.  아침을 먹고는 신선한 고민에 빠졌다. 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zTW6oaZlcAa8toNEKZ7lyNxCF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지역전문가 Diary.4 - Day4. 떠나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26" />
    <id>https://brunch.co.kr/@@CrC/26</id>
    <updated>2019-11-21T21:56:10Z</updated>
    <published>2019-11-19T21: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견 전, 마음이 조금씩 복잡해졌다.  해외 생활에 대한 기대감 시험에 대한 압박감 가족에 대한 미안함  세 가지 감정이 뒤섞여, 좋은지 혹은 아닌지&amp;nbsp;알 수 없는 몇 주가 흘렀다.   시험날. 준비를 하고 있을 무렵, 메시지가 왔다. '승격'을 축하한다는 내용들이었다. 가볍게 시험을 칠 수 있었던 것도, 이&amp;nbsp;소식&amp;nbsp;때문이었을 것이다.   12월부터 3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FmrDny_3Xva5LxXuzydV6APgo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지역전문가 Diary.3 - Day3. 파견 전 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24" />
    <id>https://brunch.co.kr/@@CrC/24</id>
    <updated>2019-11-21T23:00:52Z</updated>
    <published>2019-11-17T18: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한 조건이 충족되면, '지역전문가'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우선은 교육이다. 삼성은 교육에 참 많은 비중을 두는 회사다. 인재는 양성을 통해 완성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전문가' 역시 파견 전. 많은 교육을 받는다. 마음가짐과 기초지식에 관해서다. 이를 통해 초심을 다시 세긴다.   간단한 교육이 끝나면, 파견국 언어를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KMHCYDoW2ZGvM3OnBm9fEqYxU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지역전문가 Diary.2 - Day2. 선발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22" />
    <id>https://brunch.co.kr/@@CrC/22</id>
    <updated>2019-11-19T00:15:30Z</updated>
    <published>2019-11-16T18: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전문가 교육을&amp;nbsp;가고 싶은 사람?   이렇게 삼성에서 질문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손을들까. 아마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손을 들 것이다.  일을 하지 않고, 특정 나라에 대한 언어와 문화'만' 공부하는 '꿈의 제도'로 불리기 때문이다.   이 교육을 가려면 어떤 게 가장 필요할까?  '운'과 '노력' 2가지 모두라고 생각한다. '운'을 앞에 적은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nMfyPbSQP7vtzV3SHvB-NLp8rv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지역전문가 Diary.1 - Day1. Intro 삼성 지역전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21" />
    <id>https://brunch.co.kr/@@CrC/21</id>
    <updated>2022-12-15T02:30:07Z</updated>
    <published>2019-11-16T18: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사심이 가장 클 때가 언제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합격통보 직후가 아닐까?  나도 마찬가지였다. 과중한 업무와 부담감은 '애사심'이라는 단어를 사치로 만들기 충분했다.   삼성 '지역전문가'   취업을 준비할 때,&amp;nbsp;SVP(삼성그룹입문교육) 교육에서 한 번쯤 들어본 교육을 가게 되었다. 그리고, 행복한 순간을 몇 번이나 더 맞이했다.  일에서&amp;nbsp;해방되어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t9AImujLVDVX8Zhrl8c0INYn3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유엔미래보고서 2030,2040,2045 - 기후변화, 인공지능, 불확실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16" />
    <id>https://brunch.co.kr/@@CrC/16</id>
    <updated>2020-01-24T19:10:43Z</updated>
    <published>2018-04-09T11: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에 대한 호기심은 본능에 가깝다. 내가 이 책을 펼친 이유도 이 때문이다.   1. 기후변화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책이 있다.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이다.  나는 2009년 COP15를 기사로 처음 접했다. 기후변화에 관심이 생겼고,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과 프레드 싱거의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도 읽게 되었다.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bLz2JhrOu8CtSQenLMDVfqt1z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부의 추월차선, 언스크립티드 - 엠제이 드마코, 각본, 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C/12" />
    <id>https://brunch.co.kr/@@CrC/12</id>
    <updated>2020-01-30T01:51:25Z</updated>
    <published>2018-03-22T16: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들은 퇴사 권장 서적이다. 직장생활이 행복하다면 읽지 않기를 권한다. 괜한 분란의 씨앗이 될 수 있다.  그럼 세 단어로 책 두 권을 요약해 보자.   1. 엠제이 드마코  '피터 틸'의 'Zero to&amp;nbsp;One'은&amp;nbsp;너무 멀었고, '요시에 마사루'의 '제로 창업'은 공허했다.  '부의 추월차선'과 '언스크립티드'는 '엠제이 드마코'가 저자이기에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C%2Fimage%2FzYP0oavYDCueWGpTuNNuF6xim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