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unlikehu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 />
  <author>
    <name>junlikehuh</name>
  </author>
  <subtitle>생각하기</subtitle>
  <id>https://brunch.co.kr/@@Dwy</id>
  <updated>2015-10-09T07:53:27Z</updated>
  <entry>
    <title>사람을 알게 되면 또 다른 세상을 안게 된다. - 신대륙을 탐험하는 선장처럼, 내 몸이라는 배를 이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59" />
    <id>https://brunch.co.kr/@@Dwy/59</id>
    <updated>2026-02-04T14:24:30Z</updated>
    <published>2026-02-04T1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세상이 넓어지는 감각을 좋아한다. 컴컴하게 겹쳐져있던 장막이 한 꺼풀 벗겨지는 순간 들어오는 '앎'의 빛은 내 세상을 더 환하게 비춰준다.  나는 경험을 사랑한다. 내가 듣고 보고 만지는 모든 것들은 하나의 새로운 감각이 되어 내 안에 녹아든다. 마치 신대륙을 탐험하는 선장처럼, 내 몸이라는 배를 이끌고 세상의 물결을 헤쳐나가며 나만의 세계지도를, 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9Org_lFriH6hqpBLVhYP7jXNE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점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 2024년의 끝자락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56" />
    <id>https://brunch.co.kr/@@Dwy/56</id>
    <updated>2024-10-03T12:33:47Z</updated>
    <published>2024-10-03T07: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나의 세상이 넓어진 해로 기억될 것 같다.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들, 기회들,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내가 인지하는 세상이 한순간에 확장되었다. 세상의 진실은 결국'관계&amp;lsquo;에 있었고, 객체 간의 상호작용이 모든 것을 구성하고 있었다. 관계가 없으면 각각의 점들이 서로를 지나칠 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각자가 고유한 파동을 일으키면 신기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3dpCCDuK0juZuCpVPvN2HBl4zw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리할 수 있는 여유 - 여유와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52" />
    <id>https://brunch.co.kr/@@Dwy/52</id>
    <updated>2023-11-23T05:53:16Z</updated>
    <published>2023-09-10T10: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안 쓴 지 어언 1년이 지났다. 한동안 꽤나 시간을 들여가며 즐겼던 취미인데, 지난 1년간은 생각이 들어간 글은커녕 내 생각이 들어간 인스타그램 스토리 하나 올리지 않고 살아왔던 것 같다. 그만큼 여유가 없었다는 뜻일까. 돌이켜보면 바쁘게 살아왔던 것 같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해내야 할 일들이 많았고, 정리해야 할 생각들이 많았다. 도망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9L3CpmcGa0fLWQuVcc3azc9Wdc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가 쏟아지자 나는 물 위에 심긴 잡초마냥 젖어올라갔다 - 내 발가락은 불어 터져 버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51" />
    <id>https://brunch.co.kr/@@Dwy/51</id>
    <updated>2022-11-09T02:11:52Z</updated>
    <published>2022-08-09T17: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날이었다.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바닥은 물바다가 되었다. 엄마, 아빠, 동생한테 연달아 전화가 오고, 재미 삼아 올린 인스타 스토리에는 평소 같지 않은 반응들이 쏟아졌다. 괜찮냐고, 위험하진 않냐고, 이게 무슨 일이냐고 저마다 각각 다른 말들을 보내주었지만 딱히 답장은 하지 않았다. 지금 당장은 그냥 비를 맞으며 내 눈앞에 펼쳐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JdroBc61m8VI-cts_Hf6GVTl3N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 컨트롤에 실패하다. - 가끔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50" />
    <id>https://brunch.co.kr/@@Dwy/50</id>
    <updated>2022-11-09T02:12:07Z</updated>
    <published>2022-06-02T16: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때때로 무질서하게 휘몰아친다 내가 만든 소용돌이에 내가 휩쓸려 컨트롤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나는 그게 싫었다 나에 대한 컨트롤을 잃는 것이 싫었다  그래서 한참을 조절하려고, 내 손아귀에 쥐어두려고 노력했다. 마치 강박처럼, 내 감정을 깊이 묻어두려고 했다. 하지만 감정은 내가 무시하면 할수록 내 안에서 나를 집어삼켰다. 호시탐탐 나를 노리면서 빈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K6kPe4NjN6YRjoaB-ZAHqjS8t6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계발의 늪 - 우리는 어차피 항상 발전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9" />
    <id>https://brunch.co.kr/@@Dwy/49</id>
    <updated>2022-11-12T11:56:36Z</updated>
    <published>2022-02-02T02: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 가면 항상 의아했던 것이 있다. 바로 베스트셀러에 항상 자리 잡고 있는 소위 '자기 계발서'들이 왜 저렇게 잘 팔릴까 하는 점이다. 도대체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몇 번 들춰보면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습관', '수첩을 활용한 메모 법' (사실 제대로 기억도 안 난다) 등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마치 하나뿐인 정답인 듯&amp;nbsp;적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3chV6GuK4gYyzh5P1oX1C3yiv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와 함께한 NCT 127 공연 - 함성과 떼창이 없는 콘서트의 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8" />
