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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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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mmy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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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우리에게 의미 있는 변화에 진심을 다합니다. | 사업가, 경험 소매상, 브런치 작가, 미닝풀 러너 | 당신만의 의미 있는 인생을 사세요. 유캔두잇.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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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0T04:1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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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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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22:00:27Z</updated>
    <published>2025-10-19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어릴 적 제 꿈은 여느 아이들처럼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 의사, 컴퓨터 공학박사 등등의 직업이었습니다.  왜 그런 직업 선택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TV나 유치원과 학교에서 듣거나 혹은 집에서 부모님께 이런저런 얘기를 듣고 대충 선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젠가 제 친한 지인 중 한 명에게 물어본 것이 하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YgUHSbFDwLoQ-GgU-CEg_Ppja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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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이 휘몰아쳐 지나갔습니다. - [나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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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4:00:01Z</updated>
    <published>2025-10-19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주였습니다. 태풍이 휘몰아쳐 지나간 것처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야간 조리 차장님은 갑작스럽게 퇴사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지만 저희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퇴사하기로 한 조리 차장님은 퇴사일이 임박하자 일을 대충 하셔서 가게에 손해를 끼치는 상화에 이르렀습니다. 후임자를 구하기 위해서 올린 공고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ki0br_FwiDtwj5DNaKQ8jb0on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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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게 하면 재능이 만들어집니다.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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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22:00:13Z</updated>
    <published>2025-10-17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원래 러닝을 좋아하지도 즐겨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게 러닝은 너무 지겨운 운동이었습니다. 5분만 뛰어도 이렇게 힘들고 지겨운 것을 사람들은 왜 하는 거지요는 생각이 항상 머릿속에 있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1,200일 넘게 매일 뛰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몰아치나 상관없이, 그것도 매일 말입니다.  엘리트 운동선수들에게는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kP-tEi9mbK-hG9NyT6S-5F3ey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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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이 꼭 필요한 이유.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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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1:55:41Z</updated>
    <published>2025-10-16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이 있으면, 내가 집중해야 할 곳에 더 많은 생각과 에너지를 쏟을 수 있습니다.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하는 반복적인 행위입니다. 만약 습관 없이 하루를 보내려고 하면 우리는 오전에 지쳐 쓰러질 것입니다.   아침에 눈 뜨는 것.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는 것. 옷을 입는 것. 아침에 학교를 가거나 회사를 갈 때 지나가는 길을 선택하는 것.   우리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cjHKpQ1eDzlUMifWwi_wB2fur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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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 [장사꾼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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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8:00:11Z</updated>
    <published>2025-10-16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이런 날에는 주문이 많이 들어온다.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 것은 가게 입장에서 좋은 것이나 항상 긴장한다. 주문이 많다는 것은 주문일 밀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고객의 불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비가 오는 날은 다른 날보다 더 신경 쓰인다. 특히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에서 들어오는 가게 배달이 그렇다. 가게 배달은 가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70fLDSN0pCI9gqvULmaNA9qGl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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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가 찾아왔나 봅니다.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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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2:00:26Z</updated>
    <published>2025-10-14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이었습니다.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있는 것처럼 햇볕이 저를 내리쬐었습니다.  겨우 이 정도로 힘들어하냐는 듯이 숨 막히는 여름을 맛보게 해 주겠다며 습식 사우나 체험을 제공했습니다. 폭염과 폭우를 번갈아 가며 선물해 준 날씨는 온탕과 냉탕을 오고 가는 것처럼 느끼게 하였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우리와 동고동락했던 그들이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WAPJVh7lWfq4wrNz-QOopmo1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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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항상 마음에 새기는 말이 있습니다.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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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22:00:22Z</updated>
