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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트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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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nni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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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년차 마케터의 퇴사. 먹고사니즘의 길의 모험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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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3T03:2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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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에 도피하려 낸 중고신입 지원서 (ft.서류광탈) - 정신이 번쩍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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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21:50:24Z</updated>
    <published>2021-04-02T15: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말쯤부터였다. 창업한지 막 1년을 채우려는 시점, 나에게 찾아온 불안정함에 대한 두려움. 우연히 보게된 진흥원의 채용 공고. 준공무원이라 불리는 진흥원에서 나의 핏에 맞는 직군의 채용공고였다.  내 마음은 점점 더 회사로 기울기 시작했다. 안정적인 직장이 나를 아주 강렬히 이끌었다. 경력직으로 가야 마땅했지만 신입자리뿐이라 적으면서도 서류는 될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3%2Fimage%2FJq4L6vBitYJqMMWq3EbpZnESB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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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벌이 앞에 흐린눈 안돼요! 냉정해질 필요 - 이건 자선사업이 아니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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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2:56:10Z</updated>
    <published>2021-03-10T17: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이라 적었다가 내가 하는 건 사업은 아닌 것 같아 &amp;lsquo;밥벌이&amp;rsquo;라고 고쳐적었다. 밥벌이 앞에 흐린 눈은 안된다! 오늘 또 살짝 흐리멍텅해지는 것 같아, 정신줄 놓지 않으려고 이 새벽에 또 글을 쓴다.   요즘 고민의 연속인거 보니, 이제야 좀 성장하려나 싶다. 그리고 사업적으로 나의 부족함을 느낀다.   오늘 한 지원사업 1차 인터뷰를 보고왔다. 어제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3%2Fimage%2FHfwAaLPQ7LHsnAmIm7GV7LM40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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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접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야할까? - 그놈의 안정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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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2:53:12Z</updated>
    <published>2021-03-09T17: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열흘 전 쯤, 꽤 괜찮은 기업의 채용공고를 보게됐다. 어라, 이거 내 자리 아니야..? 라는 생각이 스쳤다.  2월 달, 나의 수입은 영 시원치 않았다. 년초는 작년에 경험해본 게 있어서 그려러니 싶었다. 그런데 3월에 잡혔던 업무 몇개가 취소되니 조금 더 불안해졌다.     개인사업자의 장단점  개인사업자를 낸지 1년이 됐다.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3%2Fimage%2F73w_q02pf2jBX8p7Sg-hIbGXJ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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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한 달, 안녕하신가요? - 넘치는 행복과 약간의 불안함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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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2:13:08Z</updated>
    <published>2020-01-04T15: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한지 거의 한 달이 다되어간다. 퇴사 전 적었던 글을 읽어보니 &amp;lsquo;심장이 뛴다. 너무 두근거린다. 왜인지 모르겠다.&amp;rsquo; 라는 글들이 있던데, 내 인생 첫 퇴사를 하고 가장 큰 느낌은 굉장히 행복하다. 그렇게 힘들었는데 솔직히 그보다 안 행복할래야 안 행복할 수가 없다.  퇴사 후 안녕에 대한 다섯가지. 1. 진정한 휴식의 행복 나는 일을 하면서 회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mN7M7vlM_IHKz-KQv4tnEKz_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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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했습니다. 소식이 늦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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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10:53:48Z</updated>
    <published>2019-12-18T14: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가 지났습니다. 네, 저 퇴사했어요!! 원래 계획했던 1월 4일쯤보다 3주정도 더 빨리 퇴사를 실행하게 됐습니다.  제 마음의 소리는 짤로만 남겨두고...!    믿기지않게도...많이 울었습니다.  엉엉엉. 퇴사를 통보하고 2주 뒤 퇴사했고 4-5일은 회사에서 눈물을 보였어요. 너무 힘들었던 기억들, 고생했던 기억들 때문이었습니다. &amp;ldquo;고생 많았죠?&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lqXjUD9LnDz4qRMv3cFTKLQS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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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보) 내일 사직서 제출합니다. 10일 뒤 퇴사할게요 - 긴급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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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13:19:48Z</updated>
