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쵸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7" />
  <author>
    <name>hjcho0101</name>
  </author>
  <subtitle>경험주의자의 브런치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D7</id>
  <updated>2015-10-09T16:09:30Z</updated>
  <entry>
    <title>24/10/20 - 데스커라운지 홍대에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7/4" />
    <id>https://brunch.co.kr/@@DD7/4</id>
    <updated>2024-10-20T12:24:56Z</updated>
    <published>2024-10-20T10: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스커 라운지 홍대에 왔다.  1일 사용권이 생겨서 와봤는데, 안오면 후회할 뻔 했네  공간의 모든 세밀한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쓴 모습이다.  사실상 하루권이 10시간 이용이고 (아침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니) 적지 않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간 자체의 편안함, 즐길거리,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먹거리까지 모든 것이 세심하게 잘 갖추어져 있어</summary>
  </entry>
  <entry>
    <title>23/5/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7/3" />
    <id>https://brunch.co.kr/@@DD7/3</id>
    <updated>2024-10-20T10:06:48Z</updated>
    <published>2024-10-20T10: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신청 탈락. 생각지 못했어서 당황했지만, 다시 정신을 추스리고 생각해본다.  뭐가 부족했지-?  아, 분량인가, 작가 소개에 정성이 덜 들어갔다고 생각한 것일까? 아니면, 2편의 글에 사진이 없어서? 아니면 기간이 4월 말에 그쳐 있어서 꾸준히 쓰는 사람이 아닐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 생각을 이어가다보니 내가 생각했던 부족했던 저 부분들을</summary>
  </entry>
  <entry>
    <title>주말농장 신청하기 -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7/2" />
    <id>https://brunch.co.kr/@@DD7/2</id>
    <updated>2024-10-20T10:06:31Z</updated>
    <published>2024-10-20T10: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구청에서 하는 주말농장을 신청한 후 아무 생각 없이 잊고 있다가 덜커덕- 되버리는 바람에 한 해를 거의 농작물 키우기에 바친자로써 배우고 깨달은 지식이 아까워 알게된 지식을 순차적으로 공유하고자 한다.  그런 의미로, 제일 첫단계는 농장 고르기! 뭘 심을래도 땅이 있어야 심는거니까!  농장은 구청이건 개인 농장이건 거의 신청을 이르면 1월 중순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준비 - 주말농장, 또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D7/1" />
    <id>https://brunch.co.kr/@@DD7/1</id>
    <updated>2024-10-20T10:06:12Z</updated>
    <published>2024-10-20T10: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 많았다. 작년 한 해 처음 주말농장을 해 본 후, 올해 또다시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고,  나처럼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 주기적으로 텃밭을 방문해서 농작물을 심고 가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등 시작도 전에 고민만 두어달을 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시작하기로 결심했던 이유는, 작년에 했던 다짐 때문.  어떠한 상황에서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