    <published>2025-10-13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말은 바로,  받은 은혜는 돌에 새기고 베푼 것은 강물에 흘려보내라.   1.  얼마 전 지인을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많이 생긴 지인이라 마음이 많이 쓰였고, 만나서 조금이나마 위로와 공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제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의 일처럼 고민하고 도와줬기에,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지인입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9acU-AkCsNcqJiZsFpMyXWVB6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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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법이 있으신가요? - [나를 알아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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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2:00:12Z</updated>
    <published>2025-10-12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비법은 저에게 맞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를 힘들게 하는 문제들 투성이입니다. 사는 게 얼마나 어렵고 고달픈지 이런 말도 있습니다.  월요일은 원래 힘들고, 화요일은 화나니까 힘들고, 수요일은 수틀리게 힘들고, 목요일은 목 빠지게 힘들고, 금요일은 금방 가니 힘들고, 토요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sWu49h6UkAF21H8VgrXCbdULd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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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나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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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2:13:36Z</updated>
    <published>2025-10-12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부터 8주 전인 8월 17일에 오픈했습니다. 그 주에도 여러 가지 이슈들이 생겼고, 어떻게든 해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매일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며 한고비씩 넘어가다 보니 어느새 10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울고 싶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매일 밤만 되면 시간이 멈추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도 포기하지도 않고, 매일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U6_nmetswvGeFCrCzXG2IV2wQ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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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그냥 쓰는 겁니다.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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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22:00:16Z</updated>
    <published>2025-10-10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게 쉽지 않습니다.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았지만, 막상 쓰려고 보면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 할지 막막합니다. 놀 때는 머리가 핑핑 잘 돌아가는 것 같은데, 글 쓸 때만 되면 머리는 왜 이렇게 안 돌아가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뇌 입장에서는 하기가 너무 싫을 겁니다. 주말에 침대와 한 몸이 되도록 늘어져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것처럼, 뇌도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adQQzVq87Iar_nwOXEWxcU9_V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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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제대로 알려면 이렇게 하세요.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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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4:35:53Z</updated>
    <published>2025-10-10T14: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람을 제대로 알려면, 그 사람의 말보다 행동을 유심히 보세요.  말은 중요합니다. 말을 제대로 잘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속담도 있습니다.   &amp;lsquo;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amp;rsquo;  &amp;lsquo;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amp;rsquo;  &amp;lsquo;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amp;lsquo;   이렇게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 말이지만, 말만 가지고 그 사람을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iRYoCEOIF7rknyN18jDLx9qUO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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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 1점 고객의 마음을 돌리다. - [장사꾼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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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40:36Z</updated>
    <published>2025-10-09T14: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식업은 내가 그동안 몸 담았던 IT업계와 다르게 이력을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대부분의 면접자가 이력서를 안 들고 오거나 이력서를 요청하면 면접에 오지 않는 경우가 다 반사였다. 이력서를 들고 왔다고 하더라도 그 이력이 진짜 그 사람의 실력인지 알기 힘들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가 시도한 방법은 일단 하루, 이틀 함께 일해보는 것이었다.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uCJ-FBEzWHbhb_pIIKvSNaM_z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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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힘겨워하는 나의 뇌에게 하는 말.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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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2:00:21Z</updated>
    <published>2025-10-07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머리가 멈췄습니다. 글쓰기가 힘겨워졌습니다. 매일 러닝이 끝나면 빈 벤치에 잠깐 앉아서 글을 씁니다. 주제가 특별히 있지 않고 그날 그 순간에 떠오르는 주제에 맞춰 글을 씁니다.  대부분 습관, 삶의 태도, 동기부여, 성장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간혹 이렇게 아무거나 쓰기도 합니다. 장사를 시작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이후로 글 쓰는 머리가 멈췄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MtkVkCziaE7DJQ8ePbgAAU7zE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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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을 때면 이렇게 합니다.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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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22:00:21Z</updated>