    <id>https://brunch.co.kr/@@Dwy/48</id>
    <updated>2022-06-07T15:46:26Z</updated>
    <published>2021-12-23T1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공연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열린 공연이었다. 나 또한 근 2년 동안 대규모 공연을 관람해볼 기회가 없었기에 꽤 큰 기대를 안고 갔던 것 같다. 우선 가장 궁금했던 점은 코로나 상황에서의 공연이 어떻게 진행될까 하는 점이었다. 아무래도 거리두기 제한 때문에 모든 좌석이 채워지지 못하고 콘서트의 꽃이라 불리는 함성과 떼창 역시 불가능했기 때문에 아티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RRU-htbJsY5HXGN40yBaw4QJUFc.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음악산업은 왜 항상 Follower인가 - 미국의 것이 무조건 BEST인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7" />
    <id>https://brunch.co.kr/@@Dwy/47</id>
    <updated>2023-01-16T17:46:53Z</updated>
    <published>2021-12-15T18: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미디어콘텐츠와이용자_기말레포트  음악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트렌드 변화가 매우 빠른 편이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는 사람이 직접 새로운 음악을 경험하거나 레코드 판을 들고 들어와야 했기 때문에 해외 음악 시장의(주로 미국과 일본) 트렌드가 우리나라에 수입되기까지 길게는 몇 달에서 몇 년이 걸렸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리밍 플랫폼, 유튜브 등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h0R9t6h5iYqwEC1s_PiIHMKt21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저널리즘 -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이 '평범함'이 되는 세상이 온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6" />
    <id>https://brunch.co.kr/@@Dwy/46</id>
    <updated>2021-12-14T14:44:31Z</updated>
    <published>2021-12-13T18: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과저널리즘 #기말레포트  인공지능은 현재 여러 분야에서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위해 개발되고 있다. 첫째는 기술을 통해 &amp;lsquo;인간의 사고&amp;rsquo;를 완벽히 구현하는 방향이고, 두 번째는 인간이 처리할 수 없는 수준의 &amp;lsquo;방대한 양의 데이터&amp;rsquo;를 빠른 속도로 처리하는 방향이다. 나는 이 두 가지 모두 근 미래에 기존의 저널리즘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paLkO5E2ez32t9zGk7-pej7WYmA.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파는 페스티벌, 투모로랜드 - 브랜드의 이해: 기말 레포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4" />
    <id>https://brunch.co.kr/@@Dwy/44</id>
    <updated>2021-11-19T03:17:03Z</updated>
    <published>2021-11-18T23: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연애의 기술   음악 페스티벌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꿈을 파는 일을 한다. 노을이 지는 저녁에 다양한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모여 좋아하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 며칠이 걸릴지 장담할 수 없다. 성인이 된 이후 국내에서 열린 여러 개의 페스티벌들을 가보았지만,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LwDUUbIMugnBDTUZecFGOQyw8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 유튜브 콘텐츠의 부상 - 가짜사나이 그 이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5" />
    <id>https://brunch.co.kr/@@Dwy/45</id>
    <updated>2021-10-31T06:24:54Z</updated>
    <published>2021-10-28T01: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미디어콘텐츠와이용자 수업 중간과제 : 한국 미디어 콘텐츠 산업 변화 레포트 제출용   본 레포트에서는 한국 미디어 콘텐츠 산업 중 뉴미디어에 속한 유튜브 서비스를 이용하는 &amp;lsquo;개인 유튜버&amp;rsquo;들의 콘텐츠 제작 동향에 대해 서술하려 한다. 2016년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MCN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개인 유튜버들을 관찰한 경험에 입각하여 레포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iJwb1Q4iW2A6TT0ZQBN-bW5GP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이 나아가야 할 때 - 행동해야 실현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2" />
    <id>https://brunch.co.kr/@@Dwy/42</id>
    <updated>2021-10-16T19:34:21Z</updated>
    <published>2021-09-19T15: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달은 롤러코스터 같았다. 감정도 감정이거니와,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 대인 관계, 3년 만의 복학, 여러 가지 정신없는&amp;nbsp;일들이 참 많았다. 그동안 나는&amp;nbsp;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잘못된 선택을 할까 두려웠다.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지점, 그만&amp;nbsp;사회로 나가야 한다고&amp;nbsp;시간이 등을 떠미는 지점에 서있는 나는 준비가 안됐다며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MdGfISepGMXXaRfGK5f697SdsT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에 솔직해지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1" />
    <id>https://brunch.co.kr/@@Dwy/41</id>
    <updated>2022-04-14T14:24:46Z</updated>