    <published>2019-11-26T11: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같으면 36일 남은 (실은 이마저도 앞당긴) 날에서 다시 또 더 앞당겨졌다. 내 인생의 퇴사 계획이 이렇게 흘러가게 될줄이야. 역시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싶다. 수많은 날...퇴사를 하고 싶어서 적어내려갔던 일기장과 80일 전부터로 생각하고 시작했던 브런치. 브런치의 80일 계획퇴사 여정기가 조기마무리되게 생겼다. (머쓱)  부모님과 나눈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Yse8Z5Muu5pvW7R7KGHjkSqx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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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38) 부모님께 퇴사결심 고백하기 - 그래 결심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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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1:36:30Z</updated>
    <published>2019-11-24T17: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드렸나요? 팀장님이 바꼈습니다. 조직개편...! 이번주는 정말 업무가 힘들었습니다. 바뀐 팀원. 어쩌면 바로 이 전 팀장님은 하늘이 저에게 내린 유예기간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칼퇴, 연차를 마음껏쓰며 워라밸을 지켜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젠 달라질 것 같아요..밤 12시가 다 되어 퇴근했습니다.   분노가 계속 일었습니다. 이미 회사에 마음이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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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44)퇴사일을 앞당깁니다. D-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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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06:13:08Z</updated>
    <published>2019-11-21T10: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긴 총알없는 전쟁터야. 오늘 반차인데 갑자기 동기한테 카톡이 왔다. 얼마나 지옥같았으면... 긴 얘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대충 짐작이 간다. 우리 회사엔 보릿고개같은 시즌이 있다. 암소의 젖을 짜고 짜서 안나온다 싶어도 끝까지 더 짜내는 기간. 이 기간이 언제 올지 예고는 없다. 다만 명확한 것은 매출이 쫌 빠진다 싶을 때. 비용을 더 투입하지도 않고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CpMeoIydktNqmxXHuRRstpL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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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45) 지인들의 퇴사응원과 혼란스러운 회사상황 - 퇴사의 결정이 번복될 확률을 0으로 만드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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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10:45:30Z</updated>
    <published>2019-11-20T16: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쓴다. 몇개의 글을 서랍에 저장해두고 발행하진 못했다. 오늘은 글을 꼭 남기고 싶은 마음에 미뤄진 글을 마무리하거나 매꿔놓는 발행을 하지않고 10일쯤 미룬 글을 적는다.  10일간 기록을 못하는 동안 회사는 참으로 바빴다. 큰 프로젝트가 있어서 정신없었다. 그와중에도 투잡은 계속됐다. 하필 투잡도 제일 바쁜 주간이었다. 이번주만 투잡 계약 5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yhVu3JmNuCRKDSs_qjngcaYP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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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58)SNS때문에 퇴사하고픈게 말이될까? - 어쩌면 아무도 이해못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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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02:00:33Z</updated>
    <published>2019-11-07T23: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종이세요...? 이건 아주 나의 깊은 곳에 있는 사소한 갈망의 이야기다. 나는 SNS에 내가 하는 일들의 과정, 마음, 배운점, 힘든점을 올리고 싶다. 회사에서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깨어있는 상태로 보내는데 이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개인 SNS에 공유할 수 없음에 갈증을 느낀다.  그냥 90년대생입니다. 관종이 되는 것도 힘들고 대단한 일. 관종이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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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59)퇴사가 두려울 때, 꺼내읽어요.(상사욕) - 당신이 제 퇴사에 큰 이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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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23:39:08Z</updated>
    <published>2019-11-07T22: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로 내가 누군지 알 수 없으니, 적어보려한다. 그 상사의 욕. 괜히 퇴사가 두렵거나 뜻을 돌릴까 싶을 때마다 잊지말고 꺼내읽자.  저는 당신과 맞지 않습니다. 1. 맞지않는 몇년의 시간동안 당신과 마찰을 일으키고싶지 않아서 맞는 척했습니다. 2. 감정조절 못하는 그 행동들이 불편하고 어렵습니다. 네...싫어요. 저도 짜증들으면 기분 나쁩니다.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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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0)퇴사 이벤트로 뭐가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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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19:03:12Z</updated>
    <published>2019-11-06T13: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10일을 앞두고, 그러니 퇴사 D-10일이 되는 날, 그때서야 사직서를 내밀 작정이다. 요즘은 퇴사이벤트를 고민중이다. 나답고 재밌게 마지막 피날레를 울리고 싶기 때문에.  1. 팀원을 마시라고 카페에 커피값 선지불해두기. 2. 엄마한테 부탁해사 대표님께 엄마가 쓴 감사 손쪽지 전달해드리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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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1) 투잡 0원으로 40만원 매출찍기 - 마케팅 교육 클래스를 오픈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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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04:47:17Z</updated>
    <published>2019-11-06T13: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5년차, 블로그와 페북을 지나쳐 요즘 주력하는 업무는 유튜브입니다. 회사에서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취미로 먼저 개인 채널을 하고 있었던게 업무로 이어졌고 지금은 투잡의 소스도 유튜브로 하고 있어요.   블로그로 오픈한 클래스에 5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약 8만원의 수강료가 모여 40만원이 됐습니다. 저한테 영감이 되어준 메시지와 영상을 공유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FgDdBjH4tOoGjHXYaZ1Dyjxs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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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2)일요일 밤, 투잡준비하는 시간 - 마케팅 프리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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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6:03:17Z</updated>