    <published>2025-08-21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생각이 뒤죽박죽 엉켜서 오만가지 생각들이 나는 날입니다.  보통은 술을 진탕 마신 다음 날이나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한 날이 그렇습니다. 멍하니 이 생각이 들었다 저 생각이 들었다 합니다. 그런 날엔 오전 명상을 빡세게 하고 산책 뒤 글을 쓰면서 차분하게 한가지씩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오늘 오만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늘에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VnsVyeL5blydpvu3Xq-a0SG6V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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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꾼에 도전한다. - [장사꾼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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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22:00:27Z</updated>
    <published>2025-08-20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6월 18일, 나는 사업가가 되겠다며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어떤 연고도 없는 서울로 올라오는 것이 쉬운 선택은 아니었지만, 내게 다른 대안이 없었기 때문에 과감한 선택을 했다.  그로부터 5개월 뒤, 창업 대회에서 알게 된 동생 2명과 함께 조그만 회사를 하나 차렸다. 명확하고 좋은 아이템은 없었으나 사업가가 꿈인 3명이 뭉치면 뭐라도 해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hkLuus43Yd99oFwgxDWn5qHMh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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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도가 힘든 날 내가 깨달은 것.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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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2:00:26Z</updated>
    <published>2025-08-19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도를 하는 날엔 내 몸이 거세게 저항합니다. 다음 날은 첫 날보다 더 거세게 저항합니다. 새로운 시도가 익숙해지거나 포기하기 전까지 계속 그렇습니다. 우리 뇌와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습관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거센 저항을 이겨내는 요령이 생깁니다. 다행히 미리 예상을 했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미리 전략을 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WZ6Ek7YgBkglEYHnXOrV1wpwI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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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껏 제가 본 가장 값진 3만 원. - [우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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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22:00:21Z</updated>
    <published>2025-08-18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로당에서 한 남자가 무단으로 침입해서, 김치와 쌀을 훔쳐 먹다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서에 온 그 남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경찰관에게 말합니다.  가만히 듣고 있던 경찰관은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빵이라도 사 먹으라고 3만 원을 건넵니다.    남자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이 남자는 너무 춥고 배고파서 거리를 헤매다가 경로당을 발견해 밥을 지어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K3LKLCA1yAJNo_qDOPJeVoaMG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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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부를 통해서 어떤 점이 바뀌셨나요? - [나를 알아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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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2:00:32Z</updated>
    <published>2025-08-17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부란 달려 부론의 약자로 부동산 전문 블로거이시자, 작가이신 부론님께서 운영하시는 운동모임입니다.  2024년 처음 달부가 만들어졌을 때 합류를 결정했던 이유는 모임의 운영 취지가 제 삶의 철학과 결이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1. 자신이 정한 목표대로 꾸준하게 운동을 하되, 어떤 핑계를 대지 않고 무조건 해내야 합니다.  얼핏 보면 너무 강제성을 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M98YVfggRu3ml3hAUqVlQZmxc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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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 할 겁니다. - [나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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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4:00:01Z</updated>
    <published>2025-08-17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오늘 가게 오픈을 했습니다.  원래 8월 14일 목요일에 오픈하려고 했으나 이래저래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발생했습니다.   1. POS 프린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POS 프린터는 주문이 들어오면 주문서 및 영수증을 출력하는 장치입니다. 친한 형님께서 여러 대가 있다고 하셔서 1대를 빌렸습니다. 일반적인 프린터처럼 컴퓨터와 연결하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JH486zLd2aiL8LoL9GdW-MVWL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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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의욕이 없을 때 이렇게 해보세요.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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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22:00:10Z</updated>
    <published>2025-08-15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심 걱정이 많고 삶의 의욕이 없을 때는 몸을 극한 상황으로 만들어서 극복해 보세요.  숨이 턱 밑까지 차오릅니다. 오늘은 왠지 4분대로 달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욕심을 낸 벌을 받습니다. 연신 헉헉거리면서 겨우 한발 한 발을 내딛습니다. 애플워치는 아직도 2km나 남았다고 합니다.  그만 포기할까, 오늘은 무리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사이 평균 속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m%2Fimage%2FWn5l2Gmt8KPc90KHnOvZkX3VU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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