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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전문기자의 점심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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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eeze11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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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본시장 매체에서 증권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선 취사병 비슷한(?) 보직으로 근무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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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9T01:3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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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점심시간] 광화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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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1:39:06Z</updated>
    <published>2019-10-27T12: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돈가스&amp;rdquo;       나는 돈가스라고 적었다. 당신의 눈은 돈가스라는 단어를 보고 있다. 하지만 머릿속으로는 &amp;lsquo;스윙스&amp;rsquo;를 떠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언제부터일까. 돈가스라는 하나의 거대한 미식 산업이 일개 한국 래퍼한테 잠식당하기 시작한 것은. 이제 사람들은 돈가스라는 단어를 보면 싫든 좋든 스윙스를 떠올린다. 다들 몸서리치고 미간을 찌푸리지만, 웃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Q%2Fimage%2FVsQcjuqbJ9382YbZrSgVrNlrU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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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점심시간] 지구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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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12:20:12Z</updated>
    <published>2019-08-06T10: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주간 사업부에서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10여 명의 대학생들이 고려대학교에서 수업을 들었다. 마지막 이틀은 SK C&amp;amp;C 본사에서 진행된 해커톤에 참여했다. 밤새 머리를 맞대고. 말하고. 싸우고. 졸고. 마시고. 노트북을 두드렸다. 80개의 대학에서 총 15조를 선별했다. 각 조에는 실력 있는 학생들을 한 명씩 배치해뒀다. 순수한 열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Q%2Fimage%2FGnWIZ7y_u4NiwFicl6h6PF8F2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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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전문기자의 점심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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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4T05:17:32Z</updated>
    <published>2019-07-24T07: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지 말고 브런치 한 번 해보시는 건 어때요?  제가요?  순간 몰래 써놓은 일기장을 들켜버린 기분이 들었다. 사실 오래 전부터 음식 관련 글을 쓰고는 싶었는데. 자신이 없었다. 내가 음식 이야기를 하면 누가 읽을까.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달콤커피에 앉아 베리큐브를 괜히 뒤적뒤적. 뒤적뒤적. 그러다 드는 생각. 꼭 누군가 읽어줘야만 쓸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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