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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m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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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hkyung6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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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풍요롭게 채워주는 사소한 행복을 절실히 찾아다니며 사는 전문직입니다. 제가 깨달은 인생의 가르침을 여러분들도 공감하실 수 있을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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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1T03:2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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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ring Gr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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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4:32:26Z</updated>
    <published>2026-04-13T04: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연녹색 이파리들이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에 가볍게 춤을 추는 계절이 왔다. 주변 사물은 변한 거 없이 단지 나뭇가지에 연녹색 스카프가 얹어졌을 뿐인데, 그 광경이 주는 느낌은 너무도 따스하고 싱그러웠다. 귓가에서 재생되는 A thousand years- Christina Perri 음악이 이 광경의 감동을 배가 되게 만들어주었다. 내가 마치 드라마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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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는 세상에서 날 지킬 수 있는 건&amp;nbsp; - 변하지 않는 나의 굳건한 태도 -&amp;nbsp;30대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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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6:02:04Z</updated>
    <published>2026-01-18T16: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근무 환경이 바뀌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 바뀌었다.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를 하느라 다소 긴장하기도 하고, 집중해서 배우느라 정신적 피로도가 높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오히려 적성에 맞는 일을 찾은 느낌이라 기분 좋은 텐션이라 생각이 든다.  새로운 일을 배우거나 새로운 사람들과 일을 시작할 때면, 늘 긴장을 하곤 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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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충분히 인정하기 - 자존감 높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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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2:43:27Z</updated>
    <published>2024-12-22T17: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사랑하는 삶은 어떤 것이던가요? 지금 이 동시대를 함께 버티며 살아내고 계신 분들 중에는 분명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우치고 자존감을 지켜내며 살아가고 계신 분들이 존재하겠죠? 제가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걸 너무 과하게 힘들어하는 게 제 성격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어쩌면 제 자존감에 문제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t%2Fimage%2FZRU87-B0cvJ1TKF2Q7LleLHe7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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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조각의 나머지 반쪽을 찾다 - 회계사 인생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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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8:10:05Z</updated>
    <published>2024-12-01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직은 일하지 않고 여유를 부릴 만큼 부를 쌓은 것은 아니라서, 돈을 벌기 위해 회계사 일을 아직은 더 붙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회계사 일과 썩 맞는 사람은 아닙니다. 뭔가를 결정하기 위한 생각도 너무 많고, 겁도 많아 리스크를 지나치게 많이 생각하거든요. 무엇이든 깊게 사고하려는 저의 성향이 이 일에서는 단점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t%2Fimage%2FGq9TWyS2SVIyEsd0YqUZcDpEj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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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정하는 나의 존재가치 - 구김에서 무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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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6:34:57Z</updated>
    <published>2024-12-01T03: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평상시 스스로의 존재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살아가시나요? 저는 매일 매 순간은 아니어도, 주기적으로 저의 존재가치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곤 합니다.  부모의 성향 때문인지, 제 타고난 천성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타인과의 관계에서나 혹은 제가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서 제 존재가치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편입니다.  직장에서 제가 보이는 저의 성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t%2Fimage%2F5WtozBsTcJ8DLctpSomlTDsrP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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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는 건 이런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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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2:26:49Z</updated>
    <published>2024-11-28T06: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에도 냄새가 있는 것 아세요? 저는 어릴 때부터 집 밖에 나가 공기를 깊에 들이마시면서 코로 들어오는 공기 냄새 속에 그 무렵의 기억을 저장해 왔습니다. 계절마다 공기 냄새가 묘하게 달라지는데, 그 묘한 변화가 느껴지면 계절이 하나 지났음을 깨닫는 동시에 제 세월 한 눈금도 같이 지났음을 느끼며 어딘지 모르게 아련한 감정을 저장해 왔던 것 같아요.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t%2Fimage%2FK41BTwmQ01ue1vOOmoW2FfrEm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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