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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비스패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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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식 패스트푸드 브랜드 '바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F&amp;amp;B 스타트업 바비스패밀리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x1f5a4;</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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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8T14:4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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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영점 2개 운영하기 - 말이 쉽지&amp;nbsp;우여곡절 많았던 네 명이서 매장 두 개 운영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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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2:55:45Z</updated>
    <published>2024-03-14T06: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점(원효로점)을 오픈한 지 5개월 정도 지났을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아침 메뉴 (주먹밥) 베타 테스트, 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부스 참가, 지속적인 협업 및 신메뉴 개발 등등. 오랜 기간 운영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애초에 빠르게 가설을 테스트해 보며 개선점을 찾고, 그것들을 보완하며 성장하기 위해 모인 팀이기에 MVP 매장을 넘어서 새로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K%2Fimage%2F91TQ_obXJYAAj57qNkX3BPKIL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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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망의 '2호점' 출점 - (사실 인테리어도 직접하는) 바비스패밀리의 2호점 준비 및 개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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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9:26:53Z</updated>
    <published>2024-02-14T02: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 상품 개발, 디자인, 그리고 이러쿵저러쿵 대부분 가내 수공업 또는 인-하우스로 하는 건 알겠다 치고, 인테리어는 어디서 하냐는 질문을 종종 듣곤 한다. 그리 감도가 높지 않은 인테리어지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인테리어가 적당(?) 하다고 판단해 주시는 분들의 질문일 것이다. 그럼 이렇게 말씀드린다.  저희가 직접 합니다.  그래서 더 비용-효율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K%2Fimage%2FnFtUXPz_Iptt2LO1RrwLBena6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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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창기 핵심 팀원을 채용하다 - 1호 팀원 '한솔 점장' 채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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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9Z</updated>
    <published>2022-11-11T09: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분기 초에 바비스를 창업하며 2022년을 어떻게 보낼지 여러 방향으로 논의한 적이 있다. 그중 가장 이상적이고 현실적이었던 두 가지 계획은 아래와 같았다. 본점만 운영하며 연속적인 팝업, 페스티벌, 콜라보 등의 이벤트로 경험 축적 및 인지도 상승 직영점 1개 추가 운영하며 2개 지점 운영에 대한 경험 축적  결론적으로 가맹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K%2Fimage%2FjAcFqt6I2xWW584n3ucUPQR90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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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말리는 공동창업을 굳이? - 공동창업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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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0:35:27Z</updated>
    <published>2022-10-28T09: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이라는 단어부터 고개를 절레절레 하시는 분들이 있다. 사실 같은 의미지만 공동창업보다 더 고개를 절레절레하게 만드는 단어 &amp;lsquo;동업'. 한번씩은 들어봤을 조언 '가족끼리도 동업은 하는 거 아니다!' 동업: 같이 사업을 함. 또는 그 사업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근데 굳이 하지 말라는 그걸 우리는 자랑스럽게 하고 있다. 아무런 사전 경험 없이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K%2Fimage%2Fu07zRT6dFvQT9PNCVxkXtc1il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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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 2개월 만에 참여한 페스티벌 - 준비부터 운영, 판매, 그리고 마무리까지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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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9:54:36Z</updated>
    <published>2022-07-07T09: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 운영에 한참 집중하고 있었던 어느 날, 오랜만에 포잉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포잉: 푸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각종 페스티벌의 푸드존 큐레이션도 주요 업무 중 하나  현재 바비스 공동창업자 중 새암님, 다운님의 전전신(?)인 네키드크루가 운영 중에 있는 네키드윙즈를 서울재즈페스티벌 푸드존에 입점하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이었다. 새암님은 네키드크루 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K%2Fimage%2F3Xkl43Q0AphtCsgpPfeCV5ZsI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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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김밥과 비빔밥을 팔게 된 이유 - 김밥랩 &amp;amp; 비빔보울 전문점 '바비스'의 탄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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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9:51:49Z</updated>
    <published>2022-04-27T12: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새암님은 바나나페퍼클럽 팀으로 함께 브랜딩/기획 외주를 시작하기로 했던 동업자들 (다운님 &amp;amp; 정훈님), 그리고 같이 일했던 경험이 있는 사촌 형 (찬님)이 모인 자리에서 김밥과 비빔밥을 이야기한다.   새암님의 사촌 형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얼마면 되냐' 등의 의견을 냈지만, 함께 일하고 있던 사람들의 반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K%2Fimage%2FoajU7uznHMUsmsEanhNTC98Df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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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오세요, 바비스입니다! - 김밥랩 &amp;amp; 비빔보울 전문점 '바비스'의 가오픈 3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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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9:50:46Z</updated>
    <published>2022-04-17T16: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03월 28일, 김밥랩 &amp;amp; 비빔보울 전문점 바비스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열심히 준비한 것과는 별개로 부족하고 아쉬운 것 투성이었다.  대부분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며 짧게는 1-3일, 길게는 1-2주간의 가오픈 기간을 갖는다. 가오픈: 정식 오픈에 앞서 임시로 매장을 운영한다는 뜻으로, 경험이 부족하거나 원하는 만큼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K%2Fimage%2FvU7UQO7ofVRGeY-nPYAnFbeZ0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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