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xx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 />
  <author>
    <name>x-x-x</name>
  </author>
  <subtitle>회사원입니다. 못하지만 가끔 디자인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J1</id>
  <updated>2015-10-13T00:07:14Z</updated>
  <entry>
    <title>인하우스 디자이너들의 흔한 착각들 - 너 디자이너 아니라 회사원이야 정신 차려 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10" />
    <id>https://brunch.co.kr/@@EJ1/10</id>
    <updated>2021-07-20T04:28:42Z</updated>
    <published>2020-10-08T13: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와 작가의 혹은 아티스트의 경계를 명확히 정의할 수 없겠지. 디자인으로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과의 대화 중에는 자주 듣는 불만들은 빤하다. 그중 이해할 수 없지만 길고 긴 언쟁을 벌이고 싶지 않은 마음에 굳이 입을 열지 않는 논쟁거리들을 몇 가지 나열해 본다.  1. 당신은 작가나 아티스트가 아니다. - 당신은 '인하우스' 디자이너다. 아니 정확히</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깊은 고민은 없는가 - 왜 그랬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8" />
    <id>https://brunch.co.kr/@@EJ1/8</id>
    <updated>2024-01-07T17:25:59Z</updated>
    <published>2020-09-15T10: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아무 이유 없이 누군가의 작업을 후드려 까고 싶어서 발행하는 글.   1960년대 당시로서는 혁신적이고 놀라운 그러니까 괴랄한 컨셉의 TV를 많이 만들어 선보였던 Teleavia의 TV를 리디자인 해보는 컨셉의 작업이다. 클래식한 컨셉을 가진 TV들은 여러 제조사에서 많이 선보인 바 있다. 그들의 시장 성공 여부를 떠나 이 작업은 터무니없는 구석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1%2Fimage%2FXNMwda6wEqgeYEsLtmgJJugujG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니멀이라고 오해하는 것들 - 대충하고 미니멀 디자인이라 합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7" />
    <id>https://brunch.co.kr/@@EJ1/7</id>
    <updated>2023-10-04T16:03:37Z</updated>
    <published>2020-09-14T21: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세상에서 미니멀리즘이 가장 큰 흐름인 것에 대해선  이견이 없을 것이다. 아니. 이것도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시장의 파이가 가장 큰 제품군의 디자인이 미니멀을 지향한다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있을까.   미니멀리즘의 사조와 의의를 명확히 정의할 정도로 디자인사를 꿰뚫고 있는 건 아니지만,  늘 의문을 품고 있었던 점은 미니멀함과 심심함의 경계는 어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1%2Fimage%2FYT8Wn69AfdXclA1OpTgD-QIvV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거 디자인 언제까지 돼요? -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6" />
    <id>https://brunch.co.kr/@@EJ1/6</id>
    <updated>2021-05-04T06:33:06Z</updated>
    <published>2020-09-07T12: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러면 디자인팀 분들, 이거 디자인 언제 까지 해서 주실 수 있으세요?&amp;quot;  회사 생활을 하면서 마케팅이나 상품 기획으로부터 회의 끝에 많이 들어본 말이다. 내 대답은 늘 그렇듯 '글쎄요. 내일 될 수도 있고, 한 달이 지나도 안 될 수도 있어요.'이다. 저 말속엔 얄궂게 쪼아대지 말라는 뾰루퉁한 심정도 포함되어 있으나 정말이다. 모르는 일이다. 정해진 일</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탈이면 다 좋지 뭐. - 메탈인지 아닌지 헷갈릴 땐 손등을 가져다 대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5" />
    <id>https://brunch.co.kr/@@EJ1/5</id>
    <updated>2021-07-20T04:28:21Z</updated>
    <published>2020-09-02T11: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8년도 더 지난 이야기다. 지금 이 회사의 인턴을 하던 시절 이야기다.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기획파트에 계시는 소위 '브레인'이라고 알려진 어떤 선배가 조심스럽게 질문을 했다.  &amp;quot;제품이 메탈로 만들어져 있으면 좋은 건가요? 왜 좋은 거죠?&amp;quot;   사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했다.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제품은 당연히 고급스럽고 좋은 것 아닌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1%2Fimage%2FtWXuIX-FTjksLaYMZ3jz_A2GZF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퍼런스'라는 것에 대해서. - 솔직히 말해봐. 갖다 베낀거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4" />
    <id>https://brunch.co.kr/@@EJ1/4</id>
    <updated>2024-06-02T15:42:10Z</updated>
    <published>2020-08-27T10: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디자이너가 혹은 예술을 한다는 사람들이 말하는 영감이라는 것들이 사실 레퍼런스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그러면 그 레퍼런스라는 것은 단어의 뜻 그대로 언급 수준의 개념인가.   이미지보드 혹은 무드 보드라고 하는 이미지 모음들은 제품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른 디자인 분야에서도 으레 쓰인다. 디자이닝 초반에 비주얼적인 캐릭터를 잡거나 설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1%2Fimage%2FwJjpNMac4f8QVMDlyAnjjN-KH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을 왜 학원에서 배워요? - 그거 반값에 더 잘 가르쳐 줄 수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1/3" />
    <id>https://brunch.co.kr/@@EJ1/3</id>
    <updated>2024-07-17T15:30:24Z</updated>
    <published>2020-08-27T05: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유행처럼 산업/제품디자인 관련 대학생을 상대로 하여 학원처럼 툴 강의를 펼치는 곳들이 있다. 결국 '학원'이라는 정의로 귀결되지만 그 앞엔 '아카데미'이니, '클래스'이니, '스터디'이니 서로 다른 이름들이 있다. 근데 뭐. 돈 받고 학생들에게 기초 디자인 스킬을 알려주는, 그냥 '학원'이다.   사업성을 발견한 일부 현직 디자이너들과, 불안한 앞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1%2Fimage%2FW8Jc6AxWhGsO3qCQGvBjwEpyU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