    <published>2021-09-05T07: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꽤 오랜 시간 동안(적어도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감정을 올바른 의사결정의 적으로 여겨왔다. 과거에 겪었던 몇 가지 사건들 때문인데, 머리로 정답을 알고 있으면서도 순간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일이 잘못 돌아가는 경험들을 한 뒤로 '감정이 너무 개입되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여버렸다. 물론 지금도 큰 틀에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ACz0dyvKeaE4kKnJor5lmU9a9J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랑 맞는 걸 해야지 - 다른옷을 입는 건 쉽지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40" />
    <id>https://brunch.co.kr/@@Dwy/40</id>
    <updated>2021-09-17T11:17:54Z</updated>
    <published>2021-08-16T16: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랫동안 유튜브를 운영했었다. 운 좋게 8만 명 남짓의 구독자를 모을 수 있었고, 덕분에 몇 년간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돈을 벌자는 목적으로 유튜브를 시작했었지만, 구독자가 쌓이고 내가 만든 영상에 대한 반응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돈도 돈이지만 콘텐츠를 만드는 일 자체가 즐거웠던 것 같다. 지금도 별로 다를 건 없겠지만 그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n6ryoJhhaBaiOTRHmHASUtX5D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무너질 땐 운동을 시작해라 - 몸이 튼튼해야 마음도 튼튼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39" />
    <id>https://brunch.co.kr/@@Dwy/39</id>
    <updated>2021-08-08T22:54:31Z</updated>
    <published>2021-08-08T10: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어느 때보다 마음의 건강을 잘 지켜야 하는 때이다. 코로나로 무너진 일상생활이 장기화되고, 경제적으로도 영 여유롭지 못하다. 5백만 자영업자는 나날이 직원을 둘 여력이 없어지고, 20대 청년들은 좁아진 취업문에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있다. 코로나가 지속될수록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몸도 무거워지기 쉽지만 몸을 움직이는 마음이 점점 무거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h16zNg0JEusa3-0wc4C8_lu3WC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산다는 것의 의미 - 한 번쯤 혼자 살아보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38" />
    <id>https://brunch.co.kr/@@Dwy/38</id>
    <updated>2021-08-03T03:16:08Z</updated>
    <published>2021-08-02T15: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말해 '이제 니가 다해야 돼'라는 뜻이다.  혼자 산다는 것에는 큰 의미가 없다. 내가 먹을 밥을 내가 짓고, 내가 입을 옷을 내가 빨고, 내가 만든 쓰레기를 내가 버려야 한다는 뜻이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amp;nbsp;밥도 지어주고, 옷도 빨아주고, 모기도 잡아주던 왕자님/공주님이었다 하더라도, 혼자 살기 시작하면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부터 막힌 변기에 물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ilWtzJUtkZN-k9bNlBqS9gt5q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한 사랑의 형태 - 평생의 동반자를 찾는 사람들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37" />
    <id>https://brunch.co.kr/@@Dwy/37</id>
    <updated>2022-03-19T15:00:30Z</updated>
    <published>2021-07-26T13: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표현이다. 그러니까 어떠한 '형태를 지닌 것'의 이름이 아니라 특별한 '상황'을 표현해주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후술 하겠다) 그런데 우리는 대개 완벽한 사랑이라 하면 어떠한 형태를 떠올릴 때가 많다. 나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외모,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재력, 기막힌 농담들과 편안한 미소까지.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rTr_LFdKIOS_yx5csBJMwUI40p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이 모든 것을 망친다 - 탈 없이 살기 위해서는 감정을 컨트롤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36" />
    <id>https://brunch.co.kr/@@Dwy/36</id>
    <updated>2021-07-19T11:39:43Z</updated>
    <published>2021-07-18T12: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갈등들에는 사람의 감정이 깊게 관여하고 있다. 치약 짜는 법이 달라 이혼까지 하게 된 아무개 씨의 싸움에도 '저 놈/년이 내 부탁을 무시하고 또 치약을 저렇게 짜네?'라는 짜증, 무시당한 기분, 분노가 개입했을 것이고, 수십 년간 함께한 가족을 등진 채 하룻밤의 욕정을 이기지 못한 아무개 씨도 자신이 쌓아온 가족과의 추억들이 그날 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gMO4w_F2I2iwO2II8fXYMNvPD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은 모래와 같고 현실은 돌과 같다 -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오는 괴리감 속에 나는 무엇을 택해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y/35" />
    <id>https://brunch.co.kr/@@Dwy/35</id>
    <updated>2023-06-11T03:45:09Z</updated>
    <published>2021-07-11T08: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은 모래와 같다. 움켜쥐려 할수록 손 틈새를 빠져나간다. 아마 다시 손을 펴보면 원래 쥐었던 모래는 온데간데없고 부스러기들만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반면에 현실은 거친 돌과 같다. 내 손 위에 둔탁하게 턱 하고 놓이면 한동안은 들고 있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손이 점점 아려온다. 힘이 빠지자 더욱 무거워진다.  모래가 주는 부드러운 감촉은 매력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y%2Fimage%2FEd6UIjzIBH3XtIwR-x5t3SJ_W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