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주영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 />
  <author>
    <name>soleillove</name>
  </author>
  <subtitle>201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모바일팀, 산업부을 거쳐 주간경향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공감하는 기자가 되길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b3</id>
  <updated>2015-10-08T08:06:14Z</updated>
  <entry>
    <title>가장 사소하지만 가장 큰 세상을 만든 &amp;lt;연필&amp;gt; - 고전적이면서 가장 현대적인 연필에 관한 모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71" />
    <id>https://brunch.co.kr/@@Db3/71</id>
    <updated>2023-02-08T18:14:38Z</updated>
    <published>2020-07-15T09: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산에서 태어나, 평생 나무 상자에 갇혀 절대 밖으로 나올 수 없는 것. 연필이다. 이 책은 모든 것을 기록했으면서도 정작 자신에 관한 이야기는 별반 남기지 못한 연필에 대한 이야기이다. 연필은 흔하고 값이 싸 홀대받기 일쑤이고, 이젠 애플 펜슬 같은 전자 연필에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하지만 연필이 없었다면, 수많은 예술 작품과 기념비적 건축물도 없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XIQO23aC8u4yZOBi6h79-XXCz0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로부터의 쿠데타 '감시 자본주의' - 플랫폼 서비스라는 '트로이 목마'를 이용한 지식 축적의 사유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70" />
    <id>https://brunch.co.kr/@@Db3/70</id>
    <updated>2021-04-12T18:50:43Z</updated>
    <published>2020-07-05T16: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27일, 주말이었던 이날 식당과 카페, 쇼핑센터 같은 소매점&amp;middot;여가시설을 찾는 인원은 그 이전 5주 동안 해당 요일의 중앙값보다 3% 정도 줄었다. 대신 공원과 식료품점&amp;middot;약국을 찾는 비율은 각각 41%, 11% 증가했다. 지하철&amp;middot;버스 등 대중교통 정류장을 찾은 사람은 5% 줄었다. 일별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가 6월 25일 이후 사흘간 39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fk0mYgTVrC0ZGNC4d5ieobj85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금치를 따다 - 상추 수확의 무한 반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9" />
    <id>https://brunch.co.kr/@@Db3/69</id>
    <updated>2021-07-03T22:15:11Z</updated>
    <published>2020-07-05T15: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24, 보름 만에 찾은 송촌약수터 농장. 일취월장, 괄목상대라는 말은 사람보다 식물에 더 어울리는 듯하다. 황량했던 밭에 새싹이 나오더니, 보름 만에 제법 무성해졌다. 우리 밭만이 아니라 농장 전체가 점점 초록빛으로 가득해지고 있다.  싹일 때는 뭔지 짐작조차 못했던 식물들이 제 이름에 어울리는 꼴을 갖췄다.  너무 신기해서 그냥 돌아가기 아쉬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cB9rLT76UqzqHhdgyvGqSHRYNz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구마 심기, 그리고 첫 수확 - 끊임없이 이어질 수확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8" />
    <id>https://brunch.co.kr/@@Db3/68</id>
    <updated>2020-07-06T00:20:43Z</updated>
    <published>2020-07-04T17: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0일. 장인어른, 장모님이 출격하셨다. 두 분은 남양주에서 수년째 텃밭을 가꾸셨고, 양봉도 하셨다. 해마다 줄어들어 올해 아예 중단하셨지만. 우리가 주말농장을 시작하는데 큰 동기를 준 두 분이다. 언젠간 장인어른처럼 양봉에도 도전해볼 생각이다. 지난해 아버님 밭에서 고구마를 캤는데 너무 실하고 달고, 맛있어서 남양주 밭에는 고구마를 심겠다고 처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zQ99ab-_ctkHb96a4w7nkuMA_b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마토와 고추를 심다 - 무섭게 자라는 녀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7" />
    <id>https://brunch.co.kr/@@Db3/67</id>
    <updated>2023-06-18T23:32:39Z</updated>
    <published>2020-07-04T16: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2일, 수서 농장 여전히 씨앗이 무엇의 씨앗인지 모르는 상태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알고 보니 적겨자였다. 얼마 전에 직접 뿌려놓고도 잊어버리는 기억력이라니.  황량해 보이는 밭에 파릇파릇함을 더하기 위해 토마토며 고추를 심기 바랐는데 종묘상 직원은 4월 말이나 5월은 되어야 한다고 했다. 4월 초중순엔 자칫 냉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n7YkeMG7D78zvJAaNtLAT3sfue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은 위대하다 - 씨앗을 의심하자 말라, 4월의 농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6" />
