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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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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여행을 너무 좋아해서 매주 여행하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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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0T06:3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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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 여행 : 판교 걷다, 답답하면 여기 산책해봐!? - 업무에 지쳐버린 그대들을 위한 점심 산책 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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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41:39Z</updated>
    <published>2018-10-25T07: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 아이폰 8 플러스 10월의 어느 날 _ 점심시간도 여행처럼  #사진위주국내여행 #국내여행 #판교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어찌어찌하다 보니 판교까지 내려와서 일을 하게 되었다. 매주 여행을 떠나면서 일상이 여행 같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은 출퇴근이 여행길이 되어 버렸다. 홍대에서 여기까지 집에서 땅 하고 회사에 딱 도착하는 시간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kH4KOlFqsAKwmTVC1pS1tjtj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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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전주의 따뜻한 바람이 불면 - 3월, 전주의 봄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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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9T01:19:45Z</updated>
    <published>2018-03-08T1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지 두번째사람들에게 가끔 말하곤 한다.&amp;ldquo;제 여행은 도피성 여행이에요.&amp;rdquo;얼른 이 현실을 도피해서 얼른 이상으로 나아가고 싶거든요...난 아직도 어른이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두개의 문이 열리기도 전에 전주에 왔다.아직도 설레이는 전주, 전주는 여러므로 특별한 곳이기도 하다. 전주가 많이 알려지기 전 고즈넉한 10년전 전주의 풍경에 반해 막걸리를 안주삼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Bo64cE74Xhu2ZAOscuR3HMQf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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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_ 바다가 그리워 속초로 떠났다 - 그냥 겨울바다가 그리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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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16:41:49Z</updated>
    <published>2018-01-21T1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척 바퀴벌레 같은 여행자다.먼저 내가 왜 여행을 했는지 그리고 왜 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써보고 싶었다. 지난 몇년간 나는 정말 열심히 나보다는 남 그리고 내가 좋아서가 아닌 남이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이었다. 그 성격은 어디가나 잘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안다..개인적인 이야기를 더 하자면 난 집에 가장이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n%2Fimage%2F4O15AIXp0Dq8Deux_RIVfr1vE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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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으로 담은 부산여행 - 부산 갈맷길따라 걷는 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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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02:51:43Z</updated>
    <published>2017-03-05T17: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이다부산으로 무사히 넘어왔다. 길을 한번 잃었고, 감기 덕분에 예매했던 기차표도 날렸다. 날이 좋은지도 모르고 아침부터 허둥지둥 쫒아 나갔다. 매번 여행이 이렇지는 않지만 이미 진이 빠져 도착한 부산은 고맙기도 그리고 외롭기도 했다. 이따금씩넓은 파도가 고마웠다 내가 늦어도, 고민이 있어도, 슬퍼도끊임없이 파도의 노래를 들려 줬으며파란하늘이든 어두운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n%2Fimage%2FtxdiIBvqUpclMk27CbBEp1_Hi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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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여행은 분명히 실패했다 - (국내여행/부산여행) 해운대 일출기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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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02:51:33Z</updated>
    <published>2017-01-06T23: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무려 5만장의 사진을 찍고 블로그나 sns에는 0.2프로도 안올리는 과오를 범해서ㅋㅋㅋ두번째 블로그와 브런치와 함께 에피소드 편을 만들어서 소개해야지 하고 신년다짐을..한다. 작심삼일이 안되게 노오력 해야지.. 멀리서 빠알간 해가 떠올랐다. 2015년을 마무리 잘 했고, 새로운 2016 년을 맞이하고자 열심히 순천에서 부산 해운대까지 달려왔고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n%2Fimage%2FGvUoDTwgU2e_X3pCAfsBfoCVG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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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번쯤 깨닫는 것들 - 트래블데이 첫 시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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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8T06:11:18Z</updated>
    <published>2016-05-18T05: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5매 시간과 순간을 살아가면서항상 옳을 수 없어야 했던내가 항상 선택했던 길에 대해서많은 사람들이 서있다누구는 걷고누구는 앉아있고또 누구는 뛰어다닌다편히 쉬어갈 수 없을까?내 눈앞에 한 커플이 이야기를 나누며있다. 한동안 머무르게 되었는데무척 행복해 보였다.앞에 보이던 그녀는&amp;nbsp;들릴만한 목소리로 말했다&amp;quot;참 좋다&amp;quot;옳다는 좋다가 아니다좋다는 순전히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n%2Fimage%2FLrlyKLIv9Jn0eW9xnOI_LzM91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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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번쯤 여행을 간다 - 나도 모르는 곳에 대한 설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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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15:11:08Z</updated>
    <published>2016-04-28T15: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번쯤은 여행을 간다.나의 고집으로 국내여행만 꺼내들었던 마음을조금 내려 놓기로 했다.가격도 부담스러웠고이돈이면 국내를 호화롭게 가는데..라는 마음을고이 접어둔체 나는 떠났다.내가 딱 30살 되던해 말이다.그냥 신기할 수 밖에 없었다.내가 해외를? 나도 국내여행을 숱하게 다녀 봤지만해외여행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 영어를 잘 못하다는 핸디캡까지 듬뿍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n%2Fimage%2FpHHExxC2O3nIdYdPYDdp8w80T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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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1 국내여행 지도       충남 강경여행 #1  - 옛 풍경속의 기억을 찾을 수 있는 가벼운 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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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6T01:31:07Z</updated>
    <published>2016-01-23T00: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강경이 어디에요 라고 묻는다. &amp;quot;저도 무척 궁굼한 도시에요&amp;quot; 라고 답했고 그렇게 여행이 시작되었다.2016년 국내지도 여행 이야기 - 강경지도차는 빠르게 지나갔다. 쿨럭 거리며 나온 새벽공기는 무척 텁텁했다. 서울의 무거운 공기해는 아직 떠오르지도 않은 7시.  그렇게 나는 여행을 출발했다. 2016년의 5번째 여행은 바로 충남 강경강경 여행을 펼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n%2Fimage%2FQS836P3sUMK01Vi-gcVo9AMdd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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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준 국내여행 - 나는 그래도 국내 여행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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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15:41:01Z</updated>
    <published>2016-01-19T08: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좋다.여러 글을 마다하고 브런치를 선택했다.진솔하게 그리고 나만의 글을 쓸수있는 곳블로그를 통해서 쓰고있었지만 너무 신경쓰는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담스러웠다.돈이 없어 시작된 국내여행이 전국을 다니며 애정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지난 15년간 오직 국내여행만 다니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국내여행에 대한 나의 사랑은 만나본 사람만 알것이다.하물며 여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n%2Fimage%2FZcceNXf-2IoSlxdbE9QNNiQjNr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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