    <published>2019-11-04T15: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엔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들어와 강의 준비를 하다보니 하루가 끝났다. 5시에 겨우 잠이 들었는데 7시 20분에 일어나서 강의를 나섰다.  일을 하면서 투잡이 쉽지않기도 하고, 천성이 미리 준비 못하는 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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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D-63)잊지말자, 퇴사의 이유 - 사람관계에서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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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01:57:47Z</updated>
    <published>2019-11-04T15: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 이젠 제 개인의 문제이긴 합니다. 리더에 관련된 책을 더 많이 읽는게 해답이 될거란 걸 알지만 오늘 느낀 퇴사의 이유를 기록하고 절대 퇴사를 철회하거나 후회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오로지 저만 느끼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것. 친한 팀 동료들에게 느끼는 관계의 불만입니다.   1. A는 화를 잘 냅니다. 친구사이에 무례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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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4) 제 컨텐츠가 15만원에 팔렸습니다.  - 퇴사 후를 위한 테스트,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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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6:02:48Z</updated>
    <published>2019-11-04T15: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이라긴 뭐한) 교육프로그램 하나를 오픈했습니다. 새벽 1시에 블로그를 통해 오픈을 시키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첫 날, 2명이 온라인 교육 강의를 신청해주셨습니다. 79,000원 강의이니 정확히 158,000원.  퇴사 후 도전했을 때 실패하게 된다면, 마음과 정신 모두가 너무 힘들 것 같아 퇴사 전에는 무조건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추진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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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5)일벌렸다. 미리 실패해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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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10:39:31Z</updated>
    <published>2019-10-31T17: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브런치를 적으며 자극이 있었는데, 오늘 오픈카톡으로 2명의 문의. 야근하고 9시쯤 집에 도착했지만 3.5시간 동안 집중해서 스터디(?) 하나를 오픈했다. 블로그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 1시부터 점검뜬 블로그^^...   무려 9.9만원 클래스. 잘 될까 의심이 들긴하지만 미리 실패해보자는 생각이었다. 퇴사를 하기 전, 실패해도 타격이 없을 때 해보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fV5dIch_tTkjDCQnSKo4hHk3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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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6) 갑자기 직장인의 장점이 보인다.  - 월급 나누기 출근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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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19:19:29Z</updated>
    <published>2019-10-30T15: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성, 주 5회 일할 곳이 있다는 것. 일이 적든많든 눈뜨면 일을 가면된다는 것. 출근일수를 보장받는 안정성이 이렇게나 큰 장점인지 이제서야 보인다. 아무리 안정적이고 좋다라고 말할 땐 못느끼겠더니 바깥 현실을 구경해보니...보인다, 직장인의 장점이.  직장인은 시간을 쓰고 돈을 받는 구조. 대략적이고 안정적인 책정된 월급이 있다. 그런데 난 이 단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Qncc7e6fAb7nLMpajXvvWY80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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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7)두 번 월급받는 직장인 마냥 행복할까? - 월급쟁이자 프리랜서인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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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10:36:36Z</updated>
    <published>2019-10-30T1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일 월급을 받고 4일이 지나고 통장 알람이 울렸다. 10월초 강의했던 강의료가 입금됐다.   3시간 강의를 하고 받은 금액과 차비. 액수가...마음에 든다. 아직 초보강사이지만 길이 있구나 싶다. 이래서 내가 퇴사를 마음먹은 거기도 하고.  지금 월급에서 투잡을 하며 돈을 버는 상황은 훨씬 여유롭고 부유하다. 하지만 모든 돈을 퇴사 후를 위해 자기계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wTr2EffVMjYEB-KDNKHQuPmJ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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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D-68)휴무날에도 퇴사뽐뿌가 올 때! (=카톡) - 카톡이 죽나 내가 먼저 죽나 해보자...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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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8T10:40:24Z</updated>
    <published>2019-10-28T10: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월요일날 쉬지만, 내가 관리하는 기자단, 서포터즈분들은 나의 쉬는 날을 알리없다. 오늘도 내 카톡은 지옥이다.   카톡은 포기 상태. 읽을 수도 없다. 그리고 다급하게 연락오는 것들이 나에겐 너무 스트레스다.   1. 내 마음의 문제 2 심하게 많은 서포터즈의 인원 수 (관리하는 서포터즈는 블로그, 1일 행사단체, 기존 유저, 유튜브, 사진작가,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ZC34V89MIOFJvT271Q4UarJu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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