    <id>https://brunch.co.kr/@@Db3/66</id>
    <updated>2023-06-18T23:30:40Z</updated>
    <published>2020-06-28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1일, 첫 출정이다.  코로나 19로 수서 농장과 남양주 농장 모두 별도의 개장 행사 없이 개장했다. 각자 시간 되는 때 오면 된다. 우린 수서를 먼저 찾았다. 관리 아저씨에게 물어보니 먼저 밑거름을 줘야 한다고 했다. 비료 한 포대 반을 밭에 골고루 뿌려 준 후 삽으로 흙과 섞었다. 그 이후엔 뭘? 당황해서 다시 물어봤다. 이랑과 고랑을 만들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Bvwx13qLt4ZNDPfikY3ivSgTYQ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말 농장, 첫발 떼기 - -생애 첫 농사에 도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5" />
    <id>https://brunch.co.kr/@@Db3/65</id>
    <updated>2023-06-18T23:32:46Z</updated>
    <published>2020-06-28T13: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농장을 시작한 지, 이제 3달이 지났다. 시작할 때부터 기록을 남기기로 했는데, 너무 늦었다.  최대한 기억을 되살리면서 되도록 짧게 정리하고 이후부턴 농장에 방문한 주마다 했던 일들을 정리해 남겨야겠다.   도시에서 나고 자랐지만, 농사일과 아주 거리가 멀진 않았다. 어렸을 때 시골 할머니 댁 큰어머니 밭에 따라가 일을 도왔던 적이 종종 있었다. 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OPyIYETDKQFps5CRZ2Vev6Gkex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T취업 성공한 &amp;lsquo;문송&amp;rsquo;들 &amp;ldquo;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amp;rdquo; - 수학보다 논리적 사고가 더 중요, 노력한 만큼 결과 나와 만족스러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4" />
    <id>https://brunch.co.kr/@@Db3/64</id>
    <updated>2022-09-28T09:27:00Z</updated>
    <published>2018-10-28T08: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문과생이라서 송구합니다&amp;rsquo;는 뜻의 &amp;lsquo;문송&amp;rsquo;.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는 문과생들의 자조 섞인 신조어다. 좁아진 취업 문 앞에서 문과생들이 마냥 넋 놓고 있지는 않다. 옛 전공을 발판 삼거나, 버리고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IT 능력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기업들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과학, 블록체인 분야에서 인재 구하기 어렵다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JbCxcGO5-yikWieSKzOzhRbD-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삭제 불가능한 블록체인, 개인정보 보호할 수 있을까 - 블록체인과 GDPR의 역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2" />
    <id>https://brunch.co.kr/@@Db3/62</id>
    <updated>2018-09-28T05:46:03Z</updated>
    <published>2018-06-04T12: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유럽에선 다들 &amp;lsquo;멘탈붕괴&amp;rsquo; 상태다. &amp;lsquo;블록체인 개발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냐&amp;rsquo;라는 반발이 나온다.&amp;rdquo;(비트레스 류동주 대표) 블록체인이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등록된 정보의 삭제가 불가능한 블록체인과 개인정보의 삭제권을 보장한 GDPR이 충돌하기 때문이다. GDPR 시행 첫날 구글과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무더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6s4u99Ee364kj7u9xtXr5Rk2x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지 않았던 맞춤형 광고, 어떻게 나에게 오나? - 페이스북이 내 개인정보 가져가지 못하게 하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60" />
    <id>https://brunch.co.kr/@@Db3/60</id>
    <updated>2021-12-22T02:22:06Z</updated>
    <published>2018-03-12T02: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고 싶은 것, 내가 관심 있는 것을 페이스북이 모두 알아차리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은 왜일까. 월스트리트저널은 7일(현지시간) 이를 광고 회사와 페이스북이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으로 설명했다. 미국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 코 막힘 완화제 &amp;lsquo;S&amp;rsquo;를 판매하고 싶어 하는 기업 A가 있고, 이용자 B가 있다. B가 마트에서 S와 비슷한 코막힘 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FFHNmEGx2X7xZzpDZy5yYr5_i6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하면서 백권읽기&amp;nbsp;&amp;lt;대량살상 수학무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9" />
    <id>https://brunch.co.kr/@@Db3/59</id>
    <updated>2023-06-18T23:35:14Z</updated>
    <published>2018-02-22T22: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하면서_백권읽기두 번째 책으로 캐시 오닐이 쓴 &amp;lt;대량살상 수학무기&amp;gt;를 골랐다. 저자는 수학자이자 데이터 과학자이다.&amp;nbsp;설명 가능 인공지능에 관한 기사를 쓰려다 이 책에까지 손을 댔다. 미국에선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누군가의 범죄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하거나 우리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고 분류하거나, 신용점수를 평가해 대출을 거부하거나 대학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HWpHNm4OFrRvGi_UwYR4UTkC74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까지 설명하는 XAI(설명가능 인공지능)의 부상 - 알고리즘이 내린 결정을 반대하고 인간의 개입과 설명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8" />
    <id>https://brunch.co.kr/@@Db3/58</id>
    <updated>2018-03-03T12:23:33Z</updated>
    <published>2018-02-19T03: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24개 주 법원은 판결 참고 자료로 재범 위험성 모형을 활용한다. 범죄자의 재범 위험성을 측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 여러 가정들을 토대로 컴퓨터 알고리즘(논리연산체계)을 만든 것이다. 재소자들은 &amp;ldquo;처음으로 경찰에 붙잡혔던 때가 몇 살이었습니까&amp;rdquo; &amp;ldquo;친구와 친척에게 전과가 있습니까&amp;rdquo;와 같은 질문들에 답해야 한다. 소득 수준이 낮아 빈민가에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ZwU1bOM_DlQeE3RhogBfBOjeW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이 만드는 '가짜뉴스 2.0' 시대 열리나 - AI로 인한 가장 큰 손실은&amp;nbsp;보거나 듣는&amp;nbsp;것에 대한 완전한 신뢰의 파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7" />
    <id>https://brunch.co.kr/@@Db3/57</id>
    <updated>2019-07-11T15:41:22Z</updated>
    <published>2018-01-24T07: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 정보기술(IT)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지난 10월 올해의 10대 IT 트렌드를 발표하며 &amp;ldquo;2022년쯤에는 선진 경제권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 정보보다 더 많은 허위 정보를 소비할 것&amp;rdquo;이라고 예상했다. 이 기관은 또한 2020년에는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amp;lsquo;위조 현실&amp;rsquo;(counterfeit reality)이 그것을 탐지해내는 인공지능의 능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JbmJZprbglKttIr6Qlz3hliqD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세먼지, 대기오염으로 몸살 앓는 세계 - 깨끗한 공기가 행복을 줄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46" />
    <id>https://brunch.co.kr/@@Db3/46</id>
    <updated>2018-06-28T04:27:30Z</updated>
    <published>2018-01-13T07: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5월 작성된 글입니다. 어젠 추워서 못나가고, 오늘은 미세먼지 때문에 못나가고 답답하네요. 세계보건기구 조사에 따르면 중국은 대기 오염이 가장 심각한 나라다. 지난 4일 중국 베이징의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2000㎍/㎥(PM)을 넘었다. 비행기 운항이 취소되고 시민들은 실내에 머물러야 했다. 베이징의 시계는 1㎞로 줄었다. 중국에서는 스모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9Hg3YVfJdQUn8NjDy9DSI9yqC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환경 선언한 애플의 굴욕? - &amp;lsquo;의도적 노후화&amp;rsquo;로 소송 당한 애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6" />
    <id>https://brunch.co.kr/@@Db3/56</id>
    <updated>2023-09-08T10:13:10Z</updated>
    <published>2017-12-30T01: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의 고의적 성능 저하 조치에 대해 프랑스 소비자단체 HOP(&amp;nbsp;Halte &amp;agrave; l&amp;rsquo;Obsolescence Programm&amp;eacute;e-의도적 노후화 중단)는 12월27일 애플이 &amp;lsquo;계획적 노후화(planned obsolescence)&amp;rsquo; 금지법을 위반했다며 형사소송을 냈다. 위반시 최대 2년의 징역형이나 매출액의 5％를 벌금으로 부과받을 수 있다. 이 시민단체는 애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nuN5vJQmo9pcykxURr5kGV0Tu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자율주행차, 인간보다 낫다면 불완전해도 도입해야&amp;quot; - 자율주행차 2020년 도입할 경우 50년 동안 110만명 살릴 수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4" />
    <id>https://brunch.co.kr/@@Db3/54</id>
    <updated>2018-03-20T03:38:26Z</updated>
    <published>2017-11-08T07: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율주행이 완벽하지 않으면 차량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하지만 더 안전한 자율주행차를 기다리다가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연구기관 &amp;lsquo;랜드 코퍼레이션&amp;rsquo;은 7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율주행이 완벽해지길 기다리기보다는 사람보다 나은 수준이기만 하면 최대한 일찍 자율주행을 전면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uS-UTQ_LkE-sqe8sOBCmFKDR1i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리우드의 성&amp;middot;소수자 차별은 바뀔 수 있을까? - 통계로 보는 할리우드의 성&amp;middot;소수자 차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2" />
    <id>https://brunch.co.kr/@@Db3/52</id>
    <updated>2019-09-21T16:00:20Z</updated>
    <published>2017-07-19T01: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리우드에서는 영화 출연진, 배역, 줄거리, 제작진 구성에서 성과 인종 등에서 차별적 요소가 많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에는 영화 &amp;lt;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셸&amp;gt;에서 유색인 역할에 백인들을 캐스팅하는 &amp;lsquo;화이트 워싱(White washing)&amp;rsquo;이 문제가 됐다. 지난해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아카데미의 백인 남성 편향을 지적하는 &amp;lsquo;#Oscar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W1l1OqeMVDACR6I90MDFtVy-hB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한국 정부 불평등 해소 노력 세계 51위&amp;rdquo; - 불평등은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정부 정책 선택의 직접적인 결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3" />
    <id>https://brunch.co.kr/@@Db3/53</id>
    <updated>2023-01-26T19:40:07Z</updated>
    <published>2017-07-17T09: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마니아의 바로 밑, 모잠비크의 바로 위. 국제구호단체 옥스팜 등의 조사에 따르면 불평등을 줄이려는 정부의 노력 순위에서 한국이 51위에 올랐다. 선진국 중에서 한국보다 순위가 낮은 나라는 86위인 싱가포르뿐이었다. 옥스팜과 국제금융개발(Development Finance International)이 17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jf60T5eMgOl13rmseblZUHhRI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최저임금제에서 한국이 참고할 몇 가지들 - 1년 전과 비교해 아직 변하지 않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1" />
    <id>https://brunch.co.kr/@@Db3/51</id>
    <updated>2021-08-23T08:45:38Z</updated>
    <published>2017-07-16T06: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2016년 7월 5일자 기사인 '[정리뉴스] 독일 최저임금제에서 한국이 참고할 몇 가지들'을 그대로 다시 올린 것입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해야 하는 법정 시한은 지난 28일이었다. 최저임금 1만 원을 제시한 노동계와 &amp;lsquo;6030원&amp;rsquo; 동결을 주장한 경영계의 입장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다. 1988년 최저임금제도가 시행된 이후 경영계는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WIaweGR3MXLfAvnAUcz2odYoi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페이스북의 '무지개' 좋아요, 왜 한국에선 볼 수 없나 - 디지털 게리맨더링과 알고리즘 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b3/50" />
    <id>https://brunch.co.kr/@@Db3/50</id>
    <updated>2018-01-07T13:09:51Z</updated>
    <published>2017-06-28T08: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은 지난 5일 전 세계 성소수자(LGBTQ)들의 거리 행진인 &amp;lsquo;프라이드&amp;rsquo; 행사가 열리는 6월 한 달간 이용할 수 있는 &amp;lsquo;무지개 좋아요&amp;rsquo;를 선보였다. 그러나 무지개 좋아요는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페이스북이 선택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 알렉스 슐츠 페이스북 부회장은 이날 자사의 뉴스룸에 올린 글에서 페이스북이 프라이드 행사를 지지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3%2Fimage%2F7K8d-ztTqnEdThroXnNmII8mP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